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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범죄예방 장안지구위원회 '꿈나래 페스티벌' 지면기사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장안지구위원회(회장·최성배)가 최근 수원지방검찰청(검사장·신성식)·수원 장안구청(구청장·왕철호)의 후원으로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2021 청소년 꿈나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페스티벌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다.페스티벌에 앞서 관내 11명의 모범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어 페스티벌은 문승관 사무국장의 사회로 10개 팀이 듀엣 솔로, 오케스트라연주, 밴드, 줄넘기 퍼포먼스, 댄스 등의 공연을 펼쳤다. 초등학교 2~3학년 학생 2명으로 구성된 'STS웃는아이'팀이 웃는 이미지 댄스, 뮤지컬 등 다양한 작품 콘텐츠를 선보여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한국음악줄넘기협회 점핑 클럽 대표 시범단'과 삼일상업고등학교 '에이블' 등 2개팀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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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일반
NIE 패스포트 공모 대상에 정주원·김수린·장예람 지면기사
한국신문협회는 최근 '2021 민주주의와 시민교육 NIE 패스포트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초등부 정주원(아산북수초 3), 중등부 김수린(구미해마루중 2), 고등부 장예람(대구송현여고 2) 학생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NIE 패스포트는 학생들이 민주주의와 참여, 인권과 평화, 연대와 정의 등과 관련된 15개 활동과제를 신문 지면이나 신문사 사이트에서 뉴스정보를 찾아 수행하는 워크북이다.최우수상은 교급별로 안유이(경산압량초 4), 신정원(대전글꽃중 3), 임서현(대전우송고 1) 학생이 받았다. 우수상에는 권민정(구미해마루초 5), 정은서(구미옥계동부초 5), 김수인(나주매성중 2), 류연경(대전글꽃중 2), 김용빈(경남고 2), 박지은(대구 송현여고 1)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대전글꽃중학교 1~3학년 학생 67명은 단체상을 받았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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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학교-교통연구원, 최고경영자과정 13기 입학식 개최 지면기사
한서대학교와 한국교통연구원이 공동 운영하는 항공 최고경영자과정(항공AMP) 제13기 입학식이 최근 퍼시픽호텔 남산홀에서 한국교통연구원 오재학 원장과 한서대 이영신 부총장, 제13기 교육생, 총원우회 회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지난 2012년 설립된 항공 최고경영자과정은 2018년 11기까지 한국교통연구원이 운영했으며 2019년부터 한서대와 공동 운영하면서 산·학·관·연이 연계되는 계기가 됐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잠정 중단됐으나 미래 항공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이번 13기 항공AMP과정을 개설하게 됐다.항공AMP는 항공산업분야 최고 경영인을 양성하고 4차 산업과 항공환경 변화에 대응한 항공산업 미래 모색, 차세대 무인항공기(UAM, 드론 등) 산업 선도를 위한 방향 제시, 산·학·관·연 항공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미래 항공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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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소재 캠코시설관리, 감천장양로원에 300만원 상당 후원 지면기사
수원시 영통구에 소재한 (주)캠코시설관리가 최근 사회복지법인 죽파재단 감천장양로원(원장·김연주, 수원시 장안구 소재)에 300만원 상당의 75인치 나노셀 AI TV를 후원했다.후원물품은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증축될 감천장양로원에 설치, 어르신들에게 여가의 한 부분을 제공하게 될 예정이다. 캠코시설관리는 지난 2년간 약 7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감천장양로원에 전달했으며 기타 후원을 기다리는 기관 등에도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캠코시설관리는 감천장에 대해 '나누며 하나 되기' 활동의 일환으로 노력봉사도 진행할 것을 약속했다. 사회복지법인 죽파재단 감천장은 1951년 6·25 전쟁 당시 피난민 중 노유자를 돕기 위해 양로시설을 설치, 운영해 오고 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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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신문협회 '신문기자 진로탐색' 참가학교 선착순 모집 지면기사
한국신문협회(회장·홍준호)는 2021 '신문기자 진로탐색' 프로그램에 참가할 학교(학급) 150곳을 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신문기자 진로탐색'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신문협회 전국 회원 신문사 기자들이 일선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직업으로서의 기자, 신문을 활용한 진로탐색, 신문제작과정 및 기사 작성법 등을 주제로 수업하는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5~10월 무료로 실시되며 전국 초·중·고등학교(1개 학급 규모)가 참여할 수 있다. 수업은 1~2시간으로 진행된다.참가를 원하는 학교(학급)는 5일 오전 10시부터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www.presskorea.or.kr)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한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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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말하는 진실은 검색창보다 깊습니다' 신문의 날 표어 대상
한국신문협회(회장·홍준호)·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박홍기)·한국기자협회(회장 김동훈) 등 언론3단체는 제65회 신문의 날 표어 대상에 '신문이 말하는 진실은 검색창보다 깊습니다'(김세진·21·대전광역시)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우수상에는 '신문은 가장 안전한 여행이다'(김원석·62·대구광역시)와 '거리두기로 멀어진 세상, 신문이 이어줍니다'(전금자·75·서울시) 등 2편을 뽑았다. 심사위원들은 대상작품인 "'신문이 말하는 진실은 검색창보다 깊습니다'는 읽으면 읽을수록 문장의 깊은 맛이 살아나고, 다양해진 매체 환경 속에서도 여전히 빛나는 '신문의 힘과 장점'을 노골적이지 않으면서도 강력하게 드러낸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우수상으로 선정된 '신문은 가장 안전한 여행이다'와 '거리두기로 멀어진 세상, 신문이 이어줍니다'는 "역사가 오늘을 기록할 때 결코 빠뜨려선 안 될 '코로나 사태'를 신문과 맛깔나게 연결시킨 점이 돋보였다"고 심사위원들은 평가했다. 올해 표어 심사는 언론 3단체가 각각 추천한 김광일 조선일보 논설위원, 윤관옥 인천일보 편집국장, 권재현 경향신문 편집국 부장이 참여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상패가,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원과 상패가 각각 수여된다. 시상식은 4월6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리는 제65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에서 열린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제65회 신문의 날 표어 대상 수상자 김세진씨. 2021.3.29 /한국신문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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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청솔노인복지관-수원성북교회, 어르신에 밑반찬 나눔 지면기사
수원 SK청솔노인복지관(관장·김보기)은 수원성북교회(담임목사·이민호)의 지원으로 최근 정월대보름을 맞아 수원시 정자1동 홀몸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수원성북교회는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 정자1동 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었고 SK청솔노인복지관 생활지원사를 통해 홀몸어르신들께 전달했다. 이민호 담임목사는 "2021년 낮아지고 섬기는 선교적 교회의 역할을 해내려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반찬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 어려운 이웃을 따뜻하게 섬길 수 있게 돼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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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청솔노인복지관 코로나19 선제검사 및 헌혈 캠페인
수원시 장안구 소재 SK청솔노인복지관(관장·김보기)은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에 앞장서기 위해 지난 28일 복지관 직원 전원이 코로나 선제 검사에 참여하고 30일에는 코로나 극복을 위한 헌혈캠페인에 동참했다.복지관 직원 전원과 생활지원사, 요양보호사 등 총 87명은 코로나 선제검사에 참여해 종사자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또 코로나19로 전국 혈액 보유량이 부족한 상황이 계속되자 대한적십자와 연계해 직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 SK청솔노인복지관의 헌혈캠페인은 지난 6월에 이어 올해 2번째다.김보기 관장은 "한발 앞선 감염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어르신들께 안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또 헌혈캠페인이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SK청솔노인복지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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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언론 3단체 '징벌적 손해배상제' 내일 긴급토론 지면기사
'보도 피해 최대 5배' 입법예고 탄압 악용 등 위헌성·대안 모색한국신문협회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 등 언론 3단체가 27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언론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 타당한가?'란 주제로 긴급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날 오후 2시부터 열리는 토론회는 법무부가 지난 9월28일 언론보도 피해에 대해 최대 5배까지 배상책임을 지우는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도입을 위한 '집단소송법 제정안'과 '상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함에 따라 이들 단체가 언론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의 위헌성과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언론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는 ▲언론 자유를 제한하는 과잉규제 ▲민·형사상 이중처벌 ▲무리한 반복 입법(수차례 국회 등에서 도입이 추진됐지만 언론·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이유로 무산) ▲비판·의혹보도에 대한 언론 탄압 수단으로 악용되는 등의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토론회는 ▲언론에 대한 징벌적 손배제 헌법적 고찰 ▲언론의 고민과 책무성 확보 과제 ▲언론·표현의 자유에 대한 검찰의 무리한 기소사례 등 주제로 나눠 진행된다. 양승목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가 사회를 맡고 제1발제는 지성우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제2발제는 김동훈 한국기자협회장이 나선다.발제 후 토론에는 언론학계(박아란 한국언론진흥재단 연구위원, 김민정 한국외국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법조계(양홍석 법무법인 이공 변호사), 언론계(최정암 매일신문 서울지사장), 국회의원(노웅래 더불어민주당 미디어언론상생TF단장) 등 5명이 참여한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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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신문협회 등 3단체 '언론 징벌적 손해배상제' 27일 긴급 토론회
한국신문협회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 등 언론 3단체가 27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언론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 타당한가?'란 주제로 긴급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열리는 토론회는 법무부가 지난 9월28일 언론보도 피해에 대해 최대 5배까지 배상책임을 지우는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도입을 위한 '집단소송법 제정안'과 '상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함에 따라 이들 단체들이 언론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의 위헌성과 함께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언론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는 ▲언론 자유를 제한하는 과잉규제 ▲민·형사상 이중처벌 ▲무리한 반복 입법(수차례 국회 등에서 도입이 추진됐지만 언론·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이유로 무산) ▲비판·의혹보도에 대한 언론 탄압 수단으로 악용되는 등의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토론회는 ▲언론에 대한 징벌적 손배제 헌법적 고찰 ▲언론의 고민과 책무성 확보 과제 ▲언론·표현의 자유에 대한 검찰의 무리한 기소사례 등의 주제로 나눠 진행된다. 양승목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가 사회를 맡고 제1발제는 지성우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제2발제는 김동훈 한국기자협회장이 나선다. 발제 후 토론에는 언론학계(박아란 한국언론진흥재단 연구위원, 김민정 한국외국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법조계(양홍석 법무법인 이공 변호사), 언론계(최정암 매일신문 서울지사장), 국회의원(노웅래 더불어민주당 미디어언론상생TF단장) 등 5명이 참여한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