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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경제자유구역 배곧에 종근당 새둥지… K바이오 혁신 선도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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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 ‘역세권 랜드마크 공모’ 뚜껑 여니 1곳뿐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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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 트리플역세권 민간공모에 1개사 신청… 금융PF시장 찬바람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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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흥 3기 신도시 지구계획 승인·발표…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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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서울대병원 587억 건립지원’ 찬·반 논란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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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처럼 간접보상해달라”… ‘목감천 정비사업’ 주민들 목소리 지면기사
필지 절반 광명·시흥 신도시 해당 ‘협의양도인 택지 주장’ 단체행동 한강청 “택지조성 입지없어 불가” 홍수방어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진행되는 ‘목감천 정비사업’의 토지보상을 두고 사업 지구 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광명·시흥 3기 신도시지구를 위한 치수 대책인만큼 3기 신도시와 같이 협의양도인 택지 등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하며 단체 행동에 나섰다. 목감천 하천 정비사업은 광명·시흥 지구를 통과하는 목감천에 대규모 저류지를 조성하고 13㎞에 달하는 제방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목감천정비사업주민대책위원회 등 주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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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행복한 만학도들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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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서 전국 기초단체 첫 스타트업 축제 성료 지면기사
관내 기업-외부 파트너사 연결 14개사 미팅 실질적 도움 제공 광명시가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스타트업 축제인 ‘2024 광명시 스타트업 페스티벌’을 개최해 관심을 끌었다. 20일 광명돔경기장 2층 스피돔라운지에서 열린 광명시의 스타트업 페스티벌은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를 확장하고, 외부 교류·협력을 통한 스타트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 도시로 가는 굿 파트너: 스타트업’이란 주제로 콘퍼런스가 열렸고, ‘스타트업의 종착지 굿 엑시트(Good Exit)’를 주제로 이문주 쿠캣 대표가 강연에 나서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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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육지원청, 늘봄학교 성과보고회 개최
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이용현)은 지난 19일 초등학교 관리자와 담당자를 대상으로 늘봄학교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2024학년도 늘봄학교 운영 사례 나눔과 성과 공유를 통해 교육공동체 이해 증진 및 차년도 운영 개선점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학교가 이룬 교육적 성과와 학생들의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로 인한 성장 과정을 공유했다. 또 앞으로 운영방향을 모색했으며, 2025학년도 늘봄학교 운영 방향 안내를 통해 내실있는 늘봄학교 활성화 방안을 이끌어냈다. 광명교육지원청 염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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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청춘곳간, 경제적 자립 능력 키우는 ‘돈워리 컨설팅’ 진행
광명시 청년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청춘곳간에서 경제적 자립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맞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명시는 오는 27일과 12월 18일에 청춘곳간에서 청년 재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재무 상담 프로그램, ‘돈워리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만18세~39세 광명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경제적 자립과 올바른 금융 습관 형성을 목표로 한다. 전문 재무 컨설턴트에게 개인 재정 상황에 맞는 일대일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기회다. 대면과 비대면 상담을 함께 운영해 시간을 내기 어려운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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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여성창업자들 한자리에… 함께 성장 발판 마련
광명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4일 소하동 카페가우디에서 ‘여성 창업자 네트워킹 데이’를 성료했다. 이날 행사는 광명시 관내 여성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창업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창업 초기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데에 기반이 되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혜령 ‘훕훕베이글’ 대표가 ‘3평짜리 숍인숍(shop in shop) 매장이 400평 규모의 식품제조공장으로 성장하기까지’를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지난 10년간 창업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 밖에도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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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COP29 참석한 박승원 광명시장 "탄소중립, 지방정부 역할 중요" 지면기사
유엔기후변화 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 참석 중인 박승원 광명시장이 참석자들을 상대로 "세계 탄소 배출 목표 달성은 지방정부의 적극적 참여가 필수 요건"이라고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조했다.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박승원 시장은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제29차 COP29에 참석, 한국홍보관에서 지방정부의 사례를 공유하고 지방정부의 역할,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연계방안 토론을 진행했다.COP29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가입 당사국들이 참여하는 기후변화협약 국제회의를 비롯해 시민사회, 민간 등이 참여하는 여러 행사로 구성된다.박 시장은 '탄소중립 도시 광명'을 주제로 광명시가 추진하는 1.5℃ 기후의병, 탄소중립실천 포인트, 재생에너지 전환, 녹색건축물 확대, 자원순환경제체계 구축 사례 등을 소개했다. 또 COP29에서 지방정부 간 협력 강화와 중앙정부와의 정책적 연계로 기후 위기에 대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클레이 부 사무총장 에마니 쿠마와 간담회를 갖기도 했다.박 시장은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 글로벌 탄소 배출 목표 달성은 어렵다"며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과 기후 정의 실현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어 "중앙정부와의 협력과 에너지 분권을 위한 에너지 교부세 지원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한편 박 시장은 14일 언더2연합 행사에 참여한 뒤, 15일 한국법제연구원 주최 행사에서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조하는 발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명/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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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세계 탄소 배출 목표 달성, 지방정부 적극적 참여 필수”
유엔기후변화 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 참석 중인 박승원 광명시장이 참석자들을 상대로 “세계 탄소 배출 목표 달성은 지방정부의 적극적 참여가 필수 요건"이라고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박승원 시장은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제29차 COP29에 참석했다. COP29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가입 당사국들이 참여하는 기후변화협약 국제회의를 비롯해 시민사회, 민간 등이 참여하는 여러 행사로 구성된다.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간) COP29 한국홍보관에서 지방정부의 사례를 공유하고 지방정부의 역할,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연계방안 토론을 진행했다. 박승원 시장은 '탄소중립 도시 광명'을 주제로 광명시가 추진하는 1.5℃ 기후의병, 탄소중립실천 포인트, 재생에너지 전환, 녹색건축물 확대, 자원순환경제체계 구축 사례 등을 소개했다. 또 COP29에서 지방정부 간 협력 강화와 중앙정부와의 정책적 연계로 기후 위기에 대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클레이 부 사무총장 에마니 쿠마와 간담회를 갖기도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 글로벌 탄소 배출 목표 달성은 어렵다"며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과 기후 정의 실현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중앙정부와의 협력과 에너지 분권을 위한 에너지 교부세 지원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승원 광명시장은 14일 언더2연합 행사에 참여한 뒤, 15일 한국법제연구원 주최 행사에서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조하는 발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명/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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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수색 고속철도 건설 '속도'… 광명~행신 22분 단축 기대 지면기사
市, 기본계획 환경평가 공람 절차연장 24㎞·GTX 터널보다 더깊게 광명시가 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KTX 전용 지하 고속철도, '광명~수색 고속철도 건설공사'의 기본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광명~수색 고속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을 다음달 2일까지 공람하고 14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이 노선의 광명 구간은 일직동 성채산 터널부터 소하동을 거쳐 안양천을 지난다. 광명시부터 용산역·서울역을 거쳐 수색역까지 연장 24㎞이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보다 더 깊이 터널을 뚫어 주요 개발지역을 우회하는 노선안이 제시됐다.현재 철도 운행 집중 구간인 경부선 광명~서울 구간은 고속철도가 일반철도 선로를 이용 중이다. 이로 인해 열차 추가투입이 어려운 용량 한계 상태에 이르러 이용객들이 원하는 수준의 열차 서비스 제공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선이 광명~수색 고속철도다.전략환경영향평가 등을 바탕으로 내년 건설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33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개통 시 경부·호남고속선 등 고속철도 서비스 지역 확대와 함께 일반철도 추가 증편과 정시성 확보가 가능하며 광명~행신 간 고속철도 이용 시간은 기존 47분에서 25분대로 약 22분 단축될 전망이다. 광명/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광명~수색 고속철도 노선도 /광명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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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내년 하반기 공공자전거 시범운영… 브랜드 용역 지면기사
향후 신도시 교통수요 대비 도입 광명시에 공공자전거가 도입된다. 시는 시민 편의와 교통 수요 분산, 친환경 교통수단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내년에 우선 100대를 배치하고 점진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13일 시에 따르면 시는 현재 광명지역에 민간 업체가 운영하는 공유 전기자전거가 약 600대가 있으나, 탄소중립 실천과 향후 신도시 등으로 인해 폭발적으로 늘어날 교통수요를 대비해 공공자전거를 도입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이달 중 '공공자전거 통합브랜드 개발 용역'에 들어가고 내년 상반기 애플리케이션 운영프로그램 개발과 공공자전거 제작을 마칠 계획이다. 하반기부터는 공공자전거를 시범운영할 방침이다.우선 철산역과 광명사거리역 등 지하철역 주변과 인근 주택에 공공자전거를 배치하고 이용 요금은 공공자전거를 운영하는 서울시 등 타 지자체와 동일한 수준으로 책정한다는 계획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자전거는 훌륭한 탄소중립 실천 수단”이라며 “자전거 문화가 정착되면 탄소중립 실천뿐 아니라 교통, 주차 등 도시의 여러 문제를 해결할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명/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광명시는 최근 공공자전거 통합브랜드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공공자전거 도입을 추진키로 했다. /광명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