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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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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 구월점 하반기 오픈… 유통상권 재편 신호탄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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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완전사격 준비… 강화주민들 "짐 쌀 판"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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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역대급 실적에도 불안… 글로벌GM 신차배정 계획 ‘깜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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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발굴 미국 드레이퍼 스타트업 하우스(DSH) '송도센터' 건립 검토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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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국세청, 해성보육원에 기저귀 등 100만원 상당 기부 지면기사
인천지방국세청(청장·김국현)은 지난 20일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에 있는 해성보육원에 시설 아동에게 필요한 기저귀 등 생필품과 지원금 총 1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천주교 쌘뽈수도원 유지 재단이 운영하는 해성보육원은 1894년 설립된 국내 최초 보육시설로 아동 50여명을 돌보고 있다. 이번 기부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김국현 청장은 “시설 아동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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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인천본부, 논현지역아동센터에 100만원 기부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최충혁)가 21일 인천 남동구 논현지역아동센터에 1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생필품이나 아동복지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산단공 주안부평지사는 22일 미추홀구 무료급식소 오병이어밥집, 인천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 등을 방문해 무료급식 봉사에 참여하고 기부금 15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충혁 본부장은 “설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기부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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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인천본부, 남촌도매시장 찾아 설명절 농산물 수급 상황 점검 지면기사
설 물가안정 도모·건강 먹거리 공급 농협중앙회 인천본부(총괄본부장·김재득)가 21일 인천 남동구 남촌농산물도매시장에 있는 인천원예농협 남촌공판장을 방문해 명절 농산물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점검했다. 농협인천본부는 명절 기간 주요 농산물 계약 출하 등을 통해 공급 물량을 평소보다 확대했다. 늘어날 농산물 수요에 대응하고 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 식품 안전 점검도 중점적으로 실시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힘쓴다. 김재득 총괄본부장은 “민족 대명절을 앞두고 안정적인 농산물 유통을 위해 애쓰고 있는 현장 직원들에게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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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국은행 인천본부, 한시 특별지원 확대… 중소기업 6322억 → 9842억 규모 증액 지면기사
업체당 한도 10억·금리 연 1.50% 한국은행 인천본부가 올해 지역 저신용 기업을 위한 중소기업 한시 특별지원을 약 1조원으로 확대 운용한다. 한국은행 인천본부는 중소기업 한시 특별지원 규모를 기존 6천322억원에서 9천842억원으로 증액했다고 21일 밝혔다. 중소기업 한시 특별지원은 저신용 중소기업이 시중 은행으로부터 저리로 자금 지원을 받도록 하는 제도다. 앞서 한국은행은 경기 침체 등으로 경영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한 유동성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 지역 본부에 배정하는 중소기업 한시 특별지원 한도를 5조원 늘린 14조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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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트럼프 2기 맞이하는 인천기업, 경영환경 악화 전망 지면기사
취임 후 대미 통상구조 격변 예상 66.1% 답변, 내수 부진 장기화 ‘위기 고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대미 통상구조 격변이 예상되면서 수출 비중이 큰 인천 기업들은 경영 환경이 지난해보다 악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기조를 바탕으로 통상환경이 재편되면 관세 부과율 확대에 따른 피해가 클 것으로 전망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수입품에 최대 20%의 보편관세 부과 방침을 예고한 바 있다. 인천상공회의소가 20일 발표한 ‘인천지역 기업이 바라본 2025년 경제·경영 전망’ 보고서에는 경제계의 이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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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르포] 국립인천해양박물관, 노후 상권 활성화 ‘마중물’ 톡톡 지면기사
죽어가는 월미도 상권, 박물관 하나가 살린다 개관 한달만 8만여명 관람·예약도 마감 인근 바다 구경·외식 ‘가족 나들이’ 코스 식당 매출 ‘껑충’… 개항장 등 ‘낙수 효과’ 월미바다열차 할인…지역 상생안 모색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개관 한 달 만에 관람객 8만여 명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박물관이 침체한 월미도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지난 18일 토요일 오후 3시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위치한 중구 월미도 일대에는 이미 만차인 박물관 주차장에 들어가려는 차들이 200m가량 줄지어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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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제1회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21일부터 예비후보 등록 지면기사
내달 17일까지 등록신청서 접수 내달 18~19일 선거인 명부 확정 오는 3월 5일 치러지는 제1회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다.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 출마할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서를 받는다. 예비후보자는 지역 군·구 선관위에 등록 신청서, 관련 증명 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 예비후보자 기탁금은 지역 새마을금고 정관에 따라 다른데 140만~200만원 수준이다. 예비후보자가 되려면 신청일 전날까지 해당 새마을금고 임직원 또는 다른 금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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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 수출입 기업 ‘환변동 보험’ 활용해야” 지면기사
지난해 가입업체 수 총 16곳에 불과 환율변동 예측 쉽지 않아 가입 저조 수입시 발생 피해규모 최소화 이점 무보 “환차손 보전으로 위험 상쇄” 인천 수출입 기업들의 환변동 보험 가입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 장기화로 환율 변동 폭이 커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환변동 보험과 같은 안전장치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위험 부담을 줄이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0일 한국무역보험공사에 따르면 인천에서 지난해 12월 기준 환변동 보험을 가입·이용한 수출입 기업 수는 총 16곳으로 나타났다. 환변동 보험은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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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터뷰] 최인방 한국은행 인천본부장 지면기사
“중소기업인·소상공인 위한 금융정책 추진할 것” 반도체 바이오 등 신산업 발전 지원 자체 연구 지자체 제공 정책에 도움 지역 기관들과 경제 관련 논의 진행 한국은행 인천본부가 경제 불확실성 확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인·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지원 정책에 집중하기로 했다. 최인방 한국은행 인천본부장은 신년 인터뷰에서 “지역 취약 업종을 대상으로 한 중소기업 한시 특별지원금 규모가 올해 약 1조5천억원으로 늘어난다”며 “최대한 많은 인천 기업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은 중소기업 한시 특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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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동결 ‘숨고르기’… 부동산 관망세 짙어질듯 지면기사
한은 금통위, 새해 첫 금리 연 3% 환율 불안·경기 불확실성 고려해 대출규제·정국혼란 매수심리 위축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새해 첫 기준금리를 동결로 결정했다. 중소업계에선 환율 안정화에 대한 기대감이 나오는 반면, 부동산 시장에선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한은 금통위)는 16일 원·달러 환율 불안과 대내외 경기 불확실성, 미국 금리 인하 둔화 가능성을 고려해 금리를 연 3%로 동결하기로 했다. → 그래픽 참조 앞서 한은 금통위는 경기 침체 장기화 속 부동산 시장 위축 등의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