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
‘프로축구 수원 삼성 홈 구장’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 새 옷 입었다
2025-01-28
-
[하얼빈 동계 AG] 바이애슬론 ‘첫금’ 쏘고… 이승훈 ‘최다 메달’ 뚫다
2025-02-11
-
김포FC 홈구장 'K리그1 참가 자격' 획득
2024-10-14
-
홍명보호, 쿠웨이트 꺾고 북중미 월드컵 4연승
2024-11-15
-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3연승 ‘5부 능선’ 넘었다
2024-10-15
최신기사
-
[포토] '핑크빛 산책' 군포철쭉축제, 20일 개봉박두 지면기사
'지하철 타고 철쭉 보러 오세요'. 경기도 대표 봄꽃축제인 '제10회 군포철쭉축제'가 오는 20~28일 군포시 철쭉공원, 초막골생태공원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인 가운데 16일 철쭉동산에서 방문객들이 봄꽃을 만끽하고 있다. 올해 철쭉축제는 전시, 공연, 체험 등이 한데 어우러져 진행된다. 2024.4.16 군포/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
[화보] ‘지하철 타고 철쭉보러 오세요’… 봄꽃 대표축제 군포철쭉축제 20일 화려한 개막
군포/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
‘지하철 타고 철쭉보러 오세요’ 봄꽃 대표축제 군포철쭉축제 20일 화려한 개막
'지하철 타고 철쭉보러 오세요'. 경기도 대표 봄꽃축제 '군포철쭉축제'가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철쭉동산, 철쭉공원, 초막골생태공원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군포철쭉축제는 '지하철을 타고 떠나는 봄꽃 여행, 핑크빛 세상 군포철쭉축제'를 슬로건으로 열린다. 군포철쭉축제는 2017년 한국관광공사 주관 '봄에 가고 싶은 명소'로 소개된 후 2018년과 2019년, 2023년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됐다. 군포철쭉축제는 코로나19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열리지 못했다. 시는 10여년전 송전탑이 있던 삭막한 언덕에 가장 오래가는 봄꽃인 철쭉을 골라 꽃동산을 꾸몄다. 22만여 그루의 철쭉꽃이 만개한 장관속에 갖가지 공연과 체험, 전시 등을 만끽할 수 있는 지하철 타고가는 봄꽃축제다. 축제는 20~21일 철쭉동산앞 8차선 대로를 막고 펼쳐지는 차 없는 거리에서 집중해 펼쳐지고 28일까지 이어진다. 차 없는 거리에선 전시, 공연, 체험 등이 잇따라 펼쳐져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 푸드트럭 등 먹거리도 다양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이곳을 잇따라 방문할 예정이다. 올해 군포철쭉축제는 군포문화재단 주관으로 군포의 맛, 멋, 락 중 아스팔트 위 시민들이 그리는 대형 철쭉꽃 갤러리, 철쭉을 형상화한 드론쇼, 축제장 곳곳의 다양한 포토월, 포토존으로 인생사진 스팟 등이 핵심이다. 축제 첫날인 20일 오후 7시 차없는 거리 특설무대(소방서사거리 방면)에선 개막식이 열린다. 10주년 기념 축하영상, 김한석 사회로 백지영·김종국 등 대중가수 공연, 철쭉꽃을 형상화한 드론쇼까지 펼쳐진다. 이외에도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차 없는 거리에서 '사자탈길놀이'(20일 오전 11시), '남사당 외줄타기'(20일 오후 2시), '미8군 군악대'(21일 오전 11시), '거리공연'(20~21일 오전 10시~오후 5시)이 차례로 열린다. 또 철쭉동산에선 '시민가요제'(25일 오후 2시), '클래식 공연 세종국악&프라임필'(26일 오후 7시),
-
군포시도서관, 경기도 최초 책 검색하면 서가 번호와 지도 출력
군포시도서관이 경기도 최초로 책을 검색하면 책이 있는 서가 번호와 지도가 출력되는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16일 군포시도서관에 따르면 군포시도서관은 지난해 12월부터 이용자들이 쉽게 책을 찾을 수 있도록 도서관 홈페이지 내 기본 검색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자료실별 지도를 추가한 서비스를 시범 운영해왔다. 현재는 시범 운영을 마치고 올 2월부터 전 도서관으로 확대·운영 중에 있다. 이 프로젝트는 도내 31개 시·군 중 최초로 시행하는 것으로, 이는 '책 읽는 군포' 이미지를 강화하고 이용자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향후 기술 도입과 서비스 보완·확장을 통해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군포시 중앙도서관의 경우 연면적이 1만2천509㎡로 축구장 2개 크기다. 매일 약 2천600명에게 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아이디어를 처음 제시하고 실행한 송가람(중앙도서관 어린이가족실) 주무관은 “복잡하고 넓은 도서관에서 서가 번호 없이 책을 찾는다는 것은 목차 없는 책을 읽는 것과도 같다"면서 “이용자들이 책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군포/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
군포시, 수리·곡란 중학교 부설주차장 개방
군포시가 수리·곡란 중학교 부설주차장을 오는 5월1일부터 인근 주민들에게 개방한다. 개방하는 주차공간은 수리중학교 30면, 곡란중학교 24면 등 총 54면이다. 주차를 희망하는 시민은 16~28일까지 군포도시공사 공영주차장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용 시간은 학생들이 하교한 이후로, 평일은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아침 7시40분까지, 토·일요일은 금요일 오후 6시부터 월요일 아침 7시40분까지, 공휴일은 전날 오후 6시부터 공휴일 다음날 아침 7시40분까지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해 6월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군포도시공사, 해당 학교들과 주차장 개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들 학교에 주차관제시스템과 CCTV, 보안등 등을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해당 지역은 만성적으로 주차난을 겪고 있는 곳으로 이번 개방주차장 운영이 지역 주민들의 주차편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군포/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
군포시상록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지면기사
군포시청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모임인 '군포시상록회'가 이웃돕기 성금을 모아 기탁했다. 시 실과소동장 이상 간부공무원으로 구성된 군포시상록회 회원들은 최근 지역내 취약계층을 돕기위한 성금 932만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김명필(행정지원국장) 상록회 회장은 "우리들이 애정을 쏟고 땀을 흘리는 일터인 군포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을 나눌 수 있어 뜻깊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김효진 경기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공직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군포시 복지나눔사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
군포시치매센터 시민 편의 확장, 산본동으로 이전…쉼터 등 마련 지면기사
군포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치매관련 걱정을 덜 수 있게 됐다. 전문적인 치매 관리와 돌봄을 위한 군포시치매안심센터가 공공시설인 산본동 경원빌딩으로 확장·이전했기 때문이다.15일 군포시에 따르면 2018년 당동 새마을금고 3층에 마련한 치매안심센터는 6년간 치매예방과 조기검진, 치매확진 어르신의 건강관리와 가족지원 등의 사업을 운영해왔다. 하지만 접근성이 떨어지는데다 좁은 공간으로 치매 어르신 등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시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산본동 경원빌딩으로 공간을 이전했다.이번에 확장·이전한 치매안심센터는 총면적 711.09㎡ 규모로 검진실(3개), 교육실(2개), 치매환자 쉼터, 카페 등을 갖췄다.앞서 시는 지난 12일 하은호 시장과 이길호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관련단체 기관장, 치매환자·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개소식을 가졌다.하 시장은 "군포시치매안심센터는 시민 개개인이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치매가 있어도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군포시가 전문적인 치매관리와 돌봄을 위해 군포시치매안심센터를 산본동으로 확장·이전했다. 개소식에서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4.12 /군포시 제공
-
군포시치매안심센터 공공시설 경원빌딩으로 확장 이전
앞으로 군포시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치매에 대한 예방을 걱정없이 지낼 수 있게 됐다. 전문적인 치매 관리와 돌봄을 위한 군포시치매안심센터가 공공시설인 산본동 경원빌딩으로 확장 이전했기 때문이다. 15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18년 당동 새마을금고 3층에 마련한 치매안심센터는 6년간 치매예방과 조기검진, 치매확진 어르신의 건강관리와 가족지원 등의 사업을 운영해왔다. 하지만 접근성이 떨어지는데다 좁은 공간으로 치매 어르신 등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경원빌딩으로 공간을 마련했다. 이번에 확장 이전한 치매안심센터는 총면적 711.09㎡의 규모로 ▲3개의 검진실 ▲2개의 교육실 ▲가족교육실 ▲치매환자 쉼터 ▲카페 등을 갖췄다. 앞서 시는 지난 12일 하은호 시장과 이길호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관련단체 기관장, 치매환자·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하 시장은 “군포시치매안심센터는 시민 개개인이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치매가 있어도 걱정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
한세대학교-말레이 래플스대학교, 포괄적 교류 MOU 지면기사
한세대학교와 말레이시아 래플스대학교가 양교간 포괄적 교류를 위해 협의했다.백인자 총장과 그렉 프리차드 총장은 지난 12일 한세대 대회의실에서 양교간 포괄적 교류(MOU) 협정과 학생 및 교수 교류를 위한 세부(MOA) 협정에 서명했다.이날 협정식에는 백 총장을 비롯해 최진탁 부총장, 홍숙영 대외협력처장, 최종우 국제교류센터장, 이규진 섬유패션디자인학과장, 장남경 취창업지원단장과 봉정민 한국지역 관리자 등이 참석했다. 협정에 따라 한세대와 래플스대는 학부과정 디자인 전공을 중심으로 초청 및 파견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2025년 1학기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군포/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
군포
군포시, 16일부터 재개발 정비계획 2곳 주민공람 지면기사
군포2구역·GTX금정역세권1구역적정성 검토 거쳐 주민 의견 수렴정비계획 수립 11곳… 4곳만 남아군포시가 2곳의 재개발 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지정(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시행하면서, 관내 15곳의 재개발 사업(2월15일자 9면 보도=군포 원도심 정비 15곳, 이르면 연내 지정 완료) 중 정비계획 수립은 11곳으로 늘어나게 됐다.14일 시에 따르면 시는 16일부터 오는 5월30일까지 '군포2구역'과 'GTX금정역역세권1구역'의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지정(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실시한다.시는 주민이 제안한 계획안에 대해 관계부서(기관) 협의 및 정비계획(안)의 적정성 검토 과정을 거쳐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이번에 공람을 시행하게 됐다.이번 공람은 구역 면적 약 13만6천61㎡로 ▲당동체육공원 남측 당동 768번지 일원의 (가칭)군포2구역 재개발사업(9만2천33.9㎡) ▲금정역 북서측 산본동 75번지 일원의 (가칭)GTX금정역역세권1구역 재개발사업(4만4천27.1㎡) 등이다.이들 구역은 주민공람 및 설명회와 시의회 의견 청취까지 완료되면 최종적으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안에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이 지정 고시될 전망이다.시는 지난해 ▲군포10 재개발 사업 ▲금정역 역세권 재개발 사업 ▲산본1동 1지구 재개발 사업 ▲산본1동 2지구 재개발 사업 ▲군포1구역 재개발사업 사업 ▲금정3구역 재개발 사업 ▲군포3구역 재개발 사업을 정비계획 및 구역 지정으로 각각 고시한 바 있다.오는 5월 초에는 ▲금정2구역 재개발 사업(가칭) ▲금정4구역 재개발 사업(가칭)의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이 지정 고시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금정역세권 1구역(가칭) ▲산본1동 3구역(가칭) ▲금정역 남측구역(가칭) ▲금정1구역(가칭) 등 4곳만 남게 됐다.하은호 시장은 "이번 정비계획의 입안으로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C노선의 금정역과 시너지 효과를 통한 당동 일원의 구시가지 정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군포/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