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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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FC안양 수문장 김다솔, 5R MVP 선정 지면기사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의 수문장 김다솔이 5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고 수비수 김영찬과 미드필더 채현우도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5일 대구FC와의 원정경기에서 안양의 무실점 승리를 이끈 김다솔을 K리그1 5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경기에서 김다솔은 대구의 유효슈팅 8개를 막아내며 팀의 1-0 승리를 견인했다. 안양은 김다솔의 선방으로 3연패에서 벗어나면서 시즌 2승째를 거뒀다. K리그2 4라운드에선 부천FC의 갈레고가 MVP에 뽑혔다. 갈레고는 지난 16일 안산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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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시민의 날 맞아 23일 홈경기 무료 관람 지면기사
화성시는 화성특례시민의 날(21일)을 맞아 오는 2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화성FC와 진주시민축구단의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 홈경기를 시민들에게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 이번 무료 관람 행사는 화성특례시 승격과 화성FC의 프로리그 진출을 기념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무료관람으로 지역 연고 축구팀인 화성FC를 더욱 친숙하게 접하게 하고, 적극적으로 응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화성FC의 팬층을 확대하고 지역 내 축구 문화 저변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명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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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위까지 추락’ 수원 삼성, 코리아컵서 이랜드 잡고 반전 노린다 지면기사
지난 맞대결 2-4 패배… 설욕 다짐 경인 K2리그팀들, K3·K4 팀과 대결 프로축구 K리그2에서 중하위권으로 밀린 수원 삼성이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프로와 아마추어가 총출동해 최강팀을 가리는 코리아컵 2라운드는 19일과 22~23일 3일에 걸쳐 치러진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일정으로 프로축구는 휴식기를 맞았다. 이 기간에 코리아컵 2라운드가 진행된다. 가장 눈에 띄는 경기는 수원과 서울 이랜드의 경기다. 월드컵 아시아 예선 일정에 밀려 양팀은 19일 오후 7시30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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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먼저 3승’… 화성FC ‘리그 첫 승’ 지면기사
무고사 PK 결승골로 서울E와 서열정리 화성, 청주 2-1승… 수원삼성은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가 리그에서 가장 먼저 3승을 올렸고 화성FC는 창단 후 첫 승을 신고했다. 인천은 1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4라운드 홈 경기에서 무고사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서울 이랜드에 1-0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인천은 가장 먼저 3승(1패)을 올리며 승점 9를 만들었다. 직전 경기에서 성남FC에 불의의 일격을 당했지만, 인천은 리그 우승 후보로 꼽힌 수원 삼성에 이어 서울 이랜드까지 잡아내며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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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 탈출한’ FC안양… ‘또 첫승 미룬’ 수원FC 지면기사
채현우 데뷔골로 대구FC 원정 환호성 수원FC, 울산전 후반27분 동점골 내줘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대구FC에 승리하며 3연패 부진에서 탈출했고, 수원FC는 첫 승을 또한번 미뤘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15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채현우의 K리그1 데뷔골을 앞세워 홈 팀 대구FC를 1-0으로 물리쳤다. 이번 시즌 K리그1로 승격한 안양은 울산과 개막전(1-0)에서 첫 승을 거둔 이변을 일으켰지만 이후 3연패에 빠지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이날 4경기만에 다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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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했던 FC안양, 대구 잡고 3연패 탈출…채현우 리그 데뷔골
개막전 후 3연패 부진 탈출 30일 홈에서 전북과 경기 관건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대구FC에 승리하며 3연패 부진에서 탈출했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15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채현우의 K리그1 데뷔골을 앞세워 홈 팀 대구FC를 1-0으로 꺾었다. 이번 시즌 K리그1으로 승격한 안양은 울산과 개막전(1-0)에서 첫 승을 거둔 이변을 그렸지만 연이어 3연패 수렁에 빠졌다. 이로써 안양은 시즌 2승을 수확했고, 대구는 개막 2연승 뒤 3경기째 무승(1무 2패)에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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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감독의 화성FC, K리그2 데뷔 첫승 신고…수원삼성은 빅버드 복귀전 무승부
화성FC 감격의 첫승으로 승점 5점 수원삼성 3경기 연속 무승 부진 2025시즌 K리그2에 데뷔한 화성FC가 4경기 만에 귀중한 프로무대 첫 승을 거뒀다.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FC는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4라운드 홈경기에서 충북청주FC를 2-1로 꺾었다. 화성은 지난 2013년 창단해 K3(준프로)에 참여하다가 올해 K리그2(프로)에 합류한 뒤 첫 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날 승리는 차두리 감독의 프로 사령탑 첫 승리이기도 하다. 화성은 지난달 23일 K리그2 개막전에서 성남FC에 0-2로 패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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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장신 스트라이커 사이조 쇼타 영입
프로축구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가 일본 출신 장신 스트라이커 사이조 쇼타(19·사진)를 영입하며 공격력을 강화했다. 인천은 14일 신장 192cm의 쇼타는 제공권은 물론 큰 키에도 스피드도 갖춘 전도유망한 공격자원으로, 인천 공격진에 큰 힘이 될 거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쇼타는 일본 모모야마 가쿠인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2024년 한양대학교에 진학했다. 한양대 입학 첫해 2024 KUSF 대학축구 U리그에서 14경기 출전 6득점을 기록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쇼타는 등번호 94번을 배정받았다. 쇼타는 “인천이라는 멋진 구단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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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보스니아 출신 중앙수비수 영입 지면기사
프로축구 K리그2 화성FC가 수비수를 보강했다. 화성은 13일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출신의 중앙수비수 알렉산다르 보이노비치(28)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1996년생 보이노비치는 192㎝의 장신 수비수로 양발을 모두 사용하는 등 수비라인의 어느 포지션도 소화할 수 있다는 게 구단 측의 설명이다. 보이노비치는 2024~2025시즌 세르비아 1부리그 라드니츠키 니슈에서 주전 선수로 활약했다. 리그 27경기(26경기 선발)에 출전해 3골1도움을 기록했다. 또 2021년 12월에는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국가대표로 발탁돼 미국과의 친선경기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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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인천유나이티드, 서울E와 대결… 홈 3연승 도전 지면기사
프로축구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가 서울이랜드를 상대로 홈 3연승을 노린다. 인천은 15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서울이랜드와 리그 4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개막 전 수원 삼성과 함께 리그 ‘3강’으로 꼽힌 두 팀이 격돌하는 것이다. 두 팀이 K리그에서 치르는 첫 대결이기도 하다. K리그2 첫 시즌인 인천은 홈에서 열린 1·2라운드에서 승리 후 3라운드 성남FC와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제르소의 선제골로 우위를 점했지만 후반 막판 최후방에서 실수로 인해 두 골을 연달아 내주면서 무너졌다. 윤정환 인천 감독은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