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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체육회, 2022년 생활체육지도자 역량강화 교육 개최
경기도체육회는 23일 양주시에 위치한 크라운해태연수원에서 '2022년 생활체육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31개 시·군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지도자 3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지난 3년여만에 대면 방식으로 개최됐다.교육 참여 생활체육지도자들은 경희대학교 김도균 교수의 '4차산업 시대, 스포츠리더의 역할과 비전'을 주제로 한 강의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스포츠 산업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스포츠안전재단 손선영 강사의 '스포츠 안전의식의 변화', '스포츠 지도 안전관리 계획' 교육으로 안전 지도 역량을 끌어올렸다.경기도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현장의 일선에서 도민을 직접 만나는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역량강화에 도움을 줘 경기도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미래지향적인 스포츠 교육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경기도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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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한의사회-경기도심리지원센터, 심리지원 안전망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윤성찬)와 경기도심리지원센터(센터장 김은주)는 최근 심리지원 안전망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지난 17일 경기도한의사회관에서 체결한 이번 협약은 경기도한의사회와 경기도심리지원센터가 경기도민의 심리건강 서비스를 강화하고 심리지원 연계망 구축을 하기위해 진행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한의사회는 심리건강을 위한 상담 서비스 제공이 필요한 사례를 발굴하고 심리지원센터에 연계 그리고 사업지원 및 홍보를 진행하기로 했다. 상담서비스 이외 한의학적 치료가 필요할 경우 심리지원센터에서 연계된 사례에 대해 한의치료를 제공하기로 했다.경기도심리지원센터는 연계된 내담자에 심리평가 및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기 사례 및 타기관 연계가 어려운 심리취약계층의 경우 지속 심리 상담을 제공 하도록 했다. 도내 한의사 및 종사자들을 위한 감정노동 관련 특강 및 소진 예방 힐링 프로그램을 약속했다.경기도한의사회 윤성찬 회장은 "한의학은 원래 몸과 마음, 정신이 모두 건강해야하며, 어느 한 부분이 건강하지 못하면 나머지 부분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질병관을 가진 의학"이라며 "이번 경기도심리지원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경기도한의사회가 경기도민의 심리 건강에 더욱 관심을 갖고, 한의학과 심리학을 활용한 심리지원 안전망 네트워크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경기도심리지원센터 김은주 센터장은 "경기도민의 정신건강을 위한 연구와 사례 연계 등의 협력을 점차 강화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하자"고 말했다./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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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헬스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 염증성 장질환 주의하세요
만성 염증성 장질환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청년층이 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에 따르면 염증성 장질환은 장내 만성 염증이 완치되지 않고 설사, 복통, 혈변 등의 증상이 지속, 반복, 악화되는 질환이다. 대표적으로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이 있다. 주로 15~35세 젊은 연령층에서 발생하며, 2020년에는 7만3천959명이 염증성 장질환으로 병원을 방문했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염증성 장질환이 발생하면 만성 설사로 인해 영양 섭취에 문제가 생겨 성장을 방해하므로 반드시 조기에 정확하게 진단해서 치료해야 한다.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독 젊은 환자가 많다는 점에서 동물성 지방이 많은 서구화된 식생활의 영향이 결정적인 것으로 보고 있다. 그 외에도 유전적·면역학적 이상, 스트레스, 복용하는 약물 등이 염증성 장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꼽힌다. 특히 크론병은 대중매체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지면서 조기 진단율이 높아지면서 최근 발병률이 높아진 것으로 추정된다.염증성 장질환은 증상, 내시경 및 조직검사, 혈액 및 영상의학 검사 등을 종합해 진단하며 이중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검사는 대장내시경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반복적인 대장내시경이나 전산화단층촬영(CT) 등을 진행하기도 한다.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 관계자는 "염증성 장질환은 다양한 건강 문제뿐만 아니라 갑작스러운 복통과 설사로 인해 일상생활에도 영향을 끼쳐 삶의 질을 떨어트린다. 치료가 늦어지거나 소홀해지면 지속적인 혈변, 장협착, 장천공 등으로 인하여 수술적 치료를 진행해야 할 수 있다"며 "따라서 가급적 가공육이나 자극적인 식품은 피하고 조기에 증상을 관리하여 합병증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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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역 일간지중 유일 '월드컵 현장 소식' 지면기사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중동에서 열리는 카타르 월드컵에 경기·인천지역 일간지 중 유일하게 경인일보가 취재기자를 카타르 현지로 파견합니다.카타르는 1만1천581㎢의 면적으로 경기도(1만195.4㎢)와 비슷한 땅덩어리를 가진 중동의 소국인데, 이곳에서 전 세계 축구인들의 축제인 '2022 카타르 월드컵'이 20일(현지시간)부터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26명은 국민들에게 감동의 드라마를 선사하기 위해 카타르의 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경인일보 김형욱 기자 카타르行취재 파견 지역신문 전국 3곳뿐 올해 창간 77주년을 맞은 경인일보는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이어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취재 기자를 현지에 파견합니다. 전국의 지역 일간지 중 카타르 월드컵에 취재 인력을 보내는 언론사는 경인일보를 포함해 매일신문과 부산일보 등 3개 언론사뿐입니다.오는 20일 카타르로 출국하는 문화체육레저팀 김형욱(사진) 기자는 태극 전사들의 소식은 물론, 중동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카타르 월드컵의 현장 분위기도 경기도와 인천 지역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한국 대표팀의 경기뿐 아니라 세계적 축구 강국들이 펼치는 수준 높은 경기들도 놓치지 않겠습니다.H조에 속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우루과이, 가나, 포르투갈을 넘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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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 경기도 대학생 랜선 토론회 개최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는 오는 29일 오후 6시 화상 회의 플랫폼 '줌'을 활용한 '2022 경기도 대학생 랜선 토론회'를 개최한다.경기 저출생 극복 사회연대회의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토론회는 'MZ세대가 생각하는 결혼보다 비혼? 비혼보다 결혼?' 주제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층의 비혼주의를 중점적으로 토론, 결혼·임신·출산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경기도에 거주하거나 경기도에 소재한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안내 포스터에 QR코드와 경기도지회가 운영하는 '맘맘맘경기' 네이버 카페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또 경기도지회에서 운영하는 Top-Us(인구문제를 생각하는 대학생 모임) 단원이 다수 참여하며, 화성의과학대·국제대·협성대 등 각 학교별 단장들이 대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경기도지회 장성근 회장은 "작년에 코로나19가 청년층의 연애·결혼·출산에 미치는 영향에 이어 2년째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한다"며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년층의 결혼관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의미있는 토론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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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골프 꿈나무들 응원… 스포츠스타 골프교실 성황 지면기사
경기도 골프 꿈나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경기도골프협회 '2022 스포츠 스타와 함께 하는 골프교실'이 성료했다.15~16일 이틀간 파주 노스팜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이번 골프교실에는 허인회 프로와 이준석 프로가 참여해 도내 초등부 골프 꿈나무들이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허인회·이준석 프로의 재능기부로 40여명의 선수들은 골프 이론과 실습 강의를 받았다. 또 스포츠 스타 팬 사인회가 진행됐다. 아울러 골프 선수에게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정신력을 갖추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스포츠심리학 특강(멘털 전문 교육)이 열려 참석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경기도골프협회가 15~16일 파주 노스팜 컨트리클럽에서 진행한 '2022 스포츠스타와 함께 하는 골프교실'에서 허인회·이준석 프로가 참가 선수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2.11.16 /경기도골프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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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음악이 선사하는 따뜻하고 특별한 가을밤 지면기사
소프라노 홍혜란, 바리톤 김기훈, 피아니스트 박영성, 클라리네티스트 손상현, 첼리스트 이동열·박상혁 등이 한 자리에서 성정문화재단이 추구하는 음악의 온기와 시선을 선보인다.성정문화재단은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제10회 성정콘서트와 성정예술인상 시상식을 진행한다.이날 성정콘서트에는 아시아계 최초로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를 우승한 홍혜란과 BBC 카디프 국제 성악 콩쿠르 아리아 부문 우승자이자 제16회 차이콥스키 콩쿠르 남자 성악 2위, 성정음악콩쿠르 성악 대상을 수상한 김기훈 등 성정문화재단과 함께 성장한 스타들이 출연한다.성정음악콩쿠르 대상과 한국쇼팽콩쿠르 1위를 차지한 박영성과 성정음악콩쿠르 최우수상 수상자 손상현, 성정음악콩쿠르 대상을 받은 이동열과 박상혁이 무대를 꾸민다. 성정문화재단 '10주년 콘서트·시상식'소프라노 홍혜란·바리톤 김기훈 출연22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서 무대 1부에서는 박상혁이 G.Faure의 'Apres un reve'와 A.Piazzolla의 'Le Grang Tango'로 시작을 알리고 이어서 손상현과 박영성, 이동열이 J. Brahms의 Clarinet Trio, Op.114를 연주할 예정이다.이어 2부는 홍혜란이 임긍수의 '강 건너 봄이 오듯'과 오은철 편곡의 '희망가', G. Caccini의 'Ave Maria'와 C. Gounod의 Je veux vivre Opera 'Romeo et Juliette' 등을 들려주고, 김기훈이 윤학준의 '마중'과 김효근 작곡의 '눈'을, R. Wagner의 'O du mein holder Abendstern'(저녁별의 노래)과 Bizet의 'Chanson Du Toreador'(투우사의 노래)를 김기훈만의 해석으로 선사할 예정이다. 홍혜란과 김기훈의 목소리로 G.Verdi의 'Rigoletto' 중 2막 2중창 Parla siam soli를 만나볼 수 있다. 성정문화재단은 성정음악콩쿠르를 통해 젊은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그들의 열정을 무대에 올려 특색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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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센트병원, 의료질 평가 2년 연속 '전 부문 1등급' 달성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은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22년 의료질 평가'에서 2년 연속 전 부문 1등급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의료질 평가는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제공하는 의료서비스 수준을 측정해 평가하는 제도다.이번 평가는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등 의료기관 총 359곳을 대상으로 총 6개 영역 53개 지표를 통해 진행됐다.성빈센트병원은 평가에서 ▲환자안전 ▲의료질 ▲공공성 ▲전달체계 및 지원활동 영역에서 상위 10% 병원에 해당하는 최우수 1등급(1-나)을 받았으며 ▲교육수련 ▲연구개발 영역에서도 1등급을 획득해 2년 연속 '전 부문 1등급 석권'을 달성했다.성빈센트병원 관계자는 "경기 남부 지역 최초의 의과대학 병원으로서 안전한 진료환경과 우수한 의료시스템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내 중증 환자 치료에 힘쓰고, 교육 및 연구 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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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언론인클럽, 제2차 '공익활동가 사진·글쓰기 교육' 지면기사
(사)경기언론인클럽(이사장·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과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15일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제2차 '공익활동가 사진 및 글쓰기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교육은 경기도내 공익단체 활동가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일보 사진부 김시범 부국장과 중부일보 정치부 김수언 차장이 강사로 나섰다.김시범 부국장은 1교시 강의에서 "요즘은 비주얼 시대로 글이나 문자보다 사진과 동영상, 삽화 등 시각적인 콘텐츠로 알리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같은 장면을 다양한 위치, 다양한 각도로 여러 장 촬영하는 것이 좋은 사진을 얻는 방법"이라고 말했다.2교시에서 '보도자료, 누구나 쓸 수 있다'란 주제로 강의한 김수언 차장은 "육하원칙과 구체적 설명 등 기본에 충실해야 좋은 보도자료가 될 수 있다"며 "간결·명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시민의 눈높이에서 전달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교육을 마친 공익활동가들은 이날부터 경기언론인클럽 홈페이지 내 '시민e음'에서 홍보 및 제보 활동에 나섰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경기언론인클럽과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15일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진행한 '공익활동가 사진 및 글쓰기 교육'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11.15 /경기언론인클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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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헬스
당뇨병 위험한 줄은 아는데… '당화혈색소' 절반 넘게 몰랐다 지면기사
지난 14일은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당뇨병연맹(IDF)이 정한 세계당뇨병의 날이었다. 세계당뇨병의 날(11월 14일)은 당뇨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당뇨병 극복을 위해 1991년 제정됐다.대한당뇨학회는 최근 세계당뇨병의 날을 맞아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당뇨병 인식 조사'를 진행한 결과 10명 중 약 8명(심각 53.5%, 매우 심각 33.2%)이 당뇨병을 심각한 질환으로 인식하고 있었다.그럼에도 당뇨병 진단 기준인 당화혈색소에 대한 인식은 낮은 수준이었다. 인식조사에 참여한 답변자의 64.4%(558명)가 당화혈색소를 모르고 있었는데, 이는 2~3개월간 평균 혈당 수치를 나타내는 것, 공복혈당으로 알 수 없는 당뇨병 환자를 찾아낼 수 있어 중요한 지표가 된다. 당화혈색소 수치가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한다.최근 대한당뇨병학회에서 발표한 2020년 기준 30세 이상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에 따르면 당뇨병의 진단 기준으로 공복혈당만 사용하는 경우 약 495만명(유병률 14.5%)으로 추산되는 당뇨병 환자 수가 당화혈색소까지 포함하는 경우 약 570만명(유병률 16.7%)으로 늘었다.한편, 당뇨병은 완치가 어려워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초기에는 증상이 없지만, 혈당을 적절하게 관리하지 못할 경우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의 고위험군에 속하며, 말기 콩팥병으로 혈액 투석을 하는 환자 중 가장 많은 원인 역시 당뇨병이다. 또 당뇨병으로 인한 망막증은 초기에 증상이 없으나 진행하면 실명할 수 있어 혈당 관리와 정기적인 안과 진료가 함께 진행돼야 한다.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이 발생하면 발의 통증이나 감각 이상 등이 나타나며, 흔히 '당뇨발'이라하는 발의 궤양과 감염이 동반되기도 한다. 당뇨병은 정기 검진을 통한 진단이 중요하고, 일단 진단을 받으면 식이조절, 운동 등과 함께 적절한 약물치료로 관리해야 한다. 아울러 혈압, 지질 등 가능성이 높은 합병증 요인을 모두 적극 조절해야 한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