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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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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수원시아파트입주자대표협회장 ‘수도권아파트입주자대표협의회’ 초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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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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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신문협회, SBS의 뉴스 프로그램 '유사 중간광고(PCM)' 추진에 규제 촉구
한국신문협회(회장·홍준호)가 SBS의 뉴스 프로그램 '유사 중간광고(PCM)' 도입 추진에 대해 "공공의 재산인 전파를 이용하고 있는 지상파방송의 공공·공익성을 훼손하고 국민의 시청권과 이익에 반하는 편법 행위"라며 "방통위는 방송법령을 개정, PCM 규제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신문협회는 28일 방송통신위원회에 전달한 의견서에서 "갈수록 프로그램 쪼개기 횟수와 장르의 제한이 무너져 PCM이 난립하고 있다"며 "드라마·예능을 넘어 6월 MBC '뉴스데스크'에 이어 SBS '8시 뉴스' 등 보도 프로그램으로까지 확대되면서 지상파방송의 공공·공익성 훼손 우려가 현실로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광고를 끼워 넣기 위해 한 시간도 되지 않는 뉴스 프로그램을 쪼개 그 중간에 광고를 편성하려는 시도는 공익·공공성을 생명으로 하는 지상파가 취할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라고 비판했다.SBS가 8월3일부터 50분짜리 뉴스 프로그램에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유사 중간광고(PCM)은 하나의 방송프로그램을 2부, 3부 등으로 쪼개 그 사이에 광고를 편성하는 분리편성 광고다.신문협회는 "현행법령이 지상파방송의 중간광고(1개의 동일한 방송 프로그램이 시작한 후부터 종료되기 전까지 사이에 그 방송프로그램을 중단하고 편성하는 광고)를 금지하고 있음에도 중간광고나 다름없는 편법 중간광고를 'PCM'으로만 명칭을 바꿔 버젓이 시행하는 것은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이라며 "지상파의 공익성, 보편적인 시청권 복지를 이유로 중간광고를 금지하고 있는 현행 방송법의 입법 목적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PCM은 미디어업계에 중간광고와 동일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학계 및 전문가들의 일반적 견해"라며 "(PCM이 확산될 경우) 지상파방송에 대한 광고 쏠림 현상이 가속화 돼 매체 간 불균형이 심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협회는 마지막으로 "지방파방송의 편법 중간광고가 도를 넘고 있음에도 이를 규제해야 할 방통위는 제재 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수수방관하며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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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언론인클럽 창립 18周 기념식·언론인상 시상 지면기사
경인일보 김종호 본부장 등 수상故우성균 직전 이사장 공로패 전달'품행 바른' 언론인자녀 6명 장학금(사)경기언론인클럽(이사장·신선철 경기일보 회장)은 15일 경기문화재단 7층 경기도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창립 18주년 기념 및 경기언론인상 시상식'과 (재)경기도언론인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외부 초청 인사를 최소화했으며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경기도 내 언론사 대표들과 김재옥 (사)민족대표33인기념사업회 이사장, 엄익수 녹색환경보전연합회장, 김주영 경기도교육청 대변인, 언론인클럽 회원, 학생,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1부 언론인클럽 창립 기념 및 경기언론인상 시상식에서는 송한준 전 경기도의회 의장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권석필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 등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또 점차 어려워지고 있는 취재환경 속에서도 공정한 언론의 가치를 실현한 김종호 경인일보 남부권취재본부장 등을 비롯한 8명에게는 언론인상이 주어졌다.2부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20여년간 경기도언론인장학회에 헌신한 고 우성균 직전 이사장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바른 언론인 자녀 6명에게 100만원씩의 장학금이 수여됐다.한편 이날 창립 기념식에 앞서 열린 경기언론인클럽 2020년 정기총회에서는 '2019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202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이 원안대로 통과됐으며 정관 변경을 통해 보다 많은 언론인 등에게 문호를 개방하기로 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15일 오후 경기문화재단 7층 경기도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언론인클럽 창립 18주년 기념 및 경기언론인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내빈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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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광고진흥본부장에 김종영씨 임명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사장·김기만, 코바코)가 지난 29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종영(57·사진) 전 방송통신사무소장을 신임 광고진흥본부장으로 임명했다. 임기는 2년으로, 2020년 6월30일부터 2022년 6월29일까지다.김 광고진흥본부장은 행정고시 41회로, 미국 시라큐스대 공공정책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주남아공대사관 문화홍보참사관, 방송통신위원회 운영지원과장과 방송통신사무소장을 역임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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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수원지사, 나눔 기부금 엘림보호작업장 전달
한국마사회 수원지사(지사장·최성욱)는 최근 '중증장애인의 기초체력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 생활스포츠(EH 스포츠) 프로그램'을 위한 나눔 기부금 500만원을 엘림보호작업장(수원 영통구 소재)에 전달했다.엘림보호작업장은 장애인복지시설로, 직업능력이 낮은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사회적응, 직업적응훈련 활동을 통해 자립과 사회통합을 달성하기 위해 설립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다. 엘림보호작업장은 기부금을 활용, 이용 장애인의 욕구에 맞는 생활스포츠(볼링, 탁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김영백 엘림보호작업장 원장은 "지역 이용 장애인들의 프로그램을 위해 아낌없이 후원 해 준 한국마사회 수원지사에 감사 드린다"며 "코로나19로 이용 장애인들의 활동 제약이 있는 만큼 안전하게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한국마사회 수원지사가 최근 중증장애인의 기초 체력 향상과 건강 증진 등을 위한 나눔 기부금을 엘림보호작업장에 전달했다. /엘림보호작업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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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기2본부, 희망편지쓰기대회 1호 희망편지 전달식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경기2본부(본부장·김영배)는 최근 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최승천)과 함께 고양교육지원청 세미나실에서 제12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고양시 1호 희망 편지 전달식을 진행했다.2009년부터 시작된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는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개발도상국 아동들의 힘든 사연이 담긴 영상을 시청해보고 직접 '희망편지'를 작성하며 나눔의 가치를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나눔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굿네이버스 경기2본부에서 진행하는 이번 제12회 희망편지쓰기대회는 오는 7월 말까지 고양시 내 60개교 학생 3만6천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이번 대회의 주인공은 아프리카 말라위에 사는'핫산(12)'이다. 핫산은 부모가 사망한 후 학교 대신 벽돌공장에서 일하며 세 동생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 핫산은 고된 노동을 하고 있지만 기자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낡은 공책과 펜으로 글을 쓰며 힘겹게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이번 대회의 주인공 핫산의 이야기가 담긴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핫산에게 직접 편지를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김영배 경기2본부장은 "나눔을 위한 일에 늘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시는 최승천 교육장님과 고양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린다"며 "지난해 고양시 관내 3만5천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지구촌의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을 위한 희망편지를 전달했다. 이번 제 12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에도 많은 가족과 학생들이 참여하여 어려운 친구들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최승천 교육장은 "고양시를 대표해 제12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1호 편지를 전달하게 돼 영광"이라며 "고양시 학생들이 학업 능력 뿐 아니라 바른 인성과 남을 도울 수 있는 마음을 가진 학생들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에 참여하고 싶은 학생은 학교, 온라인페이지(hope.gni.kr)를 통해 가족과 함께 영상을 시청하고, 희망편지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전국대회 수상자에게는 해외 자원봉사 활동의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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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개최… 경기도내 초등생 대상
굿네이버스 경기1본부(본부장·김정미)가 2020년 제12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경인일보 사장상을 비롯해 경기도교육감상, 경기도지사상, 경기도의장상 등을 포함한 각 지자체상 등을 후원받아 아프리카 말라위의 12살 소년 '핫산'에게 편지를 쓴다.기자가 꿈인 핫산은 부모를 잃고 10살, 6살, 3살 동생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학교를 가는 대신 벽돌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소년이다.2009년부터 시작된 희망편지쓰기대회는 대한민국 대표 나눔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영상을 통해 지구촌 이웃의 삶을 돌아보고 이해하며 나눔의 가치를 인식, 건강한 세계시민 양성을 위해 진행되는 전국대회다. 굿네이버스 경기1본부는 2009년부터 어려운 지구촌 어린이를 위해 매년 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2019년 기준 경기도 내에서는 약 60만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이번 대회에는 핫산에 대한 영상을 가족이 함께 시청한 후 핫산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희망편지를 작성해 제출하는 방식을 참여할 수 있다. 7월31일까지 도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셀럽으로 코미디언 출신인 유튜버 '흔한남매'가 참여했고 흔한남매와 함께 춤과 노래, 나만의 응원으로 핫산에게 희망이 담긴 메시지를 전해주는 희망톡톡 챌린지 시즌2를 진행한다.김정미 경기1본부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전세계 아이들의 일상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 열악한 의료 자원과 굶주림에 시달리며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이 많다"며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 대한 관심과 후원으로 동참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굿네이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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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신문기자 진로탐색' 학교 모집… 한국신문협회, 8일부터 선착순 지면기사
한국신문협회가 '2020 신문기자 진로탐색' 프로그램 참가 학교(학급) 150곳을 8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신문기자 진로탐색'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신문협회 전국 회원 신문사 기자들이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직업으로서의 기자, 신문을 활용한 진로탐색, 신문제작과정 및 기사작성법 등을 주제로 강의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7~11월 무료로 진행된다. 전국 초·중·고등학교(1개 학급 규모)가 참여할 수 있으며 수업은 1~2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학교(학급)는 8일 오전 10시부터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www.presskorea.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한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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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프로·아마추어 출전 '1879오픈골프' 2차 대회 25~26일 개최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출전해 우승을 겨루는 '1879오픈골프 토너먼트' 2차 대회가 오는 25~26일 양일간 골프클럽 안성Q에서 펼쳐진다.대회는 25일 예선에 이어 26일 본선으로 치러진다. 남녀 프로 36팀, 남녀 아마추어 36팀 등 총 72팀 288명이 참가한다.1차 대회와 동일하게 프로와 아마추어가 2명씩 동반 라운딩하는 샷건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1회 우승 챔피언(프로, 아마추어) 2명이 출전, 방어전도 겸한다. 프로 18팀, 예선 1차 9팀, 예선 2차 9팀, 아마추어 18팀은 성적순으로, 부족 인원은 예비 순위로 컷어프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상금은 우승자에게 수여되는 1천879만원 외에 남녀를 구분해 각각 1, 2, 3등으로 나눠 시상한다. 50만원 상당의 참여상품도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1차 대회에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던 1879유틸리티 피팅세트 또한 이번 2회 모든 참여자에게 제공된다.연령과 성별, 프로와 아마추어에 따라 사용티가 달라지며, 참가를 위해선 반드시 1879골프클럽을 1개 이상(고반발 사용 가능) 사용해야만 한다.지난 4월 1차 대회에 이어 매월 1회씩 11월까지 총 8회가 진행될 예정인 '1879오픈골프토너먼트' 2차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879 공식홈페이지(https://1879golf.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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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신문협회, '지구환경 지키기·재난예방 NIE' 패스포트 무료 배포
한국신문협회(회장·홍준호)는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공동으로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020 지구환경 지키기와 재난예방 NIE(신문활용교육) 패스포트'를 무료 배포한다.이번 패스포트는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태풍, 지진 등 재난과 관련된 신문 기사를 읽고 패스포트에 제시된 지구환경 지키기와 재난예방 관련 과제를 학생들이 수행하는 NIE 워크북이다.신문협회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협회 홈페이지(www.presskorea.or.kr)에서 패스포트 과제를 수행할 학생 1만5천명(초 6천명, 중 5천명, 고 4천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학생 1명 당 1부씩, 단체 신청은 학교당 최대 100부까지 신청 가능하다.학생들은 패스포트에 제시된 15개의 활동과제를 신문 지면이나 신문사 사이트에서 정보를 찾아 수행한 후 교사나 학부모로부터 확인 도장을 받으면 된다.신문협회는 교사 또는 학부모의 확인도장을 받은 패스포트를 9월18일까지 제출받아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한다. 단체 부문은 팀당 10명 이상 참가해야 가능하다.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총 88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단체상 수상 학교에는 상금 100만원이 수여되며, 개별 수상자에게는 상금(대상 3명 각 100만원, 최우수상 3명 각 50만원, 우수상 6명 각 30만원, 장려상 30명 각 5만원)이 지급된다.자세한 사항은 신문협회 홈페이지(www.presskorea.or.kr)에서 25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이번 NIE 패스포트 발간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한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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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송산그린시티, '자율주행차 운행 미래도시'로 만들어진다
화성 송산그린시티가 자율주행차가 운행되는 미래도시로 만들어 진다.4차 산업혁명의 꽃이라 불리는 자율주행 기술이 화성시에서 먼저 구현되는 만큼, 경제 효과도 창출될 것이란 기대다.화성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도심도로 자율협력주행 안전인프라 연구'실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국토교통부가 실증 대상지로 화성시를 최종 선정한데 따른 후속조치다. 실증사업은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주관하며 국내 자율자동차 관련 연구기관과 대학, 기업 26개소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2021년 말까지 국비 273억원, 민간자본 91억원, 총 364억원이 투입된다.화성시 송산그린시티에 조성된 자율주행차 시험장 'K-City'와 새솔동 수노을중앙로 일원 등에서 자율주행 기술개발 및 차량 제작, 교통인프라 구축 등이 추진된다. 실증 기술은 운전자가 개입하지 않아도 차량이 스스로 주행이 가능한 '레벨4'단계로써 V2X통신(차량과 사물간 통신)으로 주변 차량과 도로 인프라 등을 연동해 안전성이 확보된 자율주행이다.화성시의 경우 전국에서 가장 많은 자동차 기업이 소재해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율주행 연구, 실험, 실증, 생산 등 미래차 산업의 전주기 인프라를 모두 갖추게 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선도도시로서의 시너지효과를 톡톡히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권병윤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화성시와 함께 자율주행 상용화 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최첨단 모빌리티 서비스가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도 "이번 사업을 계기로 우리 시 주력산업인 자동차산업을 미래차 산업으로 전환하는 산업고도화 정책을 펼칠 계획"이라며, "무상교통과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을 접목한 융복합 정책으로 시민들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화성시는 자율주행기술과 연계한 MaaS(Mobility as a Service)플랫폼으로 인공지능주행학습 알고리즘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