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도심권의 인타운 재생·11] 官·民·사업자 갈등없는 개발계획 최선책

    [구도심권의 인타운 재생·11] 官·民·사업자 갈등없는 개발계획 최선책 지면기사

    [11] 전문가 토론 >끝

  • [구도심권의 인타운 재생·10] 신도심 연계 특화도시로…

    [구도심권의 인타운 재생·10] 신도심 연계 특화도시로… 지면기사

    [10]경쟁력 조건경기도내 9개시 10지구가 뉴타운 지구로 지정됐다. 여기에 도내 11개 시에서 도시 및 주거환경개선법(도정법)에 의한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도시재생을 준비중에 있다. 뉴타운 방식이든 재개발, 재건축 등 민간개발 방식이든 도시재생에 있어서는 도시의 특성과 경쟁력을 갖춘 도시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신·구도심의 연계 개발경기도내 도시들은 인구 규모나 경제 규모에 있어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또한 정부의 신도시 개발 정책이 경기도를 중심으로 이뤄지며 신도시와 구도시간의 생활 환경의 격차가 심각한 실정이다. 예를 들어 김포시는 주변에 양촌신도시 358만평, 검단신도시 457만평 등이 추진되고 있는데 구시가지는 면적이 20만평에 불과하고 인구는 5만명 정도에 이를 정도로 주거환경이 열악하다. 때문에 김포시에서는 자체적으로 북변 구도심을 도시개발 방식을 통해 신도심권과 연계한 개발을 구상중에 있다. 도시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경쟁력 갖춘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다.안양지역의 도시재생 역시 베드타운이라는 오명을 벗고 경쟁력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신도시인 평촌과의 연계성은 물론이고 시가 지향하고 있는 첨단 벤처도시로의 특색을 갖추는 것도 개발시 고려돼야 할 것이다. 안양지역은 60만평 규모의 뉴타운 사업지구도 지정돼 있어 평촌에 버금가는 업무·비즈니스, 벤처지구로 육성돼야 한다.수원시의 도시재생의 경우도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문화재인 수원 화성이 있는 점을 들어 이를 고려한 특색있는 계획이 마련돼야 하며 고양은 인천국제공항과의 접근성, 킨텍스 등과 어울리는 국제화 도시를 염두에 두고 도시재생이 계획되고 실천돼야 한다.이와함께 주거단지화 돼있는 안산의 도시재생은 복합 상권과 공업지역 배후단지라는 점을 살려 주거기능의 강화보다는 공간과 공간을 연결하는 회귀성이 강조된 도시로 재조명돼야 한다. 이처럼 경기도내 자치단체들은 나름대로 가지고 있는 정체성이 있으며 이 정체성을 지키고 회복시키기 위한 인타운 재생 계획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물적 확대에서 정체성·특화된 도시로 개발 지금까지 구도심권 정

  • [구도심권의 인타운 재생·9]고유색 드러낸 도시… 삶의 질 담아라

    [구도심권의 인타운 재생·9]고유색 드러낸 도시… 삶의 질 담아라 지면기사

    [9] 경쟁력 갖춘 인타운의 특징일반적으로 도시라는 것은 일정한 생애주기를 거치면서 성장·변화해가는 이른바 살아있는 유기체에 흔히 비유되곤 한다. 도시재생이란 철거재개발, 수복재개발, 보전재개발 등 낙후 정도나 지역의 특성에 따라 주로 물적 측면에서의 갱신을 강조하는 전통적인 도시재개발 개념 보다 넓고 포괄적인 의미를 갖는다. 도시재생은 사회, 문화, 경제 등 주어진 상황에 대한 고려없이 주로 물리적 가치만을 추구하며 무분별하게 진행되어 왔던 기존 도시개발정책의 부정적 결과에 대한 반성을 토대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보다 충실히 담아내고 지역이 가진 제반 물질적·문화적 여건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도시를 만들어가는 창조적 작업이라 할 수 있다.지금까지 국내에서 이뤄진 도시재생은 물리적 측면이 강조됐기 때문에 이렇다할 도시의 특징을 갖추지 못했으며 양적인 확대만 가져왔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인타운 도시재생의 특징은 도시의 정체성과 테마를 갖추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경기도의 경우 인타운 재생의 특징이 주거형이나 중심형이 아닌 복합형 형태를 띠고 있어 이를 충족하는 도시를 재생시키기는 쉽지가 않다. 도시재생사업의 최근 추세는 종합적이고도 통합적인 처방을 통한 지역차원 경제활력 회복에 초점을 두고 이뤄지고 있다.일반적으로 도심부 쇠퇴의 주된 원인은 행정구역의 과도한 확장, 도심지역과 외곽지역간 도시기능의 중복적 배분, 도심기능의 외곽이전 등에 기인하기 때문에 도심재생사업의 기본방향은 단지 도심내부의 시각에 한정하지 말고 보다 광역적인 도시전체의 관점에서 접근되어야 한다. 또한 정보통신과 교통수단의 발달에 따라 예상되는 도심기능의 출현 또는 퇴출을 고려하면서 중심상업·업무기능은 물론이고 중추적인 행정·관리기능, 광역적인 문화·관광 및 위락기능, 국제기능 나아가 적정 수준의 주거기능 등을 다양하게 입지시킴으로써 여건변화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도심지역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특히 그동안 도심정비의 주된 수단이었던 도심재개발사업은 노후화된 건축물을 주로 상

  • [구도심권의 인타운 재생·8]'주민을 위한 개발' 성공비결

    [구도심권의 인타운 재생·8]'주민을 위한 개발' 성공비결 지면기사

     도시 재생의 목적이 `누구를 위한 것이냐'라는 측면에서 단순히 물리적 환경을 개선하는 일차원적인 정비사업에 그쳐 토지·건물 소유자 및 사업 시행자의 재산증식이 되는 부동산 측면의 접근이 된다면 그 도시재생은 또 다른 부작용만 양산할 뿐이다. 즉, 도시재생 구역내 있는 토지·건물 소유자들의 재산 증식으로 인해 그렇지 않은 구역 사람들과 사회적 갈등구조만이 양산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도시재생의 근본적인 목적은 문화적·역사적인 측면에서의 정통성을 되살리는 도시의 `얼굴'을 만드는 것과 함께 경제적인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중요한 점은 낡고 퇴화된 구도심 정체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부동산적 측면으로 난개발이 진행된 신도심의 자연스런 연결고리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롯폰기 힐스지난 2003년 4월 25일 완공한 일본의 `롯폰기(六本木)힐스'는 아직 완전한 성공이라고 단언하기에는 이르지만 이제 막 도시재생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 우리나라에 시사하는 바 크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진단이다.일본의 대표적 부동산개발회사인 모리빌딩이 개발주체로 참여한 가운데 용지수용에 9년, 도시 재생 콘셉트 설정에 5년, 건축 3년 등 이해관계가 얽히고 설킨 400여명의 사람들(지권자)을 설득해가며 완공까지 17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는 것이다.롯폰기힐스는 일본 최대의 재개발, 도시 재생 구역으로 아사히TV와 복합콤플렉스 영화관, 모리미술관, 그랜드 하얏트호텔, 지상 43층 4개동에 840가구의 고급 주상복합이 입주해 주말이면 15만여명의 관광객 등이 찾아드는 제2 전성기를 맞고 있다.롯폰기 주변지역은 역사적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에도시대를 비롯 메이지유신 이후에도 저명인사가 많이 거주했던 대 저택지로 유명했었으며, 막후 말기에는 미국공사관, 영국공사관, 프랑스공사관 등 외국 공관이 밀집한 국제화무대이기도 했다.그러나 도심지내 환상 3호선 전철의 불연계에 따른 만성적인 교통체증, 노후화된 아사히TV의 대형 스튜디오 시설에다 우후죽순격으로 들어선 점포나 사무실, 목조주택, 비좁고 불규칙한 도로, 지역주민의 급격한

  • [구도심권의 인타운 재생·7]시민과 함께그린 설계도 100년 내다보다

    [구도심권의 인타운 재생·7]시민과 함께그린 설계도 100년 내다보다 지면기사

    [7] 일본의 도시재생 비밀 >上

  • [구도심권의 인타운 재생·6]모든 시민이 명품 희망도시 건축가

    [구도심권의 인타운 재생·6]모든 시민이 명품 희망도시 건축가 지면기사

    [6] 싱가포르의 도시재생 비밀 >下

  • [구도심권의 인타운 재생·5]'사람중심 녹색도심' 세계가 모인다

    [구도심권의 인타운 재생·5]'사람중심 녹색도심' 세계가 모인다 지면기사

    [5] 싱가포르의 도시재생 비밀 >中

  • [구도심권의 인타운 재생·4]고밀도시 미래 내다보는 모범답안

    [구도심권의 인타운 재생·4]고밀도시 미래 내다보는 모범답안 지면기사

     60여개의 섬으로 이뤄진 싱가포르의 전체 면적은 685.4㎢로 서울시(605.52㎢) 보다 조금 넓다. 인구는 2003년말 현재 423만3천여명. 인구밀도가 높다. 그러나 싱가포르 국민들의 삶의 질은 전세계 34위, 아시아 국가중 최상위다. 특히 싱가포르의 계획적인 도시개발은 고밀도시의 `모범 답안'으로 꼽힌다. 철저한 사전계획 수립, 민(디벨로퍼)·관(URA 등)의 철저한 역할분담, 도로·환경·정체성·문화·레저 등 기반시설을 우선시하는 도시개발 정책 및 실천이념 등이 한마디로 철저하게 도시개발(재생) 속에 녹아들어 있기 때문이다. 경인일보는 이에 따라 `싱가포르의 도시재생 비밀'이란 주제로 2회에 걸쳐 싱가포르의 도시개발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유를 살펴본다. 〈편집자 주〉[4] 싱가포르의 도시재생 비밀 >上

  • [구도심권의 인타운 재생·3]역사·문화 품은 도시정체성 함께 설계

    [구도심권의 인타운 재생·3]역사·문화 품은 도시정체성 함께 설계 지면기사

    (3)다시 태어나는 구도심권 도시는 소멸과 함께 새롭게 만들어진다. 낙후된 구도심권은 주거환경개선사업이나 재개발, 재건축 또는 뉴타운 사업을 통해 도시재생을 하게 된다. 경기도의 뉴타운개발과 재개발, 재건축에 의한 도시재생 문제는 서울시의 뉴타운 정책과는 다르다고 할 수 있다. 구도심권의 역사성과 도시가 형성되기까지의 문화적 배경등이 고려된 뉴타운 개발이 이뤄져야 하나 규모가 서울시 처럼 크지 않다는 점이다. 또한 경기도는 서울시와 같이 하나의 경제권, 문화권으로 이뤄져 있지 않기 때문에 뉴타운 정책 추진이 쉽지가 않다. 경기도는 이같은 점들을 고려할 때 뉴타운 정책보다는 재개발, 재건축등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며 심의 과정에서 공공성을 결합시키고 도시기본계획을 근거로한 기반시설 확충에 우선점을 두는 경기도식 뉴타운 정책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경기도내 도시들은 인구규모나 경제규모에 있어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또한 기성시가지와 연접해 신개발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신도시와 구도시간의 생활환경의 격차가 심해지고 있다. 구도심권의 정비사업은 공공에 의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이나 민간에 의한 주택재개발, 재건축이 대표적이다. 경기도내에서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는 구역은 모두 319개소 9만세대에 이르고 있으며 주로 안양, 부천, 광명, 성남, 수원, 안산등 인구가 비교적 많은 도시에 편중돼 있다. 또한 도시·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도시재생을 위한 기본계획이 수립된 7개시의 정비예정구역도 231개소가 넘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전체 정비예정구역 231개소 중 109개소는 주택재개발사업으로 계획되고 주택재건축사업은 56개소, 반면 주거환경개선으로 계획된 곳은 17개소에 불과하다. 이는 공공성이 우선되는 사업방식 보다는 사업성이 우선되는 민간위주의 사업방식으로 구도시의 정비가 추진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때문에 새로 태어나는 구도심권은 신개발과 연계한 구도심권의 정비로 부터 출발해야 할 것이다. 이는 신·구 도시의 균형발전의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세입자가 많은 기성시가지를 정비함에 따른 원주민의 이주문제를 완화 시킬

  • [구도심권의 인타운 재생·2]탄생~소멸 '순환시계' 멈추지 않는다

    [구도심권의 인타운 재생·2]탄생~소멸 '순환시계' 멈추지 않는다 지면기사

     (2)사라지는 구도심권   생태계가 순환하듯 도시도 탄생과 소멸 과정을 거치며 순환한다. 생태계가 자연적 배경을 바탕으로 순환한다면 도시는 인간과 주변환경을 토대로 순환을 한다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의 관심속에 탄생한 도시는 주변 상황과 어우러져 최고의 성장 과정을 거치며 주가를 높이게 되고 세월이 흐름에 따라 쇠퇴기에 접어들면 사람들이 빠져나가게 된다. 이어 건물의 노후화와 주변 여건 악화는 도시의 소멸을 불러오고 이어 소멸과 함께 새로운 도시가 재생되듯 도시는 순환한다. 도시 재생 사업이 본격화되면 수원·성남·용인·부천·고양·안산·안양시 등 7개시에서 적게는 17개 지구, 많게는 55개 지구에 이르는 구도심권이 사라지게 된다. 소멸되는 구도심권의 특징은 해당지역에 노후·불량 건축물이 50%이상이거나 무허가 건축물이 밀집해 있는 지역, 대지 효용이 불량한 지역, 합리적인 토지 이용이 필요한 지역들이다. 즉 도시의 소멸은 쇠퇴현상에 따른 자연적 현상이다. 도시의 탄생과 소멸은 항상 순환하기 때문이다. 수원·성남·용인·부천·고양·안산·안양시 등 7개 시는 대부분 구도심권과 신도심권으로 구분돼 있으며 양분된 도시 형태를 이뤄 도시의 개발과 통합을 현안 문제로 가지고 있는 지역이다. 현재까지 구도심권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재건축이 이뤄지고 있으나 기반 시설을 갖추지 못한채 저층에서 고층으로의 재건축이 주를 이뤄왔다. 또한 자치단체들은 낙후된 지역의 개발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국고와 도비 보조를 받는 사업이라 추진에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이번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에 따른 정비기본계획 마련으로 오는 2010년까지 1·2단계로 나눠 재개발, 재건축, 주거환경개선사업, 도시환경정비사업 등을 추진할 수 있어 구도심권의 소멸과 함께 새로운 도시로 탈바꿈할 계기가 마련됐다. 수원시의 경우 도시재생이 필요한 지구는 28개 지구의 259만3천여㎡에 달한다. 수원시는 정자동과 조원동, 서둔동, 세류동, 연무동, 영화동 등 구도심권들이 도시 재생의 대상으로 지정돼 머지않아 구도심권으로 불리는

  • [구도심권의 인타운 재생 ·1]계층통합 '이웃문화 커뮤티티' 짓는다

    [구도심권의 인타운 재생 ·1]계층통합 '이웃문화 커뮤티티' 짓는다 지면기사

    [1] 기존 도시안에서의 개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50만 이상 도시는 도시정비를 위한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또한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의 시행으로 각 지역마다 뉴타운 개발을 추진중에 있다. 그러나 구도심권의 재개발이나 재건축, 뉴타운 등의 도시 재생은 아직까지 이렇다할 기준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도시경쟁력이 곧 국가경쟁력이라는 신자유주의 도시관이 이미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구도심권의 정비는 도시간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최대의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인근 일본을 비롯해 영국, 독일, 미국, 싱가포르 등에서도 낙후된 기성 시가지의 활력을 불러 일으키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 경기도의 바람직한 도시재생 방안과 함께 구도심권 도시재생이 지역별 어떤 특색을 갖고 탄생돼야 하는지를 제시해 본다. #인타운에서의 도시 재생 경기도는 구도심권의 재개발, 재건축과 함께 구도심권의 뉴타운 개발 계획을 추진중에 있다. 이는 인타운의 도시재생을 의미하며 노후·불량주택의 개선을 위한 재개발, 재건축, 주거환경개선사업, 뉴타운 사업으로 구분된다. 또한 뉴타운 사업은 구도심권의 뉴타운과 도시 밖의 뉴타운 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인타운의 도시재생에 있어 재개발과 재건축 사업과 뉴타운 개발방식은 공공성을 갖느냐 갖지 않느냐가 가장 큰 척도가 될 것이다. 재개발과 재건축 사업이 철저히 주민과 민간 차원의 개발이라며 뉴타운개발 사업은 공공성이 확보된 사업으로 기반시설의 결정과 함께 개발 비용의 일부가 정부나 자치단체 등에서 지원된다는 점이다. 경기도가 구도심권을 뉴타운 개발사업으로 추진하려는 것은 여유있는 도시기반시설을 전제로 전체 도시관리계획 및 지역특성에 적합한 개발과 도로, 공원, 학교 등 여유있는 도시기반시설, 다양한 주택단지, 주거유형 등 주거수준의 질적제고를 위해서다. 둘째는 사회통합형 개발·정비로서 다양한 계층·세대가 더불어 같이 사는 커뮤니티 조성, 이웃 문화가 살아 숨쉴 수 있는 공간조성, 교육환경 개선을 통한 사회적 격차 완화, 복지와 안전이 보장되는 주거환경을 만들고 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