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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군포철쭉축제 군포愛머니 사용자에 3% 캐시백 지급
군포시가 2024년 군포철쭉축제에 경기지역화폐 군포愛머니 결제 금액의 3%를 캐시백 형태로 지급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역화폐 운영대행사 코나아이(주)와 군포철쭉축제와 연계해 군포愛머니 사용자를 대상으로 결제 금액의 3%를 캐시백 형태로 지급하는 소비지원금을 시행한다. 이는 지속되는 물가상승으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10주년을 맞는 철쭉축제에 대한 관심도 및 민생 경제를 제고하기 위함이다. 소비지원금은 2024년 군포철쭉축제가 시작되는 20~28일까지 9일간 지급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지급 방식은 군포愛머니 결제 시 소비자에게 결제금액의 3%를 캐시백 형태로 지급하며 누적한도는 1인당 최대 1만원이다. 지급 받은 캐시백은 다음 결제 시 자동으로 우선 사용되며, 지급한 날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소멸한다. 사용처는 철쭉축제 푸드트럭을 포함한 군포愛머니 전체 가맹점에서 가능하다. 시와 코나아이(주)는 “소비지원금을 실시간으로 지급해 소비 진작 효과를 도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면서 “지역화폐 사용으로 마련된 재원을 다시 사용자에게 환원하는 방식의 소비지원금을 통해 소상공인 보호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포/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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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공무원' 톡톡튀는 아이디어… '2024 군포 철쭉축제' 벌써 인기몰이 지면기사
캐릭터 '주옥이'·'꽃양갱' 등콘텐츠 제작 SNS 홍보 호응오는 20일 개막하는 군포시의 대표 봄 축제 '2024 군포철쭉축제'가 벌써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는 'MZ세대' 공무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이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콘텐츠를 제공, 시정홍보에 큰 성과를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8일 군포시에 따르면 시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주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을 운영하는 뉴미디어팀원 대부분은 입사 5년 미만의 신규 직원들로, 지난해 인사이동에서 희망자 우선으로 선발됐다.이들은 시청사 구내이발관에서 머리카락을 자르기도 하고, 강아지를 목욕시키는 등 기존과 다른 다양하고 색다른 경험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일부 직원은 '예산이 없어서'라는 현실을 반영한 솔직한 발언을 하는 등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특히 오는 20~28일 철쭉동산 일원에서 열리는 '군포철쭉축제'에 맞춰 핑크 바지에 흰색 티셔츠를 입은 캐릭터 '주옥이'를 선보였고, 비비의 '밤양갱'을 패러디한 '꽃양갱'을 불러 시선을 모으고 있다.이같이 기존 공무원의 문법에서 벗어난 콘텐츠는 이용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끌고 있다. '#띄어쓰기의_중요성_금정역'같은 게시물은 단숨에 조회수 30만을 넘었다. 물론 단순 재미에 그치지 않고 '군포'라는 키워드는 꼭 넣는다.지난해 제13회 대한민국 SNS대상 기초지자체부문 대상을 수상한 시는 그동안 시민기자단의 사진과 시 담당자 짧은 글 협업으로 진행해왔지만, 올해는 MZ세대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구성된 영상으로 구독자들을 유혹하는데 성공했다.전형상 시 홍보실장은 "MZ세대는 맡겨 두고 간섭하지 않는 것이 답인 것 같다"면서 "사고가 나지는 않을까 조마조마 하지만 영상을 본 뒤 '군포'라는 브랜드가 남는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으로 '철쭉축제', '금정역' 처럼 키워드만 제안한다"고 밝혔다. 군포/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군포시의 대표 봄 축제인 '2024 군포철쭉축제'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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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학 군포 국회의원 후보, “군포시민만 보고 걷겠다”
최진학 국민의힘 군포시 국회의원 후보가 지역 밀착형 공약을 잇따라 제시하며 “군포시민만 보고 걷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최 후보는 최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기존 원도심 재개발 특별법을 발의 ▲산본 신도시 재건축 분담금 제로화 ▲송부동·대야동 송전탑 지중화 ▲송정 지역 중학교 신설 ▲삼성마을 버스노선 확충 등 지역 밀착형 공약을 제시했다. 이는 자신이 '군포 전문가'로 불릴 만큼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성 넘치는 교통 공약을 쏟아낸 것이다. 최 후보는 기존 원도심 재개발 특별법 제정 공약에 대해 “산본신도시는 정부와 여당의 노력으로 1기 신도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해 재건축과 리모델링을 준비하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노후화로 시민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재개발이 시급한 기존 원도심은 아무런 수혜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회에 입성한다면 1기 신도시 특별법에 준하는 '기존 원도심 재개발 특별법'을 제정하겠다. 시민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최 후보는 산본 신도시 재건축 분담금 제로화 공약에 대해서도 “최근 지구촌 전쟁과 경제 침체로 오른 자잿값, 인건비 등은 거주민들의 분담금 인상으로 이어져 재정착률을 낮추는 요인으로 크게 작용한다"며 “산본신도시의 용적률을 최대 500%까지 상향 조정해 분담금 제로화를 추진하겠다"고 피력했다. 군포/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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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공무원 톡톡튀는 홍보 ‘군포철쭉축제’ 벌써 인기몰이
오는 20일 열리는 군포시의 대표 봄 축제 '2024 군포철쭉축제'가 벌써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MZ세대' 공무원들의 톡톡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이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콘텐츠를 제공, 시정홍보에 큰 성과를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8일 군포시에 따르면 시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주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을 운영하는 뉴미디어팀원 대부분은 입사 5년 미만의 신규 직원들로 지난해 인사이동에서 희망자 우선으로 선발됐다. 이들은 시청사 구내이발관에서 머리카락을 자르기도 하고, 강아지를 목욕시키는 등 기존과 다른 다양하고 색다른 경험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일부 직원은 “예산이 없어서"라는 현실을 반영한 솔직한 발언을 하는 등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오는 20~28일 철쭉동산 일원에서 열리는 '군포철쭉축제'에 맞춰 핑크 바지에 흰색 티셔츠를 입은 캐릭터 '주옥이'를 선보였고, 비비의 '밤양갱'을 패러디한 '꽃양갱'을 불러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같이 기존 공무원의 문법에서 벗어난 콘텐츠는 이용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끌고 있다. '#띄어쓰기의_중요성_금정역'같은 게시물은 단숨에 조회수 30만을 넘었다. 물론 단순 재미에 그치지 않고 '군포'라는 키워드는 꼭 넣는다. 지난해 제13회 대한민국 SNS대상 기초지자체부문 대상을 수상한 시는 그동안 시민기자단의 사진과 시 담당자 짧은 글 협업으로 진행해왔지만, 올해는 MZ세대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구성된 영상으로 구독자들을 유혹하는데 성공했다. 전형상 시 홍보실장은 “MZ세대는 맡겨 두고 간섭하지 않는 것이 답인 것 같다"면서 “사고가 나지는 않을까 조마조마 하지만 영상을 본 뒤 '군포'라는 브랜드가 남는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으로 '철쭉축제', '금정역' 처럼 키워드만 제안한다"고 밝혔다. 군포/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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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영 군포 국회의원 후보, 산본천 복원 공약 발표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군포시 국회의원 후보가 7일 산본천 복원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산본천 복원의 중요성을 설명한 뒤 ▲산본천 자연성 회복 ▲환경부 '지역맞춤형 하천정비사업' 지속 추진 ▲시민 여가·체육시설 확충 등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지난 2022년 수해로 발생했던 산본천 범람 이후 복원사업을 요구하는 시민의 목소리가 확연히 높아졌다"며 “지금은 안전하고 쾌적한 산본천을 만들기 위해 행동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또 “수리산을 두른 천혜의 생태자연도시 군포에 걸맞은 산본천을 만들겠다"며 “산본천 치수·친수사업 병합으로 환경과 시민 편의시설 확충을 동시 추진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국회의원으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활동을 통해 산본천·지방하천의 정비와 재정 지원 필요성에 대해 꾸준히 지적해 왔다. 한편 이 후보는 앞서 '산본 등 기존도심 재건축·재개발', '1·4호선 전철 지하화'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군포/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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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국회의원 선거, 막바지 표심몰이 총력전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가 시행되는 가운데 군포시 후보들도 막바지 표심 몰이에 집중하고 있다. 최진학 국민의힘 후보는 기관 및 단체와 간담회를 갖는 한편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잇따라 교통 관련 공약을 발표하며 유권자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반면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바닥 민심을 살피면서도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공공연맹),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과 정책협약을 체결하는 등 부동표를 확보하고 있는 모양새다. 우선 최 후보는 잇따라 교통 공약을 내놓고 있다. 지난 2일 '군포역 ITX 새마을, ITX 마음'을 군포에 정차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한 최 후보는 3일에는 “출근 시간대 산본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를 도입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 후보는 지난 4일 “군포시는 '사통팔달 군포'라고 불릴 만큼 교통이 편리한게 특징이지만, KTX나 공항을 이용하려면 교통편이 좋지 않다"며 “군포~광명역~김포공항처럼 광역지자체를 넘나드는 버스 노선의 인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밝혔다. 5일에도 SNS를 통해 “대야미 지역에 중학교를 신설 추진하겠다. 4호선 안산선과 과천선 전 역사에 대피선 설치를 추진하겠다"는 등 밀착형 공약을 발표했다. 최 후보는 군포시 어린이집연합회, 군포시건설협회 등과 잇따라 정책 관련 간담회를 열고 양벌규정 문제·예산 문제·유보통합 문제 등 보육업계 현안과 과도한 관급자재 적용 개선·중대재해 처벌 등 건설 현장에 대한 현안을 각각 논의했다. 이에 맞서는 이 후보는 현역 국회의원답게 바닥 민심과 밀착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노동계, 기관, 단체 등과 잇따라 접촉하면서 세몰이에 나서고 있다. 이 후보는 지난 4일 공공연맹, 금융노조와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지지선언을 얻어냈다. 이 후보는 정책협약식에서 '노동·사회 분야 7대 핵심 입법과제'에 대한 협약을 맺었다. 이어 금용노조와도 ▲금융의 공공성과 안정성 강화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대한민국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협약을 했다. 앞서 이 후보는 경기중부아파트노동자협회,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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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4월 한달간 산불예방 활동 강화
군포시가 산불특별대책기간(1~30일)에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5일 시에 따르면 시는 전통사찰인 수리사를 보호하기 위해 산불소화시설를 설치했다. 특히 군포소방서와 현지 적응 훈련을 시행해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대상으로 봄철 산불방지 전문교육을 실시하는 등 진화 역량을 강화했다. 시가 산불특별대책기간에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한 것은 이번달에 청명·한식·국회의원 선거로 산불의 위험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는 산불방지대책본부의 운영 시간을 연장하고 인력을 추가 편성했다. 또 불법소각 기동단속반을 운영해 산불취약지역 내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자에 대해선 엄중 처벌하겠다는 입장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3년간 관내 산불 발생 원인의 80%가 비닐하우스 화재 비화인 만큼 산림인접지역 내 비닐하우스를 대상으로 부주의로 인한 산불발생 사례를 교육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강화하겠다"면서 “소각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을 위해 시민의 많은 협조 바란다"고 전했다. 군포/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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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노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군포시가 노후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경기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위한 신청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군포시 재정비촉진지구 해제지구 또는 해제구역(군포·금정) 및 쇠퇴지역(관내 9개동)의 노후 단독주택(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경과)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붕 ▲외벽 ▲단열 ▲방수 ▲설비공사 등의 집수리 공사와 경관개선 공사를 포함한다. 지원금액은 공사비의 90%로 최대 1천200만원 이내로 자부담은 10%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의 경우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된다. 지원 사업량은 단독주택 10호를 목표로 한다. 신청은 공고기간인 5~24일까지 절차별 제출서류를 구비해 군포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장서윤 시 도시개발과장은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군포/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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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농협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 폐기물 수거 캠페인도 진행 지면기사
농협 군포시지부(지부장·김성록)와 군포농협(조합장·이명근)이 지난 3일 군포시 일원에서 '2024년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열고 범국민적 농촌 일손돕기 동참 분위기를 조성했다.이번 발대식은 관내 범농협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본격적인 영농철 대응을 위한 영농지원 총력 결의 및 범국민적 관심 제고 등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특히 이들은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 보존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도 함께 벌였다.김성록 지부장은 "한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고 풍년 농사를 기원하기 위해 영농발대식을 갖게 됐다"면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농협은 꾸준히 농촌 인력 중개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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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행정종합배상공제 제도 전면 시행
군포시가 올해부터 공무원의 적극행정 도모 및 시민의 권리 보호를 위해 행정종합배상공제 제도를 전면 시행한다. 4일 시에 따르면 행정종합배상공제는 공무수행 중 발생한 과실로 인해 손해배상청구가 제기됐을 경우 법률상의 배상책임 손해액과 청구사항 조사·방어·해결비용 등을 보상하는 제도다. 이 사업은 공무직 및 청원경찰을 포함한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사고당 2억원 연간 총보상액은 10억원 한도로 지원된다. 다만 고의로 인한 손해, 영조물로 인한 손해, 국가배상 등은 보상하지 않는다. 시는 이번 공제를 통해 공무원의 직무수행 안정성을 제고하고 적극적·능동적인 업무환경을 마련, 적극 행정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은호 시장은 “시민의 보상받을 권리를 보호하고 군포시 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군포/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