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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알려왔습니다 지면기사
본 신문은 지난 10월27일자 8면에 '광주시의원, 市 공무원 20여명 고발…배경 관심' 기사와 관련해 '광주시가 A시의원을 고발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이에 대해 광주시는 고발이 아니라 'A의원이 비공개 문서를 오픈한 것과 관련해 지난 4월9일 광주경찰서에 시 담당국장의 전결을 받아 수사의뢰했고, 이에 앞서 경찰은 해당 건에 대해 이미 인지수사에 착수했다'고 알려왔습니다.광주시는 덧붙여 사건이 검찰로 송치된 후 '수사의뢰 사건 진행상황'에 대해 질의하자 검찰은 '해당 사건은 인지사건으로 고소인·고발인 등이 표시돼 있지 않음으로 확인은 불가함을 알려준다'는 회신을 전해 '수사의뢰에 의한 진행이 아닌 인지사건으로 수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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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 의왕시의원 아들 '스포츠지도자' 채용 특혜논란 관련] 지면기사
본 신문은 2021년 4월19일자 7면(의왕시의원 아들 '스포츠지도자' 채용 특혜 논란) 및 인터넷신문 동일자 사회면 동일한 제목의 기사에서 '의왕시의회 현직 시의원 아들이 체육회 스포츠지도자로 채용돼 특혜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이에 대해 해당 의왕시의원 측은 "대한체육회 유권해석 상 엘리트 출신이라 함은 고교이상 대한농구협회 전문선수 등록자를 말하고 이번에 채용된 아들도 엘리트 출신이며 적법한 심사절차에 따라 본인의 정당한 노력으로 채용된 것이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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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 소상공인방송정보원, 콘텐츠 제작비 빼돌리기 의혹 관련] 지면기사
본 신문은 지난 11월 4일자 <정치면>에 <소상공인방송정보원, 콘텐츠 제작비 빼돌리기 의혹>이라는 제목으로 소상공인방송정보원이 부당한 업무지시 등을 통하여 콘텐츠 제작비를 빼돌린 의혹이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소상공인방송정보원은 관련 사업비 집행규정을 준수함은 물론 승인받은 세부 사업계획에 따라 적법하게 제작비를 사용하였으며, 내부자 제보가 적법하게 접수된 사실이 밝혀진 게 없다고 알려왔습니다.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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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바로잡습니다
10월 19일자 2면에 보도된 '경기도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반토막, 안산 8명 중 1명 뽑았다' 기사는 18일에 배포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완주(충남 천안을)의원 자료를 토대로 작성했습니다.이에 대해 안산시는 10월 1일 국정감사 자료 제출 당시 8명을 뽑아 1명이 배치됐지만, 16일 기준으로는 8명 전원이 배치됐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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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바로잡습니다 지면기사
경인일보 10월14일자 1면 '4·15 총선 선거사범 공소시효 막판… 희비 교차하는 국회의원' 관련 기사 중 이소영(의왕·과천) 의원은 불구속 기소했기에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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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바로잡습니다 지면기사
경인일보 9월18일자 인터넷 및 동월 21일자 8면에 보도된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학부모들, 문화재단 대표 고발 논란' 및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 부당해고'라는 제목으로 용인문화재단이 지휘자 강모씨를 부당해고하여 학부모들이 김남숙 대표를 고발했다고 보도했지만 확인 결과, 학부모들은 김남숙 대표를 고발하지 않았으며 철회 요구를 하지 않는 등 학부모들의 일방적인 주장이었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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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 용인도시공사 채용 필기시험 논란 관련]
본 신문은 지난 6월 25일자 7면 및 24일자 인터넷 사회면에 '[단독]용인도시공사, 필기시험 과정에서 시중 문제집 베끼기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용인도시공사의 채용 필기시험이 시중 문제집을 베껴 출제되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용인도시공사의 채용 필기시험을 위탁받은 업체는 해당 국가직무수행능력검사(NCS)는 블라인드 채용에 따른 경력 등을 대신 점검하는 모듈형 시험으로 장르별로 문제가 유사할 뿐 시중 문제집을 베낀 것은 아니라고 밝혀왔습니다.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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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 지하주차장 층고논란 아파트, 차음재로 또 시끌 관련] 지면기사
본 신문은 지난 7월 31일자 5면에 '지하주차장 층고논란 아파트, 차음재로 또 시끌'이라는 제목으로 신축 중인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 캐슬아파트의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공사비 증액으로 이어지는 층간 차음재 등급 상향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이에 대해 해당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조합과 시공사 측은 차음재 등급을 기존 등급 이상의 자재로 상향하기로 원칙적인 합의를 하였고, 세부적인 상향 등급에 관해서는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혀왔습니다.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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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반론보도> 수원 요양병원 응급환자 방치 사망 의혹 관련]
본 신문은 지난 2020. 5. 27.자 7면(사회면)에 게재한 「수원 요양병원서 '폐렴 응급환자 방치·사망' 의혹」 제목의 기사에서,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Y요양병원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우려해 폐렴 응급환자의 이송을 지연하였다는 의혹에 대해 보도하였습니다.이에 대해 Y요양병원은 조씨가 사건 당일 응급 폐렴이라고 의심할만한 증상이 없었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될 때까지도 자가호흡을 하였으며, 조씨의 목에서 5㎝ 가량의 이물질이 나온 사실이 없고, 코로나19 양성판정을 우려해 위 병원이 고의로 이송을 지연한 것이 아니며 오히려 주변 병원에 신속하게 이송 협의를 하여 수원 성빈센트병원으로 전원하였다고 밝혀왔습니다.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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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 '이상한 채용' 관련] 지면기사
경인일보는 "경력보다 체대·무술가 우대" 한국건설노조 '이상한 채용'(4월 9일자 7면 보도)이라는 제목으로 건설업계 경기침체로 군소노조가 현장에서 협박 및 금품수수를 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이에 대해 한국노총 산하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은 건설현장에서 협박을 하고 금품을 받아간 사실이 전혀 없다고 알려왔습니다.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