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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남북공동연락사무소 北 인원 일부 복귀 지면기사
'협의 창구' 기능 나흘 만에 재개道 교류사업 무난하게 진행될 듯북측이 일방적으로 철수(3월25일자 1면 보도)해 논란을 빚었던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 북측 인원 일부가 25일 복귀했다.이에 남북간 연락채널이 복구되면서 협의 창구로서의 연락사무소 기능이 나흘 만에 재개됐다.'DMZ 평화마라톤대회' 등 경기도가 추진하려 했던 남북교류 사업 추진도 무난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통일부 당국자는 25일 "오늘 오전 8시 10분께 북측 인력 가운데 일부가 복귀해 연락사무소에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당국자는 "북측은 평소대로 교대근무차 내려왔다고 언급했다"면서 "이에 따라 오늘 오전에 남북 연락대표 간 협의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평소처럼 운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북측은 평소대로 이날 오전 9시 30분께 진행된 남측 연락대표와의 접촉에서 "공동연락사무소가 북남(남북)공동선언의 지향에 맞게 사업을 잘 해나가야 한다는 뜻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고 이 당국자는 전했다.현재 북측 인원들은 연락대표를 포함해 4~5명 정도의 실무직원이 연락사무소에 있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철수 및 복귀 이유에 대해서 남측에 명확한 설명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영상기자 donal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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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헬스
응급차량 취득세 탈루 적발, 구매가 낮춰 신고… 업체대표 고발 지면기사
응급의료 지원차량을 납품하면서 차량 구매가격을 1억7천만원이나 적게 신고해 취득세를 탈루한 차량특장업체 대표가 경기도 특별 세무조사에 적발됐다.도는 취득가격이 2억6천250만원인 현장 응급의료지원차량을 9천230만 원으로 신고해 취득세 420만원을 낸 차량특장업체 대표 이모씨를 취득세 포탈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장 응급의료지원차량은 전국 35개 재난거점병원에만 있는 이동식 진료소라고 불리는 특수차량이다.도 조세정의과는 지난해 말부터 도내 6개 재난거점병원에서 운영 중인 '현장응급의료지원차량'의 취득세 납부현황을 전수 조사한 결과, 이중 4개 병원의 차량취득세가 축소신고된 사실을 확인했다. 도는 이들 병원 가운데 3개 병원에서 취득세 신고 시 제출된 증명서류가 허위로 작성됐다. 도는 세금 납부 책임이 있는 해당 병원에 가산세를 포함해 약 530만원의 취득세를 추징하는 한편, 허위로 문서를 조작해 세금을 포탈한 이씨에 대해서는 지방세기본법 위반, 자동차관리법위반,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배임 등으로 고발했다. /조영상기자donal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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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
경기 유망 中企 해외 판로개척 지원 지면기사
경기도가 올해 해외 판로개척을 희망하는 도내 유망 중소기업 76개사를 대상으로 해외 지원에 최대 500만원 까지 전시회 참가를 지원한다.도와 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19년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을 추진, 오는 4월 3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은 도내 우수 중소기업의 수출촉진 및 해외시장 개척을 도모하고자 중소기업이 해외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경기도가 해외 전시회 참가비용 중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올해는 각종 해외 전시회에 개별적으로 참가 시 소요되는 부스임차료, 부스장치비, 전시물품 운송료(편도) 등의 비용을 업체 당 최대 500만원 이내에서 참가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한다.지원대상은 본점을 포함해 사업장 소재지 또는 공장 소재지가 경기도인 중소기업 중 2018년도 수출금액이 2천만 달러 이하인 업체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도 중소기업 정보포털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조영상기자donal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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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토종벼 '참드림', 생산량 많다는 이유 정부보급종서 '찬밥' 지면기사
농기원, 10여년간 10억원 투자 식미 테스트서 좋은 평가 불구'면적당 쌀수량' 기준보다 많아보급종 생산 목소리 매번 배제수확량과 밥맛이 좋아 농민들과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경기도 토종벼 유래 품종인 '참드림'이 생산량이 많다는 이유로 정부 보급종으로부터 외면받고 있다. 도의 지속적인 정부보급종 지정을 위한 건의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어, 올해도 외래품종들이 경기지역 쌀 재배지역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24일 경기도농업기술원(이하 농기원)에 따르면 지난 2004년부터 10여 년 동안 10억원 정도가 투자돼 2014년에 개발된 '참드림'은 생산량 검정과 지역 적응 시험을 거쳐 2018년부터 일반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었다. 참드림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경기미의 63% 정도를 차지하는 일본품종인 고시히카리와 추청벼(아키바레)를 대체하기 위해 농기원에서 개발됐다.참드림은 2014년도 농촌진흥청 전문패널 식미평가에서 추청벼를 제치고 모양과 냄새, 맛, 찰기, 질감 등에서 2위에 올랐다. 2017년과 2018년에도 농민들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식미 테스트 결과 모두 참드림이 추청과 고시히카리 보다 좋은 총평을 받았다.하지만 이런 결과에도 불구하고 농기원은 농식품부와 국립종자원에 보급종 생산건의를 꾸준히 했으나, 쌀 과잉생산에 따른 쌀 적정생산 정책(논 타작물재배지원사업 등)으로 인해 보급종 생산에서 배제됐다. 정부는 10a(약 300평)당 쌀수량이 570㎏ 이상인 다수성 벼 품종을 정부보급종에서 제외하고 있다. 하지만 참드림은 쌀수량성이 590㎏으로 기준보다 초과되고 있는 상황이다.농기원은 참드림 재배면적을 현재 경기지역 5%에서 6%가량인 4천500㏊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농기원 관계자는 "지난 해에는 국회의원을 통해 정부에 건의해 보기도 하고 올해도 농림부는 물론, 농촌진흥청장과 국립종자원장까지 만나 보급종생산에 대해 건의를 했지만 돌아온 답변은 '수용불가'였다"며 "경기지역은 특히나 일본종자가 많아 경기미의 보급이 절실하고 경기미를 대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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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시군의회
'살기좋은 섬마을로' 올해 1519억 투자 지면기사
4차 도서종합개발 시행계획 확정행안부·국토부, 전년比 463억 ↑생활개선·소득증대 등 맞춤 지원정부가 섬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소득 증대에 나선다.행정안전부는 24일 제4차 도서종합개발계획 2019년도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이같이 밝혔다.도서종합개발계획은 섬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을 통한 주민의 소득증대와 복지향상을 위해 제정된 '도서개발 촉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중장기 사업계획이다. 1988년부터 2017년까지 3차에 걸쳐 3조1천여억원을 투자했고 지난해부터 4차 계획에 따라 2027년까지 1천256개 사업에 1조5천13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올해는 행안부와 국토교통부가 지난해보다 463억원 증가한 1천519억원을 297개 사업에 투자한다. 충남 서산시 고파도 선착장 확장사업 등 소득 증대·일자리 창출사업 134개에 464억원, 경기 화성시 국화도 해저상수관로 설치사업 등 주민 정주 여건 개선사업 93개에 494억원, 경남 통영시 마리나 요트계류장 조성사업 등 관광 활성화 사업 45개에 308억원 등을 지원한다. 윤종인 행안부 차관은 "지역의 특성과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투자를 지속해 나가겠다"며 "특히 올해 처음으로 맞이하는 '섬의 날'(8월8일)을 계기로 섬의 중요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많은 국민들이 섬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영상기자donal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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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날씨
[OECD '국가별 미세먼지' 발표]韓 '공기질 최악 5개국' 불명예… 석탄발전 쏠림도 최상위 지면기사
인도·中·베트남·남아공과 나란히미세먼지 수치 25.1… 美 7.4 '대조'韓·中 신규 발전소 계속 증설 우려한국을 포함해 전세계에서 공기질이 좋지 않은 5개 국가의 석탄발전 비중이 모두 세계 최상위인 것으로 나타났다.각국의 에너지믹스(에너지원 다양화)와 대기질 사이에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음을 엿보게 하는 것으로, 특히 한국과 중국에서는 앞으로 몇년간 석탄발전소가 계속 늘어날 예정이어서 대기 환경이 더 악화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다.24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발표한 2017년 국가별 연평균 미세먼지(PM 2.5) 수치에서 인도(90.2)와 중국(53.5), 베트남(30.3), 한국(25.1), 남아프리카공화국(25.0) 등이 '최악 5개국'에 올랐다.미국이 7.4이고, 중국과 한국의 인접국인 일본이 11.9라는 점을 고려하면 비교조차 안 될 정도로 나쁜 수치다.특히 이들 5개 국가는 각국의 전체 발전량에서 차지하는 석탄발전 비중에서도 모두 상위권에 포진해 있다는 공통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남아공의 석탄발전 비중이 무려 87.7%에 달해 조사 대상 국가 가운데 가장 높았으며, 인도(76.2%)와 중국(67.1%)이 각각 2위와 4위에 올랐다. 3위는 폴란드(78.7%)로, 역시 연평균 미세먼지 수치가 20.9에 달했다.한국과 베트남도 각각 46.2%와 39.1%로, OECD 35개 회원국의 전체 석탄발전 평균 비중(27.2%)은 물론 전세계 평균(38.1%)보다 높았다.더 큰 문제는 중국과 한국에서 앞으로 석탄발전소가 계속 늘어난다는 점이다.실제로 한국의 경우 신규 석탄발전소가 내년 2GW(기가와트)에 이어 2021년 2GW, 2022년 3GW 추가될 예정이다.또 한국의 미세먼지 '주범'으로 꼽히는 중국의 경우 석탄발전 비중을 내년까지 55%로 낮춘다는 방침이지만 앞으로 2~3년간 무려 460여기(259GW)의 석탄발전소가 증설될 계획이다.업계 관계자는 "한국의 에너지믹스는 석탄이 46.2%로 '선진국 진영'으로 일컬어지는 OECD 회원국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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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품종 경기도내 장악… 밥맛·품질 더 좋은 '신토불이' 늘려야 지면기사
추청벼등 외래종이 63% 유독 많아참드림, 토종 삼광벼·조정도 교배차지고 부드러워… 병해충도 강해보급종 등록돼야 볍씨 소독·생산"쌀 적정량外 지역특성 고려해야"토종쌀 유래종인 '참드림' 수확량이 많다는 이유로 정부보급종으로 지정이 어렵다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외래품종 비율이 높은 경기지역 특성에 맞게끔 조기에 정부보급종으로 지정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정부보급종으로 지정돼야하는 이유국내 쌀종자는 정부보급종으로 등록, 생산될 경우 우선 품질에 보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보급종으로 등록되면 경기도종자관리소에서 국립종자원의 계획에 따라 볍씨를 보급종으로 생산, 보급하게 된다. 도의 예산이 많다고 해서 무작정 '참드림' 종자를 확대 보급할 수 없는 구조가 바로 이 때문이다.볍씨 소독을 위해서도 정부보급종 등록이 필수다. 볍씨 소독은 벼농사의 절반이라고 할 만큼 중요한 것으로 종자전염으로 도열병과 키다리병, 벼잎선충 등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하지만 도에서 육성해 공급한 참드림과 햇드림 품종은 정부보급종이 아닌 이유로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는다.■ 유독 도내 재배비중 높은 외래품종도내 쌀 재배면적은 7만8천12㏊로 전국대비 10.6%에 이른다. 특히 2002년도부터 경기지역에 추청벼 등 일본 품종이 집중적으로 보급되면서 이 지역에만 외래 품종의 비율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2018년도 기준으로 경기지역 전체 재배 면적의 63%가 일본품종인 추청과 고시히카리 종이 차지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9% 내외를 보이는 것에 비하면 경기지역이 유독 높다. 이에 농기원은 이를 대체할 국내 육성 품종 확대 추진을 위해 추청 대체인 '참드림'과 고시히카리 대체 '햇드림' 품종을 육성했다. 참드림은 농업기술실용화재단 42t과 경기도종자관리소 24t, 농업기술원 3.2t을 생산해 공급하고 있는 실정이다.■ 외래품종보다 우수한 경기 '참드림'토종벼의 혈통인 참드림은 차진 맛이 강하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참드림은 외래종보다 수량성과 밥맛, 병해충 저항성이 모두 우수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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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연희동 자택, 6번째 공매끝 낙찰 지면기사
전두환 전 대통령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이 6번째 공매 끝에 51억3천700만원에 낙찰됐다. 21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따르면 지난 18∼20일 진행된 미납 추징금 환수를 위해 공매에 부쳐진 전 전 대통령 자택의 6차 공매에서 낙찰자가 나왔다. 공매 대상은 연희동 95-4, 95-5, 95-45, 95-46 등 토지 4개 필지와 주택·건물 2건 등 모두 6건이다. 이 물건의 최초 감정가는 102억3천286만원에 달했으나 유찰되면서 감정가의 10%인 10억2천328만6천원씩 낮은 가격으로 다음 공매가 진행됐다. 이번 6차 공매는 최초 감정가의 반값인 51억1천643만원에 시작했다. 시작가격보다 0.4% 높은 값을 부른 유효 입찰자 1명이 물건을 낙찰받았다. 이 물건은 전씨 부인 이순자씨와 며느리, 전 비서관 등 3명이 소유자로 올라 있어 낙찰돼도 명도가 쉽지 않은 점이 처음부터 단점으로 꼽혔다. 게다가 이씨 등이 캠코를 상대로 공매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지난달 서울행정법원에 소송을 제기하고 집행정지를 신청해 더 복잡해졌다. 캠코에 공매 의뢰된 물건들은 6차 공매까지 낙찰자가 나오지 않으면 공매 절차를 끝내며 물건 처리 방침은 다시 처음에 공매를 위임했던 기관으로 넘어간다. 전씨 자택 공매는 1∼5차 공매를 통틀어 무효 입찰자 4명만 나오는 등 관심이 떨어지자 결국 6차 공매도 유찰돼 검찰로 넘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짙었다. 그러나 마지막 공매에서 다른 결과가 나왔다.낙찰자가 누구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캠코 측은 "낙찰자 정보는 개인정보로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조영상기자donald@kyeongin.com미납 추징금 환수를 위해 공매에 부쳐진 전두환 전 대통령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이 여섯 번째 공매 끝에 51억3천700만원에 낙찰됐다. 공매 대상은 연희동 95-4, 95-5 등 토지 4개 필지와 주택·건물 2건 등 모두 6건이다. 사진은 21일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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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윤재준 부사장 선임, 74기 주총… 이영재 사내이사 승인 지면기사
경인일보사는 21일 오전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7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해 현 윤재준 상무이사(사진)를 부사장으로 선임했다.이번 주총에서는 아울러 인천본사 이영재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으며, 2018년도 결산안 및 2019년도 경영계획등을 승인했다.윤재준 부사장은 1991년 경인일보 기자로 입사한 뒤 편집국장, 전략기획본부장, 상무이사를 역임했다. /조영상기자 donal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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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2개 경기관광유망축제선정… 도비 3천만~5천만원 지원
경기도는 최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고양행주문화제 등 12개 축제를 2019년 경기관광유망축제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관광 유망축제는 31개 시군 가운데 도 대표축제로 선정되지 못한 16개 시군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고 특색 있는 축제를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선정된 12개 축제는 고양행주문화제,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 과천축제, 남양주 2019 정약용문화제,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의정부 블랙뮤직페스티벌, 의왕철도축제, 하남 이성산성문화제,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 구리 코스모스 축제,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 용인 정암문화제다. 도는 이들 축제에 3천만원~5천만 원의 도비와 경기도 후원명칭 사용,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후석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특정 축제를 집중 육성하는 것 보다는 31개 시군별로 경쟁력 있는 축제를 균형 있게 지원하자는 것이 경기유망축제 선정 취지"라며 "경기유망축제가 시·군의 특색있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조영상기자donald@kyeongin.com고양행주문화제 모습. /경기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