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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붕괴된 교량의 55m DR거더, 사실 최대가 50m였다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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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무너진 서울세종고속도로 9공구, 계획노선 대신 대안이 채택됐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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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영상] 안성 서울세종고속도로 교각 붕괴 당시 순간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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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광역철도 ‘우선 순위’ 진실 공방… 용인·성남의 문제 제기 [미공개 수첩]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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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기국제공항' 후보지 최대 5곳 타진
2024-10-10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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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경기도가 추진했고 책임지고 반영시킬 것”
성남·용인시장 비판에 “왜곡된 주장” “우선순위와 5차 국가철도망은 무관” 경기도가 일부 기초단체장들이 제기하는 경기남부광역철도 우선순위 배척 의혹(1월 10일자 6면보도)에 대해 “왜곡된 주장”이라며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을 추진한 주체는 경기도고, 경기도가 책임지고 하겠다”고 밝혔다. 고영인 경제부지사는 10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도는 도민청원 답변을 비롯해 그동안 수차례 국토부가 요구한 우선순위 노선 3개 선정과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의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은 관련이 없다고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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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선감학원 피해자 공식사과 논의 재개 지면기사
12·3 비상계엄 사태로 일시 중단 김영배 협의회장 “계획 청취 예정” 국회서도 지난달 지원 법안 발의 道, 8월까지 유전자 감식·화장·봉안 행정안전부가 ‘12·3 비상계엄 사태’로 무산된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사건 피해자들에 대한 공식 사과를 재개하기 위해 피해자들과 만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9일 행안부에 따르면 수원 팔달구 옛 경기도청에 위치한 선감학원 피해자지원센터에서 10일 행안부와 선감학원아동피해대책협의회(협의회)가 만날 예정이다. 피해자로 구성된 협의회가 2년 넘게 요구한 행안부 장관의 공식 사과가 비상계엄 사태로 중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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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62% vs 기각 33%… 체포를 59% vs 과도 조치 37% 지면기사
만 18세 이상 남녀 1천명 여론조사 탄핵 심판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탄핵을 인용해야 한다는 응답과 탄핵을 기각해야 한다는 응답이 각각 60%대, 30%대를 기록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타났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6∼8일 만 18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탄핵을 인용해 윤 대통령을 파면해야 한다’는 응답은 62%였다. → 그래프 참조 반면 ‘탄핵을 기각해 직무에 복귀시켜야 한다’는 응답은 33%였다. 윤 대통령의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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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늘고, 부천 줄고… 인구 증감 희비 갈린 경기도 시·군 지면기사
작년 경기 인구 6만명 늘었지만 31개 시·군 중 15곳은 되레 감소 북부지역 유입·구도심 유출 대조 지난달(2024년 12월) 1천369만명으로 역대 최대 인구를 또 한번 경신한 경기도의 인구 지도가 지역별 인구 증감에 따라 다시 그려지는 모양새다. 양주와 파주 등 북부지역의 인구 상승률이 급등하고 있는 반면, 부천과 안산 등 제조업을 품고 산업화를 이끌었던 도시들은 인구 감소 현상을 겪고 있다. 경기 남부권의 오산과 화성 등은 신도시를 무기로 인구 상승 그래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내놓은 2024년 주민등록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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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경기도의회 국힘, 김동연 경기도지사 대권 행보 견제 지면기사
“수장이 내팽개친 경기도… 중앙정치만 바라봐 도정 표류” 비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최근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를 향한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향해 “중앙정치만 바라보는 김동연 지사의 행보가 잦아지면서 도정은 방향성도 원동력도 잃었다”고 비판했다. 야권 내 플랜B로 각인되며 대권 행보를 하고 있는 김 지사에 대한 견제로 풀이된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8일 “경기도에도, 민주당에도 김동연 지사는 없다”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가 긴박한 상황에서도 도지사는 무관심으로 일관했다”며 “수장이 내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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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출산제 시행 반년… 아동 163명 지켰다 지면기사
복지부, 위기임산부 901명 상담 3176건 진행… 178명 심층 관리 정부가 ‘유령아기’ 대책인 보호출산제를 시행(2023년 10월13일자 1면 보도)한 지 반 년만에 위기임산부 901명과 3천건이 넘는 상담이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8일 지난해 7월 위기임신 보호출산제 시행 이후 약 6개월간 901명의 위기임산부에게 3천176건의 상담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위기임신 보호출산제는 어려운 상황에 처한 임산부가 아이를 양육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안내 등 상담을 진행하고, 불가피한 경우 의료기관에서 가명으로 진료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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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응급의료기관 평가 2년 연속 전국 1위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2024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지역응급의료기관 중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경기도의료원은 8일 보건복지부 주관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수원병원이 평가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평가는 응급의료기관이 법정기준을 준수하고, 응급의료 서비스의 질적 수준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됐다. 필수영역 충족여부(시설,장비,인력), 안전성, 효과성, 환자중심성, 공공성 등의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응급실 전담 의료진의 전문성 강화가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덕원 수원병원장은 “2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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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힘 “경기도에 김동연 지사는 없다…도정 방향성 잃어” 비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최근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를 향한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향해 “중앙정치만 바라보는 김동연 지사의 행보가 잦아지면서 도정은 방향성도 원동력도 잃었다”고 비판했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8일 “경기도에도, 민주당에도 김동연 지사는 없다”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가 긴박한 상황에서도 도지사는 무관심으로 일관했다”며 “수장이 내팽개친 경기도가 표류하지 않도록 제발 정상으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지사에게 강력히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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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 경기국제공항 사업 걸림돌이 된 ‘철새도래지’ 지면기사
새로… 위치 바뀌게 생긴 신공항들 화성호 철새 개체수, 무안 2배 육박 주요 이동경로 걸쳐 부적합 목소리 정부, 조류충돌 우려에 규제 강화 이미 사업 들어간 지방 공항 유탄 무안 제주항공 참사로 불거진 ‘조류충돌’(버드스트라이크) 위험성으로, 경기국제공항 추진 동력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경기국제공항의 유력 후보지인 화성호의 경우 무안공항 인근의 2배에 육박하는 철새 개체수뿐 아니라 주요 이동경로에 걸치며, 공항 후보지로는 부적절하다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정부가 신공항에 대한 관련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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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복 80주년 기념사업에 53억원 투입… 공모 통해 진행
4개 유형, 약 20개 시·군 선정 경기도가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16개 문화사업에 53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7일 경기도는 김성중 행정1부지사가 주재한 가운데 광복 80주년 기념사업을 위한 워킹그룹(실무단) 1차 회의를 열고 기념사업 슬로건과 BI(브랜드 정체성) 개발, 3·1절 기념식 개최 장소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워킹그룹은 실·국별로 계획된 기념사업을 하나의 주제와 콘셉트로 기획하기 위한 취지에서 구성됐다. 올해 도는 경기도 독립기념관 건립 마스터플랜 연구, 경기도 독립운동 발굴·사료 수집, 3·1절 기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