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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Pick] 정상 체중엔 처방 불가… 소문난 '위고비'의 실상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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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선예매’까지 등장, 내자리는 어디에… 좌절하는 kt wiz 팬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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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악재 홍명보호, 요르단전 승리로 북중미 월드컵 직행티켓 손에 쥐나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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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차준환·김채연, 한국 피겨 새 역사 쓰다… 싱글 동반 우승 쾌거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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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때문에 OO까지 해봤다”… 윤석열 대통령 조롱·풍자 밈 확산 [격랑 속 ‘탄핵 정국’]
2024-12-09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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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사무처장 교체… 협치 재개 쏠린 눈 지면기사
임채호 前 경기도 정무수석 내정 이재명 도지사 시절 등 다양한 이력 여야 원활한 소통 가교 역할 기대 경기도의회가 지난해 의회 파행의 빌미가 됐던 사무처장 교체를 통해, 다시 협치를 재개할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 14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는 임채호(사진) 전 경기도 정무수석을 도의회 신임 사무처장(2급)으로 내정하고 신원조회 절차를 진행 중이다. 현 김종석 처장의 임기는 1월말까지인데, 현재 병가를 내고 출근을 하지 않고 있다. 지난해 도의회 국민의힘은 초대 개방형 사무처장인 김종석 처장의 소통 부족, 업무태만 등을 문제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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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경기도, 가축분뇨 자원순환… 5년간 1721억 투입 지면기사
경기도가 가축분뇨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창출과 친환경 농업 실현을 위해 ‘가축분뇨 자원순환 활성화 기본계획(2025~2029년)’을 수립하고, 향후 5년간 1천721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축산업은 도시화와 산업화로 분뇨처리 시설 부족, 악취 민원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해 있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는 친환경 과학순환농업 확대를 목표로 지원 정책을 마련키로 했다. 친환경 과학순환농업이란 축산농가에서 생산된 가축분뇨를 고품질 퇴비로 만들어 농경지에 환원하고, 농경지에서 생산된 볏짚과 농업 부산물을 다시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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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축분뇨 자원순환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5년간 1,721억원 투입
가축분뇨 자원화 본격전환 계기 마련 지역 거점별 공동퇴비화시설 보급, 산업 연계 등 추진 경기도가 가축분뇨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창출과 친환경 농업 실현을 위해 ‘가축분뇨 자원순환 활성화 기본계획(2025년~2029년)’을 수립했다. 경기도는 가축분뇨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14개 실천과제를 제시하고 5년간 1천721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축산업은 도시화와 산업화로 분뇨처리 시설 부족, 악취 민원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했고 농경지 감소로 인해 가축분뇨를 퇴비로 활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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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건설본부, 지난해 폐아스콘 12만톤 재활용…33억원 예산 절감
폐아스콘 재활용 통해 ESG 실천 2012년 전국 최초로 폐아스콘 재활용 처리 업무 협약 체결 경기도가 지난해 도로 포장·보수공사 시 발생한 건설폐기물 폐아스팔트 콘크리트(폐아스콘)를 재활용해 33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경기도건설본부는 지난해 용인 남사읍 국지도23호선 재포장공사 등 39개 공사에서 12만4천307톤의 폐아스콘을 재활용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원칙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실질적인 성과를 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도로 포장·보수공사 시 발생하는 건설폐기물은 일반적으로 처리 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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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의정일지] 김동희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 부위원장 지면기사
“아동돌봄 효율 확대, 청소년 안전환경 조성” 평생교육 프로그램 접근성 향상 주민 목소리 경청·체감 변화 앞장 “경기도민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치겠습니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김동희(부천6·사진) 의원은 지역에서 봉사활동 단체장을 맡아 지역 문제에 관심을 두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 왔다. 부천시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해 부천시의회 의장까지 역임한 김 의원은, 11대 도의회에 입성해 취약계층의 복지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김 의원은 “더 많은 도민에게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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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경기도주식회사 ‘공삼일샵 설 기획전’… 13일부터 사회적경제 제품 할인 지면기사
경기도주식회사는 13일부터 30일까지 설 명절 맞이 사회적경제조직 제품 할인 프로모션 ‘공삼일샵 1월 설 기획전’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 사회적경제제품 공삼일샵 온라인 쇼핑몰(smartstore.naver.com/segg)에서 총 400여개 상품 전체를 최대 30% 할인 판매(2만원 한도)할 계획이다. 기획전이 종료된 이후 2월 1일부터 15일까지는 재구매 고객 대상 20% 할인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설 맞이 기획전을 포함해 공삼일샵에서 1월에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2월 재구매 시 20%를 할인(최대 1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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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인권위가 내란수괴 옹호위원회로 전락했다”…안창호 위원장 사퇴 촉구
윤석열 대통령 방어권 보장 안건 상정 비판 국가인권위원회가 국가인권위원회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방어권 보장을 권고하는 안건을 전체회의에 상정한 것과 관련,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내란수괴 옹호위원회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김 지사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헌정파괴,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한 계엄선포에는 침묵하다가 내란수괴 방어권을 보장하는 안건은 긴급 상정하겠다니 기가 막힌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해당 안건을 즉시 철회하고 안창호 위원장은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인권위는 김용원 상임위원, 한석훈·김종민·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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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플루엔자 독감 최고치 기록에 ‘마스크 착용’ 권고
전국 인플루엔자 의심환자 전주 대비 35% 증가 손씻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 당부 경기도가 최근 인플루엔자 환자 급증으로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했다. 경기도는 10일 31개 시군 보건소장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당부했다. 또한 도는 설 연휴 전까지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했으며, 손씻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발표 자료에 따르면 전국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독감 증상을 보인 의심환자)는 지난해 52주차(12월 22일~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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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공공입찰 사전 실태조사로 부적격 건설업체 113곳 적발
건실 건설사 수주 기회 늘리고, 부적격 업체 단속 실태조사로 2019년 대비 2024년 입찰률 36.2% 감소 경기도가 지난해 319건의 공공입찰 사전 실태조사를 통해 등록기준 미달 등으로 부적격 건설업체 113개를 적발하고 행정처분을 내렸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도가 발주하는 1억원 이상의 공사에 응찰한 업체를 대상으로 응찰 포기 여부와 상관없이 공공입찰 사전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조사결과 부적격 업체로 적발되면 적격 업체가 나올 때까지 후순위 업체를 조사한다. 기존 실태조사는 현장에서 실태조사 자료를 제출받아 검토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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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 연령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접수 시작
일정 소득 기준 충족한 무주택 임차인 대상 청년·신혼부부 보증료 전액, 그 외 보증료 90% 지원 경기도가 안전한 전세 문화 정착을 위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했다. 경기도는 도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상품에 가입한 무주택 전세 임차인 중 청년(19~39세)과 신혼부부는 보증료 전액을, 청년 외 대상자는 보증료의 90%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보증료 지원금 한도는 최대 30만원이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전세 계약이 종료되면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