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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 삼성 홈 구장’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 새 옷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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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바이애슬론 ‘첫금’ 쏘고… 이승훈 ‘최다 메달’ 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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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FC 홈구장 'K리그1 참가 자격'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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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쿠웨이트 꺾고 북중미 월드컵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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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3연승 ‘5부 능선’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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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배구
글로벌 유소년농구 슈퍼컵, 내달 포천서 열린다 지면기사
한국 3대3농구연맹(KXO)은 포천시와 NH농협은행 2024 글로벌 유소년 농구 슈퍼컵 업무 협약을 가졌다.지난 10일 포천시 포천시체육회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정종근 포천시 체육회장, 최희암 대회 조직위원장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NH농협은행 2024 글로벌 유소년 농구 슈퍼컵은 오는 7월12일부터 사흘간 포천시에서 열린다.이 대회는 NH농협은행, 포스코 인터내셔널, 스포츠토토 코리아, 윌슨, 올바른 서울병원 등이 후원한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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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월드컵FC U-6 '뿌잉뿌잉 세리머니' 지면기사
전국유소년축구 4승1무 '무패 우승' 수원지역 유소년 축구클럽 월드컵FC(U-6)팀이 2024 제9회 여의도JC 회장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이주현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FC는 최근 서울대학교(관악캠퍼스) 인조잔디구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유치부 결승에서 스포츠몬스터와 전·후반까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2-1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월드컵FC는 예선전 포함 4승1무를 기록하며 무패행진으로 우승기를 안았다. 예선리그에서 2조에서 2승1무로 조 1위를 차지하며 본선에 오른 월드컵FC는 준결승전에서 동탄DTI 팀을 접전끝에 1-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이 감독은 "이제 막 축구를 시작한 아이들이 앞으로도 축구를 통해 희생정신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과 옆에서 든든하게 응원해준 학부모께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한편 서울여의도청년회의소가 주최하고 (주)한국문화스포츠연맹이 주관한 이 대회는 전국에 7~13세 총 61개 팀, 1천여명의 선수와 학부모들이 함께했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수원지역 유소년 축구클럽인 월드컵FC(U-6)팀이 제9회 여의도JC 회장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6.11 /월드컵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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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파주 챌린저스, KBO 드림컵 '2연패'… 가평 웨일스 2위 지면기사
포수 배현호 'MVP' 구준범 '우수 투수상' 파주 챌린저스가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주최한 독립야구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파주 챌린저스는 10일 강원도 횡성 KBO야구센터에서 열린 2024 KBO 드림컵(DREAM CUP) 독립야구대회에서 가평 웨일스를 10-6으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파주 챌린저스는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차지했다. 파주 챌린저스는 우승 트로피와 상금 2천만원을 받았고, 가평 웨일스에게는 준우승 트로피와 상금 1천만원이 주어졌다.대회 최우수선수상(MVP)은 대회 기간 타율 0.400(10타수 4안타), 3홈런, 10타점을 올린 파주 챌린저스 포수 배현호에게 돌아갔다.배현호는 지난 2018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로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에 입단한 뒤 2022년까지 출전했고, 지난해에는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었지만 이렇다할 활약을 펼치지 못해 방출의 아픔을 겪었다.삼성 라이온즈 출신인 왼손 투수 구준범(파주 챌린저스)은 우수 투수상을 받았고 최기문 감독은 감독상, 이우녕은 우수투수상, 서민규(이상 가평 웨일스)는 감투상을 각각 수상했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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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수훈자회 안양시지회 '한국전쟁 사진전' 지면기사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경기도지부 안양시지회(지회장·손석한)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뜻깊은 한국전쟁 사진전을 갖는다.이번 전시는 남과 북의 평화 조성으로 국가 안보에 대한 의식이 변화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한국전쟁을 다시 돌아보고 자유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안양 동안경찰서~국공립어린이집 해와달 사이길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전쟁 당시 사진 40점이 전시돼 참혹한 참상을 사진을 통해 엿볼 수 있다.손석한 지회장은 "한국전쟁 당시 우리나라를 도와준 유엔 참전국 전투부대 16개국과 의료지원 5개국 등 전쟁 영웅들에 대한 은혜와 감사를 잊어서는 안된다"면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모든 국민이 평화를 기원하고 안보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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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축구가 대성통곡해도 '대승만이 살길' 지면기사
김도훈호, 11일 월드컵 亞 2차예선 최종전손흥민·이강인 건재 주민규·배준호 기대감일본·이란 피하는게 상책… 부상주의보도'대승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진출을 자축하는 의미로 중국을 상대로 골 축포를 터트린다.김도훈 임시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중국과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6차전(최종)을 치른다.한국은 지난해 11월 중국 원정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현재 대표팀의 분위기는 최고조다. 지난 6일 싱가포르와의 원정 경기(7-0 승)에서 손흥민(토트넘)을 비롯 이강인(파리 생제르망), 황희찬(울버햄프턴) 등 유럽파들이 건재를 과시했으며, 여기에 '늦게 핀 꽃' 주민규(울산HD)가 A매치 데뷔골에 도움 3개를 곁들였고, 배준호(스토크 시티)도 데뷔전에서 골맛을 보는 등 공격권이 고르게 활약했기 때문이다.따라서 4승1무로 승점 13을 챙긴 한국은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오는 9월 시작하는 3차 예선 진출을 확정했다.3차 예선을 앞두고 남은 경기는 단 한 경기로 중국이다.중국을 반드시 이겨야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일본(18위), 이란(20위)에 이은 아시아 3위를 유지해 3개 조로 나뉘어 치르는 3차 예선에서 일본, 이란을 피할 수 있어서다.23위인 한국(랭킹 포인트 1천563.99점)은 아시아 4순위인 호주(24위·1천563.93점)에 0.06점 앞서있어 완전한 승리가 필요하다.김 감독은 이번 중국 전에서도 싱가포르전에서 공유한 경기 모델을 계속 유지할 계획이다. 싱가포르 전 대승이 축구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듯이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도 반드시 대승을 거둬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심산이다.따라서 이번 중국 전에서도 초반부터 공격 축구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캡틴 손흥민을 비롯, 이강인, 주민규, 황인범(즈베즈다), 김진수(전북), 이재성(마인츠), 송범근(쇼난 벨마레) 등 주축 선수들이 대거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다만 월드컵 3차 예선 진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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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수원 삼성, K리그2 '풀 스타디움상'… FC안양 '플러스 스타디움상' 선정 지면기사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K리그2 구단 홈 평균 관중에서 관중을 가장 많이 모은 구단으로 꼽혔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K리그1과 K리그2 1~13라운드의 관중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각각 평가해 상을 주는 클럽상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수원은 2부리그에서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 주는 '풀 스타디움상'을 받았다. 수원은 홈, 원정을 가리지 않고 열성 팬들로 관중석을 열심히 채웠다.수원은 7차례 홈 경기에서 평균 관중 1만554명을 기록, K리그2 구단 중 유일하게 평균 관중 1만명을 넘겼다.K리그2 '플러스 스타디움상'의 영예는 FC안양이 받았다. 안양은 6차례의 홈경기에서 평균 관중 5천795명을 유치했다. 이는 지난 시즌 안양의 평균 관중인 3천27명보다 2천768명 증가한 수치다.마케팅, 팬 서비스 등을 잘한 구단에 주는 팬 프렌들리상은 성남FC가 받았다.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1차 심사위원회 평가(40%), 2차 그룹별 투표(기자단 40%, 팬 20%) 점수를 더해 수상 구단을 선정했다.K리그1에선 FC서울이 '풀 스타디움상'과 '플러스 스타디움상'을 모두 가져갔다. 서울은 13라운드까지 열린 7번의 홈경기에서 평균 관중 3만3천44명을 유치했다. 이는 지난 시즌 서울의 평균 관중인 2만2천633명보다 1만411명이나 증가한 수치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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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여제 '태극마크 반납'… 유소년 스포츠 발전 '토스' 지면기사
김연경, 국가대표 은퇴경기… "재단사업 항상 꿈꿔"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이 태극마크를 반납했다.김연경은 8~9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국가대표 은퇴 경기를 치른 뒤 태극마크를 내려놓았다.김연경은 "많은 분과 은퇴식을 함께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면서 "태극기를 달고 오랫동안 뛰었다. 태극마크를 꿈꿨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많은 생각이 교차한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여기 계신 모든 분과 선배님들이 없었다면 여자 배구가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공을 돌린 뒤 "얘기하다 보니까 약간씩 (눈물이) 올라온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한 뒤 마이크를 사회자에게 건넸다.하지만 전광판에 띄운 헌정 영상을 보며 김연경은 결국 눈물을 흘렸다. 김연경은 대한배구협회 공로패와 '고향' 안산시 감사패를 받았다. 김연경과 함께 대표팀 생활을 했던 선배와 동료들도 함께 은퇴식을 가졌다.도쿄 올림픽 4강 멤버 양효진(현대건설)·김수지(흥국생명), 런던 올림픽 4강 멤버 한송이·김사니·이숙자·임효숙·한유미·김해란(이상 은퇴)·황연주(현대건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멤버 이효희(은퇴) 등 10명이 함께 태극마크를 반납했다.한편 김연경은 9일 '김연경 초청 세계 여자배구 올스타전'에 앞서 KYK 재단 출범식을 가졌다. 김연경은 이날 오전 모교인 안산서초 유소년 배구선수를 초청해 배구 클리닉을 진행한 뒤 "오랜 기간 재단 출범을 준비했다. 유소년 스포츠 발전을 위해 재단 사업을 항상 꿈꿨다"며 "더 애정을 갖고 열심히 준비했다. 배구 팬 도움이 큰 힘이 됐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KYK 재단은 스포츠 꿈나무인 유소년 선수를 지원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김연경이 9일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자신의 이름을 딴 자선재단 'KYK 파운데이션 출범식'에서 퍼포먼스인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2024.6.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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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계산여중 강윤채, 음성사이클 3관왕 '신나는 질주' 지면기사
여중부 200m 결승 12초750 대회신기록가평중 김도윤-연천군청 박상훈 2관왕사이클 유망주 강윤채(인천 계산여중)가 2024 음성사이클대회 여중부에서 3개의 금메달을 수확했다. 강윤채는 지난 5일 충북 음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여중부 200m 결승 경기에서 12초750의 대회신기록(종전 12초956)을 세우며 고혜린(제주동중·12초931)과 황요나(경북체중·13초163)를 간발의 차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또 강윤채는 모우리, 임온유, 주하윤, 최지안과 팀을 이룬 2㎞ 단체추발 결승에서도 2분47초662를 기록하며 전남 빛가람중(2분59초391)과 전남체중(3분08초951)을 물리치고 팀 우승을 견인했다.이로써 강윤채는 첫날 단체스프린트 우승에 이어 총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또 김도윤(가평중)은 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남중부 제외경기 결승에서 김도함(송파중)과 이하준(연천중)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 첫날 2㎞ 개인추발 1위에 이어 2관왕을 달성했다.이밖에 남일반부에선 박상훈(연천군청)이 제외경기 결승에서 최동혁(의정부시청)과 홍지원(코레일사이클단)을 제치고 정상에 올라 첫날 10㎞ 스크래치 우승에 이어 2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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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현, 실업무대 생애 첫 '플뢰레 정상' 콕 지면기사
올해 화성시청 입단… 종별펜싱서 활약 윤정현(화성시청)이 실업 무대에서 생애 첫 플뢰레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올해 화성시청에 입단한 윤정현은 6일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2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남일반부 플뢰레 결승전에서 김동수(광주시청)를 15-6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윤정현은 올해 한체대를 졸업한 뒤 화성시청에 입단한 후 처음으로 개인전 타이틀의 영광을 누렸다. 앞서 윤정현은 지난 1월 전국남녀종목별오픈펜싱선수권대회 플뢰레 개인전에서 3위를 차지하며 첫 우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었다.이날 윤정현은 1회전에서 이영훈(성북구청)을 15-8로 제압한 뒤 8강전에서도 박준영(성북구청)을 접전 끝에 15-14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준결승전에서 김경무(광주시청)를 15-14로 누른 윤정현은 결승전에서 김동수를 상대로 초반부터 점수차를 벌리며 완승을 거뒀다.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선 오혜미(인천광역시청)가 결승 경기에서 김기연(성남시청)을 15-11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윤정현이 제62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남일반부 플뢰레에서 우승했다. 윤정현이 지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6.6 /화성시청 펜싱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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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매송중 조영민 '사이클링 히트' 기록 4안타 2타점… 마무리 투수로 활약도 지면기사
성남 매송중의 조영민(3학년)이 홈런부터 1루타까지 사이클링 히트의 대기록을 세웠다.조영민은 4일 경북 포항생활체육야구장에서 열린 제71회 전국중학야구선수권대회 청주시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5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3루타, 2루타, 1루타를 한개씩 쳐내며 4타수 4안타 2타점을 기록, 사이클링 히트를 작성했다.1회초 우중간으로 타구를 날려 그라운드 홈런을 친 조영민은 2회초에는 좌익수 키를 넘기는 3루타를 쳐 타격 실력을 뽐냈다. 이어 3회초에도 좌월 2루타를 친 그는 5회초 2사 후 중전 안타를 만들어 진기록을 완성했다.특히 조영민은 5회말에는 투수로 등판해 1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잡고 팀의 12-0, 5회 콜드게임 승리를 이끌었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조영민에게 특별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