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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지하화, 안산선 ‘초지~중앙역’부터 출발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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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철 의원 “하남시 스피어 유치, 소리만 요란한 빈수레”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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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주민 반발 일으킨 ‘봉은사 신축공사’ 재착공된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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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통팔달 ‘6도 6철’ 시대 열린다… 수도권 교통중심지 급부상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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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하남선 감일신도시 정거장… '단샘초 삼거리' 원안 유지될 듯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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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바우나 안산시의원 “일반산단 체계적 관리·입주기업 안정적 지원 기틀 마련”
‘안산시 일반산업단지 관리에 관한 조례안’ 가결 앞으로 안산시가 관리하는 일반산업단지가 체계적으로 관리 운영될 전망이다. 안산시의회는 송바우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산시 일반산업단지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제295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안산시장이 관리권자인 팔곡일반산업단지가 올해 안으로 조성 완료될 예정임에 따라 일반산업단지에 대한 관리업무 및 관리위탁 내용을 규정, 체계적으로 일반산업단지를 관리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조례안에는 ‘산업직접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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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설 연휴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 종합대책 추진
안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먼저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에는 연휴기간 동안 ▲안전사고 ▲응급진료 ▲생활폐기물 ▲교통 ▲지도단속 ▲취약계층 지원 등 10개 분야 25개 부서 총 435명의 공무원이 비상근무에 투입되는 등 종합대책반으로 운영된다. 이들은 경찰·소방 등 관련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게 된다. 의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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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안전한 농산물 생산 기반 조성 앞장선다
안산시는 친환경농업 확산 및 안전한 농산물의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농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상록구·단원구 등 양 구청은 대형 농기계 및 소형 관정 구입 금액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상록구청은 화분매개곤충인 수정벌과 하우스 내 농작물의 친환경적 방제를 위한 해충 방제제 구입에 대해서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농지 대장 또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으로, 다음달 7일까지 각 구청 도시주택과로 신청하면 된다. 이영분 상록구청장은 “앞으로도 안산시는 농업인의 소득이 증대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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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본격 지원
안산시는 동절기 에너지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마음을 모은 따뜻한 ON’ 임시조직(TF)팀을 구성, 본격 가동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생활안전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난방비 지원 ▲주거환경 개선 ▲난방시설 지원 등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TF팀은 전기·가스·수도 등의 요금 체납 등 위기상황에처한 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의 안전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정밀한 소득·재산 조사로 가구마다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안내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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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우리 동네 맑은 공기 지원사업’ 선정 지면기사
안산시는 20일 환경부가 올해 시행한 ‘우리 동네 맑은 공기 패키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안산시는 국비 30억원 등 총 60억원에 달하는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시는 사업장에서 대기오염물질이나 악취 등이 발생하는데도 환경시설 개선에 투자할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방지시설의 설치와 교체비를 지원해주게 된다. 앞서 안산시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19년부터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해 총 403개 사업장에 대해 258억원의 예산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 4월 모집공고를 시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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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악용 우려 ‘사망자 명의차’ 12대… 막아선 하남시 지면기사
강제적인 운행 정지 명령 예고 하남시에 등록된 사망자 명의의 차량 수십대가 버젓이 소유권 이전이나 말소 등록하지 않은 채 방치돼 자칫 범죄에 악용될 우려를 낳고 있다. 이에 하남시는 강제적인 운행 정지 명령 절차에 들어갔다. 19일 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사망자 명의 차량의 운행 정지 명령을 예고하는 공고를 냈다. 대상은 사망자 명의 차량 가운데 6개월 이내 소유권을 이전하지 않거나 6개월 이내 말소등록을 하지 않은 차량이다. 운행정지 명령이 예고된 대상은 2023년 사망자 등록 명의 차량 총 12대다. 이들 차량은 오는 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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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창] 장롱 속 잠자는 돈, 고이 모셔둘 생각인가 지면기사
위례신도시 열병합발전소 건설 당시 마련된 주민지원금이 수년째 장롱 속에서 잠자고 있다. 주민지원금만 50억원이다. 2017년 위례열병합발전소 운영사인 나래에너지서비스는 주민들을 위한 생생협력기금 차원에서 이 기금을 출연했다. 하지만 기금은 출연 이후 7년이 넘도록 단 한푼도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 주민지원금을 사용하려면 주민간 협의 도출이 필수적인데 위례신도시는 서울, 성남, 하남 등 3개 지자체로 구성된 일명 ‘한지붕 세가족’ 형태의 기형적 구조로 구성돼 있다보니 사용처를 놓고 현재까지 주민간 협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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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K-스타월드 하반기 민자 공모… 위례신사선 연장, 적극적 협의” 지면기사
하남시는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2025년을 도약과 희망의 해로 만들어나갈 것 “수도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올 한 해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데 총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2025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인터뷰에서 “올해 캠프 콜번 도시개발사업, K-스타월드 조성사업, 교산신도시 등 3대 개발 프로젝트를 본격화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적극적인 기업 유치를 통해 수도권 최고의 자족도시로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앞서 그는 “지난해 시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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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핫이슈] 하남시, 캠프 콜번 본궤도 안간힘 지면기사
‘18년 표류 끝’ 산업·업무 복합자족단지로 상반기 민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우미건설등 21개 업체 참여의향서 데이터센터·물류창고 외 제한 없어 개발사업 2027년 착공·2030년 준공 하남시가 글로벌 자족도시 건설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미래형 첨단산업인 ‘캠프 콜번 도시개발사업’을 본궤도로 끌어올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시는 18년간 표류해 온 캠프 콜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민간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의 절차를 거쳐 하반기에 SPC(특수목적법인) 설립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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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주민 반발 일으킨 ‘봉은사 신축공사’ 재착공된다 지면기사
교통대란 우려 속 규모 줄여 증축 논란 하남시, 보완 지시… 내년 2월까지 진행 조건부 승인 조건을 이행하지 않은 채 ‘꼼수’ 추가 증축을 시도하다 하남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집단 반발(2023년 12월28일자 8면 보도)을 불러왔던 종교시설 신축 공사가 본격 추진된다. 이에 따라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던 주민반발 또한 다시 거세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7일 하남시와 대한불교조계종 봉은사(이하 봉은사) 등에 따르면 시는 지난 6일 하남 위례지구 종교1블록 신축공사에 대한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지정’ 공고를 냈다. 위례지구 종교1