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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경기] 21일(금), 22일(토), 23일(일) 지면기사
■21일(금) △여자농구=우리은행-하나은행(19시·아산이순신체육관) △프로배구=대한항공-OK저축은행(인천 계양체육관) 현대건설-흥국생명(이상 19시·수원체육관) △피겨스케이팅=국제빙상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14시55분·목동빙상장) △전국동계체육대회(강원도 일대) ■22일(토) △프로축구=제주-김천(14시·제주월드컵경기장) 서울-안양(서울월드컵경기장) 대구-수원FC(대구iM뱅크PARK·이상 16시30분) △여자농구=BNK-신한은행(14시·부산사직체육관) △프로배구=우리카드-현대캐피탈(14시·서울장충체육관) 정관장-GS칼텍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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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동계체전 22연패 ‘이대로 쭉’ 지면기사
2위 서울에 292.5점차 앞서 ‘사실상 확정’ 바이애슬론 조나단·전태희 나란히 3관왕 21일 마지막날 여자컬링 등 1위 굳히기 경기도가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22연패를 사실상 확정했다. 도는 대회 폐막일을 하루 앞둔 20일 오후 6시30분 현재 금메달 91개, 은메달 93개, 동메달 77개를 획득하며 종합점수 1천69.5점을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서울(금 46, 은 48, 동 40개·종합점수 777점)에 292.5점 차로 크게 앞서 있다. 도는 이미 도빙상이 종목 우승을 확정지었고, 21일 끝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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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얼굴] 스키 알파인 2관왕 경희대 허도현 지면기사
절반의 성공… “내년엔 기필코 4관왕 따낼 것” 긴장 극복못해… 日극동컵서 ‘유종의 미’ “이번 대회를 발판 삼아 더 발전하겠습니다.” 제106회 전국동계체전에서 2관왕에 오른 허도현(경희대)의 우승 소감이다. 허도현은 20일 스키 알파인 회전에서 1분50초5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 복합(74.97점) 우승으로 2관왕에 올랐다. 지난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2개의 금메달이다. 허도현은 “대회 4관왕을 위해 준비해 왔고, 3관왕은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2관왕으로 마쳐 아쉽다”면서도 “긴장해서 안전하게 타다 보니 기록이 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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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자에 몸을 맡겨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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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체전 3일차] 인천 스키 유망주들 ‘빛나는 활약’ 지면기사
황준빈 4관왕… 여자 12세부 복합 한채리 은·박연수 동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반환점을 돌고서 3일차로 접어든 가운데, 인천광역시 선수단의 스키 유망주들이 메달 레이스를 이끌었다. 황준빈(채드윅송도국제학교)은 20일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스키 남자 12세 이하부 스키 회전과 복합에서 모두 정상에 서며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18일과 19일에 각각 열린 슈퍼대회전과 대회전에서도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던 황준빈은 이번 대회 4관왕에 등극했다. 이어서 열린 여자 12세 이하부 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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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기] 프로축구, 여자농구, 프로배구, 피겨스케이팅, 테니스, 당구, 전국동계체육대회 지면기사
△프로축구=아시아연맹 챔피언스리그2 16강 2차전 전북-포트(19시·전주월드컵경기장) △여자농구=삼성생명-KB(19시·용인체육관) △프로배구=한국전력-삼성화재(수원체육관) IBK기업은행-한국도로공사(이상 19시·화성체육관) △피겨스케이팅=국제빙상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12시10분·목동빙상장) △테니스=김천 KMHTF오픈 춘계전국주니어대회(김천종합스포츠타운) △당구=PBA 팀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21시30분·고양 킨텍스 PBA스타디움) △전국동계체육대회(강원도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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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범식 경기도레슬링협회 회장 당선 “다시 일어설 수 있게 아낌없는 지원” 지면기사
엄범식(55·사진)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총괄)본부장이 경기도레슬링협회 5대 회장을 맡는다. 도레슬링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 수원 경기본부 사무실에서 엄 본부장에게 회장 당선증을 전달했다. 신임 엄 회장은 하남 출신으로 남한고, 강남대 경영학 학사, 아주대 경영대학원 석사를 마쳤으며 1989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경기도청·광교테크노밸리 센터장, NH금융PLUS분당센터장, 경기영업부장, 회원지원부 국장·부장을 거쳐 지난달부터 경기본부 본부장을 맡아왔다. 엄 회장은 “경기도 레슬링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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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일동고)·전태희(일동초), 나란히 바이애슬론 ‘금빛 총성’ 지면기사
제106회 동계체전 2일째 경기 결과 성남 정자초 김세인, 대회전 우승 ‘2관왕’ 수원이글스, 여12세이하 아이스하키 4강 인천 황준빈 ‘대회전 1위’ 세번째 금 노려 조나단(일동고)과 전태희(일동초)가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바이애슬론에서 나란히 2개의 금빛 질주를 펼쳤다. 조나단은 19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대회 2일차 남자 18세 이하부 스프린트 10㎞에서 28분12초3을 기록하며 황태령(황지고·29분06초9)과 박민용(무풍고·29분40초6)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조나단은 전날 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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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2개 대회 연속 우승 지면기사
슬로바키아서 2m28… 모두 1차시기 넘어 ‘스마일 점퍼’ 우상혁(28·용인시청)이 올 시즌 2개 대회를 연속 제패하며 시즌을 힘차게 열었다. 우상혁은 19일(한국시간)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 높이뛰기 대회에서 2m28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우상혁은 지난 9일 체코 후스토페체 실내대회 첫 우승에 이어 2개 대회를 연속 제패했다. 당시 기록은 2m31로 우승했으며, 이 기록은 2025년 남자높이뛰기 세계 공동 1위 기록이다. 이번 대회에서 우상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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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동계체전]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여자 컬링팀 시상금 전달
경기도체육회가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전승으로 우승한 경기도청 여자 컬링팀에게 시상금을 전달했다.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19일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 강원도 강릉을 방문해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경기도청 컬링팀에게 시상금을 주었다. 이 회장은 “경기도청 컬링팀이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는지 누구보다 잘 알기에 더욱 뜻깊은 금메달이라고 생각한다”며 “컬링팀이 땀의 결실로 도민들에게 희망을 선사했다. 도민을 대표해 시상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경기도청 컬링팀(코치 신동호,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