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
[경인 Pick] 정상 체중엔 처방 불가… 소문난 '위고비'의 실상
2024-11-04
-
‘선선선예매’까지 등장, 내자리는 어디에… 좌절하는 kt wiz 팬들
2025-03-13
-
부상악재 홍명보호, 요르단전 승리로 북중미 월드컵 직행티켓 손에 쥐나
2025-03-24
-
[하얼빈 동계 AG] 차준환·김채연, 한국 피겨 새 역사 쓰다… 싱글 동반 우승 쾌거
2025-02-13
-
“사랑 때문에 OO까지 해봤다”… 윤석열 대통령 조롱·풍자 밈 확산 [격랑 속 ‘탄핵 정국’]
2024-12-09
최신기사
-
경기도·도의회
‘유호준 경기도의원 사직서 철회 논란’ 국힘, 윤리위 회부 검토 지면기사
“뜬금포 행동에 아무 책임 지지 못한 우스꽝스러운 장면 연출” 비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신상발언 반려 불만으로 사직서를 제출했다가 철회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호준(남양주6) 의원(1월 3일자 3면 보도)에 대해 윤리특별위원회 회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9일 성명을 통해 “지난달 13일 사직서를 제출했던 유호준 의원이 지난 2일 사직을 철회했다”며 “결단을 내린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자신의 뜬금포 행동에 아무런 책임도 지지 못한 채 이를 철회하는 우스꽝스러운 장면을 연출한 셈”이라고 지적했다
-
경기도 특사경, 겨울철 찜질방·목욕탕 내 불법행위 11건 적발
목욕장·부대시설 등 91개소 대상 집중수사 미신고 식품업 운영, 소비기한 경과품 보관 등 적발 경기도가 목욕장 내 불법행위를 수사해 신고 없이 매점에서 음식을 판매하거나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하는 등 총 11건을 적발했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달 9일부터 20일까지 찜질방·사우나 영업을 하는 목욕장 업소와 부대시설 등 91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적발된 위반 행위는 ▲관할관청에 신고하지 않고 식품접객업소를 운영하는 행위 3건 ▲소비기한이 경과한 제품을 교육용·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한 행위 5건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사직 철회한 유호준 의원 윤리특위 회부 검토
신상발언 반려 불만… 사직서 제출 뒤 철회 국힘, 도의회 기만·도민 배신행위라고 비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신상발언 반려 불만으로 사직서를 제출했다가 철회한 유호준(민·남양주6) 의원(1월 3일자 3면 보도)에 대해 윤리특별위원회 회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9일 성명을 통해 “지난달 13일 사직서를 제출했던 유호준 의원이 지난 2일 사직을 철회했다”며 “결단을 내린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자신의 뜬금포 행동에 아무런 책임도 지지 못한 채 이를 철회하는 우스꽝스러운 장면을 연출한 셈”이라고 지적했다.
-
경기도·도의회
‘한밤의 공습경보’ 방지… 재난문자 정비 지면기사
道, 규정 개정 도민 혼란 최소화 국어감수 반영 문안 59종 다듬어 ‘영문 병기 항목’ 내용 규정 명시 지난해 북한의 대남 전단 풍선 살포 당시 재난문자에 ‘air raid’(공습)가 함께 적혀 도민들이 혼란을 빚은 가운데, 경기도가 불필요한 혼란을 막고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재난문자 표준문안을 개정한다. 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제35회 조례규칙심의회에서 의결된 ‘경기도 재난문자방송 기준 및 운영규정’ 개정안을 오는 14일 공포할 예정이다. 개정안은 호우, 대피명령, 민방공 관련 재난문자를 도 사회재난과장의 판단하에 송출할 수
-
9일 최강 한파 ‘똑똑’… 수도권 전역 ‘꽁꽁’ 지면기사
경기·인천 등 종일 영하권 머물러 경기·인천 등 수도권 전역이 종일 영하권에 머무는 올겨울 최강 한파가 온다. 8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9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8도에서 영하 3도 사이까지 떨어지겠다. 기온이 낮은 데 더해 순간풍속도 시속 55㎞(산지는 70㎞) 내외의 강풍이 불며 체감온도를 낮출 것으로 보인다. 서울은 내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체감온도는 영하 19도. 인천의 경우 영하 11도에 체감온도는 무려 영하 20도로 떨어질 전망이다. 수원시는 영하 11도에 체감온도는 영하 18도로 떨어지고, 의정부시는 영하
-
경기도, 한파 대비 8일 오후 1시부터 ‘비상 1단계’ 가동
급격한 기온 하강에 따라 한파특보 확대 발표 8일 오후 급격한 기온 하강으로 인해 한파특보가 도 전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경기도가 이날 오후 1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9시부로 남양주를 비롯한 경기 동북부 10개 시군에 한파경보를, 수원을 비롯한 나머지 21개 시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할 예정이다. 앞서 기상청은 이날 오후부터 찬 공기가 본격적으로 남하해 오는 9일과 10일 아침 기온이 2~4도가량 낮아지면서 도내 모든 시군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진다고 예보했다. 이에 따라 도는 재난안전대
-
경기도, 착한가격업소 올해 1,410개→ 2,860개로 확대 지정
물가 안정 분위기 확산 목적 지정 희망 업주는 시군 지역경제 관련 부서에 신청 경기도가 물가 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도내 1천410개인 착한가격업소를 올해 2천86개로 확대 지정한다. 8일 경기도에 따르면 착한가격업소는 소비자 물가 안정을 목적으로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개인서비스 사업에 대해 가격, 품질, 위생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업체다. 착한가격업소는 지난 2011년 행정안전부의 ‘착한가격업소 지정 및 관리 지침’에 따라 도입됐으며, 시장·군수의 지정공고 후 지정을 희망하는 업주가 신청하면 시
-
경기도, 올해 5곳에서 교통약자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추진
가평·과천·구리·안성·안양 5곳 선정 유니버설디자인 자문단 분야별 컨설팅 지원 경기도가 고령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 등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올해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대상지로 가평군, 과천시, 구리시, 안성시, 안양시 등 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유니버설디자인은 국적, 성별, 연령, 장애 여부 등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공간이나 환경 디자인을 말한다. 도는 지난 2014년부터 38곳에서 시군 공모를 통해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을 추진하고
-
경기도·도의회
“GTX플러스 노선만 우선사업 선정?”… 경기도, 경기남부광역철도 배제 논란 해명 지면기사
김동연, 도민청원에 “사실과 달라” 40개사업 국토부 건의 적극반영 요청 경기도가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우선순위 사업에서 배척했다는 논란(12월 6일자 3면 보도)과 관련,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GTX 플러스 노선만 우선순위 사업으로 선정했다는 일각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재차 강조했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민청원 답변을 통해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인구와 교통수요 분석을 기반으로 사업성과 국토균형발전 등 정책적 고려를 종합해 이뤄진다”며 “도는 이번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
김동연 “경기남부광역철도 우선순위 배척, 사실과 달라”
국가철도망 배제 논란 속 도민청원 답변 GTX 플러스 포함 3개 선정, 정부 요구 가능한 방안 총동원해 계획 추진 강조 경기도가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우선순위 사업에서 배척했다는 논란(12월 6일자 3면 보도)과 관련,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GTX플러스 노선만 우선순위 사업으로 선정했다는 일각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6일 경기도민청원 답변을 통해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인구와 교통수요 분석을 기반으로 사업성과 국토균형발전 등 정책적 고려를 종합해 이뤄진다”며 “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