많이 본 기사
-
트레이더스 구월점 하반기 오픈… 유통상권 재편 신호탄
2025-03-09
-
[경인 Pick] ‘위기의 유통 공룡’ 홈플러스
2025-03-04
-
북한, 완전사격 준비… 강화주민들 "짐 쌀 판"
2024-10-14
-
한국지엠, 역대급 실적에도 불안… 글로벌GM 신차배정 계획 ‘깜깜’
2025-01-09
-
스타트업 발굴 미국 드레이퍼 스타트업 하우스(DSH) '송도센터' 건립 검토
2024-11-04
최신기사
-
정치·지역정가
이낙연 '새로운미래' 인천시당 2일 창당 지면기사
정종연·이광용 공동위원장 맡아… 개혁신당 등 제3지대 빅텐트 주목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이끄는 '새로운미래' 인천광역시당 창당대회가 2일 계양구에서 열린다. 새로운미래를 포함해 '개혁신당' 등 여러 진영을 아우르는 제3지대 빅텐트가 구축되면서 지역 총선 선거판도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된다.새로운미래는 2일 오후 2시 인천 계양구 작전동 카리스 호텔에서 인천시당 창당식을 연다고 1일 밝혔다.새로운미래 인천시당 위원장은 정종연 전 인천동구의회의장, 이광용 인천만민공동회 대표가 공동으로 맡는다. 또 인천에서 이성태 전 중구의회 의장, 김용인 전 서구의회 부의장, 전옥자 전 서구의원 등이 민주당에 탈당계를 내고 새로운미래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종연 위원장은 "주민 눈높이에 맞는 인재 영입에 힘쓰고 인천 전 지역구에 후보를 내보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지역 주요 공약 발굴 등에 힘써서 눈에 띄는 정책으로 표심을 잡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새로운미래는 민주당 탈당파 출신을 주축으로 한 '미래대연합'과 합당한 뒤 본격적인 총선전에 돌입한다. 새로운미래, 미래대연합은 오는 4일 가칭 '개혁미래당'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 예정이다.인천에서는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 소속으로 총선 출마를 준비하는 정치인들도 있다. 문병호 전 국회의원은 내주 부평구갑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개혁신당 소속으로 남동구, 서구 등 주요 지역에 출마할 후보들 진용도 갖춰진 상태다. 개혁신당 관계자는 "양당 체제가 갖는 한계를 보완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겠다"며 "내주 개혁신당 소속 인물들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사무소를 개소하는 등 선거전에 나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
-
이동주 의원 “정부의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 유통대기업 요구만 수용한 처사”
더불어민주당 이동주(비례) 국회의원은 1일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정부의 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업 폐지 방침을 비판했다. 이동주 의원은 정책조정회의에서 “대형마트 의무 휴업, 영업시간 제한 제도는 마트가 영업을 못하게 하는 의도로 마련된 게 아니다"며 “유통산업발전법에 명시된 사항처럼 노동자 건강권 확보, 대중소 유통업 상생을 위한 제도"라고 말했다. 이동주 의원은 정부의 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업 폐지가 유통대기업의 요구만을 수용한 처사라고 지적했다. 이동주 의원은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는 유통 대기업들만의 요구"라며 “민생이란 노동자가 정해진 날짜에 쉬도록 하고 골목상권, 전통시장 상인의 생계를 보호하는 것"이라고 했다. 정부는 지난달 22일 민생토론회에서 대형마트에 적용하는 의무휴업 규제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
-
이낙연 주축 ‘새로운미래’ 인천시당 2일 창당… 제3지대 총선판 흔들까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이끄는 '새로운미래' 인천광역시당 창당대회가 2일 계양구에서 열린다. 새로운미래를 포함해 '개혁신당' 등 여러 진영을 아우르는 제3지대 빅텐트가 구축되면서 지역 총선 선거판도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새로운미래는 2일 오후 2시 인천 계양구 작전동 카리스 호텔에서 인천시당 창당식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새로운미래 인천시당은 정당법상 시·도당 설립 요건에 해당하는 당원 1천명 이상, 발기인 100명 이상을 확보한 상태다. 새로운미래 인천시당 위원장은 정종연 전 인천동구의회의장, 이광용 인천만민공동회 대표가 공동으로 맡는다. 또 인천에서 이성태 전 중구의회 의장, 김용인 전 서구의회 부의장, 전옥자 전 서구의원 등이 민주당에 탈당계를 내고 새로운미래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종연 위원장은 “주민 눈높이에 맞는 인재 영입에 힘쓰고 인천 전 지역구에 후보를 내보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지역 주요 공약 발굴 등에 힘써서 눈에 띄는 정책으로 표심을 잡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새로운미래는 민주당 탈당파 출신을 주축으로한 '미래대연합'과 합당한 뒤 본격적인 총선전에 돌입한다. 새로운미래, 미래대연합은 오는 4일 가칭 '개혁미래당'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 예정이다. 새로운미래 관계자는 “시당 창당대회는 당 비전을 설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낙연 인재영입위원장 출마 지역에 대해서는 “늦지 않게 발표하겠다"고 답했다. 인천에서는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 소속으로 총선 출마를 준비하는 정치인들도 있다. 문병호 전 국회의원은 내주 부평구갑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개혁신당 소속으로 남동구, 서구 등 주요 지역에 출마할 후보들 진용도 갖춰진 상태다. 개혁신당 관계자는 “양당 체제가 갖는 한계를 보완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겠다"며 “내주 개혁신당 소속 인물들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사무소를 개소하는 등 선거전에 나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제3지대 정당들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면서 거대 양당 중심의
-
이낙연 전 국무총리 ‘새로운미래’ 2일 인천 창당대회 연다
정종연·이광용 공동 위원장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이끄는 새로운미래의 인천광역시당 창당대회가 2일 오후 계양에서 열린다. 새로운미래는 2일 오후 2시 인천 계양구 카리스 호텔에서 신당 창당대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창당대회에서는 이낙연 새로운미래 인재영입위원장 등이 참석해 당원을 소개하고 창당 배경을 알릴 예정이다. 새로운미래 인천광역시당 위원장은 정종연 전 동구의회의장, 이광용 씨가 공동으로 맡는다. 새로운미래는 인천 전체 지역구에 소속 후보자들이 출마할 수 있도록 인재 영입 등에 나설 예정이다. 새로운미래 관계자는 “창당대회는 당 비전을 설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낙연 인재영입위원장 출마 지역에 대해서는 “늦지 않게 발표하겠다"고 답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
-
[4·10 총선 현장] 이병래 "제2경인선 광역철도 추진" 지면기사
민주 인천 남동을 예비후보 공약 제시 민주당 이병래(사진) 남동구을 예비후보는 '제2경인선 광역철도 추진'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다.이병래 예비후보는 "지역 주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교통망 확충 대책을 실현하는 데 힘쓰겠다"며 "최대한 많은 주민을 만나 어려운 점을 들으면서 선거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고 했다.이 예비후보는 출근길 인사, 지역 경로당 순회, 복지관·사회단체 방문 등을 통해 자신의 공약을 알리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이병래 예비후보는 제8대 인천시의회 의원, 이재명 대통령 후보 인천선대위 남동구을 지역 총괄본부장 등을 거쳐 민주당 인천시당 홍보소통위원회 위원장,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고 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
-
정치·지역정가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무소속 윤관석, 징역 2년 선고 지면기사
법원 "관행 주장은 정당화 안돼" 법원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 사건에 연루된 무소속 윤관석(남동구갑) 의원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2부(부장판사 김정곤·김미경·허경무)는 31일 정당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관석 의원에게 이같이 선고했다.재판부는 윤관석 의원에 대한 실형 선고를 두고 "3선의 중진으로 송영길 전 대표 지지 모임 좌장을 맡는 등 당내 영향력 있는 이로서 누구보다도 선거에서 헌법적 가치를 수호할 책임이 있는데도 책무를 저버리고 범행을 주도했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진정으로 반성하지 않는 점을 불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고 했다.재판부는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이 관행이라는 피고인 측 주장은 범행을 정당화할 수 없다고 했다.재판부는 "피고인들의 주장처럼 경선 선거캠프 내 활동가들에게 실비 변상적 성격의 금품을 지급하는 관행이 있었다고 해도 범행을 정당화할 사유가 될 수 없다"며 "그릇된 관행에 경종을 울리고 구태를 막기 위해 범행을 엄중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재판부는 이날 윤관석 의원과 함께 기소된 강래구 전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에 1년 8개월의 징역형과 벌금 600만원, 추징금 300만원을 선고했다.윤관석 의원은 2021년 전당대회를 앞두고 송영길 전 당대표 당선을 목적으로 경선캠프 관계자들에게 6천만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검찰은 지난달 윤관석 의원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
-
경제
'재개발 정비계획' 활성화… 인천시, 요건완화 살핀다 지면기사
저층 노후주거 밀집 환경개선 시급입안 동의율 3분의2→2분의1↑ 검토난립탓 진행 못할라 실효성 우려도인천시가 재개발 정비계획 입안 시 소유자 동의 요건을 현행보다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한다.인천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에 명시된 정비계획 입안 제안 시 토지 등 소유자 동의율 요건을 현행 '3분의 2 이상'에서 '2분의 1 이상'으로 조정하는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재개발 정비계획 입안 동의율을 완화하면,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절차가 활발하게 추진된다는 장점이 있다. 인천은 중구·동구·미추홀구·남동구 등 구도심 지역에 저층 노후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다만 정비계획 입안 요건 완화가 정비구역 난립을 유발할 수 있는 문제도 있다.인천시는 정비계획 입안 요건 완화 여부를 면밀하게 따져보겠다는 방침이다. 정비계획 입안 요건 완화를 결정하면 주민 공람, 시의회 의견 청취 등을 거쳐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개정안을 인천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인천시 관계자는 "구도심 지역에 20~30년 지난 노후 주거지가 많아 정비 필요성이 높다"면서도 "정비계획 입안 요건을 완화한다고 해도 향후 추진위원회, 조합 설립 등에 필요한 동의율 요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관련 절차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인천시는 지난해 구도심 발전, 주택 공급 확대를 목표로 한 '정비사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주민이 정비계획 입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천시가 지난해 주민 제안을 받아 재개발 사업 후보지로 선정한 지역은 총 43곳이다. 남동구가 11곳으로 가장 많고 부평구 9곳, 미추홀구 8곳, 서구 7곳, 계양구 5곳, 중구 2곳, 동구 1곳 순이다.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이인교(국·남동구6) 시의원은 이날 인천시 도시균형국 주요 업무 보고에서 "정비계획 입안 시 주민 동의율 요건을 완화하는 방안이 필요하다"며 "재건축, 재개발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인천시가 지원해달라"고 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
-
인천시 '소창균이사 활동 보고회'서 032팀 최우수상 시상 지면기사
인천시가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소통·창조·균형을 이끌어가는 사람들'(소창균이사) 활동 보고회를 열고 '032'팀에 최우수상을 시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소창균이사는 인천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조직 문화 혁신 모임이다. 인천시는 불합리한 관행 개선을 위한 홍보 포스터를 제작·배포한 032팀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소창균이사는 59명 12개 팀으로 구성돼 다양한 혁신 활동을 추진했다.인천시 관계자는 "함께 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기 위한 소창균이사의 조직문화 혁신 활동에 감사하다"며 "공직자들이 시민, 인천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유연한 조직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
-
김교흥 의원 “인천공항발 GTX-D 예타 면제해야”
더불어민주당 김교흥(인천 서구갑)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에 인천공항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D 노선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요구했다. 김교흥 의원은 30일 국회에서 국토부 교통 분야 업무를 담당하는 백원국 2차관을 만나 “인천공항발 GTX-D 노선은 제5차철도망구축계획에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며 “수도권 주민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조기에 개통하려면 예타조사 면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GTX-D노선은 부천 대장을 분기점 삼아 인천공항, 김포·검단 방면 Y자 형태로 갈라진다. GTX-D노선 개통으로 인천에서 서울까지 이동시간이 30분으로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김교흥 의원은 경인고속도로(남청라IC~서인천IC~서울 신월IC·19㎞) 지하화 사업 경제성을 충분히 확보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은 현재 기재부 예타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 이 밖에 공항철도와 서울지하철 9호선 직결 사업,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 연장선 2027년 개통도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정부가 로드맵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백원국 차관은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은 주변 지역 개발계획 추가 반영, 상부도로 교통량 재산정 등을 다각도로 검토해 사업성을 높일 방법을 모색하겠다"며 “GTX-D 노선 관련 제5차철도망구축계획은 1년 앞당긴 내년 수립을 목표로 재정사업, 민자사업 중 사업기간을 단축할 방식을 찾겠다"고 답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
-
[뉴스분석] 경제성·권역간 이동편의 고려… GTX '빨대 효과' 불균형 더 커질라 지면기사
신도시 기점 개통… 대비책 마련을 B·D·E 노선 송도·영종·청라 지나빠진 구도심지역 쇠퇴 촉진 가능성일자리·거주지 분리현상 심화 우려"인구 붙잡아놓을 방안 고민해야"인천에서 시작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D·E노선은 경제성, 권역간 이동 편의 등을 따져 신도시 중심으로 정해졌다. 교통 혁신은 인천 주민의 생활 편익을 확대하는 긍정적 결과만 가져다주진 않는다. 노선이 통과하지 않는 구도심 침체부터 일자리·거주지 분리 현상 심화, 역외소비 증가 등 내·외부적으로 불균형을 초래하는 '빨대 효과'(Straw Effect)가 우려된다.정부가 발표한 GTX A~F노선 중 인천을 지나는 노선은 B·D·E 등 총 3개다. 이들 노선이 지나는 인천 구간은 모두 송도·영종·청라국제도시 등 신도시다. GTX-B는 송도 인천대입구, 인천시청, 부평을 관통하는 노선으로 착공을 앞두고 있다. GTX-D는 서구 검단신도시, 계양과 인천국제공항, 영종, 청라, 가정, 작전을 거치는 Y자 형태로 건설된다. E노선도 인천공항, 영종, 청라, 가정, 작전을 거치게 된다.GTX 개통은 구도심·신도시 양극화라는 도시공간 구조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GTX는 기존 도시철도와는 달리 권역별로 분절된 구간을 통과하게 된다. 노선에서 빠진 구도심 지역의 쇠퇴를 더욱 앞당길 수 있다는 의미다. 인천은 GTX 개통 외에도 기존 구도심 인구 이탈을 촉진할 수 있는 구월2지구 공공주택지구, 계양테크노밸리 조성 등 대규모 주택단지 개발사업이 예정돼 있다.서울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집값이 저렴한 인천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주분리 현상이 심화할 가능성도 높다. 인천은 다른 지역과 비교해 역외소비율이 높은 편이다. 한국은행 인천본부가 이달 발표한 '인천 지역 역외소비 현황 및 역내소비 활성화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전국 유통업 중심 역외소비 유출률은 인천이 37.8%로 세종특별자치시(41.5%) 다음으로 높았다. 반면 같은 기간 역외소비 유입률은 27.8%로 전국 시도 중 다섯 번째다. 서울(45.5%)과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