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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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구역 체비지 선착순 수의계약 매각 지면기사
광주시는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체비지 역동 277번지 외 5필지(6천116.2㎡)를 15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매각하는 토지는 준주거용지 1필지, 연립주택 5필지로 토지 대금 완납 후 토지 사용 및 등기가 가능하다.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광주시 역점 사업 중 하나로 해당 체비지는 경기광주역이 인근한 교통 요충지이며 경기광주역 일대의 상업시설 복합개발 예정으로 개발 잠재력과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매수 희망자는 매각 공고 사항, 현장 방문, 지구단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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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최길용 초대전 ‘빛-태양 그리고 우주’
서양화가 최길용 초대전 ‘빛-태양 그리고 우주’가 28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서경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작가 최길용은 태양에서 비롯되는 빛과 색, 이를 인식하는 색각(色覺)을 광대한 우주의 생명력으로 치환하는 작품 세계를 태양의 색채와 거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입체감을 온전히 캔버스에 투영하고 있어 새로운 작품의 세계를 볼수 있다. 최 작가의 작품세계는 한국의 정서가 담뿍 담긴 한지와 숯을 재료로 사용하고 오방색의 색감을 드러냄으로써 작가 정신의 뿌리가 어디에 있는지를 작품으로 표출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향토성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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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설 연휴 공영주차장 11개소 무료 개방
광주시는 설 연휴 기간 지역경제 활성화 및 귀성객 편의 제공을 위해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유료 공영주차장 11개소에 대한 무료 개방을 시행한다. 시는 시장 주변 지역의 교통 혼잡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유료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 11개소(경안동, 경안시장, 역동, 상번천, 곤지암배수펌프장, 광주역세권, 송정동 마을, 경안배수펌프장, 양벌동, 호국보훈공원, 곤지암 제1공영주차장)를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무료 개방한다. 시는 설 연휴로 이용객이 많은 경안시장과 곤지암시장 일대의 주·정차 단속을 25일부터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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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월 광주사랑카드 10% 특별할인 10일째 99억원판매
광주시는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1월 광주사랑카드 인센티브 10% 특별할인 판매 10일째인 10일까지 99억원을 판매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설 명절 시민 소비 증가를 반영하고 소비 촉진에 따른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통해 침제된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센티브를 기존 7%에서 10%로 3%p 확대 지급하고 있다. 시민 1인당 충전액 한도는 월 50만원이며 최대 5만 원까지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판매액이 99억원을 넘어섰으며 1월 특별판매 목표인 200억원의 49%가 판매되는 등 침체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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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 ‘친환경도시 도약’ 환경정책 로드맵 제시
방세환 광주시장은 13일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환경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글로벌 친환경 도시로 도약하겠다”며 ‘화합과 혁신 친환경’ 도시 모델의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날 방 시장은 2025년 시 정책 방향으로 “3대가 행복한 그린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원년으로 삼아 친환경 정책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매진하겠다. 기후 위기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시가 환경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글로벌 친환경 도시로 도약하겠다”며 친환경 도시로 전환하기 위해 ‘친환경 인프라 조성’과 ‘실천하는 친환경 정책’, ‘환경정책 거버넌스’ 등 3가지 정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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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 ‘원정화장’ 불편 언제까지… 연간 지원금 6억원 넘어 지면기사
사망자 증가세 속 관내 장사시설 없어 타지 화장장 이용시 최대 50만원 지급 시 광역화장장 추진 재공모도 ‘실패’ ‘60% 주민동의율’ 개선 필요 목소리 종합장사시설이 없는 광주시가 타 지역으로 ‘원정화장’을 떠나는 시민들을 위한 지원금 규모가 연 6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화장장 설립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시의 총인구는 39만7천605명(남성 20만2천621명, 여성 19만4천984명)이다. 이 가운데 60세 이상 노인 인구는 10만1천750명(남성 4만8천872명, 여성 5만2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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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분원리 일대에 ‘친환경 운동장’ 짓는다
하천 점용허가로 재정비 토대 마련 광주시가 남종면 분원리 100번지 일대를 친환경적이고 주민 친화적인 종합운동장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환경부가 지난해 12월5일 분원리 100번지 일대를 보전지구에서 친수지구로 변경 고시해 관련 법상 하천 점용허가 취득 사업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분원리 100번지 일원은 1980년대 초반부터 남종면 주민들이 운동장으로 사용한 부지였으며 이번 하천 점용허가를 통해 운동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재정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해당 부지는 주민들의 생활편의와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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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5개년 도로건설계획 일괄예타 대상에 광주시 5개 사업 선정”
국토부가 추진하는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도로건설계획(2026~2030)’반영을 위한 일괄예타 대상 사업에 광주시 관내 5개 도로사업이 선정됐다. 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안태준 의원(민·경기 광주시을)은 국토부가 추진하는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도로건설계획(2026~2030)’반영을 위한 일괄예타 대상 사업에 광주시 관내 5개 도로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일괄예타 대상에 선정된 광주시 관내 5개 노선은 ▲국도 43호선 광주 추자~용인 모현(4.1㎞, 1천84억원) 6차로 확장 ▲국도43·45호선 대체우회도로(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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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 접근성 향상’ 광주시, 오포1동 치매안심센터 분소 운영 지면기사
광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올해부터 오포1동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 내 치매 검진실을 마련, 치매 관리 서비스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오포권역 분소는 초월읍에 위치한 치매안심센터의 접근성이 낮아 인지 선별검사, 치매 환자 지원 서비스 신청 등을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이에 오포권역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지역 내에서 치매안심센터의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오포권역 분소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전담 인력을 배치해 ▲치매 상담 및 등록관리 ▲치매 인지 선별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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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시·환경·재정 분야 정책자문관 위촉
광주시는 8일 희망찬 변화, 행복도시 광주 구현을 위해 도시계획, 수질환경, 지방재정, 환경규제 분야의 전문적인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민간 전문가 4명을 정책자문관으로 신규 및 재위촉했다. 신규 위촉된 도시계획 분야 송지현 정책자문관은 (사)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상임이사와 (사)한국도시계획기술사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 민간투자사업 평가위원 및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돼 활동 중이다. 또한, 재위촉된 수질환경 분야 조석훈 정책자문관과 환경규제 분야 남상기 정책자문관은 전 환경부 고위공무원으로 현재 민간 분야 전문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