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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양주~고양’ 교외선, 1월 11일 20년만 운행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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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고양, 수도권 30분 생활권 시대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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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고위 공직자 프로필] 이현숙 고양교육지원청 교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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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경기] 임진왜란 전승지 ‘고양 행주산성’ 내달부터 불야성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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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고양시 코로나19 확진자 일산동구 주민 1명 추가 발생
고양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고 19일 밝혔다. 고양시 일산동구 주민인 436번 확진자는 고양시 434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지난 18일 일산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19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일산동구보건소는 436번 확진자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격리병상으로 이송하고, 심층역학조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19일 고양시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양성판정 받은 사람은 총 436명이고, 이들 중 고양시민은 총 409명(국내감염 373명, 해외감염 36명/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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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서 30대 아들이 모친 폭행 숨지게…현행범 체포
고양경찰서는 모친을 폭행해 숨지게 한 A(30)씨에 대해 존속살인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고양시 소재 자택에서 60대 어머니를 마구 때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같은 날 오후 5시께 A씨의 아버지가 귀가해 집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부인을 발견해 신고했다. 당시 피해자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집에 함께 있던 A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동기에 대해 정확히 진술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정신질환 여부 등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며, 이날 중으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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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농협, 서서울농협 사직점서 로컬푸드직매장 개점식 지면기사
일산농협(조합장·김진의)은 지난 16일 서서울농협 사직점에서 로컬푸드직매장 개점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서서울농협 하나로마트 사직점에 위치한 일산농협 로컬푸드직매장은 당일 수확한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서울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로컬푸드의 소비 촉진을 도모하게 된다.일산농협은 그동안 농업인 소득 안정,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 공급 등 로컬푸드의 가치 확산을 위해 로컬푸드직매장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현재 독립매장 형태의 로컬푸드직매장 3곳과 무인로컬푸드직매장 4곳, 이날 개점식을 가진 서서울농협 사직점을 포함해 숍인숍 로컬푸드직매장 12곳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28일에도 서서울농협 상암점에서 개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국농협로컬푸드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진의 조합장은 "로컬푸드 확산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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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기후위기 대응 대도시 포럼' 21일 킨텍스서 열린다
고양시에서 기후위기 대응 대도시 포럼이 개최된다. 고양시는 오는 21일 오후 2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제1회 '고양시 기후 위기 대응 대도시 포럼'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포럼에서 2023년 대한민국 개최가 유력한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이하 COP28) 유치 계획을 알릴 계획이다. 고양시와 고양 시정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또 교통, 에너지·건물·폐기물, 탄소 중립도시 확대적용 방안을 주제로 3회에 걸쳐 '탄소 중립도시를 구축하기 위한 기후 위기 대응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에는 또 지역 국회의원과 도의원, 시의원, 시민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해 COP28 유치 도전을 선언하고 탄소 중립 도시 기반 마련을 위한 고양시의 의지를 전국에 확산시킬 계획이다.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는 유엔기후변화협약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매년 말 2주 동안 열리며 개최지는 5개 대륙 순환 원칙에 따라 5년마다 대륙별로 결정된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개최 예정이던 영국 글래스고가 내년 11월로 연기했다. 아시아지역은 2023년에 당사국 총회가 열린다. 앞서 기획재정부는 7월 30일 국제행사심의위원회를 통해 COP28을 국가행사로 최종 승인했다. '대도시에서의 교통 부문 탄소 저감 정책방향'을 주제로 탄소 배출량이 많은 대도시에서의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고양시만의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포럼 사전행사로 저탄소생활 실천을 위한 240여개 시민단체 모임인 '고양시 탄소 중립 시민 실천연대'를 발족, 시민들이 기후 위기 문제를 해결하고 극복할 수 있는 추진 동력이자 주체임을 알릴 계획이다. 이재준 시장은 "과거 산업성장과정에서 비롯된 우리의 과오가 지금의 기후 위기 상황으로 되돌아오고 있다. 고양시의 기후 위기 대응 정책 수립의 장이 될 포럼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1일 행사는 오후 2시 40분부터 고양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민들이 시청할 수 있도록 생중계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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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농협, 서서울농협 사직점에 '로컬푸드 직매장' 개점
일산농협(조합장 김진의)은 지난 16일 서서울농협 사직점에서 로컬푸드직매장 개점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서서울농협 하나로마트 사직점에 위치한 일산농협 로컬푸드직매장은 당일 수확한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서울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로컬푸드의 소비 촉진을 도모하게 된다. 일산농협은 그동안 농업인 소득 안정,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 공급 등 로컬푸드의 가치 확산을 위해 로컬푸드직매장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현재 독립매장 형태의 로컬푸드직매장 3곳과 무인로컬푸드직매장 4곳, 이 날 개점식을 가진 서서울농협 사직점을 포함해 숍인숍 로컬푸드직매장 12곳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28일에도 서서울농협 상암점에서 개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국농협로컬푸드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진의 조합장은 "도시농협과 연계한 로컬푸드직매장을 확대를 통해 도시민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 국민 건강에 기여할 계획"이라며 "로컬푸드 확산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김진의 일산농협조합장(사진 오른쪽 네번째)이 서서울농협 사직점에서 로컬푸드직매장 개점식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일산농협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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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행신동 지역 시의원들 '사랑의 고구마' 전달
고양시의회 행신동 지역 시의원들은 지난 10월 16일 덕양구 화정동에 있는 배다골테마파크 고구마 체험장에서 행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과 함께 고구마를 수확하여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봉식 고양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을 비롯하여 정판오 의원, 김수환 의원, 이해림 의원이 함께 참석하여 수확과 나눔의 정을 나눴다. '사랑의 고구마 전달'은 행신동 직능단체가 배다골테마파크(관장 김영수)로부터 기탁받은 고구마체험장에 행신동 지역 시의원들을 초청해 협의체 회원들이 땀 흘려 재배한 고구마 수확체험을 통해 시의원들과 함께 소통하겠다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 직능단체 회원과 시의원 등 50여 명이 함께 고구마를 수확하는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정봉식 고양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은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도록 초청해주신 행신동 직능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수확한 고구마는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정성껏 전달될 예정이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정봉식 고양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과 정판오 의원, 김수환 의원, 이해림 의원등이 행신동 주민단체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양시의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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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고양 CJ라이브시티, '4만2천여명 수용' 아레나 건립 속도 낸다
고양시는 최근 건축·경관 공동위원회를 열어 최첨단 공연장 CJ라이브시티 아레나에 대한 건축·경관 심의를 조건부 가결했다고 15일 밝혔다. CJ라이브시티는 1조 8천억원 들여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30만2천265㎡에 건립중인 실내·외 4만2천석 규모의 국내 첫 아레나다 아레나는 오는 2023년말 준공을 목표로 교통 심의는 지난 8월 13일 통과됐다. 이곳에는 최첨단 공연장 아레나를 포함한 테마파크(23만7천401㎡), 한류 콘텐츠 중심의 상업시설(4만1천724㎡), 복합 휴식공간인 호텔(2만3천140㎡) 등이 조성된다. CJ라이브시티는 아레나 건축·경관 심의 통과에 따라 이달 말까지 아레나 건축 설계도면 등을 고양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또 건축 허가와 구조 심의 등을 거쳐 연내 건축 인허가를 완료한 뒤 착공 신고를 거쳐 내년 상반기 착공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CJ라이브시티 아레나는 실내와 야외에서 공연 등을 즐기는(IN&OUT) 방식으로 설계될 예정이다. 내부 2만2천여명과 외부 2만명 등 최대 4만 2천여명이 동시에 한 공연을 실감 나게 관람할 수 있다. 아레나 공연장으로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CJ라이브시티는 국제적 팝스타와 국내 K팝 가수 등 연간 170회 이상 공연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레나는 국제적 아티스트 수준에 걸맞은 최첨단 음향과 조명, 무대 장치, 관람에 최적화한 객석과 내부 시설로 조성된다. 아레나는 전 세계에서 300여개 이상의 아레나와 공연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AEG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운영할 계획이다. CJ라이브시티는 공사 기간이 가장 오래 소요되는 아레나를 먼저 착공하고, 이후 단지 내 상업시설과 놀이시설 등의 공사도 순차적으로 시작해 2023년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CJ라이브시티 관계자는 "고양시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건축 인허가의 첫걸음을 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시와 진행할 건축 인허가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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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경기북부제조업 '메가세일위크'… 고양 원마운트 인근서 19~25일 지면기사
경기북부 제조기업들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살리GO! 메가세일위크'가 고양 원마운트 인근에서 열린다.(사)고양시기업·경제인연합회(회장·이상헌)는 경기북부산업단지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0년 경기북부 메가세일위크'가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고양 원마운트 인근 공원길에서 열린다고 밝혔다.경기북부 제조기업들이 참여하는 '기업살리GO! 메가세일위크'의 참여업체로는 프랑스 브랜드 마리끌레르 피혁제품 전문기업 (주)제이패션 등 경기북부의 우수 제조기업들이 정상가 대비 최고 8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를 진행한다.이 밖에도 생활소비재, 뷰티·헬스, 가정용품, 공예·의류, 전기·전자, 식품 등 100개 기업이 준비한 다양한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메가세일은 19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20일부터는 오전 10시~ 오후 6시다. 문의:(031)914-7119, 070-7575-4362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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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입국자 전수검사·격리 관리해달라" 고양시, 정부에 건의
고양시가 외국인 입국 시 코로나19 전수 진단검사와 격리관리를 하는 공항검역 체계개선방안을 중앙정부에 건의했다. 시는 해외 입국자의 코로나19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공항검역소에서 전수 진단검사를 추진하고 임시 생활시설에서 14일 동안 격리하는 방식으로 개선할 것을 중앙방역 대책본부와 경기도에 건의했다고 14일 밝혔다. 고양시는 현재 해외입국자에 대해서는 입국 당시 공항검역소에서 유증상자만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무증상 입국자들에 대한 관리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무증상자에 대해 공항검역 없이 입국 후 3일 이내 체류지에서 진단 검사하도록 하는 현재 방식은 지역사회로의 감염확산 가능성이 있다는 결과가 이미 현장에서 나타났기 때문이다. 시 관계자는 "단체 입국자들은 공항에서 유증상자의 검사과정과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한 장소에서 대기하는 등 현재 방식은 집단감염의 위험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실제 고양시에서는 지난 10일 한국어 과정 연수를 위해 네팔에서 입국한 43명 중 사흘 동안 1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단체입국자 중 증상이 있었던 1명은 공항검역에서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유증상자가 검사받고 결과를 기다리는 4시간 동안 나머지 인원은 한곳에서 대기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시는 공항검역이 집단감염 가능성과 지역으로의 확산 가능성을 안고 있는 등의 문제점을 확인, 해외 입국자에 대한 공항 내 진단검사 의무화 등 개선방안을 건의하게 됐다. 시는 또 해외입국자에 대해 검체 비용 등을 자국에 구상청구를 해 수익비용 부담을 강화할 것과 확진자에 대해서는 선별지역과 관계없이 질병관리청에서 별도 번호를 부여해 관리한 것도 건의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지난 1983년 지어진 현 고양시청을 새로 짓는 신청사 후보지가 오는 6월 발표될 예정이다. 현 고양시청사 전경. /고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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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고양시 해외입국자 1명 코로나19 확진… 접촉가족 검사 중
고양시는 해외입국자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14일 밝혔다. 고양시 일산동구 주민인 430번 확진자는 지난 13일 입국해 일산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다음날 14일 확진결과를 받았다. 일산동구보건소는 접촉가족 3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며, 430번 확진자에 대해 격리병상을 요청했다. 14일 고양시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양성판정 받은 사람은 총 430명이고, 이들 중 고양시민은 총 403명(국내감염 367명, 해외감염 36명/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