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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Pick] ‘위기의 유통 공룡’ 홈플러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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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 구월점 하반기 오픈… 유통상권 재편 신호탄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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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완전사격 준비… 강화주민들 "짐 쌀 판"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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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역대급 실적에도 불안… 글로벌GM 신차배정 계획 ‘깜깜’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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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발굴 미국 드레이퍼 스타트업 하우스(DSH) '송도센터' 건립 검토
2024-11-04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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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지역 경제계 타격 최소화…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 것” 지면기사
새해 인터뷰 정부에 노동·경제 사안 한목소리 ‘분산에너지 특별법’ 불이익 해소 회원사·상공업계 입장 대변 집중 인천상공회의소가 올해 대내외 경제지표가 악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지역 경제계 타격을 최소화하고 기업이 원활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은 13일 신년 인터뷰에서 “올해는 기업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한층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업인이 어려운 상황에서 기회를 찾아 각자 본분을 다하도록 회원사, 상공업계 목소리를 대변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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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인천본부, 새해 맞이 업무보고회·어려움 극복 결의 지면기사
농협중앙회 인천본부(총괄본부장·김재득)는 최근 본부 대강당에서 ‘2025년 인천농협 신년 업무보고회 및 윤리경영 실천결의대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업무보고회에서는 쌀 판로 확대를 위한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김재득 본부장은 임직원 윤리 의식 제고를 위해서는 ‘동주공제’(同舟共濟)의 정신을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동주공제는 같은 배를 타고 강을 건너기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농축협 조합장, 은행·보험 등 각 법인 대표, 노조위원장 등 4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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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 올해 1조1천억원 보증 공급 ‘신규·특례’ 확대 편성 지면기사
인천신용보증재단이 올해 인천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해 총 1조1천억원 규모의 보증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재단은 신규 보증과 저금리로 대출을 지원하는 특례 보증 규모 둘 다 전년보다 확대 편성했다. 신규 보증은 전년 대비 500억원 증가한 6천억원으로 늘렸고, 특례 보증은 245억원 확대한 2천875억원으로 편성했다. 재단은 올해 특례 보증 규모의 82.4%(2천370억원)를 상반기 중 집행할 방침이다. 지역 소상공인들이 탄핵 정국,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이들이 적절한 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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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우체국서 금융업무… 섬 주민들 편의 확대 기대감 지면기사
대출·예금 개설 등 서비스 가능 인구감소지역 점포 폐쇄 불편개선 접근성 낮은 지역 중심 운용 계획 정부가 올해 6월부터 우체국에서도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도록 관련 법규 등을 개정하기로 하면서 인천 도서 지역을 포함한 금융 서비스 취약 지역의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12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오는 6월부터 우체국에서도 시중은행이 하고 있는 대출, 예금 개설 등의 금융 서비스를 할 수 있다. 시중은행들이 도서·산간 등 인구감소지역을 중심으로 점포를 폐쇄하면서 시민 불편이 커지자 이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경인지방우정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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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불확실성에 인천 제조업 체감경기 ‘먹구름’ 지면기사
작년 12월 BSI 전월 대비 7p 하락 이달 업황 전망지수, 전월比 5p ↓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인천 제조업체들의 경영 상황도 계속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은행 인천본부의 ‘인천 지역 실물경제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제조업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58로 전월 대비 7p 하락했다. BSI는 경영 상황과 관련한 기업 판단과 전망을 조사한 지수로, 부정 응답이 긍정 응답보다 많으면 100 이하로 나타난다. 제조업 업황 BSI는 지난 10월 69에서 11월 65, 12월 58로 세 달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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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중기청 15일 2025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종합설명회 개최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인천중기청)이 지역 중소기업인·소상공인 대상으로 신년 지원 사업 설명회를 연다. 인천중기청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인천 남동구 인천중기청 대강당에서 ‘2025년 중소기업 지원 사업 종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정책자금과 수출, 기술개발(R&D), 창업 등 기업에 대한 주요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신청 방법 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중기청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창업진흥원,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인천신용보증재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무역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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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역대급 실적에도 불안… 글로벌GM 신차배정 계획 ‘깜깜’ 지면기사
작년 글로벌 시장 49만9559대 판매 내연기관·하이브리드·전기차 미확정 한국 사업장 존속 여부 불투명 상황 한국지엠이 지난해 인천 부평공장에서 생산하는 트레일블레이저 등의 수출량 확대로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지만, 신규 내연기관차나 하이브리드·전기차 배정 계획은 확정하지 않아 한국 사업장의 지속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지엠은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49만9천559대를 판매해 2017년 이후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부평1공장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트레일블레이저와 경남 창원 공장에서 생산하는 SUV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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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박람회 ‘CES 2025’ 참가, 경쟁력 입증 나선 인천 기업들 지면기사
홍보관 설치해 자사 신규 기술 소개 비즈니스 협력 네트워킹 행사 마련 세계 최대 규모 IT·전자제품 전시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인천지역 도심항공모빌리티(UAM)·인공지능(AI) 등 신산업 기업들이 참가해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25’에 40여 개 인천 기업이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행사장에 139㎡ 규모 ‘INCHEON-IFEZ’ 홍보관을 설치해 인천 기업의 제품을 알리고 있다. 무인항공기 기술 개발 기업 ‘파블로항공’은 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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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AC협의회, 유망 스타트업 발굴·육성 ‘맞손’ 지면기사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천 액셀러레이터(AC)협의회는 8일 인천 송도 미추홀타워에서 창업 생태계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유망 기술 스타트업 발굴·육성과 민간 주도형 혁신 창업 공간 구축, 인천대학 청년·교원 창업프로그램 운영, 인천 제조업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에 힘쓰기로 했다. 인천 AC협의회는 인천에 소재한 민간 AC 15곳이 참여하는 단체로 공공에 중소기업·AC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을 하거나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주호 인천TP 원장은 “협의회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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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첫 직선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입후보설명회 13일부터 사흘간 지면기사
이달 21일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5일 실시하는 제1회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 대비해 지역별 입후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설명회는 오는 13일 부평구를 시작으로 14일 계양구, 15일 중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남동구·서구·강화군에서 열린다. 옹진군 관내에는 새마을금고가 없다. 인천 소재 새마을금고는 총 50곳으로 이 중 올해 직선제를 치르는 곳은 21곳이다. 나머지 29곳은 기존대로 대의원 선거로 진행된다. 개정된 새마을금고법에 따라 평균 자산 기준 2천억원 이상인 새마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