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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도 먼데 신규택지… '공급 체증'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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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Pick] 27일 임시공휴일 지정 ‘기혼 여성’은 싫어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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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지역에서 가장 ‘부자’인 동네는… 과천·성남·인천 연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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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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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기청, 경기 혁신기업·스타트업간 ‘만남의 장’ 행사 개최 지면기사
성장 노하우 전수… 상호 교류도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조희수)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김원경)는 30일 경기중기청 다목적홀에서 경기 혁신기업-스타트업간 ‘만남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술혁신과 남다른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혁신성장하며 자발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도 실천하는 모범적인 경기지역 혁신기업과 글로벌 테크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유망 스타트업 간에 서로 교류하는 자리로, 혁신기업의 성장 노하우 등을 스타트업에게 전수하고 상호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혁신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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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수소차 통행료 할인 축소된다… 2025년 40%→2027년 20%
내년부터 전기·수소차의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폭이 줄어든다. 한국도로공사는 전기·수소차 통행료 할인제도가 올 연말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3년 연장돼 2027년 말 종료됐다고 26일 밝혔다. 다만 할인율은 현행 50%에서 2025년 40%, 2026년 30%, 2027년 20%로 축소된다. 기존 전기·수소차 할인을 받고 있던 차량은 별도의 조치 없이 이용 가능하며, 신규로 할인받고자 하는 차량은 단말기에 전기·수소차 할인코드를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전기·수소차 할인과 다른 할인제도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 전기·수소 사업용 화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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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문 닫는 소상공인들… 폐업 공제금 올 1조3천억 ‘최대’ 지면기사
중기중앙회, 작년 동기比 10.1% ↑ 신보 대위변제금도 급증 2조 넘어 경기침체 여파로 소상공인 폐업 공제금 지급 규모가 올해 1조3천억원을 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25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올해 노란우산 폐업 공제금은 지난달까지 1조3천19억원 지급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조1천820억원보다 10.1%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다. 다만 폐업건수는 10만2천940건으로 지난해(10만3천254건)보다 조금 적다. 소상공인의 경영 어려움을 가늠할 수 있는 신용보증재단 대위변제금은 급증했다. 오세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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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한은 “내년 기준금리 추가 인하…경기 하방 위험 커져”
윤석열 대통령 탄핵 등으로 정치 불확실성이 커지자 소비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한국은행이 내년 기준금리를 더 낮추겠다고 예고했다. 정치 불확실성 증대 등으로 경기 하방 위험이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5일 한국은행(이하 한은)에 따르면 이날 공개한 ‘2025년 통화신용정책 운영 방향’ 보고서를 통해 “물가 상승률 안정세를 이어가고 성장의 하방 압력을 완화하는 동시에 금융 안정 리스크(위험)에도 유의하면서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물가 상승률이 안정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치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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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기청 ‘위·수탁 불공정 거래’ 정기 실태조사 지면기사
올 상반기 관련행위 3단계 진행 위반땐 개선 요구 등 행정처분 26일 대상 기업 설명회도 열려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조희수)은 기업 간 수탁·위탁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거래행위를 바로 잡기 위해 ‘2024년도 수탁·위탁거래 정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수탁·위탁거래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조, 공사, 가공, 수리, 판매, 용역을 업으로 하는 자가 물품, 부품, 반제품 및 원료 등의 제조, 공사, 가공, 수리, 용역 또는 기술개발을 다른 중소기업에 위탁하고, 위탁받은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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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창업존 ‘스타트업 815 IR’, 올해 500억원 넘는 투자 유치 성공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원경·이하 경기혁신센터)가 매주 목요일 판교 창업존에서 운영하는 ‘스타트업 815 IR(기업활동)’이 올해 500억원이 넘는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등 혁신기업을 발굴·육성 모델이 되고 있다. 24일 경기혁신센터에 따르면 경기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 KT와 협업해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기술을 대·중견기업에 사업화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조성 및 투자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AI, ICT, 5G 등의 특화 산업 분야의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과 중소·중견 기업 육성을 진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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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47.2% “자금 사정, 작년보다 나빠졌다” 지면기사
500곳 조사… 61%, 금리 인하 필요 국내 중소기업 두 곳 중 한 곳의 올해 자금 사정이 작년보다 나빠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3일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3∼12일 중소기업 500개 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중소기업 금융 이용 및 애로 실태조사’에 따르면 올해 자금 사정이 ‘작년보다 악화했다’는 답변이 47.2%를 차지했다. → 표 참조 이는 지난해 같은 조사에서의 응답 비율인 31.7%보다 높아진 것으로, 매우 악화(18.6%)는 전년대비 10.3%p 높아졌고 다소 악화(28.6%)도 5.3%p 상승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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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기청, 구매탄시장서 전통시장 장보기로 소비분위기 ‘UP’ 지면기사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수원센터, 신용보증기금 경기영업본부, 기술보증기금 경기지역본부는 23일 수원 구매탄시장에서 소비분위기 진작을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참여 기관들은 내수소비 위축으로 힘들어하는 전통시장을 방문해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했고,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하여 과일, 떡 등의 물품을 구입했다. 구입한 물품은 12월 경기지역 동행축제 판매전 기부물품과 함께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희수 경기중기청장은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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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경기지역본부, 아주대병원에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기부금 전달 지면기사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김진곤)는 지난 20일 경제적으로 취약한 중증외상환자의 의료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 750만원을 아주대학교병원(병원장·박준성)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치료 중인 중증외상환자 중 보험혜택을 충분히 받지 못해 의료비 납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제적 취약계층 환자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주사회사업기금을 통해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중증외상환자의 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김진곤 캠코 경기본부장은 “불의의 사고로 어려움에 처한 환자분들의 온전한 회복을 기원한다”며 “캠코는 지역 내 공공기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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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지역에서 가장 ‘부자’인 동네는… 과천·성남·인천 연수구
1인당 평균 종합소득금액 상위지역 1인당 평균 종합소득금액이 가장 높은 경기·인천지역은 과천, 성남, 인천 연수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세청에 따르면 ‘2023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인원’은 전년(1천28만명)보다 11.7% 늘어난 1천148만명으로 집계됐으며 2023년 귀속 종합소득세 종합소득금액도 386조원, 결정세액은 52조원으로 2022년 대비 각각 14.2%, 8.3% 늘었다. 신고인원과 종합소득금액 및 결정세액은 2019년 747만명·234조원·35조원, 2020년 785만명·249조원·37조원, 2021년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