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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필 경기남부청 계장 “‘윤석열 사망’ 가짜 메시지, 제가 보낸게 아닙니다” [미공개 수첩]
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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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기지역화폐 우선협상대상자 코나아이 선정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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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수수료 '2% 이하'… 민간배달앱 시장 메기 뜬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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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의혹 속 논란의 코나아이, 경기지역화폐 수성할까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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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무안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에 경기도민 포함…오산시민 4명 추정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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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설 대비 11일 오후 10시부터 재대본 비상1단계 가동
12일 새벽~아침 사이 대설특보 발효 오는 12일 새벽부터 오후까지 경기도 전역에 눈과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11일 오후 10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한다. 기상청은 12일 새벽에서 아침 사이 대설특보를 발효할 예정이다. 경기도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10cm 이상 규모의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다. 이에 경기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로 대응한다. 비상1단계는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 총괄반장으로 도로, 교통, 농업 분야 등 총 15명이 근무한다. 이날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공문을 통해 기상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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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제 행보 일환 ‘외국계 은행 대표 간담회’
“한국 재도약에 힘 보태달라” 연일 글로벌 경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번엔 주한 외국계 은행 대표들과 만나 트럼프 정부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김 지사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NH금융타워 회의실에서 글로벌 투자은행(IB) 대표 간담회를 열고 “한국경제 재도약에 힘을 보태달라”고 요청했다. 이 자리에는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도이치은행(Deutsche Bank), 중국은행(Bank of China), 중국공상은행(Industrial&Commerical Bank of China), 엠유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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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권성동 ‘李 때리기’에 “바라는 것이 내전의 연장이냐?” 비판
“민주당·이재명 미워서 내란 일으켰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가 미워서 내란을 일으킨 것이냐?”며 권 원내대표의 연설 내용을 직격했다. 김 지사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권성동 원내대표에게 묻는다”며 “권 대표가 바라는 것은 회복과 재건입니까? 내전의 연장입니까?”라고 따져 물었다. 이어 “국민의힘이 지켜야 할 것은 내란 수괴가 아니라 이 나라의 민주주의와 국민의 삶이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권 원내대표는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에 비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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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39개 도로, 정부 예타 대상 포함 지면기사
해당 지자체 대응 논의 ‘속도’ 차량 통행 수요가 증가하며 지역을 막론하고 도로 개설 요구 역시 높아지는 가운데, 경기도 각 시·군이 추진하는 도로 39개의 개설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도내 39개 사업이 포함됐다.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향후 5년 동안의 국가 도로망 확충의 중·장기적인 로드맵을 제시하는 것이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 타당성이 확보된 사업에 대해 국토부는 도로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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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문재인 정부 경제부총리 강조하며 ‘차별화’ 지면기사
文 “윤석열 대통령 검찰총장 발탁 후회” 발언에 SNS “포용·확장” 제안 ‘비명계 결집’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차별화로 대권가도의 포석을 다지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문재인 정부의 경제부총리’라는 점을 강조하고 나섰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10일 공개된 한겨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검찰총장으로 발탁한 것에 대해 “두고두고 후회가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총체적으로 윤석열 정부를 탄생시켰다는 것에 대해 내가 제일 큰 책임이 있을 테고, 국민께 송구스럽다”고 사과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같은 날 자신의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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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문가 이미지 부각… 김동연 경기도지사 ‘야권 플랜B’ 굳히기 지면기사
관세전쟁 대응 ‘트럼프 1기’ 당시 장관 역임 강조·경제전권대사 촉구 도내 외투기업 만나 지원 약속·투자유치 독려… “정부 비상경영 제안” 비상계엄·탄핵 사태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 미국발(發) ‘관세 전쟁’까지 불거져 위기감이 덮쳐오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제·글로벌 전문가’ 이미지를 부각해 차기 주자로서의 입지를 굳히는 모양새다. 경제·글로벌 행보를 이어가며 야권 ‘플랜B’로서의 존재감도 단단히 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철강·알루미늄에 관세 25% 부과를 언급한 데 더해 ‘상호 관세’ 부과 조치도 예고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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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AI 혁신행정 추진단 출범…연간 60억원 부가가치 창출 지면기사
131억 투입 데이터 통합플랫폼·특화 LLM 구축 행정심판 등 적용 경기도가 올해 131억원을 투입해 도정 각종 사업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한다. 특히 생성형 AI 플랫폼을 개발해 행정 업무 효율성을 높여 60억원의 편익을 내겠다는 목표다. 경기도는 10일 도청사 서희홀에서 고영인 경제부지사 주재로 ‘경기 AI(인공지능) 혁신행정 추진단’ 회의를 열고 ‘경기 생성형 AI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계획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도민에게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공지능 환경과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이다. 내년 2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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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외투기업과 ‘투자유치 라운드테이블’ 투자 독려
“탄핵·내란으로 경제 불확실성 걷히면 회복탄력성 발휘할 것” 비상계엄령 사태와 탄핵안 가결 등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내 외투기업을 만나 지원 계획을 확인하고 투자를 독려했다. 김 지사는 10일 경기도청 단원홀에서 ‘투자유치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신년 기자간담회 등에서 트럼프 정부에 대응한 비상경영체제, 추경 편성 등을 제안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중앙정부에 그와 같은 것들을 촉구할 예정이고, 그런 과정에서도 경기도가 할 수 있는 기업들을 지원하고 기업을 살리기 위한 대책들을 마련할 것”이라고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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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尹정부 탄생에 책임 있다는 文 고백에 마음 아파”
“민주당 포용과 확장으로 정권교체 넘어 새로운 시대 열어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윤석열 정부 탄생에 본인의 책임이 있다고 한 것을 두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마음이 아프다”면서 더불어민주당 확장 필요성에도 동조했다. 김 지사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장 큰 책임을 말씀하신 문재인 대통령님의 고백에 문재인 정부의 초대 경제부총리로서 마음이 아팠다”며 “포용과 확장을 강조하신 대통령님의 절박함이 전해진다”고 말했다. 앞서 문 전 대통령은 이날 공개된 한겨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윤 대통령을 검찰총장으로 발탁한 것에 대해 “두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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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축산농가 태양광 설치’ 100호 지원
12개 시군 참여 보조금 30% 지원 경기도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축산농가 100호의 축사 지붕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경기도는 올해 사업을 신청한 12개 시군(안성·평택·화성·연천·가평·김포·용인·이천·여주·포천·양주·양평)에 위치한 축산농가에 태양광 설치비용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축산농가 1호당(100kw 기준) 1억2천500만원 설치비의 보조금 30%(도비 15%·시군비 15%·자부담 70%)를 지원하며, 최대 지원 한도는 200kw까지다. 이번 사업은 축산농가의 축사 지붕 등 유휴공간에 태양광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