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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르포] 구월동 로데오거리 화재에 “손님 안올라” 울상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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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푼이 아쉬워” 인천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에 사재기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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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령 선포] 서해 최북단 접경지역 인천 백령도 주민 “아직 대피 방송은 없어”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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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프롬인천·(45)] 시대 뛰어넘은 ‘마법의 성’ ‘편지’… 원작자 김광진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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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엔 분담, 현장선 1인 부담… ‘행정 업무’ 짓눌린 전문상담교사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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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매력 뽐내는 환승투어 지면기사
인천공항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 소래포구 관광·구월시장 쇼핑 등 공사와 협업해 지역 특화 마케팅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승 시간을 활용해 인천 남동구 대표 명소를 둘러보는 환승 투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화·수요일에 소래포구와 구월·모래내시장을 방문하는 코스로 운영된다. 소래포구에서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소금 창고, 어시장, 바다 풍경을 둘러보고, 새우 타워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또 소래철교, 협궤열차, 소래역사관 등 지역의 역사를 살필 수도 있다.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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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클럽 ‘인천 웅’s 사랑방’,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성금 건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가수 임영웅 팬클럽 ‘인천 웅’s 사랑방’이 이웃돕기 성금을 건넸다고 25일 밝혔다. 인천 웅’s 사랑방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300만원을 기부했다. 이들은 앞서 지난 6월16일 임영웅 생일을 맞아 616만원을 기부하며 나눔리더스 클럽에 가입했다. 인천 웅‘s 사랑방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회원들과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인천 웅’s 사랑방은 나눔의 기쁨을 널리 알리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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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 주거환경 개선 지원 지면기사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포스코이앤씨가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 인천지부 4곳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에서 보호·양육을 제공하는 소규모 공동생활가정이다. 그룹홈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인 ‘마음나눔, 행복채움’은 포스코이앤씨 임직원이 모은 기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인천지역 그룹홈 4곳의 아동 22명을 위해 시설을 개보수하고, 침대·소파·책상 등 가구를 지원하기로 했다. 포스코이앤씨는 2010년부터 인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한 결연 프로그램, 캠핑·신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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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모금회, 50개 사회복지기관에 사업비 배분 지면기사
총 6억4천만원… 소규모 사업 선정 사회적돌봄·정신장애인 회복 지원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최근 인천지역 50개 사회복지기관에 내년 사업비를 배분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공동모금회는 인천지역 사회복지분야 기관·단체·시설을 대상으로 자유주제 공모로 사업을 신청받아 선정하고 사업비를 배분하고 있다. 올해는 50개 기관을 선정해 총 6억4천여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지원기관의 다양성·사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사회복지사업과 활동을 행하는 기관·단체·시설 중 30인 이하의 생활시설’ 또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이용시설’, ‘국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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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업무에서 여성 소방관 제외한 인천소방본부에 성평등 교육 권고
‘배려’ 명목으로 여성 소방관을 산불 현장 출동에서 제외한 인천소방본부에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재발 방지 대책 마련과 간부 대상 성평등 교육을 권고했다. 인권위는 인천소방본부 소속 여성 소방관 A씨가 팀장 B씨로부터 성차별을 당했다며 제기한 진정에 대해 최근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A씨는 지난해 4월 B씨가 충남 홍성에서 발생한 산불 진압을 지원하기 위해 소방대원을 출동시키면서 화학차 담당인 자신을 제외하고 남성 대원을 배치한 것을 두고 성차별이라고 주장했다. A씨는 이전에도 여러 차례에 걸쳐 소방차량 운전 업무를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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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 전세사기 피해 지원예산 64% 미집행… “정책 개선을” 지면기사
10억3200만원중 3억7059만원 집행 작년엔 63억원 중 5천여만원 그쳐 김대영 시의원 “자격요건 완화해야” 인천시가 올해 전세사기 피해 지원을 위해 세운 예산의 절반도 집행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 미추홀구 전세사기 피해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23일 오전 11시께 인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시는 전세사기 피해자에게 긴급생계비를 서둘러 지급하고, 지원 요건을 완화하는 등 개선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올해 인천시는 전세사기 피해 지원 예산 10억3천200만원 중 3억7천59만원을 집행해 미집행률이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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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A&C, 인천 자립준비청년·가족돌봄아동 지원 후원금 지면기사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는 최근 포스코A&C가 인천시 자립준비청년·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을 건넸다고 22일 밝혔다. 포스코A&C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아 기부처를 결정했다. 후원금은 18~24세 보호종료아동과 보호연장아동 등 자립준비청년과 시설을 퇴소하는 보호대상아동의 생계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 장애나 질병 등의 어려움이 있는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가족돌봄아동도 지원하기로 했다. 포스코A&C는 2020년부터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과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IFEZ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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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스토킹 피해 상담, 작년보다 3배 급증 지면기사
1366 센터 접수 299건→1천140건 13명 신변보호 입소 중 12명 여성 市, 작년부터 긴급주거지 5곳 마련 올해 여성긴급전화 1366 인천센터에 접수된 스토킹 피해 상담 건수가 지난해 대비 3배 이상 급증했다. 여성긴급전화 1366 인천센터는 최근 ‘스토킹 피해자 보호·지원사업 운영 보고회’를 열고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299건이었던 스토킹 피해 상담은 올해 1천140건으로 증가했다. 올해 상담을 요청한 스토킹 피해자 중 13명이 신변 보호를 위해 인천시가 위탁 운영 중인 긴급거처에 입소했다. 이 중 12명(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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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예산 ‘무더기 삭감’ 여파… 인천 남동구 여·야 의원 날선 공방 지면기사
국힘서 당론 규정 등 野 강력 규탄 민주 “區 졸속 추진 탓” 주장 반박 인천 남동구가 세운 내년도 예산을 기초의회에서 대폭 삭감된 책임을 놓고 여야 의원들이 날선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 남동구갑·을당원협의회는 19일 오전 11시께 남동구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동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예산 삭감 폭거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날 남동구의회는 제300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당초 남동구가 세운 2025년도 예산안에서 38억원을 삭감해 확정했다. 잘려나간 예산 중에는 남동구가 이미 확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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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 인천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 52호 가입 지면기사
주식회사 부성이 19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 52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나눔명문기업은 중소·중견기업이 3년 이내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하는 프로그램이다. 누적 기부금액에 따라 그린(1억원 이상), 실버(3억원 이상), 골드(5억원 이상) 회원으로 구분된다. 주식회사 부성은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하면서 인재평생교육진흥원을 통해 취약계층에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용복 주식회사 부성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소외된 분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펼쳐나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