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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Pick] 정상 체중엔 처방 불가… 소문난 '위고비'의 실상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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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선예매’까지 등장, 내자리는 어디에… 좌절하는 kt wiz 팬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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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악재 홍명보호, 요르단전 승리로 북중미 월드컵 직행티켓 손에 쥐나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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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차준환·김채연, 한국 피겨 새 역사 쓰다… 싱글 동반 우승 쾌거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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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때문에 OO까지 해봤다”… 윤석열 대통령 조롱·풍자 밈 확산 [격랑 속 ‘탄핵 정국’]
2024-12-09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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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더비·수인선더비·마계대전… K리그2 라이벌매치, 흥행 이끈다 지면기사
인천, 2년만에… 수원삼성이 전적서 압승 지역번호 ‘032더비’도 성사… 부천이 1패 수원·성남 ‘마계대전’ 수년간 쌓인 신경전 지난해 경인팀들 중위권 형성 경쟁 치열 ‘032더비·수인선더비·마계대전’. 프로축구 K리그2가 오는 22일 개막을 앞둔 가운데 경기도·인천 연고 팀들의 라이벌 구도에 관심이 쏠린다. K리그2 2025시즌은 수원 삼성, 인천 유나이티드, 안산 그리너스, 화성FC, 성남FC, 부천FC, 김포FC 등 경인지역 팀 7개를 포함해 총 14개 팀이 K리그1 승격 티켓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 가운데 K리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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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경기도체육회, 종목단체회장단 정담회… 이원성 회장, 당선인 14명 인준서 전달 지면기사
경기도체육회(회장·이원성)는 4일 경기도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통합3대 경기도종목단체장 당선인 정담회’를 열었다. 이날 정담회에는 도내 14개 종목단체의 회장 선거 당선인과 사무국장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당선인에게 인준서를 전달했다. 도체육회는 종목단체 회장단 간의 첫 상견례를 통해 긴밀한 협력으로 경기체육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고 설명했다. 또 각 종목 단체의 특성과 도 체육 환경에 맞춘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도 교환됐다. 도체육회는 이번 정담회를 계기로 종목단체 회장단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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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여명의 해’ 담은 새 유니폼 공개… 10일까지 선주문 15일 광주전 현장 수령 지면기사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2025시즌 새 유니폼을 공개하고 오는 10일까지 프리오더를 실시한다. 이번 유니폼은 ‘수원특례시’, ‘수원FC’, ‘승리’를 상징하는 ‘ㅅ’ 패턴을 활용해 팀과 팬이 하나로 뭉친다는 의미를 담았고, 홈과 원정 유니폼 각각에 독창적인 디자인과 상징성을 반영했다. 유니폼 디자인은 수원FC와 수원시 도시디자인단의 협력으로 완성됐다. 홈 유니폼은 한국 전통 창호 문살을 모티브로 디자인해 체커보드와 스트라이프 패턴을 혼합했다. 양옆에는 네이비와 골드 컬러를 조합했다. 이는 새벽을 뚫고 문틈으로 들어오는 아침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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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vs 허정무 vs 신문선’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26일 실시
선거 재개 결정, 3명 후보 자격 유지 8일 선거운영위 2차 회의 열고 세부 일정 논의 법원의 선거 금지 가처분 신청 인용 등으로 중단됐던 대한축구협회장 선거가 오는 26일 치러진다. 허정무 전 국가대표팀 감독, 신문선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스포츠기록분석학과 초빙교수를 비롯해 정부의 중징계 요구로 후보 자격 여부에 대해 논란이 있었던 정몽규 현 회장도 그대로 후보 자격을 유지한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3일 새로 꾸려진 선거운영위원회가 1차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선거운영위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출신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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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관리 주체지만 과태료는 국고로… 108억 쓰는 무인단속카메라 골치 지면기사
경기도가 올해 무인단속카메라 운영·관리에 투입하는 예산만 무려 10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자체의 막대한 예산을 투입함에도 적발된 과태료는 국고로 귀속(11월7일자 2면 보도)되는 불합리한 규정 속에, 경기도의 예산 부담은 매년 늘어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가 올해 무인단속카메라 운영에 투입해야 하는 예산은 남부, 북부를 합쳐 108억1천여만원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41억4천여만원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수준이다. 무인단속카메라 운영 예산은 정기검사비, 회선사용료, 보험료, 전기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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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홀수해 우승 마법 기대감… 2021년 우승, 2023년 준우승, 2025년은? 지면기사
작년 최하위서 준PO까지 역주행 돌풍 쿠에바스·로하스 건재 헤이수스 보강 ‘FA 몸값 올리기’ 강백호 커리어하이 ‘3·1·4·2·5·?’ 올 시즌도 프로야구 수원 kt wiz의 마법이 통할까. 지난해 사상 첫 5위 결정전을 거쳐 준플레이오프까지 진출하는 저력을 보인 kt의 올 시즌 성적에 이목이 쏠린다. kt는 지난달 26일 호주 질롱으로 1차 스프링캠프를 떠났다. 1차 스프링캠프에선 체력과 기초 훈련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25일엔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해 연습경기를 치르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지난해 시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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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의정부시청 김민선, 8일 출격… 동계 아시안게임 빙속 4관왕 조준 지면기사
‘신빙속여제의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목표는 4관왕이다.’ 김민선(의정부시청)은 3일 후원사인 CJ그룹의 보도자료를 통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목표를 공개하며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CJ그룹은 지난 2023년부터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피드스케이팅 종목과 김민선을 함께 후원하고 있다. 김민선은 이번 대회에서 주 종목인 여자 500m를 포함해 총 4개 종목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출전 종목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여자 100m와 1천m, 여자 팀 스프린트에서 메달 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 금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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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김아림 ‘첫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선두’ LPGA 개막전 우승… 고진영 공동4위 지면기사
김아림(30)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에서 선두를 한번도 내주지 않고 와이어 투 와이어로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아림은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20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김아림은 2위 넬리 코르다(미국)를 2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한국 선수가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지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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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 정부 ‘30억’·경기도 ‘12억’… 지역화폐 가맹점 매출 기준 제각각 지면기사
소상공인 보호 vs 주민 편의 우선 병·의원·약국 등 업종별 차이 존재 도비 보조 축소 페널티 감수 입장 “사용 못하면 되레 시민 불편 호소” 지역화폐 가맹점 매출 상한액 차이는 정부와 경기도 기준이 다른 데서 기인한다. 정부는 지역화폐 가맹점 연매출 상한액을 30억원으로 규정, 12억원의 경기도와 큰 차이를 드러낸다. ■ 지역화폐 상한액. 업종별로도 제각각 시군이 지역화폐 가맹점 연매출 상한 12억원을 준수할 경우, 도는 지역화폐 예산 50%를 보조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만 준수할 경우에는 40%를 보조하고 미준수할 경우에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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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 지역화폐 가맹점 매출 상한·업종, 지자체별 ‘고무줄 잣대’ 지면기사
기준 제각각, 고객·가맹점 모두 혼란 ‘경기도 기준 12억’ 지켜지지 않아 15개 지자체, 일부 최대 30억 설정 정책 취지 어긋나고 형평성 논란도 골목상권 보호와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지역화폐 발행액이 매년 경기도에서 늘고 있지만, 이에 대한 기준이 되는 가맹점 매출 상한액은 지역마다 고무줄 잣대를 적용해 취지에 어긋난다는 지적이다. 특히 상한액은 물론 업종별 적용도 달라,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 혼란을 겪고 있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의 지역화폐 가맹점이 될 수 있는 연매출 상한액은 12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6월 경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