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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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체육수장들의 총평] 이원성 경기도 선수단장 지면기사
“끊임없는 열정…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 집중” “종합우승 22연패라는 쾌거와 함께 경기도가 체육웅도라는 것을 다시 입증했습니다.” 제106회 전국동계체전에서 종합우승 22연패라는 금자탑을 세운 이원성(경기도체육회장·사진) 경기도 선수단장은 “동계체전 종합우승 22연패는 경기 체육의 끊임없는 발전과 열정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도는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해 다시 한번 체육웅도로서의 면모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지난 대회 결과를 두고 지도자의 세심한 분석을 통한 계획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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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전국동계체전 인천 6위 ‘역대 최고’… 5년만에 4관왕 배출 지면기사
금 9·은 15·동 13개 따내 인천시가 제106회 전국동계체전에서 역대 최고인 종합 6위에 올랐다. 지난해 대회 종합 9위에서 3계단, 올해 목표로 한 10위보다 4계단이나 뛰어올랐다. 시는 이번 동계체전에서 금 9개, 은 15개, 동 13개를 획득하며 종합점수 394.5점을 올렸다. 지난해 대회의 종합점수(310점)보다 84.5점을 끌어올렸다. 시는 지난달 사전경기 빙상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이 다수 포진한 스포츠토토 빙상단을 앞세워 27개(금 4, 은 13, 동 1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빙상 종목 3위(쇼트트랙 3위, 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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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체육수장들의 총평] 이규생 인천시 선수단장 지면기사
“기분좋은 출발… 크로스컨트리 미출전 아쉬움” “동계체전 사상 최고 순위인 6위에 오른 우리 시 선수단에게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규생(인천시체육회장·사진) 인천시 선수단장은 제106회 전국동계체전 폐막 후 총평을 해달라는 요청에 선수들에게 감사 인사부터 전했다. 이 단장은 “우리 선수단의 열정과 노력으로 이번 대회에서 큰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서로를 격려하고 지지해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 단장은 목표 초과 달성 요인으로 사전경기로 펼쳐진 빙상 종목의 선전을 꼽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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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최다 메달·최고점도 모자라 ‘동계체전 22연패 신화’ 지면기사
금 106·은 104·동 86개로 1498.5점 따내 바이애슬론 첫 종목 2연패… 대회신 5개 이태성·박서현·임리원·전태희 ‘4관왕’ 경기도가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사상 최다 메달·최고 점수와 함께 22년 연속 종합우승의 금자탑을 세웠다. 도는 지난 18~21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진행된 동계체전 결과 금메달 106개, 은메달 104개, 동메달 86개 등 총 296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점수 1천498.5점으로 종합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만년 2위’ 서울(금 53, 은 55, 동 47개·종합점수 1천97점)은 2위를,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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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고 김채연, 사대륙 피겨 ‘별’… ‘하얼빈 우승’ 차준환은 은메달 지면기사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김채연(군포 수리고)이 동계 아시안게임에 이어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도 우승했다. 김채연은 23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8.27점, 예술점수(PCS) 70.09점을 합쳐 총점 148.36점을 획득했다. 이로써 김채연은 전날 쇼트 프로그램 74.02점을 보태 최종 총점 222.38점으로 브레이디 테넬(204.38점), 세라 에버하트(200.03점·이상 미국)를 여유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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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동계체전] 바이애슬론 종목 우승 2연패 달성…도 연맹 창립 이후 최초
사상 첫 종목 우승 2연패 달성 금 14개, 은 12개, 동 8개 4관왕 1명, 3관왕 2명, 2관왕 5명 배출 경기도 바이애슬론연맹이 창립 35년 만에 전국동계체전에서 사상 첫 종목 우승 2연패를 달성했다. 도바이애슨론은 지난 21일 막을 내린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금 14개, 은 12개, 동 8개 등 총 34개의 메달을 따내며 종목점수 221점을 획득, 전북(178점)과 강원(137점)을 따돌리고 종목 1위에 올랐다. 도바이애슬론은 지난 대회에서 20년 만에 종목 우승을 차지한 뒤 올해에도 종목 1위에 오르는 등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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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동계체전] “역시 체육웅도 경기도” 전국동계체육대회 종합우승 22연패 금자탑
금 106개, 은 104개, 동 86개 획득 역대 최다 메달, 최고 점수 기록 갱신 경기도가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전국 최초 종합우승 22연패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경기도는 지난 18일에서 21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06개, 은메달 104개, 동메달 86개, 총 296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 득점 1천498.5점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종합 2위인 서울은 금 53개, 은 55개, 동 47개로 종합 득점 1천97점을 얻었고, 종합 득점 868점으로 3위인 강원은 금 40개, 은 34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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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원성 선수단장 “동계체전 ‘22연패’ 금자탑, 경기도 발전 입증”
“종합우승 22연패로 경기도가 체육웅도라는 것을 다시 보여줬습니다”. 21일 강원도 일대에서 막을 내린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22연패라는 금자탑을 세운 이원성(경기도체육회장·사진) 경기도 선수단장은 “전국동계체육대회 종합우승 22연패는 경기도 체육의 끊임없는 발전과 열정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경기도는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해 다시 한번 체육웅도로서의 면모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지난 대회 결과를 두고 지도자의 세심한 분석을 통한 계획과 전략,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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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얼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이채운
하얼빈 동계 AG 이후 동계체전서도 정상 “휴식 집중… 월드챔피언십 2관왕 목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스노보드 간판 이채운(군포수리고)은 다시 한번 전국 최강임을 드러냈다. 아시안게임 폐막 일주일 만에 치른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노보드 남자 18세 이하부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에서 정상에 올라선 것. 이채운은 지난 2019년부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안 열린 대회를 제외하고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놓치지 않았다. 지난 2023년에는 국제스키연맹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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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팀] 크로스컨트리 계주 금 경기도청 지면기사
막판 ‘불꽃 스퍼트’… 설원위 똘똘 뭉친 팀워크 변지영, 클래식·복합 이어 3관왕 올라 “하나가 된 팀워크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경기도청 소속의 이건용, 변지영, 김태훈, 김장회는 20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센터에서 열린 남일반부 크로스컨트리 30㎞ 계주에서 1시간19분31초9의 기록으로 평창군청(1시간19분31초9)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날 금메달로 변지영은 클래식 10㎞와 복합에 이어 대회 3관왕에 올랐다. 국가대표로 지난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도 출전한 이건용과 변지영이 각각 1·2번 주자로 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