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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팔도핫플레이스] ‘오색별빛정원展’ 불밝힌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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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남이섬 방문차량에 ‘몸살’ 앓는 선착장 인근 마을… “대책 시급”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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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찰칵’ 자라섬 꽃정원, 축제 후에도 시들지않는 인기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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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락철 교통대란’ 부르는 남이섬 주차난… 개선 요원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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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865t→ 335t 생산 감소… '가평 잣' 누가 다 먹어버렸니
2024-10-31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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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MZ공직자 지혜 모아 군정 반영… ‘제3기 MZ패널단’ 발대식 지면기사
가평군은 지난 26일 ‘제3기 가평군 MZ패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약 5개월간의 정책개발 프로젝트 운영에 들어갔다. MZ패널단은 군 소속 1990년대~2000년대생 공직자들로 구성된 정책개발 조직으로 지난 2023년 첫 운영 이후 실제 군정에 반영된 정책들이 나오면서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군은 설명했다. 이에 올해도 25명의 패널단이 참여해 자율정책 발굴과 강의 및 워크숍 등을 통해 군정 해결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전체 공직자의 약 35%가 1990년~2000년대생인 점을 고려해, 군은 젊은 공직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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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평서 열리는 2025 도민체전 마스코트 ‘갓평이·송송이’ 조형물 첫 선 지면기사
오는 4, 5월 가평서 열리는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및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2025 가평’의 마스코트 조형물이 선을 보였다. 군은 최근 대회 개회식이 열리는 자라섬과 주경기장인 가평종합운동장에 대회 마스코트를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조형물은 가평군 마스코트인 ‘갓평이’와 ‘송송이’를 바탕으로 체육대회의 역동적이고 활기찬 분위기를 강조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군은 성화를 들고 달리는 형태로 표현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향한 군의 의지를 담았으며,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마스코트를 접하며 대회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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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4월까지 약 29억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 총력
가평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이번 달부터 오는 4월까지 약 29억원을 투입해 피해 고사목 1만2천본을 방제하고, 210ha의 나무에 예방주사를 접종할 계획이다 또 올 하반기에도 8월부터 12월까지 가용예산과 인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재선충병 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12명을 고용해 감염목을 신속히 파악하고, 소나무류 이동단속원 8명을 배치해 무단이동단속과 계도·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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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째 법 위반… 경기도종합체전 앞둔 가평군종합운동장 화장실 부실 ‘빈축’ 지면기사
4·5월 치러지는 주경기장내 일부 남자화장실 법적 의무사항 ‘소변가림막’ 6년간 설치안돼 군 “미처 몰랐다… 이른 시일내로 대책 마련” 올해 경기지역 최대 체육행사인 ‘2025~2026 경기도종합체육대회(경기도체육대회·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메인 개최장소인 가평군종합운동장의 남자화장실에 법적 의무사항인 소변기 가림막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아 빈축을 사고 있다. 가평군이 수년간 법을 위반하고 있는 상황으로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와 경기도체육대회가 오는 4·5월에 개최되는 만큼 시설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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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산지전용허가기준 20% 완화… 평균 경사도 25도→ 30도 지면기사
입목축적 150%→180% 완화 가평군이 산지전용허가기준, 산지평균 경사도 등 산지규제를 완화하는 조례를 제정,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군은 ‘가평군 산지전용허가기준 조례를 제정해 17일 공포했다. 이 조례에는 산지전용허가기준을 20%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평균 경사도 기준을 기존 25도에서 30도 이하로 확대하고, 1㏊당 입목 축적기준을 군 평균의 150%에서 180% 이하로 완화하는 등 산지전용허가기준을 각각 20% 완화했다. 이와 함께 표고(산자락 하단부를 기준으로 한 산정부 높이) 기준을 기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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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자라섬꽃페스타’ 3년 연속 경기 대표관광축제 선정
도비 1억5천만원 확보 가평군 ‘자라섬꽃페스타’가 3년 연속 경기 대표관광축제로 선정, 도비 1억5천만원을 받는다. 12일 군에 따르면 경기관광공사는 최근 2025년 경기 대표관광축제 선정평가에서 도내 32개 축제 중 ‘2025 Colorful Garden 자라섬 꽃페스타’ 등 19개를 선정했다. 자라섬꽃 페스타는 매년 봄과 가을, 북한강 수변을 따라 위치한 자라섬 남도를 형형색색의 꽃으로 장식하고, 전시·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자라섬 남도 등에 꽃동산 조성으로 시작된 자라섬꽃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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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9경 지정하고… 버젓이 위치한 자라섬 8경 안내판 지면기사
郡 ‘입따로, 발따로’ 탁상행정 빈축 자라섬 추가된지 수개월째 미수정 일각 이미지 실추·신뢰 하락 우려 군 “일부 착오로 놓쳐… 고칠 것” 가평군이 자라섬을 ‘가평9경’에 지정하고도 자라섬 내 안내판에는 수개월째 기존 ‘가평8경’을 안내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전형적인 탁상행정에서 비롯된 문제라는 지적이다. 군은 지난해 11월 기존 가평8경에 자라섬을 새롭게 추가해 가평9경을 지정했다. 자라섬 추가 지정은 1988년에 가평8경을 처음 지정한 후 30여 년만이다. 군은 약 5개월간 군민 설문조사와 군의회 의견수렴, 군정조정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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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음악역 1939’ 레지던스, 인건비도 못뽑는 골칫거리로 지면기사
공연스태프 숙소로 2019년 조성 이용자 저조, 수년째 적자 기록 “일반인 받고 이용료 현실화를” 주민 요구… 郡 “자율운영 용역” 가평군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1939’ 내 숙박시설인 레지던스가 수년간 적자 운영을 면치 못하면서 골칫거리로 전락하고 있다. 군은 2019년 가평읍 석봉로 일원 3만7천257㎡에 공연장, 녹음실, 숙박시설 등을 갖춘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1939(이하 음악역1939)를 개장했다. 이 중 음악역1939를 이용하는 공연자 및 스태프 등의 숙박시설로 조성된 레지던스는 2019년 A사가 1년간 위탁 운영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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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음악역1939 내 레지던스, 수년째 적자 운영 ‘골칫덩이’
이용객 수요 적어 운영적자 시달려 관리자 급여에도 못 미치는 수입액 대상 확대시 숙박업계 타격 불가피 가평군 음악역1939 내 숙박시설인 레지던스가 수년간 적자 운영 등 악순환이 이어지면서 대책을 요구하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8일 군에 따르면 군은 2019년 가평읍 석봉로 일원 3만7천257㎡ 면적에 공연장, 녹음실, 숙박시설 등을 갖춘 ‘가평 음악역1939 뮤직빌리지’를 개장했다. 그 중 레지던스는 2019년 수탁계약 체결로 A사가 1년간 위탁 운영한 뒤 이후 2020년부터 군이 직접 운영하고 있다. 레지던스는 1천127㎡ 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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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소재지 오류·관광자료 부실… 가평군 문화관광 홈피 “엉터리” 지면기사
2010년부터 유지보수업체서 관리 원칙없는 분류, 유적에 인물 소개 행정 신뢰·지역이미지 실추 우려 가평군의 자칭 ‘가평군 문화관광 여행길잡이’인 군 문화관광 홈페이지가 문화유적지 소재지가 잘못 표기되거나 카테고리 분류가 원칙 없이 구성되는 등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특히 올해 역점분야로 체류형 관광을 제시하고 연간 생활인구 1천만 시대 구축 등을 추진하는 군정 방침에도 역행하고 있다는 소리마저 나온다. 6일 군에 따르면 군은 2010년부터 ‘가평군 문화관광 홈페이지(www.gptour.go.kr)’를 구축,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