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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필 경기남부청 계장 “‘윤석열 사망’ 가짜 메시지, 제가 보낸게 아닙니다” [미공개 수첩]
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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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기지역화폐 우선협상대상자 코나아이 선정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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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수수료 '2% 이하'… 민간배달앱 시장 메기 뜬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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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의혹 속 논란의 코나아이, 경기지역화폐 수성할까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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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무안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에 경기도민 포함…오산시민 4명 추정
2024-12-29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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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연천 등 11개 마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지면기사
50억 투입, 총 758세대 지원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양평, 여주, 연천 등 10개 시·군 11개 마을을 위해 경기도가 LPG(액화석유가스) 소형저장탱크를 보급한다. 도는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통해 올해 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1개 마을 758가구의 연료 환경개선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마을을 대상으로 LPG소형저장탱크 및 배관망 등을 구축해 LPG를 용기로 공급받는 개별배송방식에서 마을 단위 집단공급방식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대상은 용인·화성·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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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장년 일자리 브랜드 ‘라이트 잡’ 출범 지면기사
道, 참여기업 모집… 월 40만원 지원 사전조사 365개사 950명 채용 의사 기존 전일제 위주 정책 차별화 접근 ‘일의 무게는 가볍지만(Light) 베이비부머와 기업의 가치는 재조명(Light)된다’. 경기도가 새로운 중장년 일자리 브랜드명인 ‘라이트 잡’ 사업으로 베이비부머 일자리 확대에 나선다. 경기도는 19일부터 라이트 잡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2023년과 2024년 두 차례 베이비부머 실태조사 및 지원정책 요구조사를 했다. 지난해 11월 라이트 잡 사업에 대한 기업 사전 수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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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대선전 개헌·민생회복지원금 선별 지급” 지면기사
광주 1박2일 대권행보 마무리 당내 경쟁자 이재명과 차별화 대권행보를 이어 가고 있는 김동연 경기도지사(2월14일자 1·3면 보도)가 대선 전 개헌과 민생회복지원금 선별 지급 등을 주장하며 당내 경쟁자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지난 13~14일 광주광역시를 찾은 김 지사는 대선 전 개헌 합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역설했다. 이재명 대표가 “내란 극복에 집중할 때”라며 개헌 논의에 선을 긋고 있는 점과 대비된다. 지난 14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을 만난 자리에서 김 지사는 “헌법재판소의 탄핵안 인용을 확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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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부·소신·의지·전략’ 김동연, 민주 성지에 던진 4가지 시그널은 지면기사
김지사, 광주 민심 공략 대권 행보 제2의 노무현 기적·정권교체 호소 지난 13~14일 빛고을 광주를 찾아 호남 지역 민심을 공략하는 대권 행보를 펼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제2의 노무현의 기적’을 만들어보겠다는 당찬 포부와 함께 정권교체를 위한 ‘빛의 연대’에 동참해달라 호소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선 당내 계파 갈등을 포용해 통합의 길로 가야한다는 쓴소리를 연이어 던지며 압박하기도 했다. ■ ‘포부’… 사실상 대선 출마 시사 “광주 빛고을에서 정권교체를 넘어서는 제7공화국을 만드는 시작을 할 수 있으리라, 제2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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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기후행동 기회소득’ 출시 8개월만에 100만 돌파 지면기사
온실가스 배출량 13만t저감 효과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핵심정책중 하나인 ‘기후행동 기회소득’이 출시 8개월 만인 지난 14일 누적 가입자 수 100만 명을 달성했다. 16일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에 따르면 ‘기후행동 기회소득’은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 감축 활동을 실천한 참여자들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전용 앱(App)이다. 도는 대중교통 이용 및 배달음식 다회용기 이용 등 도민들의 적극적인 기후행동 참여로 온실가스 배출량 13만t을 저감했으며, 이는 소나무 104만 그루를 심은 효과와 같다고 설명했다. 앞서 도는 지난해 7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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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사면법 개정 촉구 “내란세력 사면 금지해야”
조국 전 대표의 ‘새로운 다수’ 연합 동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내란세력과 사법부 테러세력에 대해선 사면을 금지시켜야 한다”며 사면법 개정을 촉구했다. 김 지사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탄핵은 100% 확실하다. 시간문제일 뿐”이라며 “그러나 내란세력이 추후 사면으로 복귀할 가능성은 여전히 있다. 사면법 개정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다시는 내란이나 사법부 테러를 감히 꿈도 꾸지 못하게 해야 한다. 앞서 한국일보 인터뷰에서 주장한 내용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일각에서 윤석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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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취재+] 1박2일 광주 찾은 김동연, 민주성지에 던진 ‘4가지 시그널’
사실상 대선 출마 선언부터 ‘빛의 연대’ 호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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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노무현 외치며 광주 표심 두드린 김동연… 응답한 호남 유권자 민심? ‘지지의향 33%’
‘민주당 심장’ 광주 표심에 부지런히 호소 “아버지 민주당원…광주, 초심 다지게 해” 갤럽 조사서 호남 33% “金 지지의향 있어” ‘더불어민주당의 심장’ 광주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노무현의 기적’을 외치며 사실상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작고한 아버지가 열혈 민주당원이었다는 점을 강조하는 등 광주 표심에 부지런히 노크한 가운데, 호남 유권자들도 김 지사를 주목하는 모습이다. 광주에서 외친 ‘노무현’ “광주 빛고을에서 정권교체를 넘어서는 제7공화국을 만드는 시작을 할 수 있으리라, 제2의 노무현의 기적을 만드는 계기가 되리라 믿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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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열혈 민주당원’ 아버지 따라 정치 입문한 일화 공개
광주경영자총연합회 특강 강연 공무원 준비부터 경제부총리까지의 경험 공유 경제전문가로서 한국 경제 설명·정권교체 강조 “어쩌면 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원으로서 경기도지사가 된 것도 따지고 보면 운명의 뜻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아버지가 생전 ‘열혈 민주당원’이었다는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행정관료에서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과정에서의 가족 간의 일화를 공개했다. 김 지사는 14일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열린 광주경영자총연합회(경총) 특강에서 “아버지께서 33세에, 제가 11세일 때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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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동연·강기정 ‘개헌 시기’ 온도차… 경기도와 광주 협력은 공감
김동연 지사, 1박2일 광주 방문 트럼프발 관세 대응책 마련해야 광주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을 만나 정권교체 및 개헌 필요성에 뜻을 모으면서도, 개헌 논의 시기를 두고는 입장차를 보였다. 김 지사는 ‘대선 전 선(先) 합의’ 원칙을 내세웠지만, 강 시장은 정권교체부터 한 후에 개헌을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4일 김 지사는 광주광역시청 접견실에서 강 시장과 면담을 통해 “광주 정신을 시작하는 마음으로 광주에 올 때마다 많이 배우고 초심도 다진다”며 “(이번에도) 탄핵 인용과 정권교체에 대한 대화를 많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