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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포천고속도로 ‘안성~구리 구간’ 개통에 수도권 동남부 교통량 분산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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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도 먼데 신규택지… '공급 체증' 불안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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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Pick] 27일 임시공휴일 지정 ‘기혼 여성’은 싫어하는 이유는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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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지역에서 가장 ‘부자’인 동네는… 과천·성남·인천 연수구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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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새미래민주당 찢긴 현수막 1년사이 16번… “묵고할 수 없는 상태”
2025-03-15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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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27일부터 30일까지
설 연휴기간동안 무료로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정부의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에 따라 오는 27일 0시부터 30일 자정까지 4일간 고속도로를 면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평상시와 같이 일반차로 이용 차량은 진입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뽑고, 진출 요금소에 통행권을 제출하면 되며 하이패스 이용 차량은 하이패스 단말기 전원을 킨 상태로 통과하면 되며, 요금소 통과 시 하이패스 단말기에서 “통행료 0원이 정상처리되었습니다”라는 안내 멘트가 나온다. 또 무인으로 운영되는 통행료정산기의 경우 폐쇄식은 평상시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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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공감] ‘존엄·가치’ 보장되는 세상 만들기… (사)기본사회 부이사장 조현삼 변호사 지면기사
조현삼 변호사는 기본사회를 일컬어 우리 모두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가지면서 차별없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제도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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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
설 상여, 중소기업 30.4% “못 준다”… 미정 20.7% 지면기사
10곳 중 3곳 자금 사정 곤란 집계 원인 1위 판매부진 77.6% 가장 많아 원자잿값·인건비 상승 등 뒤 이어 중소기업 10곳 중 3곳은 작년 설에 비해 올해 설에 자금 사정이 곤란한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중소기업중앙회가 80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설 자금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작년 설 대비 자금사정이 곤란하다’는 응답이 33.5%를 기록했다. ‘원활하다’는 응답은 11%였고, ‘작년과 다르지 않다’는 응답은 55.5%로 집계됐다. 자금사정이 곤란한 원인(복수응답)으로는 ‘판매 부진’이 77.6%로 가장 많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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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면세사업자, 내달 10일까지 사업장 현황 신고해야 지면기사
국세청은 2024년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을 한 개인사업자는 다음달 10일까지 업종별 수입금액 등 사업장 현황을 신고해야 한다고 16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주택임대업, 병의원, 학원, 농·축·수산물 도소매업 등에 종사하거나 인적용역 소득이 있는 골프장경기보조자(캐디), 대리운전 기사, 퀵서비스 배달원 등 면세사업자 158만명이다. 국세청은 오는 20일부터 ‘2024년 귀속 사업장 현황 신고 안내문’을 모바일로 발송한다. 사업장 현황 신고는 세무서를 방문하지 않고 홈택스나 자동응답시스템(ARS) 전화 등으로 할 수 있다. 이번 신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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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기청 등 중소기업 지원기관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지면기사
18개 기관 참여 장바구니 배부 여주 한글시장 등서 물품 구매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한다. 경기중기청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지역본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인천경기북부지역본부, 신용보증기금 경기영업본부 등 18개 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은 14일 오산 오색시장(사진)을 시작으로, 20일 여주 한글시장, 22일 시흥 삼미시장 등에서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장바구니를 배부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한다. 경기중기청은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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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한 달간 ‘노란우산 설맞이 온라인 가입 프로모션’ 진행
중소기업중앙회(회장·김기문)는 설을 맞아 15일부터 2월14일까지 ‘노란우산 설맞이 온라인 가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내수침체 속에서 소기업·소상공인이 더 큰 위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한 이번 프로모션은 상공인 또는 소기업 대표가 해당 기간에 노란우산공제 온라인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노란우산에 신규 가입하면 네이버페이 3만원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이 부금을 적립하고 폐업이나 사망 등 경영위기 시 공제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퇴직금 마련 제도이다. 현재 노란우산에 가입한 소기업·소상공인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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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기청, ‘2025년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종합설명회’ 개최 지면기사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경기중기청)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15일 오후 2시부터 경기중기청 대강당에서 ‘2025년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종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종합설명회에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경기FTA활용지원센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창업진흥원 등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 등도 참여해 기관·분야별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전문가들의 현장 상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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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Pick] 27일 임시공휴일 지정 ‘기혼 여성’은 싫어하는 이유는 지면기사
설 연휴 앞두고 ‘임시공휴일’ 지정 설왕설래 “해외여행 늘고 국내소비 줄어” 부작용 우려 일부 여론, 내수 진작 31일 지정이 효과 커 정부가 설 연휴 전날인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키로 한 가운데 설 연휴 다음날인 31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이 낫다는 의견이 나오는 등 임시공휴일 지정을 놓고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정부와 국민의힘은 지난 8일 당정협의회를 갖고 설 연휴(29~30일)를 앞두고 관광 활성화와 소비 분위기 조성을 위해 1월27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다. 임시공휴일은 국무회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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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
고환율로 수출입 피해 중소기업… 중기부, 1조5천억 지원나서 지면기사
정부가 고환율로 수출입에 피해를 본 중소기업에 1조5천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또 첨단 스타트업 1천개를 육성하고, K-뷰티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펀드도 조성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2025년 업무계획’을 통해 올해 정책 방향에서 ‘민생경제 활력 회복’과 ‘혁신과 스케일업’, ‘선제적 미래대응’ 등 3대 목표를 제시했다. 우선 환율변동으로 자금이 부족해지거나 피해를 본 기업들을 위해 긴급 경영안정 자금을 공급하고, 수출바우처를 활용해 수출과정에서 필요한 무역보험·보증 가입비를 최대 1천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또 벤처투자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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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소상공인 3명중 1명 “작년보다 대출액 늘었다” 지면기사
중기중앙회, 800명 대상 설문조사 절반 이상 “경영환경 올 더 악화” 93.5%가 “폐업은 고려안해” 응답 소상공인 절반 이상이 올해 경영환경이 지난해보다 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8일 중소기업중앙회가 생활밀접업종(도·소매업, 숙박·음식점업)과 제조업종 등 소상공인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상공인 경영실태 및 정책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상공인 올해 경영환경이 지난해보다 악화(55.6%)되거나 비슷(39.4%)할 것으로 전망한 반면, 긍정은 5.0%에 그쳤다. 올해 가장 큰 사업 부담 요인(복수응답)은 원자재비·재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