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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아트센터 2단계' 건립 방향 심포지엄 지면기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30일 아트센터인천 2단계 건립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아트센터인천의 1단계 사업인 콘서트홀은 지난 2018년 개관했으며 오페라하우스 등이 포함된 2단계 사업은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아트센터인천 2단계 사업의 기본적인 건립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전문가 의견 수렴 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심포지엄에는 최준호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를 비롯해 전수환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 전동휘 파라다이스 세가사미 아트팀 디렉터 등이 발제자로 나서 아트센터인천의 건립방향 등을 제시했다. 김진용 인천경제청장은 "아트센터인천은 인천경제자유구역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핵심 문화시설이 될 것"이라며 "여러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세계 최고 수준의 문화시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지난 30일 열린 아트센터인천 2단계 건립을 위한 심포지엄에서 최준호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가 나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인천경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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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검단 복합문화시설 국제설계 공모, 박물관+도서관… 내년 3월 선정 지면기사
iH(인천도시공사)는 검단신도시에 박물관과 도서관 등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국제설계공모를 다음달 공고한다고 29일 밝혔다.2023년 2월 작품 접수와 심사를 진행하고, 3월에는 당선작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iH는 '검단 박물관·도서관 복합문화시설'이 지역을 상징하는 랜드마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설계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검단 박물관·도서관 복합문화시설은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14호 근린공원 부지 내에 조성될 예정이다. 연면적 2만5천720㎡에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총 사업비는 약 1천200억원이다.복합문화시설 중 도서관은 인천시가 '인천 공공도서관 개관 100주년'을 기념해 추진되고 있으며, iH가 사업을 위탁받아 건립할 예정이다. 박물관 건립은 iH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검단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출토된 각종 유물 등이 전시될 계획이다. 박물관이 준공되면 인천시에 무상 귀속된다.이승우 iH 사장은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최신 건축 트렌드를 반영한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될 수 있도록 국내외 우수 건축가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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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경제청, 영종서 현안회의… 인스파이어 리조트 사업 점검 지면기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27일 영종국제도시 영종하늘문화센터에서 '찾아가는 현장 간부회의(현안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열린 회의는 매주 화요일마다 개최되는 인천경제청 현안회의를 현장 방문과 연계, 경제자유구역 거주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각종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김진용 인천경제청장은 영종국제도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건설 현장과 을왕산 주변에 추진할 예정인 아이퍼스 힐(IFUS HILL) 개발사업 부지 등을 둘러보고 차질없는 사업 추진 등을 당부했다.인천국제공항 인근에 호텔과 카지노 등을 짓는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건설 사업은 내년 1단계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을왕산 일대에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디지털 영상콘텐츠 산업 클러스터 등을 조성하는 아이퍼스 힐 개발사업의 경우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반대로 난항을 겪고 있다.김진용 청장은 "경제자유구역 내 주요 현안을 주민들과 소통하며 해결하기 위한 현장 현안회의를 자주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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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2지구 행복주택 510가구 공급… LH 인천본부, 내달 17~20일 청약 지면기사
LH 인천지역본부는 인천 가정2지구 A-1블록에 행복주택 510가구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인천 가정2지구 A-1블록은 가정 2지구에 처음 조성된 행복주택 용지로 청라국제도시와 맞닿아 있어 인근에 이미 조성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경인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가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어 서울 접근성이 좋으며 인천도시철도 2호선 서구청역과도 인접해 있다.A-1블록에는 지상 9~19층 5개동의 아파트가 들어서며 모두 510가구가 입주할 수 있다. 공급 유형은 ▲16㎡ 60가구 ▲21㎡ 140가구 ▲26㎡ 30가구 ▲36㎡ 70가구 ▲44㎡ 210가구 등으로 구성됐다.입주자격은 대학생(취업준비생 포함), 청년(만 19세 미만~만39세 이하), 신혼부부(예비 신혼부부 포함), 한부모 가족, 만 65세 이상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 등이다.임대보증금은 공급 유형에 따라 2천448만~7천160만원이며 월 임대료는 10만2천~29만8천원으로 시세의 60~80% 수준이다.청약 신청은 10월 17~20일까지 LH청약센터(https://apply.lh.or.kr)에서 할 수 있다. 65세 고령자 등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신청자를 위한 현장접수는 10월 18~19일 LH 인천지역본부(인천 남동구 논현로46번길 23)에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와 계약은 내년 3월, 입주는 내년 10월부터 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LH콜센터(1600-1004)로 문의해 확인하면 된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인천 가정2지구에 들어서는 행복주택 투시도. /LH 인천지역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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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 '체납자·액 가장 많은 광역시' 불명예 지면기사
인천 지역의 지방세 체납자 수와 체납액이 전국 6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체납 세금 징수를 위한 인천시의 강력한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더불어민주당 최기상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 지역의 지방세 체납자 수는 46만5천명, 체납액은 1천936억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 6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치다. 다음으로 부산(43만2천명·1천745억원), 대구(30만1천명·726억원), 대전(17만명·617억원), 울산(12만5천명·605억원), 광주(14만명·520억원) 등의 순이었다. 작년 지방세 기준 46만5천명·1936억1천만원 이상 비율도 '최고' 기록 인천의 경우 1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수는 1천435명으로 집계돼 부산(2천425명) 다음으로 많았지만, 체납액으로 따지면 6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 지역의 1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체납액은 870억원으로, 부산의 702억원 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전체 대비 고액체납액 비율도 인천은 44.9%로 6대 광역시 중 가장 높았다. 인천 지역 1억원 이상 체납자 수도 105명, 체납액은 551억원이나 됐다. 한편 개정된 지방세징수법에 따르면 자치단체가 관세청에 체납처분을 위탁하면, 세관은 체납자가 입국할 때 휴대한 고가품을 검사 현장에서 압류하고 해외 직구로 산 수입품의 통관을 보류할 수 있다.관세청은 지난 7월 지자체로부터 지방세 체납자 명단을 넘겨받고 현재 관련 업무 수행을 위해 전산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내달부터 지방세 체납자 수입 물품을 압류·보류하는 업무를 시작한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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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평구 '십정4구역' 시공자 선정… 대우건설, 962가구 재개발 진행 지면기사
대우건설은 인천 부평구 십정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십정4구역은 지하3층~지상35층 아파트 10개동 총 962가구를 건설하는 개발 사업으로 총 도급액은 2천155억원이다.대우건설은 십정4구역 수주를 포함해 올해 현재까지 2조6천억원의 누적 수주액을 기록했다.십정4구역 재개발사업 지역 인근에는 경인전철 백운역이 위치해 있으며 앞으로 건설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 노선과의 접근성도 좋다고 대우건설 측은 설명했다.이와 함께 상정초, 상정중, 상정고 등이 단지 주변에 있어 교육 인프라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대우건설은 이번 십정4구역 아파트 단지 시공에 알루미늄 패널과 커튼월 룩 공법을 적용해 주변 단지와 차별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다.대우건설은 지난해 도시정비사업에서 3조8천800억원을 수주해 연간 최대 수주실적을 기록했다. 한남2구역과 수진1구역 등은 입찰이 예정돼 있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조합원들과 소통하며 이들이 만족할 수 있는 아파트를 지을 수 있도록 회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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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외투기업 "과도한 규제 합리적 개선을…" 지면기사
한덕수 국무총리는 26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독일 기업인 헨켈코리아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해 있는 외국인 투자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투자 애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헨켈코리아, 싸토리우스, 써모피셔 사이언티픽 등 외국인 투자 기업들은 화학제품에 대한 과도한 규제 합리화, 첨단산업 우수인력 확충을 위한 정부 지원, 신규·증액 투자를 위한 세제지원 등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외투기업이 경제자유구역 토지를 매입해 자회사 등 특수관계인에게 부지·시설을 공급할 수 있도록 규제를 개선해줄 것을 요청했다.한덕수 총리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을 계속 방문해 투자 애로 사항을 듣고 제도개선 등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김진용 인천경제청장과 유정열 코트라 사장을 포함해 정부 경제 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우수인력 확충·세제지원 등 건의도경제자유구역 부지 공급 방안 요청경제청, 신·서비스산업 유치에 집중 정부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 기업 규제 완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인천경제청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SK바이오사이언스, 싸토리우스 등 국내외 주요 바이오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부 장영진 1차관 주재로 바이오기업 투자 애로 간담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바이오 기업들은 바이오 분야 투자 활성화를 위해 세제, 인력, 입지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정부가 규제 완화 등에 적극 노력해 달라고 건의한 바 있다.현재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해 있는 외국인 투자 기업은 모두 171개 업체로 지난해와 비교해 9.6% 증가했다.송도·청라·영종국제도시 등 인천경제자유구역에는 지난해 신고금액 기준 총 7억3천855만 달러(약 8천835억원)의 FDI(외국인직접투자)가 유치돼 연간 목표액(6억 달러)을 23% 초과 달성했다.인천경제청은 올해 바이오, 미래차 등 국가 미래 신산업·서비스산업에 투자 유치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으로 ▲송도 바이오클러스터 확대 조성 ▲해외 우수 교육기관 유치 ▲바이오공정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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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활성화' 사전 공모 인천 6곳 신청 계획 지면기사
해양수산부가 5년간 전국 도서 지역에 3조원을 투입해 일자리를 늘리고 경제 수준을 끌어 올리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해수부는 이 사업을 위해 26일부터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 절차를 진행할 예정으로, 인천시는 중구·옹진·강화군 등에서 모두 6곳을 대상 지역으로 신청할 계획이다.해수부는 2030년까지 전국 섬 지역의 일자리 3만6천개를 신규 창출하고 생활인구 200만명 증가를 목표로 하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수산업 기반 지역을 어촌 경제 거점으로 육성하는 '어촌경제플랫폼'과 어촌의 정주·경제 환경을 개선하는 '어촌생활 플랫폼', 소규모 어촌에 필수적인 안전시설을 확충하는 '어촌 안전인프라 개선' 등 3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 해수부, 5년간 도서지역 3조원 투입2030년까지 일자리·생활인구 증가 어촌 경제플랫폼 조성 사업은 2027년까지 수산업 기반 지역 25곳에 어촌경제거점을 만드는 게 목표다. 총 7천500억원을 투입해 수산물 상품화 센터, 친수시설 등 기반산업을 조성하고 마리나·호텔 등 해양레저관광 시설을 확충한다. 어촌 생활플랫폼은 도시에 나가지 않아도 생활이 가능한 어촌을 만들기 위해 자립형 어촌 175곳을 만드는 사업이다. 총 1조7천5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어촌 안전인프라 개선은 100곳을 선정해 5천억원을 들여 생활·안전시설을 개선하며 여객선 접안시설과 필수 여객 편의시설을 늘리는 정책이다. 인천시는 자체 사전 공모를 통해 어촌경제플랫폼 유형에 중구 1곳, 어촌 안전인프라 개선사업에 강화 2곳과 옹진 3곳을 선정하고 이들 지역을 정부 공모에 신청하기로 했다.정부는 5년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대상을 순차 선정한다는 방침으로 내년에는 신규사업대상 60곳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공모는 26일부터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심의위원회 평가 등을 거쳐 최종 사업 대상지는 내년 1월 발표할 예정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사업은 기존 진행됐던 '어촌뉴딜 300'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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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계속 오르는 수온에 '김 생산기간' 단축 전망 지면기사
국내 연근해 수온이 2100년까지 약 2~4℃ 증가해 김의 생산 가능 기간이 축소되는 등 어업 생산성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기후변화가 우리나라 수산업에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한 '2022 수산분야 기후변화 영향 및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기후변화 영향으로 우리나라 해역 수온은 지난 54년간(1968~2021년) 약 1.35℃ 상승해 해양온난화가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이상 수온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독성해파리를 포함한 아열대성 어종의 출현이 증가하고 있다. 패류독소의 출현시기도 앞당겨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마비성 패류독소의 발생시기는 10여 년 전 봄철(3~4월)에 집중됐는데 최근에는 겨울철(1~2월)로 점차 앞당겨 지고 있다. 국내 연근해 수온은 2100년까지 지속적으로 상승, 2050년에는 약 1~2℃ 오르고 2100년이면 약 2~4℃ 상승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런 전망이 현실화할 경우 양식 김의 생산 가능 기간이 축소되고 채묘 시기도 현재보다 지연돼 생산성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심화하는 기후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양식품종, 양식 기술, 수산질병 대응, 수산자원 예측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개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생명공학 기술을 접목한 고수온 내성 품종 개발을 비롯해 고수온에 잘 견디는 아열대성 어종 양식기술, 친환경 양식 기술 개발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년 고수온·적조 대책을 수립하고 자치단체 등과 협력해 선제적 대응 체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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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스타트업 실증' 2곳 선정… 인천경제청·GS칼텍스 지원 지면기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GS칼텍스와 함께 스타트업 실증 지원 사업인 'Smart-X Energy'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인천경제청과 GS칼텍스는 지난 4월 공개 모집을 통해 (주)엔모션과 (주)코인트래빗을 Smart-X Energy 프로그램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인천경제청과 GS칼텍스는 이들 기업에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하고 GS칼텍스 직영 주유소와 관련 인프라를 실증 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엔모션은 현대자동차그룹 출신 연구원이 설립한 차량 제어 전문 기업으로, 전기차 진단·모니터링 플랫폼인 'EVOA'를 개발했다. EVOA를 활용하면 전기차 배터리의 실시간 상태를 측정할 수 있으며 배터리 수명을 좌우하는 열 관리와 셀 전압의 밸런스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업은 지난 19일부터 인천 논현동과 구월동에 있는 GS칼텍스 전기차 충전소에서 EVOA의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코인트래빗은 주유소에서 바로 외화 수령이 가능한 드라이브스루 무인 외화환전 서비스 시스템을 개발했다. 드라이브스루 환전은 여행 후 남은 환전을 GS칼텍스 주유소(인천국제공항점)에 설치된 무인환전 키오스크에 투입해 포인트 등 현금처럼 즉시 사용이 가능한 시스템이다.인천경제청 정윤희 스마트시티 과장은 "실증을 통해 스타트업이 개발한 기술이 조기 상용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