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태

김신태 기자

지역사회부

구독 4 추천 1

최신기사

  •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 …'안희정 입' 출신 대언론 소통에 탁월한 '젠틀맨'
    대통령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 …'안희정 입' 출신 대언론 소통에 탁월한 '젠틀맨'

    문재인 대통령이 초대 청와대 대변인으로 임명한 박수현(52)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대언론 소통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아온 대표적인 정치인이다.충남 공주 출신으로, 지난 2012년 19대 총선에서 공주 지역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뒤 민주당 원내대변인과 대변인, 대표 비서실장을 역임했다.또한 19대 국회의원 임기 4년 동안에는 고속버스와 대중교통을 이용해 지역구와 국회를 오고 가는 소탈한 의정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하지만 박 대변인은 지난 4·13 총선에서 이완구 전 총리의 지역구였던 부여·창양과의 선거구 합구로 옛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에서 패하면서 아쉽게 2회 연속 국회 입성에는 실패했다.박 대변인은 지난 대통령 후보 경선 당시 안희정 충남도지사 캠프의 대변인을 맡기도 하는 등 친화력 측면에서 누구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박 대변인은 합리적이고 온화한 성품으로 전략과 정책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대언론 관계뿐만 아니라 야권 정치인들로부터도 호평을 받는 몇 안 되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정치권은 물론 언론인들로부터 신망이 높은 박수현 대변인의 임명을 통해 국민과 소통하는 국정운영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16일 청와대 대브리핑실에서 대변인 인선 소감을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전두환 정권때 의문사 허원근 일병, 33년 만에 순직 인정
    외교·국방

    전두환 정권때 의문사 허원근 일병, 33년 만에 순직 인정

    1984년 군(軍) 복무 중 의문사한 고(故) 허원근 일병이 순직 인정을 받게 됐다.국방부는 16일 "고 허원근 일병의 사망 구분을 순직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지난 달 28일 국방부가 개최한 제17-5차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를 통해 이뤄졌다.허 일병은 전두환 정권 시절인 지난 1984년 4월 2일 강원도 화천군 육군 7사단 소속으로 군 복무 중 3발의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당시 군은 이 사건을 허 일병의 자살로 발표했다.하지만 2002년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가 허 일병의 죽음은 타살이며 군 당국이 해당 사건을 조직적으로 은폐했다는 조사결과를 내놔 파문이 일었다.이후 허 일병 유족은 의문사진상규명위의 결과를 근거로 2007년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1심 재판부는 허 일병의 죽음을 타살로 판단했지만 2심은 자살로 판단을 뒤집었다.이어 2015년 9월 대법원은 "타살·자살 여부를 명확하게 결론 내릴 수 없다"고 판결했다.그러나 국민권익위원회는 올해 2월 허 일병 유족이 제기한 고충 민원에 대해 허 일병의 사망이 '공무 관련성'이 있다고 순직을 인정할 것을 국방부에 권고했다.국방부는 허 일병의 순직 인정과 관련 '허 일병이 GOP(일반 전초) 경계부대의 중대장 전령으로 복무 중 영내에서 사망했음을 인정한 것"이라고 밝혀 권익위 권고를 수용했음을 내비쳤다.한편 허 일병과 같이 사망 원인을 규명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순직 심사를 할 수 있도록 군인사법 시행령이 개정될 예정이다.국방부는 "사망 형태가 불분명한 '진상 규명 불명자'의 사망이 직무 수행이나 교육 훈련 등 공무와 관련성이 있다고 전공사사심사위원회에서 인정되면 순직 처리될 수 있도록 사망 분류 기준을 개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국방부는 이어 "국방부는 이번 심사 이후에도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와 법령 개정 추진 등으로 국가 방위를 위해 순직한 장병은 국가가 끝까지 예우하고 책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 문 대통령,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김초원·이지혜 기간제 교사 순직 인정 지시
    대통령실

    문 대통령,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김초원·이지혜 기간제 교사 순직 인정 지시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김초원·이지혜 기간제 교사 2명에 대한 순직이 인정된다.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5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기간제 교사 2명의 순직 인정 절차를 진행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윤 수석은 "세월호 참사 이후 3년이 지났지만 김초원·이지혜 기간제 교사에 대한 순직 인정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두 분의 순직을 인정함으로써 스승에 대한 국가적 예우를 다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이 11일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실에서 열린 청와대 직제개편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생활경제

    식약처, 라면 등에 대한 '나트륨 함량 비교 표시제' 19일부터 시행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수·냉면·유탕면류(라면)·햄버거·샌드위치 등에 대한 '나트륨 함량 비교 표시제'를 1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들 제품들은 2015년 기준 국내 매출 상위 5개 제품의 평균 나트륨 함량(비교표준값)과 비교, 나트륨 함량이 그보다 많은지 또는 적은지를 비율(%)로 표시, 소비자 선택을 도와주게 된다.제품별 비교 표준값은 국물형 국수 1천640㎎, 비국물형 국수 1천230㎎, 국물형 냉면 1천520㎎, 비국물형 냉면 1천160㎎, 국물형 유탕면류 1천730㎎, 비국물형 유탕면류 1천140㎎, 햄버거 1천220㎎, 샌드위치 730㎎이다.국물이 있는 유탕면류의 경우 나트륨 함량이 1천790㎎이면 비교표준값 대비 나트륨 함량이 103%로, '90~110'구간에 표시된다.나트륨 함량 비교 단위는 총 내용량을 기준으로 한다. 2회 분량 이상이 하나로 포장된 제품은 단위 내용량(1인분 량)을 기준으로 비교한다.비교표준값은 시장변화 및 나트륨 함량 변화 등을 고려해 5년 주기로 재평가된다.식약처는 제도 시행에 앞서 15일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식품업계를 대상으로 '나트륨 함량 비교 표시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식약처 관계자는 "'나트륨 함량 비교 표시제' 시행으로 소비자가 제품 구매 시 나트륨 함량을 비교해 선택할 수 있고 우리 국민의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

  • [내일날씨] 전국에 구름 많고 선선한 날씨 예상…미세먼지 다소 높아
    환경·날씨

    [내일날씨] 전국에 구름 많고 선선한 날씨 예상…미세먼지 다소 높아

    화요일인 16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분포를 보여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다.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4도로 전망된다.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서해안과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바다의 물결은 서해먼바다 0.5∼1.0m, 남해먼바다 0.5∼1.5m, 동해먼바다 0.5∼2.5m로 각각 일겠다.서해상과 동해상에서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경우 안개를 주의해야 한다.미세먼지 농도는 전날보다 다소 높아질 것으로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내다봤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15일 오전 서울 도심의 하늘이 맑고 푸른 높은 하늘과 매연 등 오염물질로 혼탁한 지표면 인근의 하늘이 뚜렷한 대비를 이루고 있다. 이날 오전 날씨는 전국 대부분 쾌청할 것으로 예보됐으며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일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 [프로필]전병헌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 정치경륜 풍부한 '전략기획통'
    대통령실

    [프로필]전병헌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 정치경륜 풍부한 '전략기획통'

    14일 문재인 정부의 초대 정무수석으로 임명된 전병헌(59)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선 의원으로, 국회와 당내 요직을 두루 거친 '전략 기획통'으로 손꼽히는 인물이다.범동교동계 출신으로 김대중 국민의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국정운영에 참여한 바 있다.이에 따라 새 정부에서 청와대와 국회 사이의 가교 역할을 통해 원활한 당정협력을 조율하는데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전 정무수석은 1980년대 후반 평민당 시절 야당 관료로 정치권을 발을 들여 놓은 뒤 청와대 정무비서관, 정책기획비서관, 국정상황실장, 국정홍보처 차장 등을 지냈다.2004년 17대 총선때는 서울 동작 갑에서 당선되며 여의도에 입성했다.18대 국회에서는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야당 간사로 미디어법 투쟁을 이끌었고 2010년에는 정책위 의장을 맡아 무상급식·무상보육·무상의료, 반값 등록금 등 '3+1' 복지정책을 앞세워 당시 여당인 한나라당과 복지경쟁을 주도했다.탁월한 정세판단과 순발력, 풍부한 아이디어로 상황 대처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문재인 대통령이 2015년 민주당 대표를 맡았을때는 최고위원으로 당을 함께 이끌었고, 국민의당과의 분당 사태때는 분열에 반대하고 통합을 강조하는데 앞장섰다.당내 정세균계로 분류되는 전 정무수석은 지난해 20대 총선에서는 같은 정세균계 인사 다수와 함께 공천에서 배제되기도 했지만, 이번 대선에서 선대위 전략본부장을 맡아 문 대통령의 당선을 위해 최전선에서 뛰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충남 홍성 ▲휘문고, 고려대 정외과 ▲민주당 조직국장 ▲청와대 정무비서관·국정상황실장 ▲국정홍보처 차장 ▲새천년민주당 정책위 상임부의장 ▲17·18·19대 의원(서울 동작갑) ▲열린우리당 원내부대표, 대변인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간사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정책위의장 ▲민주당 문재인 대선 선대위 전략본부장전병헌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 /연합뉴스=청와대 제공

  • [내일날씨]전국에 가끔 구름…강한 바람 예상
    환경·날씨

    [내일날씨]전국에 가끔 구름…강한 바람 예상

    스승의 날이자 성년의 날인 15일 월요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끼는 가운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7~15도, 낮 최고기온은 18~24도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등 일부 지역에서는 아침부터 낮 사이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강원 영동 등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약간 강한 바람이 불 예정이어서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미세 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였던 전날보다 다소 낮을 것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전망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따뜻한 봄날씨를 보인 14일 오전 서울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을 찾은 시민들이 유채꽃 밭에서 봄을 만끽하고 있다. /연합뉴스

  • [램섬웨어 예방법]전세계 동시다발 감염, 최신 보안 업데이트 적용 '선제 대응 필수'
    IT·기업

    [램섬웨어 예방법]전세계 동시다발 감염, 최신 보안 업데이트 적용 '선제 대응 필수'

    중요 파일을 암호화 한 뒤 이를 푸는 대가로 금전을 요구하는 일명 '랜섬웨어'에 대한 국내 이용자의 주의가 더욱 커지고 있다.이유는 최근 세계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랜섬웨어' 공격이 빈번해지고 있기 때문이다.이번에 발생하고 있는 '랜섬웨어'는 인터넷 접속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대응이 필수적이다.14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보안업계 등에 따르면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우선 컴퓨터를 켜기 전 인터넷 네트워크를 끊고 파일 공유 기능을 해제한 뒤 컴퓨터를 재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후 인터넷에 연결, 백신 프로그램으로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악성코드 감염여부를 검사해야 한다.또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 운영체제와 서버에 최신 보안 패치를 적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윈도7과, 10을 비롯한 윈도 비스타 이상 버전은 '제어판' 메뉴에서 '윈도 업데이트'를 실행하고, 윈도 XP, 윈도 8 등 MS가 보안 지원을 중단한 옛 버전은 MS 업데이트 카탈로그 사이트(http://www.catalog.update.microsoft.com/Search.aspx?q=KB4012598)에서 자신의 운영체제에 맞는 업데이트 파일을 수동으로 설치한다.윈도 버전 확인은 '제어판' 내 시스템 메뉴에서 할 수 있다.가급적이면 옛 버전은 추가 위험을 막기 위해 최신 운영체제로 업그레이드하는 게 좋다.일단 감염되면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국번없이 118)나 보안업체 등에 신고해서 조언을 구해야 한다.한편 '랜섬웨어'에 감염된 파일은 암호화 돼 사실상 복구가 어렵다.파일 복구가 쉽지 않기 때문에 컴퓨터를 초기화(포맷)하고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할 수 밖에 없어 미리 중요한 자료를 백업해 두는 것은 필수적이다.중요한 파일은 수시로 백업하고 PC하드 보다는 외장하드나 USB, 클라우드 등에 저장해 두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감염이 의심된다면 즉각 USB와 외장하드 등 외부장치와 연결을 해제해야 하고 클라우드의 경우는 실시간으로

  • 농식품부, AI로 내려졌던 전국 가금류 이동제한 조치 해제
    경제일반

    농식품부, AI로 내려졌던 전국 가금류 이동제한 조치 해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전국에 내려졌던 가금류 이동제한 조치가 모두 해제됐다.농림축산식품부는 전북 익산 지역의 가금류 이동제한이 해제되면서 13일자로 전국의 모든 가금류의 이동제한 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다.지난해 11월 16일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전국에 166개 방역지역이 설정됐고 그동안 추가 발생이 없는 지역부터 이동제한 조치가 순차적으로 해제돼 왔다.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발생한 AI는 383건으로, 946개 농가에서 3천787만 마리의 가금류가 살처분됐다.농식품부는 이번에 익산 방역지역 내 가금류 사육농가에 대한 고병원성 AI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상이 없다고 판단돼 이동제한을 해제한다고 설명했다.농식품부는 하지만 전국 이동제한이 해제되더라고 AI방역특별대책기간인 5월말까지는 위기 경보를 '경계' 단계로 유지하고 전국단위 방역조치를 계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당국은 이달 말까지 전국에 가축방역상황실을 운영하면서 특별 방역조치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농식품부는 앞으로 AI가 재발하지 않도록 가금 사육농가, 계열화 사업자 등 가금산업 관계자와 지방자치단체 등에 AI 방역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농식품부 관계자는 향후 AI가 추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7월 3일께 세계보건기구(OIE) 규정에 따른 AI 청정국 지위 회복 선언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지난 1월 6일 육군 제31보병사단은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을 위해전남지역 곳곳에서 AI 확산방지와 퇴치를 위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31사단 지원단이 AI 살처분 농가 정리를 돕는 모습. /육군 제31보병사단 제공=연합뉴스

  • 교통·항공·항만

    인천 상습정체구간인 '아암로' 8차선으로 확장…2019년초 완공 예정

    인천 시내의 대표적인 상습정체구간인 아암로가 확장된다.13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국·시비 164억원이 투입 돼 아암로 송도 3교에서 옹암사거리까지 2.16㎞ 구간을 왕복 6차로에서 8차로로 확장하게 된다.하루 평균 7만대가 넘는 차량들이 통행하는 아암로는 8~12차로가 이 구간에서 6차로로 좁아지면서 발생하는 병목현상으로 극심한 교통정체를 빚고 있다.최근에는 제2외곽순환도로 김포~인천 구간이 개통하면서 인천쪽 연결도로인 아암로의 교통량이 더욱 늘어나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었다.인천경제청은 2109년 1월까지 도로 확장공사를 마친다는 계획이다.인천경제청은 아암로 확장이 마무리되면 인천항에서 발생한 화물의 수송이 한층 원활해지고 송도국제도시로의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