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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인천본부, 수확기 맞아 현장 점검 나서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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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익동-옥련동 행정구역 경계조정 마무리 단계 임박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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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개최 “한국은 엉망” 해외 언론 혹평… 인천시 “유치 협의 중”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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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 승마장에 아쿠아리움형 테마파크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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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공원 2단계, 내년 상반기 착공 전망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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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고위공직자 프로필] ]윤도영 문화체육관광국장 지면기사
부군수 1년 재직… 기획력·추진력 겸비 윤도영(56·사진) 인천시 신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강화군 선원면 출신으로 1990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인천시 감사관과 재정관리담당관, 자치행정과장을 거쳐 지난해 강화군 부군수로 1년간 재직했다. 기획력과 추진력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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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고위공직자 프로필] 심연삼 행정체제개편추진단장 지면기사
정책분야 전문, 행정개편 작업에 적격 심연삼(51·사진) 인천시 신임 행정체제개편추진단장은 2007년 50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했다. 평가담당관, 원도심스마트정보담당관, 미래산업과장 등을 거쳐 정책기획관으로 근무했다. 정책 분야 전문성을 앞세워 내년 7월 2군·9구 체제로 전환을 앞둔 인천시의 행정체제 개편 작업을 맡을 적임자라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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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 하반기 특별교부세 384억 확보 지면기사
행안부, 市 136억- 군·구 248억 지원 재난복구·안전관리·SOC 보강 사용 인천시가 올해 하반기 행정안전부로부터 384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29일 인천시에 따르면 올 하반기 행안부가 인천지역에 지원한 특별교부세는 인천시 136억원, 10개 군·구 248억원 등 총 384억원이다. 특별교부세는 행안부가 지자체에 나눠주는 지방교부세 중 하나로, 지자체가 교부를 신청하면 행안부가 심사를 통해 지급 규모를 결정한다. 지자체에 교부된 특별교부세는 재난복구·안전관리, 사회간접자본(SOC) 보강 등 사용 용도가 정해져 있다.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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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도 해안사구 보전안… 소나무숲 제거 찬반 갈등 지면기사
단계적 벌채 피해 최소화 등 계획 사구 가까이 또는 더 멀리 거주 따라 대청3리 - 대청4·5·6리, 의견 갈려 市, 예산 확보 뒤 주민의견 수렴키로 인천 대청도 해안사구(모래사막) 훼손 원인으로 꼽힌 소나무숲 제거 방안을 두고 주민 의견이 엇갈린다. 29일 인천시에 따르면 옹진군 대청면 옥죽동 해안사구 보전 방안 수립 용역이 최근 마무리됐다. 2022년 말부터 2년가량 진행된 이번 용역은 사구 일대에 형성된 소나무숲(해송림)을 제거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인천시는 소나무숲을 제거해 옥죽동 사구 면적을 넓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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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주차장 요금 인상 가로막는 계엄 쇼크… ‘올릴 때’ 가다듬을 때 [위크&인천]
물가상승 25년만에 요금 인상 결단 올 하반기 경기침체 깊어지며 주춤 자동차 등록대수 늘어나 미룰 수 없어 예정은 내년 7월… 새해에 시기 정할 듯 인천시가 25년만에 공영주차장 요금 인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오른 물가상승률과 인건비 등을 고려해 요금을 현실화하기 위한 대책인데,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물가안정’이 핵심과제로 떠오르면서 인천시는 주차요금 인상을 두고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20세기부터 동결된 공영주차장 이용료 인천에서 1시간 동안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얼마를 내야 할까요? 주차 수요가 많아 요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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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년 전 개항장으로 타임슬립… 인천연구원 ‘스토리텔링북’ 발간 지면기사
‘인천우체사 집배인, 인천역 철도 노동자, 대불호텔 객실 청소부….’ 인천연구원이 1900년대 인천 개항장의 일상을 담은 스토리텔링북 ‘나는 개항장 우전인입니다’를 26일 발간했다. 타임슬립(현재에서 과거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현상) 장르의 소설과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는 에세이가 결합한 스토리텔링북은 인천 개항장의 역사와 장소성을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인천연구원은 인천시와 함께 추진 중인 ‘인천 역사문화자산 가치화 사업’을 통해 스토리텔링북을 제작했다. ‘나는 개항장 우전인입니다’는 대학원생 채우정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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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환급금으로 체납액 징수 ‘전국 첫 도입’ 지면기사
인천시, 보험료 미수령분 활용 압류 어려운 사업자 부담 완화 등 장점 인천시가 법인·개인사업자의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해 고용·산재보험료 환급금 미수령분을 활용하는 기법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인천시는 고용·산재보험 환급금 정보를 기반으로 법인·개인사업자 체납액 징수 근거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고용·산재보험료 환급금은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보험료를 납부한 뒤 연말정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이다. 사업자가 환급금을 찾아가지 않은 채 3년이 지나면 보험을 운용하는 기관인 근로복지공단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수입으로 귀속된다. 인천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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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확대… ‘만 5세서 3세로 낮춰’ 재추진 지면기사
교재비 등 기존 59만5천원 지급 연령 범위 넓히기 예산 탓 중단 1인몫 줄여 다수혜택 방식 선회 한 차례 중단됐던 인천지역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정책이 재추진된다. 24일 인천시에 따르면 현재 어린이집에 다니는 인천지역 만 5세 외국인 아동을 대상으로 보육료를 지급하는 범위가 내년부터 만 3세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2022년 3월부터 5세 외국인 아동에 한해 매달 보육료와 특별활동비, 교재비 등 59만5천원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9월 기준 인천지역 5세 외국인 아동은 329명으로 인천시는 올해 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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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환경보전인식 우수학생·시민 표창 간담회 개최
인천환경공단이 성탄절을 앞두고 환경보전에 힘쓴 인천 시민과 학생에게 표창장을 전했다. 인천환경공단은 24일 송도사업소 자원순환센터에서 환경보전인식 우수학생·시민 표창 간담회를 개최하고 윤아빈(송명초 6), 정명주·이하늘(동산고 3), 유혜영 송도학부모연합회장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제22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에서 초등부 대상을 받은 윤아빈 학생은 ‘좋은 굴뚝’이라는 작품을 통해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자원순환시설의 긍정적인 이미지와 필요성을 알리는 역할을 했다. 동산고등학교 환경동아리 ‘플랜 Bee’에서 활동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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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역 3500가구 공공주택 사업 시동… 2031년 입주 목표 지면기사
인천시, 2026년 착공 승인·고시 49층 규모 13개동·근린시설 건립 도화동 일대 개발 ‘마무리 수순’ 3천500여 가구가 공급되는 인천 제물포역 북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미추홀구 도화동 일대에 계획된 개발사업이 마무리 수순을 밟고 있다. 인천시는 제물포역 북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계획을 23일 승인·고시했다. 도화동 94의1 일원(9만9천261㎡)에 지하 4층, 지상 49층 규모 공공주택 13개 동과 근린생활시설 5개 동을 건립하는 이번 사업은 2026년 착공 및 2031년 입주를 목표로 한다. → 위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