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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송문학촌 토문재 ‘2025년 입주작가’ 모집… 창작 활동 전폭 지원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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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수원시아파트입주자대표협회장 ‘수도권아파트입주자대표협의회’ 초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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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일자리 문제, 현장의 문제와 해법은?… 경기도장애인재활협회 심포지엄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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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경기혈액원-국방데이터센터 '헌혈 확산 공감대' 지면기사
대한적십자 소속기관인 경기혈액원과 국방컴퓨터체계의 통합 운영관리 및 보호를 담당하고 있는 국방통합데이터센터가 협업을 통해 '헌혈문화 확산 운동'을 창의적으로 추진해 타 기관 및 단체에게도 널리 알려 주목받고 있다.21일 대한적십자 경기혈액원 등에 따르면 경기혈액원 김영수 원장 등 주요간부는 최근 헌혈부족의 심각한 사회문제 해소를 위해 용인시 소재 국방통합데이터센터를 방문, 부대원들의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국방통합데이터센터 측은 최근 10~20대 인구의 헌혈 급감과 관련, 센터의 군무원 등 주요 간부들이 30대 이상인 중·장년층인 점을 주목해 경기혈액원과의 협업에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경기혈액원과 국방통합데이터센터는 격월 1회 정기적인 헌혈에 이어 희망자의 경우 매주 수요일 전투체육시간을 활용해 용인헌혈센터에서 헌혈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용인헌혈센터와 협업해 20명 이하 헌혈 희망자에게는 '픽업서비스'를 운용하면서 이를 부대원들에게 적극 홍보해 헌혈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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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협회, 서울경제 이종환·중앙일보 홍정도 부회장 선임 지면기사
한국신문협회(회장·홍준호)는 15일 용평리조트 드래곤밸리호텔에서 제348차 이사회를 열고 서울경제 이종환·중앙일보 홍정도 발행인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이 부회장은 서울경제 편집국장·부사장·대표이사 사장·부회장, 서울경제TV 대표이사 사장, 한국신문협회 이사 등을 지냈다. 홍 부회장은 중앙일보 지원총괄 전무, 중앙일보·JTBC 대표이사 사장, 한국신문협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신임 부회장들은 취임 인사말에서 "신문산업이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지만 회원사들과 협력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열린 임시총회에서는 최근 대내외적으로 중요한 사안이 발생하고 있어 협회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경향신문 김석종·한겨레신문 김현대·한국일보 이영성 발행인 등 3명의 이사를 추가 선임했다. 신임 부회장과 이사의 임기는 2022년 정기총회까지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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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협회, 이종환·홍정도 신임 부회장 선임
한국신문협회(회장·홍준호)는 15일 용평리조트 드래곤밸리호텔에서 제348차 이사회를 열고 서울경제 이종환·중앙일보 홍정도 발행인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이 부회장은 서울경제 편집국장·부사장·대표이사 사장·부회장, 서울경제TV 대표이사 사장, 한국신문협회 이사 등을 지냈다. 홍 부회장은 중앙일보 지원총괄 전무, 중앙일보·JTBC 대표이사 사장, 한국신문협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신임 부회장들은 취임 인사말에서 "신문산업이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지만 회원사들과 협력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열린 임시총회에서는 최근 대내외적으로 중요한 사안이 발생하고 있어 협회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경향신문 김석종·한겨레신문 김현대·한국일보 이영성 발행인 등 3명의 이사를 추가 선임했다.신임 부회장과 이사의 임기는 2022년 정기총회까지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좌측부터 이종환, 홍정도 부회장 /신문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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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청솔노인복지관, 성북교회와 홀몸어르신에 반찬 나눔 지면기사
수원시 소재 SK청솔노인복지관(관장·김보기)은 28일 '수원성북교회와 함께하는 2020 코로나19 극복, 추석 반찬나눔사역 후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수원성북교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밑반찬 등을 지원하는 행사다. 밑반찬은 지역의 홀몸어르신 67명에게 전달됐다. 이민호 담임목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신체적 어려움으로 식사준비 등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밑반찬 지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힘든 시기에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김보기 관장은 "후원품을 전달해 주신 수원성북교회를 포함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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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일반
"SBS 8시뉴스, 사실상 편법 중간광고"… 신문협회, "방송통신위원회 방관" 규제·제도 보완 촉구 지면기사
한국신문협회는 SBS가 8시 뉴스를 1, 2부로 나눠 그 사이에 삽입하기로 한 '프리미엄광고(PCM)'에 대해 사실상 중간광고와 다름없다며 방송통신위원회에 규제와 함께 제도 보완을 촉구했다. 신문협회는 지난 18일 발표한 성명에서 "방송법은 지상파방송의 중간광고를 1973년부터 금지해 오고 있지만 지상파방송사는 현행 법망을 피하기 위해 하나의 프로그램을 1, 2부로 나눠 사실상 중간광고와 동일한 PCM을 수년째 시행하고 있다. 급기야 이제는 보도 프로그램으로까지 이를 확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렇게 확대 편성한 광고로 인해 시청자들이 체감하는 불편은 더욱 커지고 있고 시청자·시민단체, 신문협회를 비롯한 각계가 위법이라고 지적했음에도 주무 부처인 방송통신위는 제도 미비를 핑계로 이를 수수방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신문협회는 "방송통신위는 하루빨리 지상파 방송의 PCM 편법행위를 규제, 더 이상 이런 편법 행위가 확산되지 않도록 방송법령 개정 등의 적극적인 조치에 나서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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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신문협회, 방통위에 'SBS 8시 뉴스 프리미엄광고(PCM)' 규제 촉구
한국신문협회는 SBS가 8시 뉴스를 1, 2부로 나눠 그 사이에 삽입하기로 한 '프리미엄광고(PCM)'에 대해 사실상 중간광고와 다름없다며 방송통신위원회에 규제와 함께 제도 보완을 촉구했다.신문협회는 지난 18일 발표한 성명에서 "방송법은 지상파방송의 중간광고를 지난 1973년부터 금지해 오고 있지만 지상파방송사는 현행의 법망을 피하기 위해 하나의 프로그램을 1, 2부로 나눠 사실상 중간광고와 동일한 PCM을 수년째 시행하고 있다. 특히 SBS는 이제 자사의 보도 프로그램에까지 이를 확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렇게 확대 편성한 광고로 시청자들이 체감하는 불편은 더욱 커지고 있고 시청자·시민단체, 신문협회를 비롯한 각계가 위법이라고 지적했음에도 주무 부처인 방송통신위는 제도 미비를 핑계로 이를 수수방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신문협회는 "방송통신위는 하루빨리 지상파 방송의 PCM 편법행위를 규제, 더 이상 이런 편법 행위가 확산되지 않도록 방송법령 개정 등의 적극적인 조치에 나서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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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OUT!]대한환경문화총연맹, 수원지역 일대 방역소독 봉사 지면기사
(사)대한환경문화총연맹(이사장·공학현)은 지난 4일 수원시 권선동 일대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소독 활동을 벌였다.수원지역 자연보호활동 등에 앞장서고 있는 대한환경문화총연맹은 이날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수원시 권선동 일대 상점과 거리 등에서 방역소독 활동을 전개했다. 대한환경문화총연맹은 지난 4월부터 매주 금·토요일 수원지역 일대에서 방역소독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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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과 함께 진화한 인류… 농학자 한상기 박사 '상관성 설명' 지면기사
■ 작물의 고향┃한상기 지음. 에피스테메(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펴냄. 376쪽. 2만3천원초등 교과서 속의 그림책 '까만 나라 노란 추장'의 주인공인 농학자 한상기(사진) 박사가 최근 세계 농업의 실태와 귀중한 문화유산인 작물의 중요성을 집중 조명한 책을 내놨다. 우리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 활력을 주는 벼와 보리, 밀, 콩, 감자, 목화 등이 어디서 발상했고 또 어떤 경로를 통해 우리나라에 전해졌을까? 세계적인 식물유전육종학 박사인 저자는 이 책에서 작물이 인간과 함께 이동했음을 밝히면서 작물의 역사가 인류의 역사임을 명확히 알렸다. 또 작물의 진화가 인류의 진화와도 긴밀한 상관성이 있음을 설명한다.저자는 식물 유전육종에서 바이블과 같은 책인 러시아 니콜라이 바빌로프의 '재배 식물의 8대 발원지'를 참고하고 여기에 서부 아프리카를 포함한 세계 작물의 9대 기원센터를 이 책에서 소개한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널리 재배되고 있는 중요 작물 20여종의 발상과 전파 경로, 특성 등을 살펴보고 있다.저자는 서울대 농과대학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미국 미시간 주립대에서 식물 유전육종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3년간 나이지리아 국제열대농학연구소(IITA)에서 아프리카 사람들의 주식인 카사바, 얌(마), 고구마, 토란, 식용 바나나 품종을 개량해 아프리카 식량난을 해결한 공로를 인정받아 나이지리아 이키레 마을 추장으로 추대되기도 했다. 영국 기네스 과학공로상도 받았다. 저자의 삶을 바탕으로 한 그림책 '까만 나라 노란 추장'이 2001년 발간돼 화제가 됐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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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등 제외' 요구
정부가 4일 발표한 '수도권 집값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대책'에서 정부과천청사 부지와 청사 유휴지 내 4천여 호의 공공주택 공급계획에 반대 성명을 내고 이에 대한 제외를 요구했다.김종천 과천시장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긴급 브리핑에서 "정부과천청사 부지에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것은 과천의 도시발전 측면에서 계획되는 것이 아니라 서울 강남 집값을 잡기 위해 과천을 주택공급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것"이라며 "이런 무리한 부동산 정책은 결국 정부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이미 중앙정부에 여러차례 건의한 바와 같이 정부과천청사 부지는 과천이 지속가능한 미래성장형 자족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한국형 뉴딜정책의 핵심인 AI 바이오클러스터 조성에 쓰여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시장은 "정부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고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최대한 협조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정부청사의 세종시 이전으로 인한 지역공동환 현상과 상권 침체 등의 지역상황을 설명한 뒤 "정부는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의 집값 폭등 문제를 결코 과천시민의 희생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인식하고 정부과천청사 부지 및 청사 유휴지는 미래세대를 위한 자원으로 쓰이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과천시는 향후 정부과천청사 주택공급 계획이 철회되도록 시민들과 함께 행동해 나가기로 했다.이날 함께 발표된 3기 신도시 택지 등지의 용적률을 높여 주택 수를 늘리는 방안에 대해 경기도 내 해당 지자체들은 조심스런 입장을 보였다.부천시는 아직 대장 신도시에 얼마나 주택 수가 배정될 지 통보 받은 게 없어 며칠 더 기다려 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대장 신도시는 2만 가구에 맞게 지구단위 계획이 세워져 있는 상태로 일정한 면적에 김포공항 고도제한(현재 아파트 14~15층)으로 용적률이 높아진다 하더라도 층수를 일방적으로 높일 수 없는 상황이다. 늘어난 물량을 처리하기 위해 녹지면적이 줄어들 수도 있는 등 그만큼 3기 신도시의 쾌적성과 가치가 떨어질 우려가 있다는 반응이다. 부천시는 3기 신도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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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SK청솔노인복지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독거노인 등의 든든한 안전망 역할 톡톡
SK청솔노인복지관 응급관리요원의 발 빠른 대처가 귀중한 생명을 구했다.수원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최모(71·수원 정자동)씨. 지난 2월 9시간 가량 활동이 감지 되지 않았고 SK청솔노인복지관 응급관리요원은 유선으로 안전을 확인하던 중 최씨가 통증을 호소하자 긴급하게 출동, 의식이 없는 채 방에 쓰러져 있는 최씨를 발견하고 신속히 119 신고를 통해 지역병원으로 무사히 이송했다. 자칫 생명이 위독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응급관리요원의 발 빠른 대처로 귀중한 생명을 구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의 목적과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계기가 됐다.수원시의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취약계층의 위급사항을 예방하고 신속한 해결 및 안전지원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화재, 가스 누출 감지 등 위급상황 발생 시 가구 내 게이트웨이(통신 장치)를 통해 고독사 예방 및 119 긴급신고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안전지원사업이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SK청솔노인복지관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현재 수원시 거주 독거노인 2천133명과 장애인 157명의 대상자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최근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외부활동이 자제되고 여름철 집중호우와 다가올 폭염 등으로 노인들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시기여서 수원시의 응급안전안심서비스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박미숙 수원시 노인복지과장은 "타 시·군보다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주말과 공휴일에도 안전확인 및 긴급출동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별도 예산을 편성, 수행인력 인건비 치 운영비 지원을 학대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수원시와 SK가 함께 운영하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가 독거노인 및 장애인들의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해내고 있다. /SK청솔노인복지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