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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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체육회 ‘국제빙상장’ 뜨거운 이슈 지면기사
유승민 회장, 강원 이어 순회간담회 진행 김포·동두천·양주 체육인들 유치전 열기 태릉 국제스케이트장 대체지 선정이 답보 상태에 있는 가운데, 유치전에 뛰어들었던 경기도 시·군 체육회 관계자들이 대한체육회에 선정 절차 재개를 촉구했다. 대한체육회는 18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2025년 상반기 지방체육회 순회간담회를 개최해 경기도 체육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과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을 비롯해 도내 31개 시·군 체육회장과 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 감독 및 코치, 대한체육회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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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시민의 날 맞아 23일 홈경기 무료 관람 지면기사
화성시는 화성특례시민의 날(21일)을 맞아 오는 2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화성FC와 진주시민축구단의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 홈경기를 시민들에게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 이번 무료 관람 행사는 화성특례시 승격과 화성FC의 프로리그 진출을 기념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무료관람으로 지역 연고 축구팀인 화성FC를 더욱 친숙하게 접하게 하고, 적극적으로 응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화성FC의 팬층을 확대하고 지역 내 축구 문화 저변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명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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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위까지 추락’ 수원 삼성, 코리아컵서 이랜드 잡고 반전 노린다 지면기사
지난 맞대결 2-4 패배… 설욕 다짐 경인 K2리그팀들, K3·K4 팀과 대결 프로축구 K리그2에서 중하위권으로 밀린 수원 삼성이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프로와 아마추어가 총출동해 최강팀을 가리는 코리아컵 2라운드는 19일과 22~23일 3일에 걸쳐 치러진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일정으로 프로축구는 휴식기를 맞았다. 이 기간에 코리아컵 2라운드가 진행된다. 가장 눈에 띄는 경기는 수원과 서울 이랜드의 경기다. 월드컵 아시아 예선 일정에 밀려 양팀은 19일 오후 7시30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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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경기도체육회와 ‘첫 소통의 시간’ 지면기사
18일 순회 간담회… 국제빙상장 등 논의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경기도를 찾아 체육계 현안을 논의한다. 17일 경기도체육회에 따르면 유승민 회장은 18일 오후 3시30분 화성 푸르미르호텔에서 ‘대한체육회 상반기 지방체육회 순회간담회’를 열고 도체육회와 시·군체육회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 회장을 비롯해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과 시·군 체육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간담회는 유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지방체육회를 직접 방문하며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뜻깊다. 간담회에선 체육계 주요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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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시범경기, 프로농구, 여자농구, 프로배구, 테니스, 근대5종, 컬링, 소프트테니스 지면기사
△프로야구 시범경기=두산-kt(수원) NC-LG(잠실) 롯데-키움(고척) 삼성-한화(대전) SSG-KIA(광주·이상 13시) △프로농구=현대모비스-KCC(19시·울산동천체육관) △여자농구=챔피언결정전 우리은행-BNK(19시·아산이순신체육관) △프로배구=KB손해보험-대한항공(의정부 경민대체육관) 페퍼저축은행-현대건설(광주 페퍼스타디움·이상 19시) △테니스=하나증권 제60회 전국종별대회(김천종합스포츠타운) ITF 제주국제주니어대회(제주연정코트) ATF 하나증권 양구국제주니어대회(양구테니스파크) △근대5종=전국선수권대회(8시·홍천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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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배구
남은 한경기… 여자배구 순위 싸움 ‘막판까지’ 지면기사
3위 현대건설은 2위 정관장과 승점 같아 미동 없는 남자부, 주전 체력 안배할 듯 2024~2025 V리그 정규시즌이 마지막 주에 다다랐다. 남자부 수원 한국전력과 여자부 화성 IBK기업은행은 정규시즌 36경기를 모두 소화했으며, 나머지 팀들은 이번 주 1경기씩 치르고서 마무리하게 된다. 천안 현대캐피탈과 인천 흥국생명이 5라운드 막판과 6라운드 시작께 남녀부 우승을 확정한 가운데, 플레이오프 진출팀도 남자부 의정부 KB손해보험과 인천 대한항공, 여자부 대전 정관장과 수원 현대건설로 일찌감치 결정됐다. 때문에 정규시즌 막판 포스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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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비선출 신화’ 장보규 4년만에 복귀 지면기사
비선수 출신 신화로 불리는 장보규(사진) 경륜선수가 4년만에 광명스피돔에 돌아왔다. 장보규는 용인대 유도학과에 재학시절 1기로 경륜에 입문해 30년 가까이 트랙 위에서 활약했다. 그러던 중 갑작스런 백혈병 진단으로 2021년 6월13일 경기를 마지막으로 광명스피돔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 철인 3종까지 소화하며 강한 체력을 자랑했던 그였지만, 입원 전 95㎏이었던 체중은 퇴원 무렵 63㎏으로 30㎏ 이상 줄었다. 그럼에도 복귀 의지를 불태운 그는 훈련을 늘려가며 페달을 밟았지만, 다시 훈련 중 낙차로 양쪽 갈비뼈가 번갈아 부러지며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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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최고 무대, 여제 안세영은 포효했다 지면기사
라이벌 왕즈이 꺾고 전영오픈 정상 올해 20연승 행진 4개 대회 휩쓸어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최고 권위 대회인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에서 2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오른쪽 허벅지 부상에도 불구하고 왕즈이(중국·2위)에 2-1(13-21 21-18 21-18)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안세영은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를 차례로 제패한 데 이어 이번 전영오픈까지 2년 만에 정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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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쿠에바스, 점수 내줬지만 7K ‘선발승’ 지면기사
두산 상대 9-6승… 시범경기 6승 1패 선두 백업 황재균 3타점·강백호도 2안타 ‘활약’ 프로야구 수원 kt wiz의 선발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가 시범경기 첫 승을 신고했고, 백업 멤버 황재균은 3타점을 올리며 무력시위를 펼쳤다. kt는 17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두산 베어스를 9-6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kt는 시범경기에서 3연승과 함께 6승1패를 기록하며 선두를 질주했다. 이날 선발투수로 나온 쿠에바스는 4와 3분의2이닝 동안 4피안타 1피홈런, 4실점을 기록했지만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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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정, 금메달 목에 걸고 귀국 지면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