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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팔도핫플레이스] ‘오색별빛정원展’ 불밝힌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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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남이섬 방문차량에 ‘몸살’ 앓는 선착장 인근 마을… “대책 시급”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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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찰칵’ 자라섬 꽃정원, 축제 후에도 시들지않는 인기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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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락철 교통대란’ 부르는 남이섬 주차난… 개선 요원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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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865t→ 335t 생산 감소… '가평 잣' 누가 다 먹어버렸니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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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문화관광 홈피 부실 운영 ‘빈축’
이전 소재지 표기 등 오류부터 유적 카테고리에 인물 소개 등 이용객 불편 유발 개선 목소리 가평군의 자칭 ‘가평군 문화관광 여행길잡이’인 군 문화관광 홈페이지가 문화유적지 소재지가 잘못 표기되거나 카테고리 분류가 원칙 없이 구성되는 등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특히 올해 역점분야로 체류형 관광을 제시하고 연간 생활인구 1천만 시대 구축 등을 추진하는 군정 방침에도 역행하고 있다는 소리마저 나온다. 6일 군에 따르면 군은 2010년부터 ‘가평군 문화관광 홈페이지(www.gptour.go.kr)’를 구축, 현재 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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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24년만에 CI 전면 교체… 에너지·역동성·조화 도시 표현 지면기사
가평군이 5일 새로운 이미지(CI·사진)를 공개했다. 도시 브랜드 개선과 차별화를 위한 24년만의 전면 교체다. 새롭게 변경된 CI는 약 7개월간 국민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확정됐다. 군은 도시 이름과 이니셜 ‘G’를 결합한 새 CI에 도시가 지닌 에너지와 역동성을 표현했다. 특히 곡선 디자인으로 사람과 자연, 자연과 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의 정체성, 파동이 일듯 리듬감 있는 선을 통해 도시의 활력을 강조했다. 기존 CI는 2000년대 초반 지자체에서 유행했던 휘장형 심볼 마크여서 도시의 개성을 살리는 데 한계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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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김포시 등 자매도시와 상호 지자체 관광지 할인혜택 ‘호응’
가평군과 김포시 등 국내 자매도시 등이 협력해 상호 지자체 관광지 할인혜택을 제공하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 4일 군에 따르면 군은 김포시, 동두천시, 서울 은평구·강남구 등 국내 자매도시 등과 협력해 자매도시의 관광지 입장료 및 시설 이용료 할인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2016년 관련 조례 제정 후 해당 도시민들에게 연인산 다목적캠핑장, 산장관광지, 자라섬캠핑장, 칼봉산휴양림 등 군립 관광시설 이용료를 30% 할인해 제공(2022년 4월25일자 9면 보도)하고 있다. 이에 자매도시인 김포시, 동두천시 등도 최근 몇 년전부터 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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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화장시설 이용 불편 해소… 춘천 안식원, 북부내륙권 전용 화장로 배정 지면기사
화장로 1기·하루 3건 예약 가능 북부내륙 ‘원정 화장’ 불편 줄여 가평지역에 화장장이 없어 원거리의 화장시설을 이용하던 가평군민들의 불편이 다소나마 해소될 전망이다. 이달부터 인근 강원 춘천 안식원 화장시설 중 북부내륙권(가평, 강원 양구·인제·철원·화천)에 전용 화장로가 배정됐기 때문이다. 3일 가평군에 따르면 최근 춘천 안식원의 화장로 1기 증설 공사가 마무리돼 화장로가 기존 6기에서 7기로 늘어나면서 이날부터 북부내륙권 5개 지역 주민들에게 전용 화장로 1기가 배정됐다. 이에 따라 춘천 안식원 화장시설의 북부내륙권 예약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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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겨울철 맨발걷기 스폿 가평 온실식물원 ‘이화원’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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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창] 꿈과 현실 지면기사
‘100만명 돌파’. 지난해 6월말 기준, 가평군의 생활인구 지표다. 행정안전부와 통계청이 지난해 10월 발표한 ‘2분기 89개 인구감소지역(시군)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 따르면 가평군의 생활인구는 6월 말 기준 총 106만2천943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앞선 지난해 3월말 기준 69만5천여 명보다 30만 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이는 군 등록인구의 약 17배에 달한다. 생활인구 100만여 명은 주민등록인구 6만2천393명, 체류인구(월 1회 하루 3시간 이상 머문 인구) 99만8천953명, 외국인 1천597명을 모두 합한 것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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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립의원 2028년 건립 전망… 정주여건·의료격차 해소 부푼꿈 지면기사
정책·경제성 타당성 조사서 충족 공공병원·의료시설 부족 등 지적 재원조달·손실발생 등 해결 숙제 가평군에 공공의료기관인 군립의원이 오는 2028년 청평면 옛 국군청평병원 부지에 들어설 전망이다. 3일 가평군에 따르면 군이 의뢰한 ‘가평군 공공의료기관 구축 타당성 조사’ 결과, 건립이 정책적·경제적으로 타당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총 사업비는 239억여 원으로 산정됐다. 우선 관련 법령(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보건의료기본법), 관련계획(가평군 민선 8기 공약사업 실천계획·가평군 제8기 지역 보건의료계획), 상위계획(소아의료체계 개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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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 시간여행거리열차’ 수년간 변화없는 빛바랜 콘텐츠 지면기사
가평군, 2021년 수억 들여 조성 변화 없는 운영, 방문객 발길 뚝 도색 들뜨고 녹물 “이미지 실추” 郡 “불편 없도록 올해 개선사업” 가평군이 수억원을 들여 조성한 음악역 1939내 ‘경춘선 시간여행거리열차’가 수년 동안 콘텐츠 변화 없이 운영돼 이용객 등으로부터 외면받고 있다는 지적이다. 26일 가평군에 따르면 군은 2021년 10월 약 2억원을 들여 음악역 1939 야외공원 일원에 무궁화호 객차 1량과 기관차 1대를 설치하고 내부 인테리어 등을 통해 경춘선 시간여행거리열차 문화공간을 조성해 운영 중이다. 열차 실내에는 경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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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민간위탁사무 등 재계약 시기 번번이 놓쳐… 행정력·신뢰성 크게 저하”
최원중 군의원 5분 자유발언서 지적 가평군의회에서 집행부에 민간위탁 동의안 등 의회 제출 및 보고 사항에 대해 철저한 사전검토 등을 촉구하는 소리가 나와 주목된다. 최원중 의원은 24일 열린 제327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간위탁사업 등은 군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사안들”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군은 지방자치법 제117조 및 행정권한의 위임 및 위탁에 관한 규정에 따라 가평군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운영 중이며 집행부에서는 조례 제4조(민간위탁 대상사무의 기준 등)에 근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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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원 가평군수 “군정 역점분야 체류형 관광 제시… 연간 생활인구 1천만 시대 구축” 지면기사
‘가평군의 접경지역 추가’ 내용을 담은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가 가장 기억 남아 郡 역사 중요한 이정표·삶의 질 개선 발판 “올해도 ‘군민이 주인인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겠습니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지난 1년 군정성과에 대해 “지난해 12월 ‘가평군의 접경지역 추가’ 내용을 담은 ‘접경지역지원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입법예고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이 사안은 가평군정 역사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군이 그동안 소외됐던 접경지역 지원의 기회를 확보하고 군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발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