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
[경인 Pick] 정상 체중엔 처방 불가… 소문난 '위고비'의 실상
2024-11-04
-
‘선선선예매’까지 등장, 내자리는 어디에… 좌절하는 kt wiz 팬들
2025-03-13
-
부상악재 홍명보호, 요르단전 승리로 북중미 월드컵 직행티켓 손에 쥐나
2025-03-24
-
[하얼빈 동계 AG] 차준환·김채연, 한국 피겨 새 역사 쓰다… 싱글 동반 우승 쾌거
2025-02-13
-
“사랑 때문에 OO까지 해봤다”… 윤석열 대통령 조롱·풍자 밈 확산 [격랑 속 ‘탄핵 정국’]
2024-12-09
최신기사
-
[하얼빈 동계 AG] “금메달 3개째” 김길리·박지원 쇼트트랙 남녀 1,500m 제패
한국, 쇼트트랙 3종목 석권 김길리·박지원 2관왕, 장성우 동메달 ‘세계최강’ 쇼트트랙 한국 대표팀이 혼성 계주 2천m에 이어 남녀 1천500m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김길리(성남시청)는 8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천500m 결승에서 2분23초78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은메달과 동메달은 중국의 궁리(2분23초884)와 짱이쩌(2분23초965)에게 돌아갔다. 한국 대표팀은 이날 오전 앞서 열린 쇼트트랙 혼성 2천m 계주에 이어 두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혼성계주에 출전한 김길리는
-
[하얼빈 동계 AG] 김경애-성지훈 콤비, 컬링 믹스더블 은메달 획득
쇼트트랙 혼성 2천m 금메달 이어 두번째 메달 한일전 접전 펼쳤지만, 막판 역전패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컬링 믹스더블에서 김경애(강릉시청)-성지훈(강원도청)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경애-성지훈은 8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결승전에서 일본의 고아나 도리-아오키 고에게 6-7로 져 준우승했다. 메달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날 한국 선수단은 쇼트트랙 혼성 2천m 계주의 금메달에 이어 대회 두 번째 메달을 획득했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여자부 은메달을 획득한 ‘팀 킴’ 멤버였던 김
-
[하얼빈 동계 AG] “역시 쇼트트랙!” 남녀 혼성계주에서 한국 첫 금메달
개최지 중국 제치고 ‘금빛 질주’ 선두 린샤오쥔 넘어져 4위 기록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이 열린 가운데 ‘효자종목’ 쇼트트랙에서 한국 대표팀 첫 금메달이 나왔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박지원, 김태성(이상 서울시청)은 8일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혼성계주 2천m 결승에서 개최지 중국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 쇼트트랙에 걸린 9개의 금메달을 모두 따겠다는 각오를 다졌는데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 금빛 질주를 펼친 한국 대표팀은 2분41초534를
-
[하얼빈 동계 AG] 8년만에 돌아온 동계 AG, 얼음도시 하얼빈에서 막오르다
오는 14일까지 8일간의 열전 아이스하키 이총민-컬링 김은지 기수 한국 13번째 입장, 북한도 7년만의 겨울 대회 47억 아시아인들의 겨울 축제인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이 성대한 막을 올렸다.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은 7일 오후 9시(한국시간)부터 중국 하얼빈의 국제 컨벤션 전시 스포츠센터에서 개회식을 열고 8일간의 열전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동계 아시안게임은 당초 지난 2021년 열릴 예정이었으나 개최지 선정에 난항을 겪고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오랜기간 열리지 못했다. ‘겨울의 꿈, 아시아의 사랑(Dream o
-
[하얼빈 동계 AG] 컬링 믹스더블, 결승 진출…한국 첫 은메달 확보
결승전에서 숙적 일본 만나 예선에서 패배한 중국에 설욕 컬링 믹스더블 김경애(강릉시청)-성지훈(강원도청) 조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 중 처음으로 메달을 확보했다. 김경애-성지훈 조는 7일 중국 하얼빈의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준결승전에서 중국의 한위-왕즈위 조를 8-4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김경애와 성지훈은 예선에서 패배했던 중국에 설욕하고 대한민국 선수단 중 가장 먼저 결승행을 확정해 은메달을 확보했다. 이에 김경애-성지훈 조는 오는 8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결승전
-
[하얼빈 동계 AG] “역시 세계최강”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전원 예선 통과
최민정은 500m에서 대회 신기록 남녀 500m·1천m 예선, 1천500m 준준결승 전원 통과 혼성계주 결승 진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세계최강’ 쇼트트랙 태극전사들이 첫 관문을 가볍게 통과했다. 대표팀은 7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녀 500m, 1천m 예선과 남녀 1천500m 준준결승을 통과했다. 김길리는 여자 1천500m 준준결승 2조에서 여유롭게 1위를 차지했고, 최민정(이상 성남시청)도 3조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심석희(서
-
스포츠일반
경기도체육회 41개 종목 수장 선출… 20곳은 ‘아직’ 지면기사
21곳 연임… 태권도 등 경선 통해 뽑혀 선거 예정되거나 규정 개정중인 곳도 새 회장들 이달 정총후 4년 임기 시작 경기도체육회 가맹단체인 경기도종목단체 회장 선거가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41개 종목에서 회장 선출을 완료한 것으로 조사됐다. 6일 도체육회에 따르면 정회원 55개 단체와 준회원 6개 단체 등 총 61개 단체의 회장 선거가 이달 중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6일 현재까지 회장이 선출된 종목단체는 검도(김두현), 유도(서정복), 축구(이석재), 배구(박용규), 바이애슬론(신현필), 근대5종(김병채), 핸드볼(구본웅) 등
-
스포츠일반
평택여고 홍진서, 크로스컨트리 금… 전국스키, 같은 학교 박가온은 3위 지면기사
홍진서(평택여고)가 제52회 전국학생스키대회 크로스컨트리 여고부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홍진서는 5일 강원도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크로스컨트리 여고부 프리 5㎞에서 18분09초03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같은 학교 박가온은 20분17초01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기대를 모았던 여중부 프리 5㎞에선 이다인(평택세교중)이 18분11초08을 기록하며 조다은(화순제일중·16분28초01)과 이하빈(평창진부중·17분09초08)에 이어 동메달을 따냈다. 이밖에 남초부 프리 3㎞에선 차현승(평택
-
하얼빈 칼바람 뚫고 2위로, 아시안게임 선봉 나선 경기도 선수단 지면기사
빙상·컬링·스키 등 주요종목 72명 합류 금 6·은 5·동 7개 목표·쇼트트랙 ‘메달밭’ 김길리·김민선 다관왕-이채운 최연소 노려 아이스하키 남녀 모두 첫경기 승리 환호 ‘경기도 선수단이 종합 2위를 견인한다’. 8년 만에 열리는 아시아 겨울 축제인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이 7일 개막을 앞둔 가운데, 경기도 태극전사들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한국은 총 222명(선수 148명, 경기 임원 52명, 본부 임원 22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2회 연속 종합 2위를 노린다. 이 가운데 경기도 선수단은 79명(선수 72명, 경기 임원
-
KBO리그, 2025시즌 시범경기 3월 8일 개막
KT-LG, SSG-삼성 맞대결 변경 ABS존, 피치클록 규정 도입 프로야구 2025시즌 시범경기가 다음달 8일 시작된다. KBO는 5일 2025시즌 시범경기 일정을 발표하고 팀당 10경기씩 총 50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시범경기는 다음달 8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kt wiz는 LG 트윈스와 수원에서 맞대결을 펼치고, SSG 랜더스는 삼성 라이온즈와 대구에서 개막전을 펼친다. 이밖에 두산 베어스-한화 이글스(청주), KIA 타이거즈-롯데 자이언츠(사직), 키움 히어로즈-NC 다이노스(창원) 대진으로 개막전이 열린다. 시범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