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
사기분양 논란 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오피스텔… “입주 6일 만에 지하주차장 물바다”
2025-02-15
-
[영상+] 파이브가이즈 수원 상륙 첫날, ‘녹진한 미국 햄버거’ 구름인파 모았다
2025-03-14
-
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트지’ 오피스텔 예비 입주자들 “사기 분양” 집회
2025-01-21
-
스타필드 등판에 격전지로… 수원 유통가 ‘리뉴얼 각축’
2025-02-02
-
‘사기분양 논란’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트지 오피스텔 수분양자, 고소장 제출
2025-01-22
최신기사
-
‘동탄역 디에트르’ 아파트-오피스텔 ‘입주 온도차’ 지면기사
한달만에 이사예약 꽉찰 정도인데 323실 중 7가구만 이사신청 ‘극명’ “하자투성이 못살아” 수분양자 반발 개인시간 쪼개 계약해제 소송 사활 대방건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입주장이 시작된 지 한 달만에 아파트와 오피스텔 수분양자의 행보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아파트는 이사 예약이 꽉 찰 정도로 수분양자들이 서둘러 입주하는 반면 오피스텔 수분양자들은 하자투성이 집에 살 수 없다며 입주를 거부하고 있다. 4일 대방건설과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오피스텔 입주예정자협의회(이하 협의회)에 따르면 대방건설은 지난달 7일부터 잔금 안
-
가성비 빠진 아이폰 16e… 소비자 ‘갤25’ 저울질도 지면기사
3년만에 신제품 ‘16e’ 오픈런 없어 노치디자인에 카메라렌즈는 1개뿐 돈 더 보태면 ‘16’… “실제보니 실망” 오픈런은커녕 대기 줄도 없었다. 애플이 신형 스마트폰을 출시할 때마다 우리나라에 불었던 열풍은 3년 만에 선보인 보급형 아이폰16e와는 거리가 먼 모습이다. 보급형 모델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가성비가 사라진 탓인지 소비자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실제로 아이폰16e가 출시된 지난달 28일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 지하 1층에 위치한 애플 공식 리셀러숍인 프리비스 매장은 애플의 신제품 출시일임이 무색하게 한적했다. 제품을
-
‘식탁물가 안정’ 편의점, PB 상품 특가 전략 지면기사
아이스크림·음료·과자 인상에… GS25·CU·세븐일레븐 ‘고객 붙잡기’ 아이스크림·음료·과자 가격이 일제히 오르자 대형 편의점 4사는 물가 상승에 따른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해 일부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특가로 선보이는 대응 전략을 펴고 있다. 3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롯데웰푸드·빙그레·해태의 주요 아이스크림 가격이 일제히 올랐다. 롯데웰푸드의 월드콘·더블비얀코·빵빠레·구구콘·설레임은 2천200원에서 2천500원으로 300원씩 인상됐다. 셀렉션은 8천원에서 9천원으로, 나뚜루 미니컵과 바는 4천800원에서 5천9
-
‘출고가 99만원’ 아이폰16e, 가성비 실종에 실망한 소비자들
출시 첫 날 불구 한산한 애플 매장 SE 시리즈 대신 기존 모델과 합쳐 맥세이프 부재·GPU 코어도 낮아 26만원 더해 아이폰 16 구매 의견도 애플이 3년만에 선보인 보급형 스마트폰 아이폰16e 정식 판매 첫날, 소비자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보급형 모델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가성비가 사라진 탓이다. 28일 오전 방문한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 지하 1층 파사쥬. 이곳에 자리한 애플 공식 리셀러숍인 프리스비 매장은 애플 신제품 출시가 무색할 정도로 한적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구매행렬은 없었다. 제품을 살펴보는 고객도 손에 꼽을
-
약사 보이콧에 다이소 일양약품 3000원 영양제 사라진다
나흘만에 건강기능식품 9종 판매 중단 대웅제약·종근당건강 그대로 진행 예정 출시와 동시에 품절로 이어진 다이소 건강기능식품(2월28일자 2면 보도) 일부가 판매 중단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일양약품은 다이소에서 판매 중인 건강기능식품 9종 판매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판매 나흘 만에 다이소 판매를 중단한 것이다. 기존 제품 회수는 없으며 이미 공급된 물량 소진 시 판매를 종료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24일 일양약품은 프로바이오틱스, 쏘팔메토아연 등 다이소 전용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였다. 다이소의 균일가 정책에 따라 판매가는 3천~
-
[경인 Pick] 품절 또 품절 ‘다이소 5천원 비타민’… 약사들은 ‘갸웃’ 지면기사
다이소 건기식 ‘열광’ 잇단 품절 한달분 시중가의 6분의1로 저렴 “부작용 우려 적고, 양이 많아서” 소비자와 다르게 약사들은 ‘갸웃’ “성분차이 크고 복용정보 우려도” 다이소가 내놓은 5천원 이하의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이 소비자들을 열광케 하고 있다. 3만원이 족히 넘었던 멀티비타민 등을 매우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인데, 약사들이 함량과 품질을 두고 고개를 갸웃하고 있음에도 품절현상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27일 수원 지동에 소재한 다이소 매장. 재고를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건기식 매대 대부분이 텅 비어있었다.
-
대방건설 승인 내줬던 화성시 ‘분양법 위반’ 또 경찰 고발 지면기사
준공·사용 승인 이후로 입주 시작 이번엔 공동시설 복도 층고 문제 동탄署에 시공사 등 2번째 고발장 오락가락 행정에 수분양자만 피해 건축물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사용(준공)승인(2월10일자 12면 보도)을 내줬던 화성시가 최근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이하 건축물분양법) 위반 혐의로 대방건설을 경찰에 또다시 고발했다. 지난해에도 건축물분양법 위반 혐의로 대방건설을 경찰에 고발하고도 사업계획변경 승인, 사용승인까지 내줘 오피스텔과 아파트 입주가 시작된 만큼 화성시의 오락가락 행정에 수분양자만 피해를 보
-
“건전한 프랜차이즈 운영 ‘특효약’ 필요” 수원 정책협의회… 중기부 장관, 소상공인 경청 지면기사
경기남부 신도시 특성 ‘가맹’ 많아 고비용·폐업률 부담 박람회 요구 경기지역의 프랜차이즈 점포 비율이 해마다 증가하는 가운데, 건전한 프랜차이즈 운영을 위한 프로모션이 필요하다는 경기도 소상공인들의 목소리가 나왔다. 25일 오후 수원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열린 ‘2025년 제2차 소상공인 우문현답 정책 협의회’에서는 이러한 지적을 포함해 경기·서울·인천·강원 소상공인의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지역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 광역지회 회장 및 기초 지부장, 해당지역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
경제일반
홈플러스 임금 1.2% 인상 노사 접점 지면기사
홈플러스와 마트산업노동조합 및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이 평균 임금 1.2% 인상 등을 골자로 한 2025년 임금·단체협약에 잠정 합의했다. 25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평균 임금 1.2% 인상, 현장 경력 수당 신설 등의 안건으로 노사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최종 합의 시 임금 인상분은 3월 급여부터 적용된다. 올해 1~2월 소급분은 함께 지급될 예정이다. 근무 경력에 따른 현장 경력 수당도 지급한다. 기본 2천500원(근속 1년 이하)부터 매년 250원씩 가산되며, 25년 이상은 고정급으로 지급된다.
-
‘안산선 지하화’ 빅카드에도 고요한 부동산 시장 지면기사
수도권 노선 중 ‘유일 선정’ 불구 고금리에 거래 위축… 문의 없어 역세권 아파트 커뮤니티 랭킹 밖 경기침체 매수·매도자 모두 신중 수도권 노선 중 유일하게 4호선 안산 구간만이 지하화 우선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지만, 인근 부동산은 냉풍이 불고 있다. 개발 호재가 집값 상승을 견인한다는 부동산 시장의 공식은 고금리로 거래가 잠긴 상황엔 반영되지 않는 모양새다. 23일 안산 내 부동산중개업소들은 손님의 발걸음은커녕 문의전화조차 없다고 입을 모았다. 지난 19일 정부가 안산선 3개 구간의 철도 지하화를 우선 추진한다는 내용이 포함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