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
안면홍조, 50대 전후 폐경기 여성이라면…
2024-11-26
-
평소 스트레칭 필요한 염증성 질환 ‘테니스·골프 엘보’ 예방법은
2025-01-07
-
[데스크칼럼] 비상계엄, 그리고 ‘백령도 작전’…
2025-01-15
-
초기 발견 땐 생존율 높아… 정기검진 가장 중요
2024-10-01
-
노화와 신체증상 모호… 구분해야 할 ‘노인 우울증’
2025-01-21
최신기사
-
SK인천석유화학, 서구 신현원창동에 ‘1500만원 상당’ 명절세트 지면기사
SK인천석유화학이 형편이 어려운 인천 서구지역 이웃에게 설 명절 선물을 건넸다.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17일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갖고 1천500만원 상당의 명절 선물세트를 기부했다. 명절 선물세트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신현원창동과 석남1~2동, 청라1~3동의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 가정과 홀몸 어르신 등 68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SK인천석유화학 노명준 홍보사회공헌팀장은 “명절에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
-
[데스크칼럼] 비상계엄, 그리고 ‘백령도 작전’… 지면기사
노상원 前 사령관 수첩서 발견된 섬뜩한 메모 서해5도 주민·장병 생명 볼모 공작 시도 의혹 계엄 시나리오 단정 이르지만 실체 밝혀져야 국론 분열되고 사회는 혼란… 모든 것이 위기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다. 오만과 독선에 빠진 무능한 권력은 몰락하기 마련이다. 간신들의 농간에 눈과 귀가 먼 통치자는 끝내 넘어선 안 되는 선을 넘는다. 결정적 오판은 공멸을 부를 수 있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힘 없고 가난한 이들이 떠안는다. ‘12·3 비상계엄’을 모의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노상원 전 국군 정보사령관의 수첩에서 섬뜩한 메모가 발견
-
인하대병원, 인천 종합병원 필수의료 의료 의사 충원 방안 모색 연구용역 나서
인하대병원은 인천지역 종합병원의 필수의료 분야 전문의 확보와 장기근속 방안을 모색하는 연구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인천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추진하는 ‘인천 종합병원 필수의료 의사 인력 충원 방안 모색’ 연구용역이다. 인하대병원 예방관리과 김연주 교수가 책임자로 최선근 교수(인하대병원 진료부원장), 임민경 교수(인하대학교 의과대학 교무부학장)와 함께 연구를 이끈다. 김 교수는 다음 달까지 국내외 정책 검토, 설문조사 등을 하고 3월 중 중간보고회를 연다. 이어 5월 중 연구 결과 종합, 정책 제언 등을 담은 최종
-
가천대 길병원 여교수회, 환자돕기 성금 전달·쾌유 기원 지면기사
가천대 길병원 여교수회는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환자 돕기 성금을 병원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여교수회를 대표해 박현미(신경과) 회장과 안정열(진단검사의학과) 감사, 안수좌(영상의학과) 총무, 안경진(소아심장과) 회계는 지난 13일 김우경 병원장을 만나 성금을 건넸다. 성금은 사회사업실을 통해 환자 5명에게 전달됐다. 이 환자들은 가족과 단절돼 홀로 살며 폐암을 치료 중인 70대 환자, 장애가 있는 자녀를 돌보는 70대 신장암 환자, 턱관절 치료가 필요한 10대 환자 등이다. 여교수회 회원들은 환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는 병동을
-
하나되어 산 오른 SK인천석유화학, 무재해·무사고 기원 신년행사 지면기사
SK인천석유화학은 ‘2025년 신년 맞이 안전 기원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노상구 사장을 비롯한 SK인천석유화학 임직원 등 70여명은 최근 인천 원적산에 올라 사업장의 무재해와 무사고를 기원했다. SK인천석유화학은 올해를 안전 재무장의 원년으로 삼아 SHE(안전 보건 환경) 관리 체계를 재정립하고, 안전관리 이행성 확보를 위한 리더십을 강화할 예정이다. 노 사장은 “나와 동료, 협력사 구성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회사,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더 높은 수준의 안전문화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
영진공사, 2억4천만원 기부… 을사년 첫 ‘인천 나눔명문기업’ 지면기사
중구 취약층 의료·생계비에 사용 이준배 대표 “체계적인 사회공헌” 연말연시 성금을 모금 중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9일 (주)영진공사(이준배, 이강신 대표이사)가 새해 첫 인천지역 ‘나눔명문기업’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영진공사는 2000년부터 인천공동모금회를 통한 지역 내 복지기관 지원사업 등을 위해 약 2억4천만원을 기부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진공사가 이번에 내는 성금은 중구 지역 취약계층의 생계, 의료, 교육비 부담 등을 덜어주는데 쓰일 예정이다. 이준배 영진공사 대표이사는 “2025년 첫 번째 인천 나
-
평소 스트레칭 필요한 염증성 질환 ‘테니스·골프 엘보’ 예방법은 지면기사
굽히고 펼때마다 굴려지는 팔꿈치… 살살 풀 수 밖에 외측상과염·내측상과염, 반복 사용할수록 흔히 발생 최근 운동 중 잘못된 자세·무리한 활동때 생기기도 현대인 질환… 미리 유연성·근력 길러야 예방 가능 이른바 ‘테니스 엘보’라는 팔꿈치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이들을 심심치 않게 보게 된다. 팔꿈치 바깥 부분의 인대가 손상되어 발병하는 ‘외측상과염’을 이렇게 부른다. 테니스 선수들이 직업병처럼 겪는다고 해서 생긴 말이다. 이 질환은 손등을 뒤로 젖힐 때 팔꿈치 바깥쪽에 통증이 발생하며, 특히 손에 무게가 있는 물건을 들고 있는 상태에
-
하나은행 경인영업본부, 새생명찾아주기운동본부 성금 기부
새생명찾아주기운동본부(이사장·이길여)는 하나은행 경인영업본부(지역대표·전병권)가 지역 저소득층 의료복지를 위해 써 달라며 최근 1천만원의 성금을 건넸다고 1일 밝혔다. 성금 전달식에는 박준용 새생명찾아주기운동본부장, 전병권 지역대표, 최영수 구월동지점장, 고영은 팀장이 참석했다.
-
인천과학고 박수지 학생 ‘2024 대한민국 인재상’ 선정 영예 지면기사
인천과학고 박수지(사진) 학생이 ‘2024 대한민국 인재상’에 선정됐다고 30일 인천시교육청이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한 올해 대한민국 인재상에는 전국에서 고등학생 50명, 대학생·청년 50명 등 총 100명이 선발됐다. 박수지 학생은 ‘괭생이모자반 중금속 흡착 능력 연구’로 삼성휴먼테크 논문 대상에서 은상을, ‘Vanillin과 o-Vanillin의 항진균 활성 연구’로 과학영재 창의연구 생물 분야 1위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생명과학 연구에 남다른 열정과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
[이맘때 눈여겨볼 인천시민 건강 정보·(10·끝)] 우울·조울·불면증 지면기사
이 나이에 사춘기? 전연령이 ‘마음의 병’ 정신과 진료건수, 女 다소 더 많아 지난해 ‘재발성 우울장애’ 3천여건 스트레스 등 요인 젊은층 잠못자 마음에 병이 생기면 몸 건강도 잃을 수 있다. 정신과질환인 우울증, 조울증, 불면증 등은 전문 의료진과의 상담과 적절한 치료 등이 이뤄지면 기대 이상으로 호전될 수 있다. 인천지역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요양병원, 보건소 등에 최근 3년(2021년~지난해) 동안 내원한 우울증, 조울증, 불면증(이상 정신과질환) 환자들의 진료 건수(심사결정분 기준)는 총 5만5천27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