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
[단독] 붕괴된 교량의 55m DR거더, 사실 최대가 50m였다
2025-03-03
-
[단독] 무너진 서울세종고속도로 9공구, 계획노선 대신 대안이 채택됐다
2025-02-25
-
[사고영상] 안성 서울세종고속도로 교각 붕괴 당시 순간
2025-02-25
-
경기남부광역철도 ‘우선 순위’ 진실 공방… 용인·성남의 문제 제기 [미공개 수첩]
2025-01-11
-
[단독] '경기국제공항' 후보지 최대 5곳 타진
2024-10-10
최신기사
-
경기도의회 민주당 “윤석열 체포 환영, 내란수괴 단죄해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헌정사상 처음 현직 대통령이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내란수괴를 단죄할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도의회 민주당은 15일 논평을 통해 “큰 혼란과 충돌없이 윤석열에 대한 체포가 마무리된 것을 환영한다. 윤석열을 대통령 자리에서 끌어내리는 것은 좌우나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법과 정의를 세우고, 대한민국을 구하는 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수처는 힘들게 쌓아 올린 대한민국의 국격과 민주주의를 무너뜨린 내란의 전모를 신속하게 밝혀내고, 헌법재판소도 하루속히 윤석열에 대한 탄핵을 인용하여 지금의
-
[영상+] 국힘, 수원서 보수 결집 호소… “탄핵소추안 졸속” 지면기사
신년인사회 자리서 당 지도부·국회의원 등 모여 공수처·야당 성토 “수사권 경찰 넘겨야”… 김용태, 경기북부 지원 확대 공개적 요청도 국민의힘 지도부가 대통령 탄핵 정국이 시작된 이후 처음 경기도(수원)를 찾아, 보수 결집을 호소했다. 새해 주요 당원 간 인사를 나누는 ‘신년인사회’ 자리였지만,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야당을 성토하는 자리가 됐다. 당 지도부는 물론 지역 국회의원과 기초단체장 등이 총출동해, 모처럼 결집의 모습을 보였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14일 수원시 장안구의 국민의힘 경기도당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
-
320억원 들인 비점오염원 저감, 의왕 왕송호수 맑아진다 지면기사
경기도, 2035년까지 예산 투입 오염물질 유입 차단, 수질 개선 경기도가 2035년까지 320억원을 투입해 의왕 왕송호수에 대대적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도로 및 콘크리트 오염물질과 먼지·쓰레기 등이 빗물과 함께 유출돼 수질오염을 유발하는 ‘비점오염원’이 원인으로 지목된 만큼, 이에 대한 유입을 막는 방안이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수자원본부는 14일 의왕조류생태과학관에서 ‘왕송호수 유역 비점오염원 관리대책 시행계획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연구용역에는 2035년까지 총사업비 320억원을 투입해
-
권성동 “공수처, 5년간 체포영장 집행 한번도 없어… 존재 이유 없다”
국힘 지도부, 경기도당 신년인사회서 결집 호소 민주당 향해 “카톡검열, 공산당식 통제” 비판 경기도당을 방문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지속 추진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대해 “공수처는 더이상 존재할 이유 없다. 위법 수사 즉각 중단하고, 수사권한 경찰에 넘겨야 한다”고 비판하며 보수 결집을 호소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14일 수원시 장안구의 국민의힘 경기도당에서 열린 신년인사회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공수처가 수사 권한도 없는데, 위법한 영장을 받아 난리를 치고 있다. 민주당이 검
-
북한, 8일만 또 탄도미사일 발사… 트럼프 취임 전 도발 가속
북한이 14일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군은 이날 오전 9시 30분께 북한 자강도 강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수 발을 포착했다. 북한의 미사일은 250여㎞를 비행한 후 동해상에 탄착했다. 북한이 SRBM 표적으로 쓰는 함북 길주군 앞바다의 무인도 ‘알섬’ 방향으로 날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발사지 주변에는 예비용 이동식 발사대(TEL)들이 식별되고 있어서 군은 북한이 추가 발사에 나설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 합참은 “한미 정보당국은 북한의 미사일
-
[뉴스분석] 전국 첫 ‘경기 기후보험’ 실험 성공할까 지면기사
기후위기 선도 정책 ‘맑음’… 과다청구·과잉진료 ‘흐림’ 별도 보험료·절차 없이 자동 가입 기후취약계층은 10가지 항목 적용 보장악용 등 보험업계 부작용 지적 업계, 손해방지 심사기준 높일수도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기후보험’ 사업이 올해부터 도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생활에서 체감되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선도적 정책이라는 평가와 더불어, 보장 악용 등 보험업계에서 나타나는 부작용이 그대로 발현될 것이란 지적도 제기되기 때문이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
여론조사
국힘 40.8% vs 민주 42.2%… 지지도 16주만에 오차범위로 지면기사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6명 조사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 격차가 16주 만에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9∼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6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한 결과, 국민의힘 지지도는 40.8%, 더불어민주당은 42.2%로 집계됐다. 일주일 전 조사와 비교해 국민의힘은 6.4%포인트(p) 상승했고, 민주당은 3.0%p 하락했다. 지난주 10.8%였던 양당 지지도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1.4%p로 좁혀졌다. 지역
-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임시공휴일 27일에 ‘정상 진료’
경기도의료원이 오는 27일 정부에서 지정한 임시공휴일에 산하의 6개 병원 모두 정상 진료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도의료원은 설 연휴 전날에 응급상황 발생 가능성이 높고, 긴 연휴 기간 동안 의료 공백이 우려된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6개 병원(수원, 의정부, 파주, 이천, 안성, 포천)에서 노사 합의를 통해 이 같은 조치를 취했으며 설 연휴 기간 역시 응급의료센터 정상 운영을 통해 응급상황을 대비할 계획이다. 이에 도민들은 설 연휴 전까지 평소와 동일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결정으로 응급상황에 대한 대
-
“경기남부광역철도 주체 경기도, 책임지고 할 것” 지면기사
경제부지사, 우선순위 배척 반박 “철도마저 정치화… 즉각 중단을” 경기도가 일부 기초단체장들이 제기하는 경기남부광역철도 우선순위 배척 의혹(1월10일자 6면 보도)에 대해 “왜곡된 주장”이라고 반박하며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을 추진한 주체는 경기도고, 경기도가 책임지고 하겠다”고 밝혔다. 고영인 경제부지사는 지난 10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도는 도민청원 답변을 비롯해 그동안 수차례 국토부가 요구한 우선순위 노선 3개 선정과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의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은 관련이 없다고 밝혀왔다”며 “최근 일부
-
경기남부광역철도 ‘우선 순위’ 진실 공방… 용인·성남의 문제 제기 [미공개 수첩]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 반영 가능성과 우선순위 선정 과정을 두고 경기도와 기초단체 간의 진실 공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