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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개통까지 운행 순탄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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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소추안 ‘가결 vs 부결’ 어떻게 달라지나 [비상계엄 사태 후폭풍]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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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79주년] 30년 흐른 '송도 개척 프로젝트'… 인천의 꿈은 멈추지 않는다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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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동 옛 롯데백화점 지하철 연결통로 폐쇄 "주변 상권 침체 가속화"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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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보물섬 5인방' 숨겨진 매력은 [떠나자, 인천섬으로·(5·끝)]
2024-11-06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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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시민과 함께 ‘신년 업무보고’ 지면기사
매년 자체 진행 의례적 방식 탈피 내일부터 5차례 현장 시정 공유회 5개 정책 분야별 부서·기관 묶어 유정복 인천시장이 매년 자체적으로 진행하던 ‘2025년 신년 업무보고’를 올해는 시민과 함께한다. 6일 인천시에 따르면 8일부터 16일까지 현장을 찾아가 시민들과 함께 올해 업무계획을 보고받는 ‘시정 공유회’를 5차례 진행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그동안 신년 업무보고를 시장과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각 국별로 진행하는 내부 행사로 치러왔다. 올해는 매년 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보고 받는 형식으로 변화를 줬다. 인천시가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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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전모 밝힐 비행기록장치 분석차 미국행 [무안 제주항공 참사] 지면기사
사조위 조사관 2명 美 워싱턴 출국 음성기록장치 녹취록 작성 마무리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전모를 밝힐 열쇠가 될 사고기 ‘블랙박스’ 일부인 비행기록장치(FDR)가 분석을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 조사관 2명이 FDR과 함께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했다고 6일 밝혔다. 국토부가 FDR을 미국으로 보내는 이유는 회수 과정에서 ‘커넥터’가 분실돼 국내에서 자체 분석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FDR은 미국 워싱턴에 있는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에서 분석할 예정이다. FDR 분석 자료는 이번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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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북항배후부지 매매·임대 활성화… 인천시, 건축물 허용 용도 확대 지면기사
인천시가 북항배후부지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건축물 허용 용도를 확대한다. 인천시는 6일 ‘도시계획시설(항만) 세부시설 조성계획 결정(변경)’을 고시하고 서구 원창동 475의1 일원 12만6천㎡ 부지 허용 용도를 변경했다. 이번 고시에 따라 A1~3블록 37개 필지에는 목재·철재·기계 품목 도입이 허용된다. 변경 결정 이전까지는 필지마다 허용 품목이 각각 1개씩 지정돼 있던 것을 3개로 확대해 관련 시설 도입 폭을 넓혔다. 공장·창고만 짓도록 돼 있었던 건축 허용 용도는 공장·창고를 포함해 운수시설, 위험물 저장·처리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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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헬스
‘권역응급의료센터’ 인천·경기 의료기관 7곳 A등급 지면기사
복지부, 전국 44곳 종합평가 결과 길병원·아주대 등 차등지원 계획 보건복지부가 전국 권역응급의료센터 44개소를 평가한 결과 인천·경기지역에서 길병원, 가톨릭대학교의정부성모병원 등 7개 의료기관을 A등급으로 평가했다고 5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2023년 7월부터 지난해 2월5일까지 ‘2024년 응급의료기관 평가’를 진행했다. 응급전용 중환자실·입원실·수술실 사용 수준, 적정시간 내 전문의 직접 진료율, 중환자실·입원실 간호사 인력 적절성, 지역 내 119·병원 간 전원 환자 수용 분담률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상위 30%를 A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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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스트라이크로 비상… ‘둔덕 충돌’ 대형참사로 [무안 제주항공 참사] 지면기사
일반적 재착륙 시도와 다른 행태 플랩·에어브레이크 미작동된 듯 ‘콘크리트 설치’ 규정위반 지적도 무안 제주항공 참사는 버드스트라이크(조류충돌)로 출발했다. 이후 연이어 여러 비정상 상황이 뒤얽히며 결국 둔덕에 충돌, 179명이 숨지는 대형 참사로 확대됐다. 비상상황 선언 후 둔덕 충돌까지 4분의 시간 동안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가 이번 참사의 전모를 밝혀낼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 비정상 상황의 시작점 ‘버드 스트라이크’ 관계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사고를 당한 제주항공 7C2216편은 정상접근을 진행하던 중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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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인천 직업계고 29곳 소개 ‘오늘의 꿈이 내일이 되는 학교’ 쓴 박신숙씨 지면기사
“확고한 미래 비전까지 습득… 잘못된 편견은 깨져야” 지역사회, 학교 가치·역할 이해부족 직접 만난 30명 학생에 희망 발견해 개선점 등 책에 많이 못담아 아쉬워 “직업계고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해주는 보석과 같은 교육기관이라는 사실을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인천의 직업계고 29곳을 직접 찾아가 학생·학부모·교사를 만나 정리한 책 ‘오늘의 꿈이 내일이 되는 학교-인천직업계고등학교를 만나다’(다인아트 펴냄)가 최근 출간됐다. 저자 박신숙(58)씨는 직업계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옛날보다 늘었지만, 여전히 지역사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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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12·3 불법계엄 주요 증거 삭제 정황 드러나” 지면기사
“KJCCS 로그파일 사라져” 주장 ‘전문 수사인력 구성 필수’ 의견도 더불어민주당 박선원(인천 부평구을) 국회의원은 2일 국방부의 12·3 불법 계엄 관련 주요 증거가 삭제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합동참모본부의 지휘통신체계인 한국군합동지휘통제체계(KJCCS) 로그 파일을 분석한 결과 계엄 관련 파일들이 시스템에서 삭제됐다고 이날 주장했다. 한국군합동지휘통제체계(KJCCS)는 ‘케이직스’혹은 ‘전장망’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KJCCS를 통해 하달된 명령은 비문함에 별도 보관된다고 한다. 박 의원은 “계엄 관련 증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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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상 구축’ 인천시, 2040 도시기본계획 변경 지면기사
균형 발전·지속가능 전략 등 담겨 최근 제정된 노후계획정비법 반영 이달 중 ‘가이드라인’도 공유 예정 인천시가 ‘2040 인천 도시기본계획’ 변경을 완료했다. 어디서나 살기 좋은 글로벌 도시 인천으로 나아가자는 것이 변경된 도시기본계획의 미래상이다. 인천시는 지난해 말 변경한 2040 인천도시기본계획을 공고했다고 2일 밝혔다. 인천도시기본계획은 국토계획법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인천시 공간 구조와 발전 방향을 담고 있다. 변경된 도시기본계획은 인천시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는데, 인천시는 이달 중 전략계획 보고서를 발간해 도시전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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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고위공직자 프로필] 장두홍 종합건설본부장 지면기사
토목직 공채… “차질없는 공사일정” 다짐 장두홍(56·사진) 종합건설본부장은 1998년 지방고시 3회 토목직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송도사업본부장과 인천시 도시개발과장, 고속도로재생과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송도기반과장 등으로 일했다. 장 본부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일정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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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고위공직자 프로필] 이근천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지면기사
검단연장선 개통·청라연장선 재개 매진 이근천(56·사진)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강화군 교동면 태생이다. 1993년 토목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도시철도건설본부 공사시설부장, 종합건설본부 도로관리부장 등으로 일했다. 시 건설심사과장 근무 경력도 있다. 검단연장선 적기개통, 청라연장선 ‘006 정거장’ 공사재개에 매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