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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경기] GTX-A 노선·교외선 개통 눈앞… 고양시, 교통환경 변화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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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양주~고양’ 교외선, 1월 11일 20년만 운행 재개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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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고양, 수도권 30분 생활권 시대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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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고위 공직자 프로필] 이현숙 고양교육지원청 교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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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경기] 임진왜란 전승지 ‘고양 행주산성’ 내달부터 불야성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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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노성현 교수, 대한신경외과학회 '최우수 학술상'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김성우)은 신경외과 노성현 교수가 대한신경외과학회 제60차 추계학술대회에서 척추부문 최우수 학술상인 정환영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노성현 교수는 미국의 척추외과 권위지 'The Spine Journal' 5월호에 게재된 논문에서 성인척추변형 수술의 기계적 합병증을 예측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정환영 학술상은 신경외과 원로 정환영 교수가 마련한 장학기금으로 수여되는 상이다. 최근 2년간 척추 부문에서 가장 우수한 논문을 게재한 신경외과 의사에게 주어진다. 일산병원 관계자는 "척추 수술 중에서도 허리가 굽어져 있거나 휘어져 있는 측만증 수술에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다"며 "소아부터 노인까지 많은 측만증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신경외과 노성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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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국콘텐츠진흥원 캐릭터 대회 3년 연속 수상
고양시 대표 캐릭터인 '고양고양이'가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고양시는 최근 한국콘텐츠진흥원 본관에서 진행된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수상하고 시상금 300만원과 향후 1년간 맞춤형 홍보 및 라이선싱 참여할 기회를 얻었다고 26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우리동네 캐릭터 대회'는 지역·공공 캐릭터를 전 국민에게 알리고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되며, 올해 3회 차를 맞았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대한민국 지역·공공 캐릭터 간 순위를 가르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총 100개의 기관이 참가했다. 또한,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100% 온라인 대국민 투표로만 대회를 진행, 본선에 최종 16개 팀이 진출했다. 최종 순위는 본선투표 100%로 결정됐다. 고양시 고양고양이 캐릭터는 제1회에서 특별상, 제2회와 제3회에서 최우수상, 우리동네캐릭터 역대수상작 홍보마케팅 지원사업 최종 선정 등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3년 연속 수상과 사업비 지원의 성과를 거뒀다. 수상 캐릭터를 중심으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축제'가 서울 코엑스 일대에서 전국 캐릭터들과 함께 열릴 계획이며, 고양시 대표 캐릭터 '고양고양이'도 함께 참가할 예정이다. 축제는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소 규모로 진행되며, 한국콘텐츠진흥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중계를 병행한다. 한편, 고양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받은 우리동네캐릭터 역대수상작 홍보마케팅 지원사업비를 통해 '고양고양이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배포한 바 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고양시 대표 캐릭터인 '고양고양이'가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0.10.26 /고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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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코로나19 확진자 고양시민 3명-파주시민 1명
고양시는 고양시민 3명(453번~455번), 파주시민 1명(456번) 등 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26일 밝혔다. 고양시 덕양구에 거주하는 453번 확진자와 454번 확진자는 지난 25일 확진 판정받은 고양시 450번, 451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지난 25일 덕양구보건소가 이동검체를 실시해 당일 저녁 확진판정 받았다. 일산동구 거주하는 455번 확진자는 지난 25일 일산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 26일 확진 판정 받았다. 서초구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밖에 타 지역 확진자도 1명 발생했다. 456번 확진자(파주시민)는 일산백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오늘 오후 2시40분에 확진판정 받았다. 고양시보건소는 이들 확진자에 대해 격리병상 배정을 요청하고 심층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26일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양성판정 받은 사람은 총 456명이고, 이들 중 고양시민은 총 428명(국내감염 391명, 해외감염 37명/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9일 경기도 고양시가 재운영에 들어간 고양안심카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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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진밭두레농악' 경기청소년민속예술제 대상 지면기사
고양 '진밭두레농악'이 제13회 경기도청소년민속예술제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경기도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청소년민속예술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경기도내 31개 시·군에서 제출한 영상작품을 심사위원들이 비대면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 최근 최종 입상작을 선정해 발표했다.입상작에는 ▲대상=진밭두레농요가(고양) ▲최우수상=성남오리뜰농악 ▲우수상=광지원농악(광주)·철산리 두레농악(광명)·동두천 이담농악(동두천) ▲공로상=용구놀이 중 하손곡두레농악(용인) ▲예술상=수원두레농악(수원)·양주 큰오미 집터다지는 소리(양주)·의왕 왕곡 동제(의왕) ▲민속상=구리시 벌말다리밟기(구리)·신지리 장채놀이(여주)가 각각 선정됐다.입상작들은 오는 11월6일부터 고양문화원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영상이 게시될 예정이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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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정신 품은 고양 '진밭두레농악' 경기도청소년민속예술제 대상
고양시(시장·이재준)는 고양의 '진밭두레농악'이 제13회 경기도청소년민속예술제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문화원엽합회가 주최한 제13회 경기도청소년민속예술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경기도내 31개 시군에서 제출한 영상작품을 전문가 심사위원이 비대면 심사해 입상작을 선정했다. 진밭두레농악은 찰진 논밭에서 농사의 고단함을 이겨내기 위해 부르던 농악이다. 이번 대회에는 고양문화원 정발초 풍물반과 정발중학생, 진밭두레패 등 30여명이 참가했다. 진밭두레농악의 전통성을 잘 살리고 시대에 맞게 스토리텔링했다는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심사위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입상작으로는 대상에 고양의 진밭두레농요가, 최우수상 성남의 성남오리뜰농악, 우수상은 광지원농악(광주)·철산리 두레농악(광명),동두천 이담농악(동두천)이 공로상은 용구놀이 중 하손곡두레농악(용인)이, 예술상은 수원두레농악(수원)·양주 큰오미 집터다지는 소리(양주)·의왕 왕곡 동제(의왕)가. 민속상은 구리시 벌말다리밟기(구리)·신지리 장채놀이(여주)가 각각 수상했다. 입상작들은 오는 11월 6일부터 고양문화원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영상이 게시될 예정이다. 고양문화원 이승엽 원장은 "진밭두레농악을 완벽히 공연한 정발초교 풍물단 학생들에게 무한한 축하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정발초교의 고양 진밭두레농악이 대상 수상을 축하한다"며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 조성을 위해 전통문화 보존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진밭두레농악은 1919년 일제 강점기에 진밭두레패 깃발에 태극기를 달고 만세운동을 하는 등 항일운동을 한 역사성이 깊어 고양시 향토문화재 제42호로 지정·보호하고 있는 전통무형문화유산이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고양시관계자와 정발초교 학생등이 '진밭두레농악'을 공연해 제13회 경기도청소년민속예술제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10.25 /고양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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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 시작점인 경주서 '독도의 날 120주년' 특별전
'독도의날 120주년을 기념 독도특별전'이 지난 23일 신라천년고도 경주 첨성대에서 개막식을 시작돼 27일까지 5일간 야외 특별전시회에 들어갔다. 독도사랑회는 120주년이 되는 올해를 독도의 해로 지정하고 지난 8월부터 역사(독도)문화 탐방 및 독도특별전. 동해 및 독도고지도전시회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독도특별전은 독도의 날을 맞아 사단법인 영토지킴이독도사랑회(이사장·이운주)와 유디치과 (대표원장 ·박상우)가 공동 주최하고 경주시의회, 경주문화원, 독도홍보관이 함께 후원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서 결의문을 낭독한 대학생 대표 박준하군(동국대4)은 "일본 스가총리는 아베의 전총리의 왜곡된 역사의식을 따라가선 안된다며 독도침탈 야욕을 즉각 중단 하고 대한국민에게 사죄하라"고 목청을 높였다. 올해는 독도가 우리의 영토로 편입된지 120주년 되는 해로 1900년 10월25일 고종황제께서 칙령41호를 반포해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만천하에 고한 날로 독도단체에서는 매년 10월25일을 독도의 날로 지정해 기념행사를 치루고 있다.(사) 영토지킴이독도사랑회에서는 18대 국회부터 10월 25일을 독도의 날 기념일 제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대국회에서도 국회에 청원서를 제출 했으나 발의조차 되지 않아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독도사랑회 길종성 회장은 "기념일 제정은 정부에서 나서서 해야 할 일이지만 일본눈치를 보는 듯 해 국회청원을 통해 준비하고 있다"며 "국회의원들의 의지와 사고의 전환만 된다면 21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독도의날 기념일은 제정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독도 특별전을 경주에서 시작하는 이유로 "독도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지증왕13년(512년)에 신라장군 이사부가 우산국을 정벌하면서 우산국 부속섬이었던 독도(우산도)는 자연스럽게 우리의 영토로 편입되어 독도의 시작점이 경주라고 생각한다"며 경주 특별전의 의미를 설명했다. 대한민국 독도홍보대사인 가수 정광태교수도 "도시 전체가 노천박물관인 경주에서 갖는 독도특별전의 의미가 깊다"며 "독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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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코로나19 양성 고양시민 3명 추가…누적 420명
고양시는 코로나19 확진자 3명(고양시 확진자 445번~447번)이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 고양시 덕양구에 거주하는 445번~447번 확진자는 지난 23일 확진 판정을 받은 타지역 확진자의 가족이다. 이들은 지난 23일, 타지역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덕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당일 저녁 확진판정을 받았다. 덕양구보건소는 이들 확진자에 대해 격리병상 배정을 요청하고 심층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24일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양성판정 받은 사람은 총 447명이고, 이들 중 고양시민은 총 420명(국내감염 383명, 해외감염 37명/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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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크엔드 쉼표]가을에 풍덩, 고양으로 가을 여행 떠나볼까
가을 장미가 만개한 일산 호수공원에 가을이 깊어간다. 지난 5월에 개관한 플라워 북카페에는 가을 피크닉, 가을 독서, 가을 산책 등 취향 따라 자시에 맞는 가을을 고를 수 있다. 일산호수공원과 플라워북카페, 고양피크닉 시민공원에서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면서 가을의 정취에 풍덩 빠져 보자.◇ 가을 장미 만개한 일산 호수공원 일산호수공원에 가을 장미가 만개했다. 여름 장미와는 또 다른 자태를 뽐낸다. 가을 장미는 130개 품종 3만3천430여 그루가 식재된 일산호수공원 장미원에서 볼 수 있다. 형형색색 물든 단풍도 화려하다. 특히 전통정원에서 출발해 학괴정, 달맞이섬을 거쳐 장미원을 돌아보는 산책길 1추천코스의 단풍이 예쁘다. 호수공원의 명소인 메타세쿼이어길은 가을 공기 담은 피톤치드로 가득하다. 바스락 바스락 낙엽 밟는 소리도 가을 정취를 더한다. 호수 공원 곳곳에서 하늘 하늘 흔들리는 갈대도 볼 수 있다. 단풍을 바라보며 가을 독서에 푹 빠져보자. 일산호수공원 고양 꽃 전시관에 자리 잡은 '플라워 북카페'에서 가을의 호사를 누릴 수 있다. 단,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일 50명으로 입장이 제한되며 이용객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지난 5월에 개관한 플라워 북카페는 서가와 벽면녹화, 플랜테리어가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 공간이다. 총 1천758㎡ 의 규모로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져있다. 층고가 높고 통유리창으로 호수공원을 볼 수 있어 탁 트인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북카페에는 총 4만 6천여권의 책이 비치돼 있는데, 북카페 내에서 자유로이 열람이 가능하다. 알록달록한 의자와 동화책들로 꾸며진 키즈존도 있어 가족 독서 모임에도 안성맞춤이다. 북카페에 들어서면 9m 높이의 초대형 북트리 '원더랜드'가 관람객을 압도한다. 세계적인 북 아트 예술 작가인 '마이크 스틸키'(Mike Stilkey)의 작품으로, 버려진 책 1만 4천 권의 책을 쌓아 만들었다. 익살스러운 그림이 그려져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1층에는 책 외에도 진귀한 수석 72점이 전시돼 구경하는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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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고양시체육회, 고양시종목단체 회장선거 설명회 개최
고양시체육회는 지난 19일부터 3일간 고양시체육회 회의실에서 '고양시종목단체 회장선거 설명회'를 경기도 31개 시·군체육회 최초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3일간 개최된 설명회에는 고양시체육회 12명, 고양시 54개 종목단체 관계자 60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각 회차별 참석자를 20여명 이내로 제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16년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의 통합에 따른 체육단체 통합선거 이후 두 번째로 시행될 고양시종목단체장 선거를 위해 종목단체 관계자들의 선거 진행방식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대한체육회와 경기도체육회에서 제작·배포한 회원종목단체 선거 가이드라인과 회장선거규정 권장(안)을 바탕으로 '고양시 종목단체장 선거 가이드라인'을 재구성해 배포한 자료로 설명 후 질의 및 응답으로 진행됐다. 고양시체육회는 업무 관계자들이 변경된 회장선거관리 규정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질의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답변해 선거업무가 올바르고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나상호 고양시체육회장은 "고양시체육회는 원활한 종목단체 회장선거가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종목단체 관계자들이 선거를 공정하고 올바르게 진행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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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전시컨벤션센터 킨텍스 전시장 운영 재개한다
국내 최대 규모 전시컨벤션센터인 킨텍스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에 따라 지난 17일(토)부터 전시장 운영을 재개했다고 23일 밝혔다. 킨텍스는 보건당국과 지자체, 주최자와의 공조를 통한 철저한 방역시스템을 마련해 운영한 결과 우수방역 사례로도 선정됐다. 킨텍스는 보다 철저하고 치밀한 방역시스템 가동을 통해 안전한 전시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킨텍스 관계자는 "철저한 방역시스템 시행으로 백화점이나 마트보다 전시장이 안전하다."며 "전시회는 단순 대중모임 행사가 아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제활동에 필수적인 활동으로,전시장을 다중 이용시설이 아닌 필수 산업시설로 인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국내 최대 규모 전시컨벤션센터 킨텍스 야경. /고양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