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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분양 논란 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오피스텔… “입주 6일 만에 지하주차장 물바다”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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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파이브가이즈 수원 상륙 첫날, ‘녹진한 미국 햄버거’ 구름인파 모았다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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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트지’ 오피스텔 예비 입주자들 “사기 분양” 집회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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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등판에 격전지로… 수원 유통가 ‘리뉴얼 각축’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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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분양 논란’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트지 오피스텔 수분양자, 고소장 제출
2025-01-22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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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세부과 현실로… 직격탄 맞은 인천·경기 자동차 업계 지면기사
‘물량 85% 수출’ 한국지엠 악재… 현대차, 판매 대수 6.3% 급감 우려 반도체·의약품 업계도 긴장, 인천항·인천공항 등 물동량 감소 불가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상호관세 부과를 공식 발표하면서 인천·경기 지역의 경제 타격 우려가 현실화 됐다. 인천·경기 지역은 대미 주요 수출 품목인 자동차와 반도체가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 이번 조치에 따른 최대 피해 도시가 될 전망이다. 3일부터 자동차에 25%의 품목별 관세가 발효된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는 이날 품목별 관세 대상이 아닌 제품에 대해서는 25%(행정명령 부속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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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파주사업본부, 백제 가마터 유적보완 기념 식수행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파주사업본부가 지난 2일 시민단체 ‘파주시민네트워크’와 함께 파주 운정3지구 다율동 역사공원에서 ‘백제 가마터 유적 재현시설 보완공사 완료 기념 식수행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완료된 백제 초기 가마터 재현시설 보완공사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LH 파주본부는 지난해 3월부터 시민단체, 파주시, 전문가와 함께 협의체를 구성해 소통에 나섰다. 초기엔 다양한 입장이 오갔지만, 회의와 현장 합동 실사를 거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 결과 작년 10월 백제 가마터 유적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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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향동내 작은도서관 ‘복합문화공간’ 재탄생 지면기사
LH 경기북부본부, 6곳 리모델링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김성연)가 고양향동 LH1단지 내 작은도서관을 리모델링해 재개관했다고 2일 밝혔다. 고양향동 LH1단지는 50세 이상 입주민이 80%에 달할 정도로 고령입주민 비율이 높다. 노인단독가구, 장애인 등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 비율이 높은 만큼 이들이 공동체 일원으로 소속감을 부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 거점공간이 필요하다고 판단, 집 근처에서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재개관한 작은도서관은 127.75㎡ 규모다. 빔프로젝터가 설치된 프로그램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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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직원 ‘근육통 탈출’… 노사공동 TF, 일터 환경 개선 지면기사
삼성전자가 임직원들의 근골격계 질환 근절 방안을 도출했다. 개인 맞춤형 깔창 제작, 웨이퍼 이동 무게 감소 등 직원들의 육체적 부담 감소에 중점을 뒀다. 2일 삼성전자는 사내 공지를 통해 ‘반도체 생산현장 근무환경 개선 TF’ 활동 결과를 밝혔다. 노사합의로 지난해 10월부터 TF를 꾸려 임직원 근골격계 근무환경 개선 방안을 찾아왔다. 개선 사항은 ▲8인치 자동화 작업 확대 계획 ▲무게를 감량시킨 웨이퍼 이동 박스(Run Box) 도입 ▲라인 근무자 개인 맞춤형 손가락, 손목 보호대 등 지급 ▲기흥사업장 SR3동 재활의학 전문의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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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보증금 안 돌려줘” 여전히 울리는 ‘깡통전세’ 지면기사
1분기 경기도 임차권 등기 2844건 매월 증가세 세대 막론 피해자 발생 이사해도 대항력·우선변제권 유지 수원의 한 빌라에 거주하는 30대 김모씨는 최근 법원에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했다. 전세 임대차계약이 만료됐고, 만료일로부터 6개월이 지났는데도 임대인이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아서다. 김씨는 “신혼집으로 이사를 앞두고 있는데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고 있다”며 “일단 이사를 가려면 임차권 신청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탄했다. 전세사기와 깡통전세 우려에 비(非)아파트 전세기피 현상(3월26일자 12면보도)이 짙어지면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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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과천·과천·과천… ‘국민 면적’ 집값 상위권 독차지 지면기사
2월 84㎡ 도내 1~3위 모두 배출 ‘푸르지오써밋’ 23억8천만 신기록 분당 약진 등 ‘수·용·성’ 상승세 경기도 부동산 시장에서 과천의 질주가 멈추질 않고 있다. 지난 2월 소위 ‘국민 면적’으로 불리는 전용 84㎡ 기준 최고가 1~3위 모두 과천에서 나왔다. 특히 2020년 이후에 입주한 신축 아파트의 상승세가 거센데, 순위권 모두 22억원 이상에 새 주인을 찾았다. 아울러 수원, 용인, 성남의 대장아파트들도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며 약진했다. 1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지난 2월 전용면적 84㎡ 기준 경기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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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
경기중기청, 유망 스타트업 발굴... 최대 2억원 지원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조희수)이 경기도 미래산업을 선도할 유망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모집공고를 통해 선정된 기업은 최대 2억원을 지원받는다. 1일 중기청은 이러한 내용이 골자인 ‘2025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첫걸음 R&D)’ 사업참여 공고를 냈다. 모집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5월7일까지다. 이번 사업에는 창업 7년 이하, 매출액 20억원 미만 기업이 대상이다. 신산업창업분야는 창업 10년 이하까지 지원 가능하다. 미래 사업을 선도할 혁신 기술 스타트업 육성이 목표인 만큼 미래차, 바이오, 기후테크 등 지역 특화산업 영위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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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하남교산’ 공공분양 입주자 모집 지면기사
‘푸르지오 더 퍼스트’ 29·30일 청약 올해 1만3천가구 공급계획(3월10일자 12면 보도)을 밝혔던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가 하남교산 공공분양주택을 공급한다. 고양창릉지구를 시작으로 3기 신도시 주택공급에 드라이브를 거는 것이다. 31일 LH 경기북부본부는 하남교산 A-2블록 ‘교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공공분양주택 입주자모집공고를 게시했다. LH와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으로, 대우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를 그대로 사용했다. 시공부터 분양까지 모두 대우건설이 맡는다. 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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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쓴 맛… 프랜차이즈 줄줄이 가격 인상 지면기사
‘투썸’ 음료·케이크 58종 인상 원료값 올라 프랜차이즈 ‘도미노’ 개인카페 “단골 끊길라” 고심 수원에 거주하는 김모(32)씨는 최큰 쿠팡에서 더치커피 스틱을 다량 구매했다. 스타벅스를 시작으로 폴바셋, 투썸플레이스 등 커피 프랜차이즈가 줄줄이 커피 가격을 인상해서다. 김씨는 “밖에서 커피 한 잔 사 먹으려면 이젠 4천700원원은 줘야 한다”라며 “귀찮더라도 타 먹으면 한 잔당 300원도 안된다. 지갑이 얇아진 상황에선 이 방법이 최선”이라고 푸념했다. 연초부터 시작된 커피업계 가격인상이 이달에도 계속되고 있다. 원두값 상승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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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LH 광명시흥사업본부, 장현지구 주차난 해소 ‘맞손’ 지면기사
시흥장현지구 주차난 해소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명시흥사업본부(본부장·최용택)와 시흥시가 맞손을 잡았다. LH 광명시흥사업본부는 시흥시와 ‘시흥장현지구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시흥본부가 장현지구 내 주차장용지 전필지(1만4천898㎡, 13필지)를 일괄 공급하면 시흥시가 이를 매입해 나눔주차장을 조성, 시민에게 순차적으로 개방한다는 계획이다. 시민 불편을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LH는 계약보증금을 기존 10%에서 5%로 내려 시의 매수 부담을 줄이고 계약체결 즉시 토지를 무상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