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 과천시 “지정타 인근 조성 버스 공영주차장, 차고지 전환 없다”
    과천

    과천시 “지정타 인근 조성 버스 공영주차장, 차고지 전환 없다”

    주민설명회 통해 본격 대화 개시 1단계로 최소 주차면수만 사용 2단계로 지하화 및 편의시설 조성 과천시가 지식정보타운(지정타) 인근에 조성을 추진중인 ‘버스 공영주차장’(1월7일자 10면 보도)과 관련해 추진계획과 입장을 내놓고 주민들과의 대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조성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제기하는 ‘차고지 전환 우려’에 대해 ‘주차장으로만 조성’ 입장을 명확히 밝히는 한편, 향후 주차장을 지하화 하겠다는 계획과 주민들과의 협의체 구성 등 소통방침도 내놓아 갈등의 실마리가 풀릴지 주목된다. 15일 시에 따르면, 버스 공영주차장 주무

  • 군포 재정비 이주주택 공급 계획… 당정동 공업지역 결정 반대 기류
    군포

    군포 재정비 이주주택 공급 계획… 당정동 공업지역 결정 반대 기류 지면기사

    공장지대 활성화 취지 훼손 우려 성장동력 거점 구상 계획 ‘빨간불’ 시의회, 재검토 촉구 결의문 예정 1기 신도시 재정비 이주주택 공급 문제와 관련, 상대적으로 잠잠했던 군포에서도 정부 결정에 반대하는 기류가 일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성남 분당과 안양 평촌·군포 산본 재정비시 기존 주민들의 이주주택 공급 부지를 발표했다. 평촌·산본과 인접한 군포시 당정동 공업지역 부지에 2천200가구 등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정부는 전국 노후 공업지역의 정비 필요성이 커지자 2019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 ‘공업지역

  • 1기 신도시 이주 주택 공급 ‘당정동 공업지역’… 군포시의회 반대 기류
    군포

    1기 신도시 이주 주택 공급 ‘당정동 공업지역’… 군포시의회 반대 기류

    LH 보유 ‘당정동 공업지역’에 2200가구 공급 기존 근로자 주택 공급량 늘려 이주 수요 대응 시의회 안팎 “신성장 거점 아닌 주택단지 될라” 1기 신도시 재정비 이주주택 공급 문제와 관련, 성남은 물론 상대적으로 잠잠했던 군포에서도 정부 결정에 반대하는 기류가 일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성남 분당과 안양 평촌·군포 산본 재정비 시 기존 주민들을 위한 이주주택 공급 부지를 발표한 바 있다. 평촌·산본의 경우 두 지역 모두와 인접한 군포시 당정동 공업지역 부지에 2천200가구 등을 공급해 늘어나는 이주 수요에 대응하겠다

  • 의왕 ‘의일로2’ 도로 확장·개통… 백운호수 주변 상권 활성화 기대
    정치일반·행정

    의왕 ‘의일로2’ 도로 확장·개통… 백운호수 주변 상권 활성화 기대

    의왕시와 의왕 백운PFV(주)가 공동으로 추진한 공공기여 사업 ‘의일로2 도로확장’ 공사가 14일 마무리되면서 백운호수 주변 주요도로가 왕복 4차선 이상으로 개선됐다. 김성제 시장은 14일 백운호수 공원에서 김학기 시의회 의장과 최기식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김영기·김옥순 경기도의원, 시의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운호수제방공영주차장부터 학의터널 사거리를 연결하는 ‘의일로2’ 도로 확장공사에 대한 개통식을 가졌다. 이 사업은 백운밸리 일대가 도시개발에 따라 4천여 가구 공동주택단지 및 쇼핑몰 유치 등에 의한 인구 유

  • 의왕시, 올해도 ‘청년활동지원금 지급사업’ 추진
    의왕

    의왕시, 올해도 ‘청년활동지원금 지급사업’ 추진 지면기사

    현금 지원, 1인당 최대 100만원 의왕시가 지난해 경기도 내 지자체 중 최초로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실비로 제공한 ‘청년활동지원금 지급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시는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건강보험료 납부액기준) 관내 19~39세(1985~2006년생)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생애 1인 최대 100만원 한도인 취업활동 실비(현금) 지원을 실시하는 청년활동지원금 지급사업을 올해에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오는 20일부터 11월까지 ‘잡아바 어플라이’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 신청을 하게 되면

  • 의왕시,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활동지원금 최대 100만원 실비 지급
    의왕

    의왕시,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활동지원금 최대 100만원 실비 지급

    ‘지역화폐 노(NO), 실비 지원 예스(YES)’. 의왕시가 지난해에 이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미취업 청년들의 원활한 구직활동을 위해 1인당 최대 100만원 상당의 취업활동 실비 지원금을 제공하는 ‘2025년 청년활동지원금 지급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건강보험료 납부액기준) 관내 19~39세(1985~2006년생)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생애 1인 최대 100만원 한도인 취업활동 실비(현금) 지원을 실시하는 청년활동지원금 지급사업을 올해에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오

  • ‘국비 지원 불발’ 암초 만난 산본천 복원, 군포시가 계속 추진한다
    군포

    ‘국비 지원 불발’ 암초 만난 산본천 복원, 군포시가 계속 추진한다 지면기사

    지방하천, 지자체 소관…국비 지원 근거 부족 정부 통합하천사업 대상 선정되고도 지원 불발 올해 용역 통해 기본계획 수립 ‘지속 추진’ 의지 국비 지원이 불발되면서 먹구름이 낀 산본천 복원을 군포시가 자체적으로 지속 추진한다. 군포시는 올해 산본천 복원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산본천은 안양천과 연결된 하천이었지만 산본신도시 조성 과정에서 복개됐다. 그러나 도심 내 친수 공간 확보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복원이 거론됐고, 2021년 복원에 따른 타당성을 검토한 결과 적합하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 신혼부부·다자녀가구 주거지원 ‘과천다움주택’ 20일부터 입주자 모집 시작
    과천

    신혼부부·다자녀가구 주거지원 ‘과천다움주택’ 20일부터 입주자 모집 시작 지면기사

    공무원 공용주택을 주거복지 활용 실거래가 50%로 총 6채 공급 아이 낳으면 2년씩 추가 연장 가능 과천시가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구를 위해 시세의 절반 가격에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과천다움주택’이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첫 입주자 모집에 들어간다. 과천다움주택은 기존 공무원 공용주택을 활용해 주거복지용으로 공급하는 사업으로,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물량은 과천위버필드와 과천자이 아파트 25형 총 6채로, 재건축 완료 후 입주 이력이 없는 새 아파트다. 신혼부부와 다자녀

  • 안양시 중고교 학생들, 미국 친선결연도시에서 ‘민박 연수’
    안양

    안양시 중고교 학생들, 미국 친선결연도시에서 ‘민박 연수’

    올해로 58회째 맞은 친선 교류행사 현지 수업 참여, 유적지·대학 방문 오는 3월에는 미국 학생들 방문 예정 안양시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미국의 친선교류도시를 찾아 현지 학교 수업에 참여하고 역사·문화를 체험하는 ‘민박 연수’에 들어갔다. 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가든그로브시에서 10명의 중·고등학생과 2명의 인솔자가 ‘청소년 민박연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11일 미국으로 출발해 오는 20일까지 8박10일 일정으로 현지 민박 연수를 진행한다. 안양시와 가든그로브시는 지난 1989년 친선결연을 체결한 이래 다

  • ‘2025년 동계 과천시의회 청소년 의정학교’ 5주간 일정 돌입
    과천

    ‘2025년 동계 과천시의회 청소년 의정학교’ 5주간 일정 돌입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 참여 2월 8일까지 5차례 진행 지방의회 공부, 국회 탐방도 ‘2025년 동계 과천시의회 청소년 의정학교’가 11일 개회식을 열고 5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첫 날 일정에는 하영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우윤화·이주연·박주리 의원 등이 참석해 의정학교에 참여한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이번 의정학교는 과천시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이날부터 2월 8일까지 5회에 걸쳐 지방자치 및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한 학습과 다양한 탐방을 진행한다. 의정학교 첫날인 이 날은 과천시의회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