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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필 경기남부청 계장 “‘윤석열 사망’ 가짜 메시지, 제가 보낸게 아닙니다” [미공개 수첩]
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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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기지역화폐 우선협상대상자 코나아이 선정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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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수수료 '2% 이하'… 민간배달앱 시장 메기 뜬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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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의혹 속 논란의 코나아이, 경기지역화폐 수성할까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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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제5일반산업단지 ‘현대자동차 배터리 연구시설’ 심의 조건부 의결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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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안동 산불 피해 현장 방문…‘사랑의 짜장차’ 배식·긴급 구호 물품 전달
경기도, 재해구호기금 총 35억원 지원 경기소방 지원 인력 격려 “‘일대일 구호’ 방안 검토하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북 산불 피해현장을 찾아 배식봉사를 하고 긴급 구호 물품 등을 전달했다. 김 지사는 29일 오전 안동시 임하면에서 민가 등 화재피해 현장을 확인한 뒤 이재민 대피소인 임하면 복지회관과 안동서부초등학교를 방문해 이재민을 위로했다. 김 지사는 붉은색 앞치마를 두르고 임하면 복지회관에서 ‘사랑의 짜장차’ 배식 봉사에 나서기도 했다. 사랑의 짜장차는 김 지사가 도지사 후보 시절부터 배우자 정우영씨와 함께 해왔던 봉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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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文소환 통보에 “기가 찰 노릇…심우정 자녀 특혜 의혹부터 해명하라”
“검찰 선배에게 충성? 국민에 충성해야” 검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 의혹과 관련 소환 조사를 통보하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내란수괴를 석방할 때는 항고조차 하지 않더니 기가 찰 노릇”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 지사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검찰은 과연 누구에게 충성하는 것입니까? 계속해서 검찰 선배인 보스에게 충성하겠다는 것입니까?”라고 따져 물었다. 이어 심우정 검찰총장을 향해 “자녀 특혜 채용 의혹부터 해명하는 것이 도리”라고 저격했다. 야권에서는 심 총장의 딸이 자격 요건 미달에도 외교부의 연구원직(공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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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 싱크홀 사고 반복… 경기도 신고 속출 지면기사
믿음에 구멍난 도민 마음 메워질까 서울 강동구 사고 계기 공포 확산 지하안전지킴이 활용하는 경기도 대비 한계 보완하려 조례 등 준비 空洞 피해 예방 협의체 구성 시동 “자주 다니는 도로가 울퉁불퉁한데 갑자기 땅이 푹 꺼져버릴까 불안합니다.” 서울 강동구 싱크홀(땅 꺼짐) 사고를 계기로 싱크홀에 대한 공포가 커지는 가운데, 경기도내에서도 관련 신고가 속출하고 있다. 경기도는 지하안전지킴이 등을 활용해 싱크홀 사고를 예방해보려 하고 있지만, 싱크홀 특성상 육안으로 심각성을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고 예방에 한계가 있는 상태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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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수원 광교중앙역 출구서 12번째 1인 시위 지면기사
이재명 대표 무죄 판결 별개 지속… 대선 출마 관련 질문에는 말 아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무죄 판결과 별개로 ‘플랜B’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대권 행보는 지속된다. 김 지사는 27일 오전에도 수원 광교중앙역 3번 출구 앞에서 ‘마은혁을 임명하라! 윤석열을 파면하라!’고 쓰여진 피켓을 들고 홀로 시위를 벌였다. 김 지사의 12번째 1인 시위다. 김 지사는 지난 10일부터 수원·성남·하남·의정부·화성 등 경기도 곳곳에서 출·퇴근 시간대를 활용해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도지사 직을 수행하면서 ‘주경야탄’(낮에는 경제·밤에는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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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 르네상스, 중소기업 지원 모범으로 지면기사
경기신보, 출연실적 우수 감사패 3년 연속 규모 확대… 공로 인정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이하 경기신보)이 경기도 소상공인을 위해 꾸준히 출연금 규모를 늘려온 용인시를 출연실적 우수 시군으로 선정했다. 경기신보는 27일 용인시청에서 이상일 용인시장에게 출연실적 우수 시군 선정 감사패를 전달했다. 용인시는 2022년 27억원, 2023년 38억원, 2024년 43억원을 경기신보에 출연하며 3년 연속 출연 규모를 확대했다. 경기신보는 용인시 출연금을 재원으로 특례보증 시행 이후부터 지난해 말까지 용인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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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도당, 경북 산불피해 복구 위해 긴급 성금 1천만원 전달
지역위원회·각급위원회 모금 운동 참여 자원봉사 예정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선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민주당 경북도당에 긴급 성금 1천만원을 오는 28일 전달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와 함께 60개 지역위원회와 15개 각급위원회가 모금 운동에 참여하고,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현장 복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북도당과의 협력으로 긴급 구호물품도 전한다. 특히 산불 피해가 심각한 안동 지역에 우선적으로 복구를 지원할 방침이다. 김승원 경기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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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해양생물 분야 UN 해양과학 10개년 프로젝트(UN Ocean Decade) 국내 최초 선정
- 윤은영 박사팀, 해양생물 분야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 ‘Marine Life 2030’ 공식 참여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로부터 인정받은 우수협력성과 -미국 해양대기청(NOAA) 및 사우스 플로리다 대학교(USF) 연구팀 등과 글로벌 해양과학 연구 협력 본격화 -- 해양생물 보호 및 지속 가능한 환경 구축을 위해 글로벌 연구 협력 활동 넓힐 예정 경기도·서울대학교 공동출연법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차석원·이하 융기원)은 2023~2024년 동안 수행한 ‘해양수산 과학기술 국제협력 고도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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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위기 대응기업에 총 600억원 특별 금융지원
‘경기RE100’ 참여하면 최대 8년간, 8억원, 이자 3% 지원 기후위기 대응 동시에 기후경제 발전 경기도가 기후테크나 태양광 기업 등 ‘기후위기 대응기업’에 대출보증 및 이자감면 등 총 600억원 규모의 특별 금융지원을 제공한다. 경기도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올해부터 ‘경기RE100’에 참여하는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8년간 8억원까지 대출자금 100% 보증과 함께 최대 연 3%p 추가 이자 감면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중도 상환에 따른 별도의 수수료도 없다. 경기도는 지난해 특별 금융지원을 출시해 817개 기업에 총 1천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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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1인 시위’는 계속된다…李 무죄 판결과는 무관
12번째 1인 시위 “李 판결은 사필귀정…일관된 생각은 尹 탄핵 급선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무죄 판결로 ‘플랜B’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입지를 넓히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3월27일자 3면보도)도 나오지만, 김 지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간다. 김 지사는 27일 오전 8시 15분께부터 35분여간 수원 광교중앙역 3번 출구 앞에서 ‘마은혁을 임명하라! 윤석열을 파면하라!’고 쓰여진 피켓을 들고 홀로 시위를 벌였다. 이는 김 지사의 12번째 1인 시위다. 김 지사는 지난 10일부터 수원·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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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경기도 레드팀’ 익명 오픈채팅 도정 쓴소리 지면기사
28일까지 10년차 미만 대상 공모… 기존 대면회의 운영방식서 변화 경기도 레드팀이 경기도정에 제대로 ‘쓴소리’할 수 있도록 익명 오픈채팅방을 활용하기로 했다. 김동연 도지사 취임 이후 ‘접시깨기’ 행정을 해보겠다는 취지로 도입됐지만 4기에 이르기까지 제대로 된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다는 지적(2024년 10월 28일자 3면 보도)에 레드팀 운영에 변화를 꾀하고 나선 것이다. 경기도는 지난 2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내부 공모를 통해 경기도 레드팀 5기 신청을 받고 있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청 소속 7급 이하 10년차 미만 공무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