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
유현준 테라스·에디슨 박물관… ‘송도 6공구’ 새롭게 태어난다
2025-02-26
-
[줌인 ifez] 인천경제청 ‘4대 발전 전략’ 담은 올해 업무계획 확정
2025-01-19
-
연세대 양자컴퓨팅 분야 대형 국책과제 선정
2024-10-24
-
구월2지구, 아이(i)시티 이름 달고 자족도시로 변신한다
2024-11-03
-
강화남단 길상·양도·화도면 일대, 경제자유구역 지정된다
2024-10-27
최신기사
-
경제
iH, 구월2지구 매장유산 조사… “전체 사업 일정엔 차질 없어” 지면기사
법령에 따라 표본·시굴조사 실시 iH(인천도시공사)는 구월2공공주택지구(구월2지구) 일대에 대한 매장유산 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iH는 최근 ‘매장유산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월2지구 개발 사업 일원에 대한 지표조사를 마치고 결과를 국가유산청에 제출했다. 앞서 구월2지구에서는 고려·조선시대 유물로 추정되는 도기편, 자기편, 기와편 등이 발견됐다. 이에 따라 지표조사를 진행한 결과 표본조사 면적은 16만7천㎡(전체의 2% 굴착조사), 시굴조사 면적은 48만8천㎡(전체의 10% 굴착조사)로 조사 면적이 확정됐다.
-
류윤기 제13대 iH사장 취임 “성장동력 확보·지속가능 경영 시스템을” 지면기사
‘4대 핵심 과제’ 청사진 제시 구·신도심간 격차 해소 집중 ‘책임 성과달성 이행제’ 도입 류윤기 전 인천시 종합건설본부장이 제13대 인천도시공사(iH) 사장으로 1일 취임했다. 그는 iH를 단순한 개발 공기업이 아닌 인천의 가치를 재창조하는 핵심 주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류윤기 신임 iH 사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인천은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 도시로 도약할 잠재력을 갖춘 도시”라며 “iH는 단순히 주택을 짓고 도시를 개발하는 공기업이 아닌, 글로벌 도시 인천으로의 도약을 이끄는 핵심 주체가 될 것”이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i
-
경제
인천TP 스타트업 실증 지원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지면기사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스타트업의 제품·서비스 등을 조기 상용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TRY OUT 민간 실증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TRY OUT 민간 실증프로그램은 대기업이 보유한 실증 자원(공간, 인프라, 플랫폼, 전문가)을 활용해 스타트업이 개발한 상품이나 서비스의 조기 상용화를 돕는 사업이다. 올해는 기아, DB손해보험,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포스코인터내셔널, LG사이언스파크 등 민간 대기업 11곳이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프로그램 참여 스타트업은 대기업과의 협업 기회뿐만 아니라 실증
-
영국 명문 사학 ‘위컴 애비’, 영종 미단시티에 들어선다 지면기사
인천경제청, 국제학교 공모 선정 2028년 개교… 교육도시 마중물 장기 중단 개발 사업도 탄력 기대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영국 명문 사학으로 평가받는 ‘위컴 애비(Wycombe Abbey)’가 들어선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31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영종 미단시티 외국학교법인 국제공모 우선협상대상자로 영국 버킹엄셔주 사립학교 위컴 애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1896년 설립된 위컴 애비는 영국 내 사립학교 평가 3위(선데이타임스, 2022년 기준)를 기록한 명문 사학으로 정치·법조·언론 등 각 분야에서 저명한 동문을 배출하고
-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영국 명문 사학 ‘위컴 애비’ 들어선다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영국 명문 사학으로 평가받는 ‘위컴 애비(Wycombe Abbey)’가 들어선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31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영종 미단시티 외국학교법인 국제공모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영국 버킹엄셔주 사립학교인 위컴 애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1896년 설립된 위컴 애비는 영국 내 사립학교 평가 3위(선데이 타임즈 평가· 2022년 기준)를 기록하는 영국 내 명문 사학으로 정치·법조·언론 등 분야에서 저명한 동문을 배출하고 있다. 최근 10년 간 졸업생의 30%가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대학에 입학한 것을
-
경제
송도 토지 47만㎡ 1조4천억 매각… 11공구 첨단산업 클러스터 ‘주목’ 지면기사
인천경제청, 17개 필지 대상 계획 ‘바이오 분야’ 경쟁력 확대 복안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올해 송도국제도시 17개 필지 47만9천㎡ 규모의 토지를 매각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산업·근린생활·국제업무·주상복합·공동주택 용지 등이 매각 대상이며 총 매각 금액은 1조4천359억원으로 추산됐다. 이 중 4공구 일대 산업용지(4천160㎡)는 지난 1월 자동차 부품기업과 수의계약을 통해 약 32억4천만원에 매각됐다. 8공구 B1·B2 블록 국제업무용지의 경우 입찰 단계에서 2차례 유찰돼 상반기 내 다시 입찰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매각
-
[줌인 ifez] 바이오 위탁개발생산(CDMO) 신·증설… 불붙은 수주경쟁 지면기사
글로벌의약품 36조 年 10% 성장 삼바, 내달 송도 5공장 제2캠 시대 셀트리온 ‘기업 설립’ 본격 진출 롯바, 1공장 내년 완공 2027년 가동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집적화 돼 있는 바이오 업계가 위탁개발생산(CDMO) 공장 신·증설을 가속화 하면서 글로벌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있다. 국내 업체들 간 수주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내달 송도 5공장을 준공하며 ‘제2캠퍼스’ 시대를 연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현재 1~4공장(60만4천ℓ)을 가동하고 있으며 4월 18만ℓ 규모의 5공장을 가동하면 전체 생
-
IFEZ-중국 간 경제교류·투자유치 논의 지면기사
인천경제청장, 다이 빙 대사 초청 삼바·K-NIBRT 등 현장 방문도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지난 28일 다이 빙(戴兵) 주한 중국대사를 초청해, 인천경제자유구역과 중국 간 경제 교류,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다이 빙 대사는 주 유엔(UN) 중국대표부 부대표를 역임한 국제 연안 전문가로 지난 1월 27일 주한 중국대사로 부임했다. 다이 빙 대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K-NIBRT) 등 송도바이오클러스터 현장을 둘러보고 인천경제자유구역 현황과 비전 등을 청취했다. 다이 빙 대사는
-
경제
인천 이주 외국인 정착 지원서비스 시범 운영 지면기사
경제청, 5가구 모집 맞춤형 행정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내달부터 인천에 이주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착 지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국인들의 초기 정착에 필요한 생활정보를 제공하고, 한국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에 새롭게 정착하는 외국인과 이들의 가족, 기업 관계자 등이 대상으로 총 5가구를 모집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거·비자·주민등록 관련 행정 절차 ▲휴대폰 개통 ▲은행 계좌 개설 ▲한국어 교육 ▲생활애로 상담 등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법률이나 노무, 행정 등 전문적인
-
경제
경제청-정부 규제혁신추진단, 외국인투자 기업 법인세 감면 등 요청 지면기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정부 규제혁신추진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외국기업 유치 활성화를 위한 규제 해소 건의사항으로 ▲해외진출기업 국내복귀 지원 확대를 위한 규제 완화(수도권 제외 단서 삭제 등) ▲경제자유구역 내 외투기업 법인세 감면 ▲영상 제작 산업 인센티브 지원 관련 규정 신설 등을 요청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투자 기업들은 취득세, 재산세 등 지방세 감면 혜택은 받고 있지만 국세인 법인세 감면 인센티브는 없다. 인천시 조례에 근거해 취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