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하얼빈 동계 AG] ‘남자 피겨 간판’ 차준환, 싱글 쇼트 2위…13일 역전 우승 노린다
    스포츠일반

    [하얼빈 동계 AG] ‘남자 피겨 간판’ 차준환, 싱글 쇼트 2위…13일 역전 우승 노린다

    1위와 9.72점 차 트리플 악셀 착지 흔들려 13일 프리스케이팅에서 역전 우승 도전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고려대)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 프로그램에서 2위를 차지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차준환은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대회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50.58점, 예술점수(PCS) 43.51점, 총점 94.09점을 받아 16명의 출전 선수 중 2위에 올랐다. 1위에 오른 가기야마 유마(일본·103.81점)와는 9.72점 차이다.

  • 스포츠일반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여자농구, 프로배구, 핸드볼, 당구,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지면기사

    △프로농구=SK-LG(19시·잠실학생체육관) 동아시아슈퍼리그 kt-산미겔(19시10분·수원kt아레나) △여자농구=신한은행-우리은행(19시·인천도원체육관) △프로배구=우리카드-한국전력(서울 장충체육관) 정관장-IBK기업은행(이상 19시·대전 충무체육관) △핸드볼=SK-경남개발공사(18시) 서울시청-대구시청(20시·이상 광명시민체육관) △당구=PBA 팀리그 5라운드(11시·고양 PBA스타디움) △전국장애인동계체전(강원도 일원)

  • 박현주 3대 화성시펜싱협회 회장 당선
    스포츠일반

    박현주 3대 화성시펜싱협회 회장 당선 지면기사

    제3대 화성시펜싱협회 수장에 박현주(사진) 회장이 당선됐다. 화성시펜싱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단독으로 출마해 회장에 뽑힌 박현주당선인에게 회장 당선증을 전달했다. 향남초, 발안중, 수성고, 인천국립대학교 출신인 박 당선인은 아모레퍼시픽 안산대리점장을 맡고 있다. 펜싱협회장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 당선인은 “화성 펜싱을 이끌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화성에서 배출된 유망주들이 장차 한국은 물론 세계 무대에서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스포츠일반

    경기 ‘알파인스키 금맥’… 인천 ‘은빛 바이애슬론’ 지면기사

    장애인동계체전 첫날 ‘힘찬 출발’ 이창준·양지훈·정현식·정선정 각각 1위 바이애슬론서 이찬호 등 금3·은1·동1개 인천, 선수위원 원유민 8초차 뒤져 2위로 경기도가 ‘겨울철 장애인들의 스포츠 축제’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잇따라 금메달을 따내며 힘찬 출발을 했다. 도는 11일 강원도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에서 개막한 이번 대회 첫날 금메달 6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따냈다. 이로써 도는 사전 경기로 열린 컬링과 빙상종목 메달을 포함해 금 8개, 은 9개, 동 9개를 획득하며 총득점 1만3천486.20점으

  • [하얼빈 동계 AG] 바이애슬론 ‘첫금’ 쏘고… 이승훈 ‘최다 메달’ 뚫다
    스포츠일반

    [하얼빈 동계 AG] 바이애슬론 ‘첫금’ 쏘고… 이승훈 ‘최다 메달’ 뚫다 지면기사

    한국, 금12·은12·동 11개 ‘2위’ 러 귀화 압바꾸모바, 종목 역대 최고 성적 이승훈, 빙속 팀추월 2위 통산 금7·은2개 1천m 차민규 은 추가… 여자부 이나현 동 러시아 출신 귀화 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전남체육회)가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처음으로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새역사를 썼다. 또 이승훈(36·알펜시아)은 한국 선수 역대 동계 아시안게임 최다 메달 획득 신기록을 달성했다. 압바꾸모바는 11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바이애슬론 여자 7.5㎞ 스프린트 경기에서

  • 인천시, 장애인동계체전 첫날 9위로 출발… 남자 바이애슬론 원유민 은메달
    스포츠일반

    인천시, 장애인동계체전 첫날 9위로 출발… 남자 바이애슬론 원유민 은메달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11일 강원도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에서 개막식을 열고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대회 첫날 인천광역시 선수단은 은메달 1개를 신고했다. 이날 알펜시아 리조트 바이애슬론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4km SITTING(선수부) 결승에서 원유민(지체장애)은 18분50초50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IPC(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 선수위원이자 현역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원유민은 신의현(18분42초40·세종)에 8초 뒤진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은메달 1개, 총 득점 3

  • [하얼빈 동계 AG] 귀화 선수 압바꾸모바, 한국 바이애슬론 첫 금메달 주인공됐다
    스포츠일반

    [하얼빈 동계 AG] 귀화 선수 압바꾸모바, 한국 바이애슬론 첫 금메달 주인공됐다

    러시아서 귀화 9년만… 종목 첫 金 수확 스피드스케이팅 차민규·이나현 은·동 따내 러시아 출신 귀화 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전남체육회)가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처음으로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새역사를 썼다. 압바꾸모바는 11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바이애슬론 여자 7.5㎞ 스프린트 경기에서 22분45초4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압바꾸모바는 한국 바이애슬론 역대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이전까지는 2003년 아오모리 대회 남자 계주에서 따낸 은메달이 최고 성적이

  • [하얼빈 동계 AG] 한국 여자 컬링팀, 홍콩 9-2 대파…4연승 파죽지세
    스포츠일반

    [하얼빈 동계 AG] 한국 여자 컬링팀, 홍콩 9-2 대파…4연승 파죽지세

    이날 태국에 이어 홍콩 대파 11일 우승 경쟁자 중국과의 맞대결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예선 4연승을 달렸다. 경기도청이 참가한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은 10일 오후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홍콩과의 예선 라운드 로빈 4차전을 9-2로 완승했다. 이로써 한국 대표팀은 대만전(11-0), 일본전(6-4), 태국전(14-0)에 이어 홍콩까지 잡으면서 4연승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 컬링 여자부는 총 9개국이 참가했다.

  • 스포츠일반

    [오늘의 경기] 프로축구, 프로농구, 프로배구, 당구,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지면기사

    △프로축구=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포항-가와사키(19시·포항스틸야드) △프로농구=소노-현대모비스(19시·고양체육관) △프로배구=대한항공-삼성화재(인천 계양체육관) 현대건설-한국도로공사(이상 19시·수원체육관) △당구=PBA 팀리그 5라운드(11시·고양 PBA스타디움) △전국장애인동계체전(강원도 일원)

  • 스포츠일반

    하얼빈 열기 버금… 강원도선 장애인들 땀방울 지면기사

    장애인동계체전 11일부터 4일간 열려 경기도는 7개 종목 선수 등 241명 파견 ‘겨울철 장애인들의 스포츠 축제’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11일부터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열전을 벌인다. 이번 장애인체전은 역대 최대인 7개 종목(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 빙상)에서 총 1천135명(선수 525명·임원 및 관계자 610명)이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경기도는 이번 체전에 7개 종목에 214명(선수 88명·임원 및 관계자 126명)을 파견해 종합우승에 도전한다. 도는 지난해 제2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