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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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먼저 3승’… 화성FC ‘리그 첫 승’ 지면기사
무고사 PK 결승골로 서울E와 서열정리 화성, 청주 2-1승… 수원삼성은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가 리그에서 가장 먼저 3승을 올렸고 화성FC는 창단 후 첫 승을 신고했다. 인천은 1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4라운드 홈 경기에서 무고사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서울 이랜드에 1-0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인천은 가장 먼저 3승(1패)을 올리며 승점 9를 만들었다. 직전 경기에서 성남FC에 불의의 일격을 당했지만, 인천은 리그 우승 후보로 꼽힌 수원 삼성에 이어 서울 이랜드까지 잡아내며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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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 탈출한’ FC안양… ‘또 첫승 미룬’ 수원FC 지면기사
채현우 데뷔골로 대구FC 원정 환호성 수원FC, 울산전 후반27분 동점골 내줘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대구FC에 승리하며 3연패 부진에서 탈출했고, 수원FC는 첫 승을 또한번 미뤘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15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채현우의 K리그1 데뷔골을 앞세워 홈 팀 대구FC를 1-0으로 물리쳤다. 이번 시즌 K리그1로 승격한 안양은 울산과 개막전(1-0)에서 첫 승을 거둔 이변을 일으켰지만 이후 3연패에 빠지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이날 4경기만에 다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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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했던 FC안양, 대구 잡고 3연패 탈출…채현우 리그 데뷔골
개막전 후 3연패 부진 탈출 30일 홈에서 전북과 경기 관건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대구FC에 승리하며 3연패 부진에서 탈출했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15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채현우의 K리그1 데뷔골을 앞세워 홈 팀 대구FC를 1-0으로 꺾었다. 이번 시즌 K리그1으로 승격한 안양은 울산과 개막전(1-0)에서 첫 승을 거둔 이변을 그렸지만 연이어 3연패 수렁에 빠졌다. 이로써 안양은 시즌 2승을 수확했고, 대구는 개막 2연승 뒤 3경기째 무승(1무 2패)에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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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감독의 화성FC, K리그2 데뷔 첫승 신고…수원삼성은 빅버드 복귀전 무승부
화성FC 감격의 첫승으로 승점 5점 수원삼성 3경기 연속 무승 부진 2025시즌 K리그2에 데뷔한 화성FC가 4경기 만에 귀중한 프로무대 첫 승을 거뒀다.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FC는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4라운드 홈경기에서 충북청주FC를 2-1로 꺾었다. 화성은 지난 2013년 창단해 K3(준프로)에 참여하다가 올해 K리그2(프로)에 합류한 뒤 첫 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날 승리는 차두리 감독의 프로 사령탑 첫 승리이기도 하다. 화성은 지난달 23일 K리그2 개막전에서 성남FC에 0-2로 패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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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무고사 PK 결승골로 서울이랜드에 1-0 승리
프로축구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가 리그에서 가장 먼저 3승을 올렸다. 인천은 1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4라운드 서울 이랜드와 경기에서 무고사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3승(1패)째를 올리며 승점 9를 만든 인천은 리그 1위로 올라섰다. 직전 경기에서 성남FC에 불의의 일격을 당했지만, 인천은 리그 우승 후보로 꼽힌 수원 삼성에 이어 서울 이랜드까지 잡아내며 리그 초반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서울 이랜드는 올 시즌 첫 패배를 떠안으며 승점 7(2승1무1패)에 머물렀다. 경기 초반 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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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치열한 투수전 NC에 진땀승…시범경기 1위 올라
시범경기 5승 1패 순항중 소형준 4이닝 4피안타 무실점, 선발 복귀 신호탄 프로야구 수원 kt wiz가 방망이 침묵 속에도 투수들의 호투로 NC다이노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둬 시범경기 1위에 올랐다. kt는 1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시범경기 NC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2연승을 달린 kt는 5승 1패로 시범경기 선두에 올랐다. 경기는 치열한 투수전으로 흘러갔다. 이날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kt 소형준은 지난 2023년 팔꿈치 수술 이후 불펜으로 마운드를 지켰으나, 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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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장신 스트라이커 사이조 쇼타 영입
프로축구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가 일본 출신 장신 스트라이커 사이조 쇼타(19·사진)를 영입하며 공격력을 강화했다. 인천은 14일 신장 192cm의 쇼타는 제공권은 물론 큰 키에도 스피드도 갖춘 전도유망한 공격자원으로, 인천 공격진에 큰 힘이 될 거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쇼타는 일본 모모야마 가쿠인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2024년 한양대학교에 진학했다. 한양대 입학 첫해 2024 KUSF 대학축구 U리그에서 14경기 출전 6득점을 기록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쇼타는 등번호 94번을 배정받았다. 쇼타는 “인천이라는 멋진 구단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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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보스니아 출신 중앙수비수 영입 지면기사
프로축구 K리그2 화성FC가 수비수를 보강했다. 화성은 13일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출신의 중앙수비수 알렉산다르 보이노비치(28)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1996년생 보이노비치는 192㎝의 장신 수비수로 양발을 모두 사용하는 등 수비라인의 어느 포지션도 소화할 수 있다는 게 구단 측의 설명이다. 보이노비치는 2024~2025시즌 세르비아 1부리그 라드니츠키 니슈에서 주전 선수로 활약했다. 리그 27경기(26경기 선발)에 출전해 3골1도움을 기록했다. 또 2021년 12월에는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국가대표로 발탁돼 미국과의 친선경기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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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현란한 기술로 대구대 눕혔다 지면기사
회장기전국장사씨름서 시즌 첫 패권 소장급 김준태 앞세워 4-0으로 눌러 인하대가 제55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단체전에서 시즌 첫 패권을 안았다. 이성원 감독이 이끄는 인하대는 13일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대학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경북 대구대를 4-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인하대는 올해 첫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인하대는 지난해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대통령기에선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인하대의 간판 선수이자 소장급에 나선 김준태는 지난해 증평인삼배, 대한체육회장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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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주말의 경기] 14일(금), 15일(토), 16일(일) 지면기사
■14일(금) △프로야구 시범경기=kt-NC(창원) 키움-SSG(인천) 한화-롯데(부산) KIA-두산(잠실) LG-삼성(대구·이상 13시)△프로농구=LG-현대모비스(창원체육관) SK-DB(잠실학생체육관·이상 19시) △프로배구=우리카드-KB손해보험(서울장충체육관) 정관장-페퍼저축은행(대전충무체육관·이상 19시) △테니스=ATF 이형택재단 국제주니어 2차대회(양구테니스파크) ITF 인천 아레나 국제주니어대회(인천열우물코트) △당구=월드챔피언십 LPBA 16강(14시) PBA 16강(16시30분·이상 제주 한라체육관) ■15일(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