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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화물협회, 일본 가나가와현트럭협회와 우호협력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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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송문학촌 토문재 ‘2025년 입주작가’ 모집… 창작 활동 전폭 지원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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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수원시아파트입주자대표협회장 ‘수도권아파트입주자대표협의회’ 초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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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일자리 문제, 현장의 문제와 해법은?… 경기도장애인재활협회 심포지엄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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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협회 등 언론3단체 '신문의 날 표어 대상' 선정 지면기사
한국신문협회(회장·임채청)·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서양원)·한국기자협회(회장·김동훈) 등 언론 3단체는 제66회 신문의 날 표어 대상으로 '신문 읽기 사이에는 생각하는 자리가 있습니다(윤미선·성남시)'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우수상에는 '나를 키운 신문 내 아이 키울 신문(남원우·서울 서초구)', '세상이 소문을 쫓을때 신문 진실을 찾습니다(이영호·평택시)' 등 2편이 뽑혔다. 심사위원들은 대상 '신문 읽기 사이에는 생각하는 자리가 있습니다'에 대해 "뉴스 포털에 대비한 신문의 장점, 정보매체로서 신문이 갖는 고유의 역사적 가치, 신문에 대해 독자들이 갖는 정서적 가치 모두를 잘 담아냈다. 기존의 형식에서 벗어나 읽는 사람에게 생각과 정서를 강요하지 않는 여백을 주는 울림을 줬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심사는 지난 11일 신문협회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대상 수상자는 상금 100만원과 상패, 우수상 수상자는 상금 50만원과 상패를 각각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4월6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리는 제66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에서 열린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좌측부터 표어 대상-윤미선씨, 표어 우수상-남원우씨, 표어 우수상-이영호씨. /한국신문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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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협 마케팅협의회, 오병철 신임 회장 선임 지면기사
한국신문협회 산하 마케팅협의회는 최근 전남 여수 히든베이호텔에서 2022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오병철(사진) 문화일보 독자마케팅국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부회장에는 김정훈 세계일보 독자서비스 국장, 최원석 조선일보 CS본부장, 전승호 한국일보 독자마케팅국장, 문익기 강원일보 이사, 김주호 매일신문 독자서비스국장을 각각 선임했다. 협의회는 또 노창구 경인일보 경영마케팅국장을 비롯한 이사 23명, 감사 1명 등 모두 24명의 새 임원진도 구성했다. 이사와 감사의 임기는 2024년 정기총회까지다.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말에서 "현재 활자매체 시장은 어렵지만 마지막까지 활자매체를 지키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으며 마케팅협의회 회원사 간의 화합과 이익을 위해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 회장은 동아대학교 사회체육학과를 졸업하고, 문화일보 사업부 과장, 문화일보 AM7광고국 팀장, 문화일보 노조위원장, 한국신문협회 마케팅협의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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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인사] OBS경인TV
■ OBS경인TV△뉴미디어국 국장 윤경철 △〃 뉴미디어제작팀장 조용선 △〃 홍보팀장 백승일 △보도국 경기총국 취재팀장 권현 △방송영상센터 제작영상팀장 이성화 △〃 미술팀장 민병근 △경영국 정책기획팀장 전광식 △시청자심의팀장 이동권 (3월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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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협 제48대 회장에 임채청 동아일보 발행인 지면기사
한국신문협회는 지난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60차 정기총회와 제352차 이사회를 잇달아 개최하고 임채청(사진) 동아일보 발행인을 제48대 회장으로 선임했다.임 회장은 취임 인사말을 통해 "신문협회가 지향해야 할 최고의 가치와 신문업계의 존재 이유는 언론의 자유와 국민의 알 권리"라며 "이를 억압하거나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선 조금의 양보와 타협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그러면서 "새 정부가 출범하는 올해는 언론환경에 많은 변화가 예상되지만 회원사들이 함께 손을 잡고 한목소리를 낸다면 어떠한 난관도 헤쳐나갈 수 있다. 협회가 그 중심에 있겠다"고 강조했다.임 회장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정치부장·논설위원·편집국장·전무, 채널A 대표이사 전무, 신문방송편집인협회 운영위원장과 한국신문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한편 협회는 이날 경향신문 김석종·서울경제 이종환·한국경제 김정호·광주일보 김여송·매일신문 이상택 발행인을 부회장으로 선임하는 등 이사 22명, 감사 2명 등 모두 24명의 새 임원진을 구성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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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협회 제48대 회장에 임채청 동아일보 발행인 선임
한국신문협회는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60차 정기총회와 제352차 이사회를 잇달아 개최하고 임채청 동아일보 발행인을 제48대 회장으로 선임했다.임 회장은 취임 인사말에서 "신문협회가 지향해야 할 최고의 가치와 신문업계의 존재이유는 언론의 자유와 국민의 알 권리"라며 "이를 억압하거나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조금의 양보와 타협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임 회장은 이어 "새 정부가 출범하는 올해는 언론환경에 많은 변화가 예상되지만, 회원사들이 함께 손을 잡고 한 목소리를 낸다면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다"며 "협회가 그 중심에 있겠다"고 강조했다.임 회장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정치부장·논설위원·편집국장·전무, 채널A 대표이사 전무, 신문방송편집인협회 운영위원장과 한국신문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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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고주협회장에 최선목·부회장 노승만 선임 지면기사
한국광고주협회는 24일 오전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제34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14대 신임 회장에 최선목 전 한화 커뮤니케이션위원회 회장, 상근부회장에 노승만 전 삼성물산 부사장을 각각 선임했다.최 회장은 한국광고주협회 광고위원장,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해 협회 발전의 적임자란 평가를 받아 회장에 추대됐다. 노 상근부회장은 한국광고주협회 홍보위원장, 뉴미디어위원장,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회원사와 광고계의 공감대 형성에 기여해왔다.최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온·오프라인으로 회원사와 함께하는 광고주협회를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방송, 신문, 포털 등 주요 매체와 회원사 간 소통의 장을 열어 건강한 미디어 환경을 조성하겠다. 유튜브, 메타버스 등 새로운 채널을 활용한 교육서비스와 반론보도닷컴 운영을 통해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최 회장은 이어 "방송광고 연계판매 제도를 포함, 광고 금지 품목과 시간대 제한 등 비대칭 규제 해소와 부수공사 제도의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통합ABC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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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시군지회장 직무교육 지면기사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협회장·김기호)는 지난 15~18일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대회의실에서 장애인당사자 지역단체장 리더십 교육 '2022 31개 시·군지회장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직무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철저한 소독과 방역 아래 이뤄졌다.2013년부터 실시되고 있는 직무교육은 지역장애인당사자 리더가 가져야 할 기본적 역량 강화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정보 공유와 장애인복지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경기도 장애인정책 및 장애인체육활성화 간담회, 서번트 리더십, 장애인문화예술체육특강 등 다양한 특강으로 진행됐다. 직무교육 평가에서는 하남시지회 정규인 지회장이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군포시지회 김기환 지회장 외 3명이 우수상을 받았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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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청솔노인복지관-밤밭노인복지관, 홀몸 어르신 반찬 나눔 지면기사
SK청솔노인복지관과 밤밭노인복지관은 1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수원지역 홀몸 어르신 257명을 대상으로 '2022년 정월대보름 맞이 반찬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수원성북교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정월대보름(15일)에 먹을 수 있는 반찬 257명분과 인사카드를 정성껏 준비해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수원성북교회는 2021년 1월부터 SK청솔노인복지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해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의 홀몸 어르신들에게 반찬을 후원하고 있다. 이민호 담임목사는 "2022년 빛이 되는 일상과 소금된 교회의 역할을 해내려 노력하고 있다"며 "정성이 담긴 반찬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르신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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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협회 기조협의회 회장에 손동영 실장 선출 지면기사
한국신문협회 산하 기조협의회는 10일 정기총회를 열고 손동영(56·사진) 서울경제 전략기획실장을 새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3년 정기총회까지다. 기조협의회는 이날 김정욱 매일경제 이사 등 부회장 6명도 선임했다. 또 이사에 최병준 경향신문 전략기획실장 등 15명을, 감사에 송한수 서울신문 경영기획실장을 각각 선출했다.기조협의회는 한국신문협회 회원사 소속 경영기획 담당 임원 및 실(국)장들의 단체로, 신문 경영기획 발전 등을 위해 1997년 8월27일 창립됐다. 손 회장은 인사말에서 "모든 디지털 플랫폼에서 신문 콘텐츠가 사랑받도록 회원사들과 적극 협력하고 최선의 대응책을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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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화 아카데미 시민로스쿨 총동문회, 총회장 이·취임식 지면기사
법문화 아카데미 시민로스쿨 총동문회(총회장·김시천)가 최근 수원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동문회 총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행사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행사인원 제한, 소독, 백신 접종 및 PCR(유전자증폭)검사 등의 절차를 거쳐 안전하게 진행됐다.이·취임식에 앞서 관내 5명의 초·중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이 전달됐다. 또 문승관 사무총장 사회로 진행된 이·취임식 축하공연에서는 아카펠라, 뮤지컬 갈라 콘서트 등이 펼쳐졌다.법문화 아카데미는 다음 달 말 22기 신입회원을 모집하며 강의는 16주로, 수원시민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다. 강의는 법의 이념, 생활법률, 민법, 형사법, 세법, 시민 모의법정, 구치소 방문 등 다양하게 구성된다.김시천 회장은 취임사에서 "원우들의 친목 도모와 지역사회봉사활동을 통해 항상 즐거운 법문화 아카데미를 만들겠다"며 "신입회원 모집 확대를 통해 시민들에게 딱딱하게 느껴졌던 법을 보다 친숙하고 쉬운 법 관련 지식을 공유, 수원시를 대표하는 법문화 아카데미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