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 용인특례시, 삼성전자 앞 ‘윌리엄슨 카운티 대로’ 명예도로명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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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특례시, 삼성전자 앞 ‘윌리엄슨 카운티 대로’ 명예도로명 부여

    용인특례시가 기흥구 농서동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앞 도로 370m 구간을 ‘윌리엄슨 카운티 대로(Willamson County)’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9월과 올해 1월 용인과 미국에서 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윌리엄슨 카운티와 우호 협력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텍사스 주(State) 윌리엄슨 카운티(County)는 삼성전자가 54조원 가량을 투자해 반도체 생산시설을 건설하고 있는 테일러 시 등 27개 시(City)를 관할하는 곳이며, 반도체 등 첨단기술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이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 21

  • 용인교육지원청, ‘2024학년도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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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교육지원청, ‘2024학년도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졸업식

    용인교육지원청이 지난 20일 ‘2024학년도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신갈야간학교(39명), 용인시민학교(21명), 용인시 성인문해학교(19명) 등 총 80명이 학력인정서를 받으며 새로운 출발을 맞이했다. 졸업생들은 문해교육을 통해 기초 학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졸업식은 기관별 특성을 반영해 진행됐으며 졸업생들은 학력인정증서를 수여받았다. 김희정 교육장은 “배움에는 나이가 없으며 이번 졸업을 계기로 더욱 넓은

  • 용인시의회 김영식의원,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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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의회 김영식의원,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수상

    용인특례시의회 김영식 의원이 2025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의원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0일 밝혔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원회(GEC)가 지난 1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2025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시상식에서 김 의원은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의원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김영식 의원은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사회적 약자 배려, 도로 정책 개선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소감에서 김영식 의원은 “용인시민들을

  • 용인특례시,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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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특례시,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 최우수상 수상

    용인특례시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건국대학교 건강고령사회연구원이 주최한 ‘제3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오후 4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용인시와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는 지난해 5월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과 적극적인 고령친화정책 추진 노력 등을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우수한 정책과 성과를 평가하는 상이다. 올해 전국 226개

  • 용인특례시의회, 주민청구조례 우수사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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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특례시의회, 주민청구조례 우수사례 간담회 개최

    용인시의회가 18일 오후 3시 의장실에서 용인시 최초의 주민청구조례인 ‘용인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와 관련된 우수사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안전부 선거자치법규과가 이번 조례 제정을 전국적인 우수 사례로 선정하고, 그 성과를 격려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유진선 의장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선거자치법규과 관계자, 조례 청구인 대표인 용인시 동·서부 녹색어머니연합회 관계자 등 총 13명이 참석했다.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법률’ 제정 이후 처음으로 용인시의

  • 새 단장한 용인포은아트홀, 문화 품격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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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단장한 용인포은아트홀, 문화 품격 높인다 지면기사

    공연 콘텐츠 확보 ‘42억 투입’ 객석 확대·음향 시스템 교체 용인포은아트홀이 객석을 늘리고 국내 최고 수준의 무대와 음향 장비를 설치하고 재개관해 시민들에게 품격높은 공연으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19일 용인시에 따르면 포은아트홀의 무대와 객석환경을 개선해 우수한 공연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42억을 투입했다. 객석을 기존보다 266석 확대한 1천525석까지 늘렸고, 무대의 영상과 음향 시스템을 교체했다. 시는 올해 포은아트홀 외벽에 대형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하고, 광장에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

  • 용인특례시-한국도로공사 ‘영동고속도로 동백IC’ 신설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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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특례시-한국도로공사 ‘영동고속도로 동백IC’ 신설 업무협약 체결 지면기사

    2029년 개통 목표 용인시가 한국도로공사와 ‘영동고속도로 동백IC(가칭)’ 건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동백·구성·언남 일대 시민들의 영동고속도로 진입과 접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흥구 청덕동에 있는 ‘시도3호선 언동로’부터 ‘영동고속도로’까지 1.1㎞ 길이의 진출부를 설치하는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사업은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백IC(가칭)’가 설치되면 기흥구 동백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까지 약 6.3㎞ 구간을 자동차로 8분만에 도달할 수 있다. 현재 영동고속

  • 단국대 조병기 교수팀, 형광색 변환 기술 세계 최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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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국대 조병기 교수팀, 형광색 변환 기술 세계 최초 개발

    단국대 조병기 교수(화학과) 연구팀이 전기장을 사용해 실온에서도 형광색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색 변환 형광 소재는 주로 센서, 위조방지 잉크, 정보저장 소자 등에 사용된다. 색 변환을 위해서는 기계적 자극으로 압력을 가하고 열처리를 통해 색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과정이 필요하다. 색 변환에 활용되는 유기형광체는 다형체 결정 구조에 따라 형광색이 변화하는데 다형체 구조를 변경시키기 위해서는 열처리 과정이 필요하다. 그러나 열처리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많은 에너지가 필요해 정보 표기 공정에 활용하기에 어

  • 용인시 농·축협 수신고 최대 8배차… 위상변화, 개발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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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 농·축협 수신고 최대 8배차… 위상변화, 개발에 달렸다 지면기사

    용인축협, 1조6천394억 1위 차지 반도체 산단·플랫폼시티 조성 등 동부지역, 갈수록 규모 커질 전망 용인시 관내 지역 농·축협의 수신고 규모가 최대 8배 이상 격차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개발이 한창인 용인 동부지역내 지역농협들의 경우 향후 위상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17일 농협중앙회 용인시지부에 따르면 용인지역 관내에는 10개 지역농협과 1개 지역축협 등 11개 회원 조합이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말 기준 수신고는 용인축협이 1조6천394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백암농협이 2천147억원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지역농

  • 용인특례시, 경기도에 ‘용인~광주 고속화도로’ 연결램프 설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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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특례시, 경기도에 ‘용인~광주 고속화도로’ 연결램프 설치 요청

    용인시가 민간투자사업으로 진행 중인 ‘용인~광주 고속화도로’와 신설 예정인 ‘용인도시계획도로 중1-1호선’을 연결하는 램프 설치를 경기도에 요청했다고 17일 밝혔다. 17일 시에 따르면 ‘용인도시계획도로 중1-1호선’은 ‘국도 45호선’과 ‘국지도 57호선(계획)’을 동서로 연결하는 신설예정 도로다. 처인구 고림동에 조성 중인 ‘국제물류 4.0 물류단지’ 구역 외 기반시설 계획으로, ‘용인~광주 고속화도로’와 ‘국지도57호선’이 만나는 지점부터 처인구 유림동 ‘보평2지구’를 지나 ‘국도 45호선’까지 설치돼 ‘영동고속도로 용인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