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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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양주 소통협의체 ‘별빛 메신저’ 출범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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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시민-행정 소통협의체 ‘별빛 메신저’ 출범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남양주시 소통협의체 ‘별빛 메신저’가 지난 1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사회단체장, 문화·교육·청년·공동주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리더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별빛 메신저는 시민과 행정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해 공동사업 등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협력 네트워크다. 출발식에 참석한 한 지역 리더는 “오랫동안 별내동에 거주했지만 이렇게 지역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처음이다”라며 “직접 서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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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전 직원 참여 식목행사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전 직원이 참여하는 나무 심기 및 환경 정화 행사를 진행했다. 직원들이 부서별로 역할을 나눠 ▲나무 심기 및 화단 정리 ▲꽃 심기 및 녹지 공간 정비 ▲청사 주변 쓰레기 수거 및 환경 정화 활동 등을 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직원들이 직접 씨앗을 심고 가꾸는‘1인 1씨앗 화분 키우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서은경 교육장은 “이번 식목일 행사는 단순한 환경미화 활동을 넘어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기후 위기가 심화되는 시대에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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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마석~상봉 셔틀열차, 내달 1일 개통 차질없게” 지면기사
주광덕 시장 “관계기관 철저 대응”… 운영비 부담 법적 근거 없다 입장 마석~상봉 셔틀열차의 5월1일 개통과 관련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2월28일자 6면 보도) 남양주시는 1일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차질없이 개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시민사회의 불필요한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코레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기관에 철저히 대응하는 한편, 시민의 세금이 불필요하게 사용되지 않도록 책임 있는 협의를 통해 시에 유리한 방향으로 사업이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달 28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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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공유학교지원을 위한 교육자원봉사센터 분과 신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공유학교지원을 위한 교육자원봉사센터 분과을 신설 활동을 시작한다. 공유학교 지원분과 신설은 기존 학교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교육자원봉사 활동을 공유학교로 확대 하여, 지역사회와의 교육협력 강화를 통해 경기공유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첫 시도다. 1일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1일부터 “구리남양주 교육자원봉사센터 공유학교 지원분과”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말부터 한달 여 간 모집 지원한 1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봉사활동 사전교육을 마치고, 구리남양주 관내 경기공유학교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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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전직 소방관 심폐소생술로 80대 심정지 환자 구해
전직 소방공무원이자 현재 민간 안전강사로 활동 중인 남기복(71)씨가 식당에서 쓰러진 80대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냈다. 1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달 30일 오후 1시 50분께 남양주시 화도읍 묵현리 소재의 한 식당에서 한 남성이 식사 도중 갑자기 쓰러져 의식을 잃으며 발생했다.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남씨는 환자의 상태를 즉시 확인해 심정지로 판단하고, 지인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뒤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씨는 약 2~3분 동안 가슴 압박을 지속해 환자의 호흡과 의식을 회복시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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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4월부터 ‘북스타트 책 꾸러미’ 사업 시작
남양주시는 오는 4월부터 관내 거주 유자녀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문화 정착 프로그램 ‘2025년 북스타트 책 꾸러미’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북스타트 사업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란 철학을 바탕으로 0세부터 초등 저학년 아동에게 책 꾸러미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책 꾸러미는 발달 시기별로 ▲북스타트(0~18개월) ▲북스타트 플러스(19~35개월) ▲북스타트 보물상자(36개월~취학 전) ▲초등학생 북스타트(초등 저학년) 로 구분된다. 책꾸러미에는 북스타트 가방, 그림책 2권, 학부모 가이드북 등이 포함돼 있다. 북스타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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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오남읍 시유지 근린공원 조성’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남양주시 오남읍 시유지에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홍지선 부시장은 28일 오남읍에서 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협의회, 이장협의회, 지역주민,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근린공원 조성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오남리 산72-5번지 일원 3만1천761㎡ 에 조성되는 근린공원은 총사업비 약 90억원을 투입해 주민의견 수렴 후 오는 10월 착공해 2026년 10월 준공할 예정이다. 근린공원은 휴식형 정원, 건강 놀이 및 운동 공간, 숲 체험 공간 등으로 구성돼 어린이와 노년층 등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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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스마트 토지정보체계 도입·기업 애로 해소
남양주시는 기업이 겪는 토지 관련 문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스마트 토지정보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시는 27일 그간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공적 장부로 인해 △토지 경계 분쟁 △공시지가 산정 오류 △행정 절차 지연 △재산권 침해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 기업 자산 가치 하락과 금융권 대출 제한으로 이어져 경영 부담을 가중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기업의 토지 전수조사 및 토지이동 정리를 실시하고, 공적 장부와 실제 토지 현황을 일치시키는 작업을 추진한다. 또한, 부동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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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경기북부 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조사 분야 1위
남양주소방서가 2025년 경기북부 소방기술경연대회(화재조사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경기북부 11개 소방서에서 22명이 참가했으며, 1차 필기경연과 2차 실기경연으로 진행됐다. 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조사 분야는 화재 원인·피해 조사, 감식, 이론 등 화재조사 능력을 평가했으며, 필기경연(40점)과 실기경연(60점)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그 결과 남양주소방서 화재조사관 노승환 소방교, 송용석 소방사가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남양주소방서 화재조사관들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대표로 선발돼 충남 공주 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